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부자 사우디 왕 라셔 방문: 비단 양탄자, 황금 자동계단, 요원 1500명 초호화 군단 대동


2014.10.4. 사우디 어레비어의 왕 살만 빈 압둘라지즈 알 사우드가 라셔를 방문, 마스커우의 브누코포 공항에서 의전호위병들을 지나 황금으로 도색된 자동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 Alexander Nemenov / AFP


미국과 연합군 사이면서도 라셔와 친해 견제하려는 사우디

한국도 미국에만 기대지 말고 이런 걸 배워야  

원문 2017.10.6.

입력 2017.10.6.

 

[시사뷰타임즈] 사업을 위해 어디를 간다는 것은 집(고국)에서의 안락함도 없는 지겨운 것일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이 만일 원유가 풍부한 나라의 군주라면, 집에서의 안락함 놓고 올 필요가 없다.

 

사우디 어레비어(아라비아)의 왕 살만 빈 압둘라지즈는 국빈 방문을 하면서 호화스런 수행단을 대동한 강력한 모습이었고, 요원 1,500, 비단으로 짠 양탄자 및 황금으로 도금한 보호용 방어벽 등에 싸여 라셔(러시아)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81살의 이 군주는 라셔의 수도에 도착한 뒤, 라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을 만났다. 그는 금요일, 라셔 총리 드미트리 메드페데프와 무역 및 사회기반시설 합작 건설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우디 어레비어의 수장은 이 논의를 준비하기 위해 마스커우(모스크바) 4계절 호텔 및 리츠 칼튼 호화 휴양지겸 호텔을 예약해 놓았다.

 

불룸벍 소식통에 따르면, 호화스런 이 두 호텔들은 사우디 군주가 데려온 1,500명 요언들 중 일부를 위한 숙소로 사용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한다.

 

4계절 호텔의 최고급 방은 비용이 하룻밤 숙박비가 3,800달러(430만원 정도)도 더 되는데, 포즈하르스키 로열 스윗룸은 요청에 의해서만 예약이 가능하다.

 

살만 빈 압둘라지즈의 방러와 동시에, 크렘린에서 1km 밖에 안떨어진 곳에 있는 리츠 칼튼 호텔은 108일까지 승용차 주차장 전체를 봉쇄했다. 이 호텔에서 주차를 하려면 승용차 1대 당 1일 요금이 56,000원 정도다.

 

사우디 왕족 수행단 속에는 사우디 왕을 위한 특정 음식 및 그가 선호하는 커피를 잘 아는 요원도 포함돼있다. 여러 언론들은 비단으로 만든 털이 북실북실한 양탄자(카핏)도 사우디 관계자들이 이번 방문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일환으로 구입한 것이리라고 추정하고 있다.

 

사우디 왕이 사는 집은 1584백억원 상당일 것이라고 추정되는데, 이는 그가 해외로 나갈 때면 쓸 재산이 방대하다는 것을 뜻한다.

 

이 돈으로 호화 비행기, 금으로 도금된 보호벽과 주문제작한 자동계단까지 마련했다. 3, 일본을 방문했을 때, 사우디 관계자들은 비행기 10대에 나눠타고 도착했다.

 

동경에 있는 호텔 객실 1,200여 개가 사우디 왕이 있는 동안 예약됐고 4일 있는 동안 리무진 500대가 굴러다녔다.

 

살만 빈 압둘라즈 왕은 과거에도 비행기에서 내릴 때 황금 자동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목격됐다. 하지만, 수요일, 이 자동계단은 오작동이 생긴 듯하여 왕족들은 브누코포 국제 공항 도로까지 걸어내려 올 수 밖에 없었다.

 

지상에 안전하게 내려 온뒤, 언론인들은 지나가는 사우디 왕 사진을 찍었는데, 유리 및 황금 도색이 된 보호벽과는 분리된 상태였다.

 

이번 주 사우디 왕의 라셔 방문은 집권하고 있는 사우디 군주로서는 처음이며 라셔와의 관계에 새로운 출발점을 기록한 것이다.

 

[참고]

 

사우디는 라셔를 미국의 세력 및 영향력에 맞설 맞 균형점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며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해 라셔제 항공 방어 무기 S400 미사일도 구입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사우디 왕의 라셔 방문과 두 나라 관계 진척으로, 중동에 새로운 역학구도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Saudi king’s Russia visit: Luxury carpets, golden escalator & 1,500 staff (VIDEO)

Published time: 6 Oct, 2017 12:46

 

Saudi Arabia's King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walks past Russian honour guards upon his arrival at Moscow's Vnukovo Airport on October 4, 2017 © Alexander Nemenov / AFP

 

Travelling for business can be a drag without the comforts of home. But if you’re an oil rich monarch then you need not go without.


King Salman bin Abdulaziz of Saudi Arabia has strong form in bringing a lavish entourage on his state visits, and as part of his latest trip he reportedly flew in 1,500 staff, plush carpets and gold plated protective barriers to Russia.

 

The 81-year-old monarch met President Vladimir Putin after his arrival in the Russian capital on Wednesday. He is expected to discuss trade and joint infrastructure projects with Russian Prime Minister Dmitry Medvedev on Friday.

 

The Saudi Arabia head of state booked out both the Four Seasons Moscow and the Ritz Carlton in preparation for the discussions.

 

The two luxury hotels are thought to be the base for part of the Saudi leader’s massive 1,500-strong staff, according to a Bloomberg source.

 

A premier room at the Four Seasons can cost upwards of $3,800, with the top Pozharsky Royal suite only available for booking on request.

 

Coinciding with King Salman bin Abdulaziz’s visit, the Ritz Carlton hotel, located just 1km from the Kremlin, shut down its entire car park until October 8. The facility has a daily charge of around $50 dollars per vehicle.

 

The Saudi royal’s entourage includes staff familiar with specific food preparations and how the monarch prefers his coffee. Reports suggest plush carpets were also brought in by Saudi officials to make the stay a comfortable one.

 

Saudi Arabia's King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gets off the plane upon his arrival at Moscow's Vnukovo Airport on October 4, 2017 © Alexander Nemenov / AFP


The House of Saud is estimated to be worth around $1.4 trillion, meaning King bin Abdulaziz has a vast fortune to dip into when travelling abroad.

 

The funds extend to a luxury planes, gold-plated protection and a customized escalator. While on a visit to Japan in March, the delegation of Saudi officials arrived on 10 aircraft.

 

Around 1,200 hotel rooms in Tokyo were reserved for the group during the stay, while some 500 limousines were also reportedly used on the four-day tour.

 

King Salman bin Abdulaziz has previously been spotted using the golden escalator to disembark aircraft. However, on Wednesday the device seemed to malfunction and the royal was forced to walk to the tarmac of Vnukovo International Airport.

 

Safely on the ground, the king was photographed passing through by journalists, separated from his path by glass and gold barriers.

 

This week’s visit to Moscow is the first of its kind by a reigning Saudi monarch and marks a new departure in relations between the countries.

 

[기사/사진: RT]



Comment


  • 이더리움, 올해 8,000% 급등 빗코인 꺾어..빗코인은 재래시장 쪽으로?
  • © Jaap Arriens / Global Look Press / RT   원문 2017.12.13. 입력 2017.12.13.   [시사뷰타임즈] 빗코인을 둘러싼 모든 선전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가치가 훨씬 더 급등한 가상화폐가 있다. 빗코인의 맞수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은 ‘항상 최고’에 이르러 오면서 이제 금년에 8,000% 성장을 했다.   두 번 째로 가치가 있는 디지틀 화폐가 500달러 선과 600달러 선을 돌ᄑᆞ하더니 수요일 그리니티 표준시로 00:39, 662 달러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것은 이더리움으로선 놀라운 급성장인데 첫거래가 이루어질 때 최초 가격은 8.84 달러에 불과했었다.   Coinmarketcap.com은 2016년 캐나다 컴퓨터 프로그래머 바이틀릭 부터린이 개설한 이더리움의 시장 가치는 현재 620억 달러에 다가가고 있다고 했다.   이더리움 가치의 상승은 스위스 거대 …

    • SVT
    • 17-12-13
    • 42
  • [속보] 유럽 개스 배달 요충지 대폭발, 그에 따른 대화재 1명 사망 수십명 부상
  • 2017.12.12. 바움가르텐에서의 대폭발에 이어 엄청난 화재가 뒤따랐는데, 경찰은 기술적 결함 때문이라고 한다. copyrightAFP   원문 1시간 전 입력 2017.12.12.   [시사뷰타임즈] 오스트리아 동부 지역에서 대폭발이 일어나면서 핵심 천연 개스시설을 뒤흔들었는데, 이 시고로 1명이 죽고 최소 18명이 부상당했다고 경찰은 말한다.   폭발에 이어 바움가르텐 지역에선 화재가 뒤따랐는데 이 사고는 그리니치 표준시로 07:45 경에 일어났다. 이 공장은 비에너(비엔나) 동쪽에 있는데 슬로박 국경 근처이다.   오스트리아 경찰은 트위터에서 현재 상황은 통제 중이며 기술적 결함이 사고의 원인이라고 했다.   한 미확인 보도에선 60명이 다쳤다고 했다. 비상구조댁가 현장에 있다.   바움개르텐은 라셔(러시아)에서 수입한 것을 모아놓는 …

    • SVT
    • 17-12-12
    • 20
  • [속보] 애럽 동맹국들, 일제히 트럼프 제루설럼 조치 맹비난
  •  팰러스타인 시위자 한 명이 이즈리얼 보안군을 향해 불붙은 타이어를 차고 있다. copyrightAFP/GETTY IMAGES   원문 1시간 전 입력 2017.12.10.   [시사뷰타임즈] 애럽(아랍) 관계자들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제루설럼을 이즈리얼(이스라엘)의 수도라고 인정한 것이 중동을 “폭력과 대혼란”으로 빠뜨릴 위험이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조치는 이 지역의 가장 민감한 곳 중 한 곳에서 미국이 중립을 지키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애럽 연맹의 외무 장관들은 현재 이런 상황은 미국을 중동의 평화 중재자로 의지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하고 있다.   미국과 가까운 동맹국들도 포함된 22개 국가가 낸 성명서가 웨슷 뱅크와 가자 지구에서 폭력과 시위가 발생한지 3일 만에 나왔다.   이즈리얼은 항상 제루설럼을 자…

    • SVT
    • 17-12-10
    • 46
  • 과도기에 돌입한 브렉싵 돌파구 회담: 밤샘 협상에도 결론은... 별로
  • File Photo / Reuters  원문 2017.12.8. 입력 2017.12.8.   [시사뷰타임즈] 월요일, 영국에 잘못된 새벽이 밝아오면서, 유럽연합과 아이얼랜드(아일랜드)는 브렉싵(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대한 협정을 타결했는데, 이는 이 회담이 제2의 국면으로 넘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국 수상 터리서 메이와 북부 아이얼랜드에서 가장 큰 정당인 DUP당 대표 알린 포스터, 유럽 위원회장 쟝 클로드 융커 그리고 아이얼랜드 지도자 레오 버래드카 사이의 회담이 밤새 진행됐다   이 지도자들 사이의 긴장은 국가의 지도자들이 자신들 나라의 한쪽 구석을 위해 싸우면서 이번 주 내내 최고로 격앙된 상태에 달햇다. 하지만, 금요일 오전이 되자 밤새 진행된 매러선(마라톤) 회담이 모두가 합의한 최조의 계획에서 최절정에 이르렀다는 발표가 나왔다.…

    • SVT
    • 17-12-08
    • 30
  • 獨 외무 “미국 지배는 옛말, 독일 美 정책에 단순 반응 안할 것”
  • 2017.12.5. 벌린 대외정책 토론회에 참가하고 있는 지그마어 가브리엘 독일 외무장관 © AFP / RT   원문 2017.12.5. 입력 2017.12.5.   [시사뷰타임즈] 독일 외무장관은 세계 질서는 변하고 있으며 지배적인 세계 지도자로서의 미국의 역할은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사그라져 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벌린(베를린)이 미국과 맞서는 게 될 지라도 독일의 이익과 더 많은 활동을 옹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화요일, 벌린에서 열린 공개 대외정책 토론회에서, 지그마어 가브리엘은 “미국의 지구촌 지배는 서서히 역사가 돼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정권 하에서 미국이 서방세계가 주도해온 다자간 공동정책의 신뢰할만한 보증인 역할로부터 후퇴한 것이 독일과 유럽 여러나라들에게 즉각 그로 인한 결과물을 안겨주면서 세계 …

    • SVT
    • 17-12-05
    • 2565
  • 韓-美, 핵 긴장 급등하는 가운데 대규모 공군 훈련 개시...참수부대 창설까지
  • F-22 랩터 © U.S. Air Force / RT내년 봄까지 훈련 안하겠다던 미국, 말 번복 훈련 개시한국은 김정은 참수부대까지 창설   원문 2017.12.4. 입력 2017.12.4.   [시사뷰타임즈] 전례 없이 핵심이 되는 전투기 수백대를 동원시키면서 한국과 미국 간에 합동공군훈련이 시작됐는데, 이는 북한이 최근 새로운 ICBM을 발사한 뒤 새로운 도발은 피하자는 라셔(러시아) 및 북한의 심각한 경고를 무시한 것이다.   한국의 연합뉴스는 한국 국방부의 말을 인용, 한국이 순전히 ‘방어용’이라고 주장하는 ‘비질런트 에이스(최고의 경계) 18’ 훈련에는 별개의 전쟁 상황이라는 각본 하에 북한 핵 및 미사일 모조품을 공격하는 기술을 연마하려는 한국과 미국의 전투기 수백대가 등장한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 6대를 최초로 한국에 보냈는데…

    • SVT
    • 17-12-04
    • 2281
  • [속보] 한국 어선-유조선 충돌로 최소 13명 사망...낚시 유람 중에 닥친 비극
  • 한국 해안 경비대원 6명이 전복된 어선 외피 위에 서있다 해안경비대는 7명을 병원으로 이송시켰다. copyrightAFP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7.12.3.   [시사뷰타임즈] 한국 서해안에서 어선 한 척이 336톤짜리 유조선과 충돌해 뒤집히면서 최소 13명이 사망했다.   한국 해안경비대는 2명은 실종됏다고 말했는데, 구조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다.   전세 어선인 선창-1에는 승객 20명과 선원 2명이 타고 낚시 유람을 하고 있던 중에 충돌이 일어난 것이었다.   현장에서 찍은 자료 사진들은 뒤집어진 배를 잠수부들이 수색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영흥도 인근의 인천 남서부 바다에서 해군 헬기와 선박 수십 척이 수색 작업에 참여했다.   7명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0톤인 이 어선의 선장도 행방불명된 사람들 중 하나…

    • SVT
    • 17-12-04
    • 991
  • 법원, 우병우 동창 최윤수 구속영장도 기각...장사 안 되는 검찰
  •  최윤수 전 국정원 2차장 / 연합뉴스 입력 2017.12.2.   [시사뷰타임즈] 법원의 동태가 요즘 심상치 않다. 구속됐던 김관진과 임관빈을 풀어주더니, 국정원 2차장으로 있으면서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우병우에게 비선보고 체제처럼 보고를 했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본 검찰의 최윤수 구속영장 청구를 또 기각했다.   추명호-최윤수-우병우로 엮어가며 모두 구속수사를 하려던 검찰의 의도가 일단 꺾이게 된 것이다.   최윤수는 1. 우병우와 ‘함께’ 국정원 불법사찰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2. 지난해, 추명호의 직속상관으로서 추명호(구속)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으로 하여금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과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들을 뒷조사 하여 우병우에게 보고토록 만드는 등 직권을 남용했으며, 3. 문화/예술인 정부지원배…

    • SVT
    • 17-12-02
    • 2113
  • 우병우, 최윤수 구속영장신청 소식에 왜 가슴 아프다고 할까?
  •  오른쪽: 우병우, 왼쪽 최윤수동반 고속 비행 뒤 동반 고속 추락  입력 2017.12.1.  [시사뷰타임즈] 일개 검사에서 출발, 법조계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청와대 민정수석이라는 자리까지 올랐던 우병우(50, 경북 봉화군)와 똑같이 검사로 출발하여 검사장까지 승진했다가 검사장으로 승진된 지 불과 1개월 만에 국가정보원 2차장(정무직 차관급)으로 들어갔던 최윤수(50, 경남 부산)는 서울대 법대 84학번 동기이고 회수는 다르지만 사법시험 동기이기도 하고 둘이 오래된 절친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둘이 어쩌면 똑같이 구치소에 갇히는 신세가 될 수도 있다.   최윤수는 1. 우병우와 ‘함께’ 국정원 불법사찰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2. 지난해, 추명호의 직속상관으로서 추명호(구속)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으로 하여금 이석수 …

    • SVT
    • 17-12-01
    • 917
  • 29일 오늘 새벽 北 화성-15 미사일 발사..13,000km 비행 미국 전 지역 도달 가능
  • 사진은 지난 7월 실시한 북한의 미사일 실험 장면으로서 북한은 거듭 올해 미사일 실험을 해왔다. copyrightREUTERS   원문 37분 전 입력 2017.11.29. [시사뷰타임즈] 북한은 미국 전역에 도달할 수 있는 신종 미사일 실험을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말한다.   북한 국영 TV는 이제 북한이 핵 보유국이 되는 임무를 환성했다고 주장했다.   북한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라고 북한이 부르는 화성-15 미사일이 오늘 새벽 어둠 속에서 발사됐다.   이 미사일은 일본해에 내려앉았지만, 북한이 앞서 발사했던 미사일들 보다는 더 높게 날아갔다.   북한 주장의 정확한 내용은 뭔가?   북한 중앙통신은 이번 미사일이 고도 4,475km에 도달했고 11분 동안 850km를 날아간 것이라고 했다.   예각에서 발사된 이 미사일은 앞서 여러 미사일이 그랬던 것…

    • SVT
    • 17-11-29
    • 2339
  • 오바마 암살 기도 실패: FBI, 고양이 털과 담배에서 단서 찾아
  •   원문 2017.11.25. 입력 2017.11.26.   [시사뷰타임즈] 사제 폭발물장치(IED)를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게 보냈던 여자의 신원이 밝혀졌는데, 소포에서 나온 고양이털과 46세된 텍서스 주에 사는 여자의 애완 고양이 털이 일치한다는 것이 단서였다.   쥴리어 팝은 똑같은 형태로 집에서 만든 폭발물을 텍서스 주지사 그렉 애봇에게 보낸 혐의는 물론이고 볼티모어 인근에 있는 사회보장국에도 폭발물을 보낸 혐의로도 기소됐다. 팝은 11월20일 대배심원들에 의해 “해로운 기사”를 보낸 것, 즉이고 부상입힐 의도로 폭발물을 갖고 다닌 것 등 6가지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 판결용 서류에는 한발 더 나아가 애봇이 이 폭발물 소포를 설계된 대로 열지를 않았기 때문에 폭발이 안돼 심각하게 화상을 입고 죽을 뻔했다고 기술됐다. FBI …

    • SVT
    • 17-11-26
    • 2478
  • [속보] 볼보 중국지사 있는 닝보 항구 산업지역서 대폭발, 주변 건물 와르르
  • 사건 현장 사진들은 주변 건물과 승용차들을 파괴시킨 폭발의 위력을 가늠케 해 준다. copyrightAFP /BBC   원문 22분 전 입력 2017.11.26.   [시사뷰타임즈] 현지 관계자들은 중국의 동부에 있는 닝보 항구도시에서의 폭발로 최소한 2명이 죽었으며 부상자는 수십명이라고 말한다.   이번 대폭발은 이 도시 쟝베 지구에서 그리니치 표준시로 09:00에 일어났다고 하는데, 주위에 있던 건물 몇 채가 무너졌다고 한다.   중국 국영 언론은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최소 30명이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중국 언론들이 올린 자료 사진에선 구조자들이 잔해로 둘러싸인 지역에서 사람들을 멀리 데리고 가는 것을 보여준다.   중국 언론들은 구조 당국의 말을 인용하여 부상자 중 최소 2명이 중태라고 보도했다.   경…

    • SVT
    • 17-11-26
    • 174
  • 알젠티너 44명 탄 잠수함 실종: 폭발음 감지됐다는 소식에 마지막 희망 와르르
  • ARA 산 후안 호는 지난 주 수요일 사라졌다. copyrightREUTERS / BBC원문 9시간 전입력 2017.11.24.   [시사뷰타임즈] 실종된 알젠티너(아르헨티나)의 잠수함에 있는 승무원 44명이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은 해군이 폭발음이 감지됐다는 발표를 하자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지난 주 핵실험 감시단체에 의해 남대서양에서 “비정상적이고, 단한번의, 짧고, 맹렬한 비핵 사건”이 기록됐다.   실종된 승무원들의 가족들은 이 소식을 듣고 비탄과 분노에 빠졌다.이 소식이 있기전 미국에선 똑같은 지역에서 커다란 소음이 있덨다고 보고 됐다.   ARA 산 후안 호는 지난 주 수요일 사라졌다. 미국, 영국 그리고 라셔(러시아)를 비롯 십 몇 개국이 수색 지원에 나섰다.   가장 최근 정보의 출처는?   이 정보는 목요일 알젠티너 해군에 비에…

    • SVT
    • 17-11-24
    • 1909
  • 큐버-북한, 미국의 ‘일방적이고 멋대로인’ 압력 거부키로 단합
  • © Ruptly   원문 2017.11.23. 입력 2017.11.23.   [시사뷰타임즈] 큐버(쿠바의 옳은 발음)와 북한이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미국의 ‘일방적이고 제멋대로인’ 요구들을 이겨내기로 합의했다. 한반도의 긴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 외무성 장관은 큐버로 날아가 “미국의 제국주의”에 맞서 합동전선을 내보였다.   큐버 외무성 장관 브루노 로드리게즈는 수도 허배너에서 북한 외무성 장관 리용호를 영접했고 두 외교관은 “강압적인 조치”로써 전세계의 정치적 긴장들을 해결하겠다는 접근 방식을 단호히 배척했다.   두 사람은 “ 국제법에 반하여 강압적 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만들어 놓은 일방적이고 제멋대로인 사례들 및 지정 행위들을 강력 배척했다”고 큐버 외무성이 성명서를 통해 말했다.   리용호와 …

    • SVT
    • 17-11-23
    • 1180
  • [속보] 짐바브웨 새 대통령 에머슨 망가그와, “새로운 민주정치 속 일자리” 약속
  • 새롭게 잠바브웨 대통령 된 에머슨 망가그와  /BBC원문 2시간 전입력 2017.11.22.   [시사뷰타임즈] 새로 선출된 짐바브웨의 지도자 에머슨 망가그와가 망명 했다가 돌아와 로버트 무가베 자리에 앉으면서 “새롭고 투명한 민주주의”가 훌륭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맹세도 했는데, 일부 사람들은 이 나라 실업율이 90%라고 말한다.   그는 수도에서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우린 우리의 경제를 키우고 싶다. 우린 평화를 원한다. 우린 일자리, 일자리 일자리를 원한다”고 했다.   2주전, 남 애프리커로 도망가 있었던 망가그와는 금요일 새로운 대통령이 되었다고 국영TV는 말했다.   무가베의 망가그와 해임이 집권여당과 군으로 하여금 개입하여 무가베의 37년간의 장기 지배를 종식시켰다.   그는…

    • SVT
    • 17-11-23
    • 892

[ 社說 ]

전쟁광 미국: 남의 … 가자지구에서 팰러스타인 인들이 이즈리얼 국기와 미국 국기를 붗태우고 ... 더보기

[스페셜 NEWS]

수수께끼의 항성간 물체, 태양계 비행하면서 외계 기술인지 조사 예술인들이 그린 쿠무아무아의 상상도 © SO/M. Kornmesser / Wikipedia 원문 2017.12.12. 입력 2017.12.12... 더보기

[포토 NEWS]

트럼프 미친 짓에 세계가 분노 2017.12.6. 팰러스타인 시위자들이 라파시 남부 가자 지구에서 도널드 트럼프 사진을 불태우...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피의자와 검찰의 `양형 거래` 입력 2017.12.9. [시사뷰타임즈] 대체 플리바게닝이란게 뭔가 영어로는 'plea bargaining' 이다. ple... 더보기

[종합 NEWS]

한국 위상 현주소, 문재인 수행 기자단 중국 경호팀이 구타 14일 오전 베이징 국가회의 중심 B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 더보기

[ 시·선·집·중 ]

최경환 구속영장 청구···회기중인데 국회 동의 얻을까? 사진: 최경환 훼이스북 입력 2017.12.11. [시사뷰타임즈] 2014년 경 국정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더보기

[ TOP ISSUE ]

박근혜 뇌 속의 최순실: 25년 징역 구형, 벌금 1185억 억울하다고 소리치던 최순실 / 사진: 조선닷컴 입력 2017.12.14. [시사뷰타임즈] 이른바 박근... 더보기

[오피니언 NEWS]

라셔-중국 순금본위제도, 美 달러 지배 끝났다는 의미 © Ilya Naymushin / Reuters 원문 2017.12.9. 입력 2017.12.9. [시사뷰타임즈] 라셔 관계자들에 따르면,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 날짜 - 2017. 8. 11.*...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이더리움, 올해 8,000% 급등 빗코인 꺾어..빗코인은 재래시장 쪽으로? © Jaap Arriens / Global Look Press / RT 원문 2017.12.13. 입력 2017.12.13. [시사뷰타임즈] 빗코인을 둘러...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속보]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 트럼프 제루설럼 조치 반격 세계에 촉구 불 태워지고 있는 이즈리얼 국기 / RT원문 2017.12.13. 입력 2017.12.13. [시사뷰타임즈] 터키 대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