美하원, 16조9천 억 멕시코 국경벽 승인..민주당 강력반대 "트럼프 공약 지키려는 짓 역겨워"


© Jorge Duenes / Reuters / RT

 

원문 2017.10.5.

 입력 2017.10.5.

 

[시사뷰타임즈] 미국 하원 한 위원회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과 멕시코 사이에 국경을 지어 미국으로의 입국 시설을 개선하겠다는 총 169천 억원이 드는 건설 비용을 위한 입법안을 승인했다.

 

미국 하원 구토보안위원회 위원장 마이클 맥콜(공화당, 텍서스 주)가 제안한미국 국경 보안법은 수요일 당 노선에 따라 18-12로 가결됐다.

 

이 법안은 국경벽 건설을 위한 113천 억원을 합법화하고, 나머지 56천억원은 미국으로의 입국 시설 개선을 위한 것이다. 이 법안으로 국경 순찰요원 5천명, 5천 곳의 세관 및 국경 순찰 경찰관들이 배치된다.

 

맥콜은 성명서에서 우린 여러 해 동안 국경벽에 대해 얘기해오고 있는 중이다. 이제 우리에겐 백악관에 이 문제를 우선 챙길 동반자를 마침내 갖게 됐다. 의회가 자신의 역할을 하여 이 문제를 마무리 할 때다라고 말했다.

 

이에 더해, 이 법안은 연방 정부가 국경 보안 지원을 위해 국가 경호대에서 사용할 35백만 달러를 여러 주들에게 배상받도록 힘을 실어주게 된다. 연방 요원들은 국경으로부터 100마일 이내의 연방 땅에선 국경 순찰 경찰관들의 활동을 제한하지 못하게 된다. 이 법안은 생체 출입국 체제도 공중, 육상 및 항구의 모든 입국소에 새로 설치하게 하여 비자기간을 넘겨 체류하는 이민자들의 신원을 밝히게 된다.

 

현재 하원에는 공화당 공동 후원자가 68명 있으며 여러 사법기관들 및 국경 조직들이 이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

 

국경무역동맹은 이 법안은 미국이 멕시코 및 캐나다와 접하고 있는 국제적인 국경에 국경을 가로지르는 거래 및 여행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합법성 검사를 함에 필요한 요원들을 슬기롭게 갖추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연방사법경찰관협회는 이 법이 행정적 절차를 최신화 하고, 최신 기법을 채택하며, 감시범위를 넓히고, 집행요원을 주가시키는 등 물리적 구조 강화를 통해 우리의 국경안보를 증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민주당원들은 국경벽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면서 많은 경우 이 법안을 주요 공약으로 이 벽을 내세웠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요구를 들어주기 위한 정치적 조치로 보고 있다.

 

하원의원 내닛 배러갠(민주당, 캘러포녀)은 더 힐 지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선거 당시의 약속에 이런 돈을 낭비한다는 것은 정말이지 역겨운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원들은 또한, 이 법안이 이미 폐기된 어린시절 도달에 대한 지연된 조치(DACA)’ 프로그램을 되돌리기 위해 쓰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월요일, 공화당 의원들이 백악관에서 트럼프를 만난 뒤, 상원의원 탐 카튼(공화당, 아칸소)DACA에 대해 의회에게 뭘 원하는지 대통령은 매우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카튼은 DACA를 법전화 하려는 그 어떤 노력에도, 국경에 대한 것이건 아니면 내부 집행에 관한 것이건 아니면 여러 사람들에게 미치는 일이건 간에 모종의 향상된 조치가 포함돼야 한다고 했다.

 

국경 및 해상 소위원회 소속인 하원의원 파일먼 벨러(민주당, 텍서스)는 이 법안에 몇 가지 수정이 가해져야 한다고 제한했는데 그 중엔 멕시코 정부가 국경벽 건설에 따른 비용을 낼 때까지 국경벽을 위한 기금 마련은 억제돼야 하고 또한 사유지 주인들에게 공평한 보상도 없이 연방 정부가 이를 몰수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 등이 담겨야 한다는 것이었다.

 

벨러는 간단히 말해, 오늘 숙의한 이 법안은 모욕적인 농담이며 재정적으로 무책임하고 엉망진창이라고 하면서 이 법안은 국경을 끼고 있는 공동체들을 모욕하고, 사유 토지 소유자들을 협박하며 리오 그란데 협곡의 야생 생태계를 황폐화시킬 것이라고 했다.

 

맥콜은, 더 힐 지에 따르면, “벨라 의원의 창조적인 수정안 및 유머 감각에 감사드리지만, 그의 수정안에 난 반대한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 위원회는 하원의원 윌 허드(공화당, 텍서스)가 제안한 수정 내용들은 채택하지 않았는데, 허드의 지역구에는 미국-멕시코 국경이 800마일 이상 들어있다. 그가 제안한 수정 내용들은 빅 벤드 국립공원 및 거칠은 지역, 천연 장애물이 있는 지역 그리고 오지이기에 벽이나 기타 구조물을 비실용적이고 비효과적으로 만들어 버릴 기타 지역들에 국경벽을 건설하는 것을 예방하려는 것이었다.


US House panel approves $10bn for Mexico border wall

 

Published time: 5 Oct, 2017 04:15

Edited time: 5 Oct, 2017 07:18

 

© Jorge Duenes / Reuters

 

A House panel has approved legislation to provide a total of $15 billion for construction of President Donald Trump’s wall along the US-Mexico border and improve ports of entry into the US.

 

The Border Security for America Act, proposed by Chairman of the the House Homeland Security Committee Michael McCaul (R-Texas), was approved by the committee in an 18-12 vote along party lines Wednesday.

 

The bill would authorize $10 billion for construction of the border wall, and another $5 billion to improve ports of entry. The bill would also add 5,000 Border Patrol agents and 5,000 Customs and Border Patrol (CBP) officers.

 

“We have been talking about border security for many years. Now that we finally have a partner in the White House who has prioritized this issue, it’s time for Congress to do its part and get the job done,” McCaul said in a statement.

 

In addition, the bill would authorize the federal government to reimburse states up to $35 million to use the National Guard in support of border security. Federal agents also would be prohibited from restricting CBP activities on federal land within 100 miles of the border. The bill would also create a Biometric Entry-Exit System at all air, land, and sea ports of entry to identify immigrants who overstay their visas.

 

There are currently 68 Republican co-sponsors in the House and a number of law enforcement and border organizations have endorsed the bill.

 

The Border Trade Alliance said that the bill “wisely seeks to ensure that our international borders with Canada and Mexico have the personnel necessary to process legitimate cross-border trade and travel securely and efficiently.”

 

The Federal Law Enforcement Officers Association said that the legislation “makes improvements to our border security through strengthening physical structures, updating administrative processing, employing state of the art technology, expanding surveillance, and adding to enforcement personnel.”

 

Democrats, however, strongly oppose the border wall and many see this bill as a political move by Republicans to appease President Donald Trump, who made constructing the wall a major campaign promise.

 

"To waste this money on basically a campaign promise is pretty disgusting," said Rep. Nannette Barragan (D-California), a committee member, according to The Hill.

 

Democrats are also concerned that the bill will be attached to legislation that would turn the rescinded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DACA) program.

 

After Republicans met with Trump at the White House on Monday, Senator Tom Cotton (R-Arkansas) said that “the president was very clear” on what he wants from Congress on DACA.

 

Cotton said that any efforts to codify DACA “ought to include some kind of enhanced measures, whether it’s on the border or interior enforcement or what have you.”

 

Rep. Filemon Vela (D-Texas), Ranking Member of the Border and Maritime Subcommittee, proposed several amendments to the bill, including withholding funds from the border wall until the Mexican government agrees to reimburse the US for the costs as well as an amendment that would prohibit the federal US government from seizing private property along the border “without truly providing just compensation to property owners.”

 

“Put simply, the legislation under consideration today is an offensive joke and a fiscally irresponsible mess,” Vela said in a statement. “It insults border communities, threatens private landowners, and would devastate the wildlife of the Rio Grande Valley.” 

"I appreciate the gentleman's creativity in this amendment and sense of humor, but I will oppose this amendment," McCaul said, according to The Hill.

 

However, the committee did adopt amendments introduced by Rep. Will Hurd (R-Texas), whose district includes more than 800 miles of the US-Mexico border. The amendments would prevent construction of the wall in Big Bend National Park and other areas “where rough terrain, natural barriers, and the remoteness of a location render a wall or other structure impractical and ineffective.”

 

[기사/사진: RT]

 



Comment


  • 이틀리, 차량들 집어삼킨 엄청난 도로 함몰...대피 소동
  • © Ruptly[동영상으로 보기]원문 2018.2.15. 입력 2018.2.15.   [시사뷰타임즈] 수요일 로움(로마)에서 4차선 넓이의 도로 함몰(소위 싱크홀) 현상이 발생하면서 최소한 승용차 6대를 삼켰고 20가구가 집에서 나와 도망쳤다. 손상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극적으로 영상에 잡혔다.   이 사건은 수요일 저녁 이틀리(이탈리아) 수도의 발두니아 마을에서 일어났다. 부상자에 대한 보고는 없지만, 경찰과 몇 몇 소방여단이 주거용 건물 두 채에 사는 사람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해 현장에 배치됐다.   사건 지역은 앞으로의 산사태를 우려해 구조 대원들이 격리 조치를 했다고 코리에레 델라 세라 지가 보도했다.   한 현지 주민은 15m 넓이로 입을 벌리고 있는 구멍을 보기 위해 실내 체육관에 있다가 돌아왔다. “실내 체육관에 있었는데 형수가 …

    • SVT
    • 18-02-15
    • 25
  • 매력 도발: 北 응원단 229명 인제 호텔 도착...김정은 여동생 김유정도 온다
  • 북한 응원단원들 © Ahn Young-joon / Reuters / RT 김정은 동생 김유정 / CNCN   원문 2018.2.7. 입력 2018.2.7.   [시사뷰타임즈] 229명 정도의 응원단원들을 비롯한 북한 대표단이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차 한국에 도착했다. 이들 뒤를 따라 김정은의 여동생(김여정)도 한국으로 와 이들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 한국에 도착한 응원단 229명은 280명으로 구성된 북한 대표단의 일부인데, 남북 사이에 최근 국경을 건넌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로 보인다. 모두 붉은 외투와 털모자를 착용한 여자 응원단원들이 4성급 호화스런 인제 포텔에 도착하자 기자들이 반겨주었는데, 이곳은 이번 주 금요일 올림픽 경기가 시작되는 평창에서 차로 두 시간 거리에 있다.   응원단원들은 태권도 공연단 26명 및 북한 기자 21명 그리고 스포츠 장관 김일…

    • SVT
    • 18-02-07
    • 535
  • 미군들, 이제 커드 민병대 제복까지 입고 전투...터키 식별 불가능 발포 대상!
  • 미국특수작전부대로 정체가 밝혀진 무장한 남자들이 시리아 북부에서 피컵 트럭 뒤에 타고 있다. 2016.5.26 / DELIL SOULEIMAN / AFP / RT   원문 2018.2.4. 입력 2018.2.4.   [시사뷰타임즈] 시리아 커드족(쿠르드족)과 똑같은 제복을 입고 그들과 나란히 싸우고 있는 미군 뱅사들은 전투가 한창일 때 식별이 어렵기 때문에 터키군의 과녁이 될 수도 있다고 터키 부총리가 경고했다.   이러한 경고는 터키 병사들이 ‘평화 작전’의 일환으로 시리아 커드족이 장악하고 있는 아프린 주로 진격하면서 나온 것이다. 앞서, 터키는, 자국에서 테러분자들로 간주하고 있는 커드족 민병대들 속에 끼어있는 미군 병사들은 미국과 터키의 동맹상태를 볼 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고 불만을 표한 바 있다.   일요일, CNN 터키 지부와 인터뷰를 하면서, 터키 부…

    • SVT
    • 18-02-05
    • 212
  • 이틀리, 이민자들 차타고 가며 쏴버릴 대상으로...외국인도 다쳐
  • FILE PHOTO © Tiziana Fabi / AFP   원문 2018.2.3 입력 2018.2.3.   [시사뷰타임즈] 이틀리(이탈리아)의 마세라타 시에서 여러 명의 외국 국적을 지닌 사람들이 차를 타고 가며 총을 쏠 과녁이 되어오고 있는 중인데, 경찰은 인종차별이 동기가 된 공격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라 리파블리카 지는 비아 데이 벨리니 및 비아 스팔라토 등에서 벌어진 총격 잔치 때문에 몇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자 한 명이 금요일 오전 공격과 관련하여 체포됐다고 한다.   이틀리 언론들이 총격 동기가 인종 차별인 듯하다고 보도한데 이어 이틀리 경찰은 희생자들 모두가 외국인의 후손들 임을 확인했는데 희생자들 중 최소 4명은 아프리카 이주민들이다.   코리에레는 경찰이 조사를 위해 쳐놓은 경찰저지선 중 하나는 파멜라 마…

    • SVT
    • 18-02-03
    • 48
  • 라셔 선수들 평창에 올 수도 있다...CAS 라셔 선수들 약물복용혐의 없다
  • 원문 2018.2.1. 입력 2018.2.1.   [시사뷰타임즈] 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라셔(러시아) 28명의 약물복용 혐의를 벗겨주면서 그들에게 지워진 평생 금지 조치도 풀어주었다. 그 결과 이 선수들은 원상회복됐으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자격도 생겼다.   로우잰(로잔느)에 위치한 이 국제기구는 성명에서 “CAS 양 전문위원회 모두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이 문제와 관련해 제출한 증거가 각 선수 개개인의 사례와 맞지 않는다는 결정을 만장일치로 내렸다”고 했다.   재판 결과에 따르면, 라셔 선수들이 제기한 28건 소장은 선수들이 저질렀다는 약물복용위반(ADRV) 내용을 확정짓기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것이다.   소장에는 “28명 선수들에 대해 보면, 항소가 받아들여졌기에 선수들에 대한 제재는 무효가 됐으며 따라서 2014…

    • SVT
    • 18-02-01
    • 97
  • 기밀해제보고: 美 국방부, 앺갠軍의 아동 학대 알면서도 돈 대줘
  • 난가르하르 주 앺갠 경찰 검문소에서 어린이들이 몸으로 뭔가 말하고 있다. 2017.12.19 / Jackson / Reuters / RT   원문 2018.1.24. 입력 2018.1.24.   [시사뷰타임즈] 한 정부 감시단체는 미 국방부가 앺개니스턴 군 및 보안군 중 일부가 어린이들을 강간하는 등 수 없이 인권학대 문제에 연루돼있음을 알면서도 이들에게 자금 대주었다고 말한다.   이 충격적 폭로는, 앺개니수턴에서 재건 계획 및 현황을 자체적으로 감독할 책무를 띈 앺갠 재건 특수감사관(SIGAR)이 기밀해제 보고서 형태로 내놓은 것이다.   여러 부분이 심하게 편집돼 있는 이 63쪽짜리 보고서는 오바마 행정부가 어린이들에 대한 강간 등 인권 학대를 자행고 있는 앺개니스턴 군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금을 지원해줬다는 주장을 견지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2017년6월에 작성된 …

    • SVT
    • 18-01-24
    • 440
  • 3일 째 폐점한 美 정부, 미국 사회만 월요일...DACA에 상하원 이견 계속
  • © Jim Young / Reuters / RT   원문 2018.1.22. 입력 2018.1.22.   [시사뷰타임즈] 미국 상원 소속 의원들이 정부 폐쇄 상태를 끝내는 협상 타결엔 실패했고 최종적으로 11시간을 더 연장했다.   민주당-공화당 의원들은 여러 시간 동안 숙의를 했으나 금요일부터 시작된 정부 폐쇄를 끝낼 연방기금협상 타결에는 이르지 못했다. 월요일, 새벽 1시로 예정됐던 투표는 낮 12시까지로 연기 됐다.   공화당 상원의원 다수당 대표 미치 맥커늘은 상원에서 “미국에 온 어린이들에 대한 조치 연기(DACA), 국경보안 및 관련 문제들에 대한 입법절차를 진행시키려뎐 것이 내 의도였다. 증가되고 있는 국방비 지출, 재난 구조 및 기타 중요한 사안들에 대한 입법 논의를 하려던 것도 내 의도였다”고 했다.   금요일 자정, 연방정부는 멈춰섰다. 하지만, 의원…

    • SVT
    • 18-01-22
    • 72
  • [속보] 코서보 유명 정치인 올리버 이바노빅, 당사 밖에서 총맞고 사망
  • 2013년, 투표하고 있는 올리버 이바노빅. 그는 1999년 당시의 전쟁범죄로 재판에 계류중인 상태였다. copyrightAFP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8.1.16.   [시사뷰타임즈] 저명한 코서보 설비어(세르비아) 정치인 올리버 이바노빅이 설비어가 다스리는 미트로비카 북부에 있는 자신이 속한 당사 밖에서 총을 맞고 사망했다.   [시사뷰타임즈 주]코서보: 유고 연방 남동부 고원 지대로 Servia의 자치주; 발칸 전쟁·1차 세계 대전의 격전지   설비어 코서보 주 온건파(중도파) 지도자로 보였던 이바노빅은 가슴에 4발을 맞고 그 이후 병원에서 숨졌다고 그의 변호가 네보즈사 블라직이 말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설비어 정부 협상자는 유럽연합이 중재하고 브라설스(브뤼셀)에서 열리고 있던 앨베이언(알바니아) 코서보와의 회담 자리를 박차고…

    • SVT
    • 18-01-16
    • 168
  • 라셔-중국, 한반도에서 어떤 군사 훈련이라도 동결시키겠다.
  • 미 공군 F-35A 번개 ll 전투기가 한국의 군산 공군기지에 배속된 F-16 전투용 매와 더불어 훈련비행을 하고 있다. © Reuters   원문 2018.1.15. 입력 2018.1.15.   [시사뷰타임즈] 라셔(러시아) 외무부 장관은 한반도 위기에 대한 군사적 해법은 대재앙의 결말을 낳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라셔와 중국은 한반도 지역에서의 대치와 군사적 훈련은 동결돼야 한다고 다시금 결론을 내린다고 덧붙였다.   라셔 외무부 장관은 월요일 연례적인 언론과의 믇고답하기 시간에 한반도 위기에 대한 해법을 위한 라셔-중국의 향후계획에 대해 말했다. 라셔와 중국은 한반도 관련 당사국들 모두에게 진정하라고 하면서 북한의 미사일 실험 및 한국/일본과의 미군 합동훈련도 동결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세르게이 라프로프는 “모든 나라가 이 도박 놀이의 …

    • SVT
    • 18-01-15
    • 95
  • 갈수록 태산 트럼프: 사용 가능한 핵폭탄 비축 촉진하겠다...확산되는 핵전쟁 우려
  • B-29 이놀라 게이 폭격기가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의 버섯 구름 © Wikipedia / RT저 폭발력이라지만, 히로시마 투하 원폭의 30배 위력 원문 2018.1.12. 입력 2018.1.13.   [시사뷰타임즈] 핵상황검토(NPR) 유출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소위 “저출력” 핵탄두 비축을 증강시키겠다고 함으로써 라셔(러시아)와 체결한 핵확산금지조약을 위반할 예정이라고 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달 말 신년사를 한 뒤 내놓을 계획으로 있는 이 검토안은 사용가능한 저출력 신형 핵탄두를 개발함으로써 정책에 있어서의 변화를 기록하게 될 것이다.   한 대에 대략 6천6백만 달러 짜리인 D5 미사일은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폭보다 30배 이상의 파괴력을 지닌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미사일들에는 기존의 저폭발력 열핵 핵탄두의 제1…

    • SVT
    • 18-01-13
    • 226
  • 영어권 금칙어 쓴 美 대통령 트럼프! 각국 정상 `부끄러운 줄 알라‘
  • 사진: CNN 입력 2018.1.15.   [시사뷰타임즈] “거지소굴”은 그나마 순화시킨 해석이다   트럼프는 미국 현지 시각으로 9일, 백악관 국가만찬실에서 의원들과 회동한 자리에서 "Why do we want all these people from 'shithole countries' coming here?(왜 우리가 ”거지 소굴“같은 나라들에서 미국으로 오는 이 따위 모든 사람들을 원하고 있어야 하느냐)"라고 했다. CNN은 이 말을 여과 없이 그냥 쓰며 보도했다.   문제의 발언 거지소굴은 shithole를 그나마 순화시켜 우리말로 옮긴 것인데, 여기서 ‘shit’은 똥을 말하고 hole는 구멍이다. 따라서 shithole이란 말은 있는 그대로 직역을 하면 ‘똥구멍’이라는 말이 된다.   일반 사생활에서도 별로 쓰기가 힘들고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들이 되는대로 말하는 단어를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영어권 모…

    • SVT
    • 18-01-12
    • 256
  • 美 특공대의 앺갠 민간 트럭 발포 영상, 미 중앙사령부 실망과 경악
  • RT제공 영상 중에서원문 2018.1.11. 입력 2018.1.11.   [시사뷰타임즈] 앺개니스턴 주둔 미군 특공대가 운전자가 있는 민간인 트럭 창문에 엽총을 발사하는 것이라고 알려진 유튜브 영상이 미군 고위급에게 우려와 경악을 안겨주었다.   ‘행복한 소수의 대포 교향곡’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는 원본 영상은 2017년 전투 자료 영상을 짜깁기 한 것이었는데, 민간인 트럭의 운전석 창문을 향해 별사 한 명이 발사하는 장면이 들어있다고 폴리티코 지가 보도하고 있다. 이 영상은 미군 중앙사령부의 인가를 받은 것은 아니었으며 영상을 함께 보는 사이트에서 잽싸게 제거됐다.   논란을 일으킨 이 장면 부분은 2~3초 정고 길이이며 무장군 차량 -특수 작전부대용으로 장비를 갖춘 M-ATV인 듯- 이 느리게 가고 있는 “딸랑이 트럭”이라고 앺갠에서 부르…

    • SVT
    • 18-01-11
    • 106
  • `김정은 늘 긴장케 만들려는 것‘: 美 관계자들 앞다퉈 트럼프 옹호
  • [자료사진] 미국 핵발사 암호가 들어있는 서류 가방 © Yuri Gripas / Reuters / RT   원문 2018.1.7. 입력 2018.1.8.   [시사뷰타임즈] 거의 일주일 째 계속, 미국 관계자들은 여전히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입에서 나온 “김정은 것보다 더 큰 핵단추”발언으로 인한 낙진을 청소하고 있는 중이지만, 미국 유엔 대사와 CIA 국장은 둘 다 평화를 위한 것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일주일 내내, 김정은과 트럼프 사이에 서로 간에 분명한 목적에 대한 위협을 둘러싸고 중요한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북한이 핵 강대국임을 선포하면서 미 대륙을 타격할 상징적인 의미의 “비상 단추”가 준비돼있다고 했다.   트럼프는 그의 통상적인 모습대로 김정은의 말을 마음에 담은 채 화요일 트윗에 자신의 단추가 김정은의 것보다 훨…

    • SVT
    • 18-01-08
    • 137
  • [속보]`급고장과 불안`: 모든 아이폰, 맥 그리고 아이패드 영향권
  • 애플 가게에 전지돼있는 아주 최신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들. 아이폰과 맥만 ‘급고장’ 오류에 걸리지 않는다. copyrightGETTY IMAGES / BBC   원문 7시간 전 입력 20178.1.6   [시사뷰타임즈] 애플 사는 중요한 두 가지 결함 때문에 모든 아이폰들, 아이패드들 및 맥 컴퓨터들이 그 영향을 받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 문제는 이번 주에 등장한 것이며 해커들이 자료를 훔쳐가게 해줄 수 있는 ‘급고장과 불안’ 오류를 바로 잡아보려고 노력해오고 있는 중이다.   애플은 자사가 이미 수정-정정용 프로그램을 배포했다고 말했지만, 취약점을 잘 연구해 뭔가 이뤄냈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그런데도 애플사는 악성 앱들은 피하고 신뢰할만한 곳에서만 이 프로그램을 내려 받으라는 조언을 했다.   맥 사용자들은 흔히 …

    • SVT
    • 18-01-06
    • 492
  • [속보] 인텔 칩(chip) 수백만 개..중대한 결함 발견
  • 인텔칩이 들어있는 상자. 수도 없이 많은 컴퓨터 속엔 인텔 칩들이 들어있다. copyrightREUTERS / BBC   원문 4시간 전 입력 2017.12.4.   [시사뷰타임즈] 인텔 칩 설계상의 심각한 결함으로 말마암아 마이크로솦트, 리눅스 그리고 애플 등의 전세계 컴퓨터 속에 깔려있는 운영체제의 질적 향상(업데이트)이 필요하게 됐다.   이러한 결함은 지난 10년 간 생산된 컴퓨터 수백만대 속에 들어 있는 칩들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영국의 국립사이버안보센터(NCSC)는 이 문제를 알고 있으며 현재 수정-정정용 프로그램(patch)를 만들어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인텔 사는 이 문제가 자사의 중앙처리장치(CPU)에 국한돼 있지 않은 상태이며 고칠 해결책을 연구 중이라고 했다.   인텔 사는 성명에서 “현재까지의 분석 내…

    • SVT
    • 18-01-04
    • 435

[ 社說 ]

김정은의 김여정 …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장에 미국 부통령 마익 펜스가 김정은의 여동생 김... 더보기

[스페셜 NEWS]

일런 마슥의 송골매 重 라킷, 성공적으로 발사..영국 2층버스 3대 무게 송골매 重(중) 라킷은 반드시 송골매 9 세 개를 함께 묶는다. copyrightSPACEX / BBC 원문 8시간 전... 더보기

[포토 NEWS]

제천시 화재현장, 처절한 사투 보여 주는 한 장의 사진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사람들의 마지막 손자국 ' 사진: 연합뉴스 입력 2017.12.23. [시사뷰타임...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복잡한 가족호칭, 이렇게 부르면 된다 [사진출처] 가족 호칭 (출처:가례요람)2009.03.02 13:20 : 2. 세상은, The World*가아(家兒) : 남에게 ... 더보기

[종합 NEWS]

두바이, 세계 최고층 호텔 개장, 높이 365m 사진: CNN 원문 2018.2.16. 입력 2018.2.18. [시사뷰타임즈]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이 공식적으... 더보기

[ 시·선·집·중 ]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합당 = 바른미래당, 불협화음 없을까? 사진: 디지털타임스 입력 2018.2.13. [시사뷰타임즈] 2016년 말 더불어민주당에서 안철수가 탈... 더보기

[ TOP ISSUE ]

이미 식상한 헤쳐 모여 또 등장: 자유한국당 + 늘푸른 한국당 12일 다시 손잡은 홍준표와 이재오 사진: 서울신문 입력 2018.2.13. [시사뷰타임즈] 12일, 국민... 더보기

[오피니언 NEWS]

南北의 화해 분위기가 영..못 마땅한 미국! 위성으로 본 한반도 [사진출처] 입력 2018.1.3. [시사뷰타임즈] 김정은은 2018년 신년사에서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 날짜 - 2017. 8. 11.*...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이틀리, 차량들 집어삼킨 엄청난 도로 함몰...대피 소동 © Ruptly[동영상으로 보기]원문 2018.2.15. 입력 2018.2.15. [시사뷰타임즈] 수요일 로움(로마)에서...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한국, 행복한 올림픽..병사들은 SE 대규모 코브라 훈련 참여 2018.2.16. 한국 해병대가 대만 천부리 주 군사기지에서 “코브라 골드 2018” (CG18) 군사훈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