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군경비단장: “이란, 엄한 제재 계속하면 미국과 ISIS 똑같이 취급할 수도”


2007922, 터란(테헤란)에서 이란 혁병 방위대 대원들이 1980~88년 사이의 이란-이랔 간의 전쟁을 기념하며 행진하고 있다. © Morteza Nikoubazl / Reuters /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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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2017.10.8.

 입력 2017.10.8.

 

[시사뷰타임즈] 이란은 만일 워싱튼이 이란 육군 고위자들을 테러조직원 명단에 올릴 것이라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미국군과 ISIS를 똑같이 취급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란을 상대로 한 다른 여러 조치들 중 이란의 혁명방위부대(IRSC)를 테러집단으로 지정할 가능성에 대해여 화이낸셜 타임즈 지는 인터넷 상으로 개요를 설명한 한 소식통 말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도 이란이 테러를 지원한다며 비난하면서 이란의 계속된 공격성 및 핵 야망에 종지부를 찍어주겠다고 맹세했다.

 

혁명방위대 성명서에 따르면, 일요일, 자파리는만일 혁명경비대를 테러집단으로 본다는 미국 정부의 멍첨함에 대한 소식이 사실이라면, 그렇다면, 혁명방위대는 미군을 세계 도처에 깔려있으며 특히 중동에 있는 ISIS와 똑같이 취급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또한 자파리는 미국은 지역 문제에 대한 협상으로 이란늘 밀어붙이려는 압력을 가하려는 그릇된 길을 가고 있다고도 말하면서 그런 식의 새로운 제재는 대화할 기회를 제거하는 것일 뿐이라고 했다.

 

혁명방위대 대장은 우리가 과거에 공표했듯, 만일 미국이 새로운 제재 법안을 통과시킨다면, 이란은 미사일 사정거리를 2km로 늘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목요일, 트럼프는 이란이 핵협정 즉 합동종합계획조치(JCPOA)의 근간이 되는 정신을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이란에게 기존 제재를 준수한다면, 이란 핵 프로그램을 15년 동안 제한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또한 이란을 우리가 오래 전에 신경을 썼어야 할 난제들목록에 포함시켰는데, 난제 거리들이란 북한, 앺개니스턴 그리고 isis를 뜻한다.

 

트럼프는 1015일까지 이 협정에 대한 유효여부를 밝혀야 한다. 만일 트럼프가 유효하다고 하지 않을 경우, 이 문제는 미 의회로 넘거가데 되며 미 의회는 이란에 제재를 가할지의 여부를 결정해야만 하며 그렇게 되면 효과적으로 이 협정을 끝내게 된다. 트럼프는 이 협정을 이제까지 협상한 것 중 가장 최악의 것이라고 불러왔으며 해체해버리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란은 거듭하여 미국이 이 협정을 위반하고 발을 빼는 것에 대해 경고해왔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우선 미국 자체의 이익에도 해가 되며 중동 지역 전체 안보를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 연합도 핵협정 제기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내왔는데, 유럽 연합 대외정책부장 훼데리카 모게리니는 이 핵협정이 모든 당사국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모게리니는 오랜 협상 끝에 체결됐던 이 핵협정은 미국에게만 속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사회 전체에 속하는 것임도 동시에 강조했다.



Iran may equate US forces to ISIS if tough new sanctions confirmed Revolutionary Guard chief 

Published time: 8 Oct, 2017 12:20

Edited time: 8 Oct, 2017 12:20

 

Members of Iran's Revolutionary Guards march during a military parade to commemorate the 1980-88 Iran-Iraq war in Tehran September 22, 2007. © Morteza Nikoubazl / Reuters

 

Tehran has warned it may begin to equate US forces to Islamic State (IS, formerly ISIS/ISIL) if a report is true that Washington will include the elite wing of the Iranian Army in the list of terrorist organizations.


The possible designation of the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 as a terrorist group, among other measures against Tehran, was reported by the Financial Times, citing a source “briefed on the matter.”

 

US President Donald Trump also accused Iran of supporting terrorism and vowed to “put an end to Iran’s continued aggression and nuclear ambitions.”

 

“If the news is correct about the stupidity of the American government in considering the Revolutionary Guards a terrorist group, then the Revolutionary Guards will consider the American army to be like Islamic State all around the world particularly in the Middle East,” Jafari said on Sunday, according to a Revolutionary Guard statement.

 

Jafari also said that Washington is on “the wrong route” in attempting to pressure Iran into negotiations on regional issues, and said that new sanctions would only “eliminate the chance” for talks.

 

“As we’ve announced in the past, if America’s new law for sanctions is passed, this country will have to move their regional bases outside the 2,000 km range of Iran’s missiles,” the Revolutionary Guard chief warned.

 

On Thursday, Trump accused Tehran of violating the “spirit” of the landmark nuclear agreement, the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JCPOA), limiting Iran’s nuclear program for fifteen years in exchange for easing pre-existing sanctions. He also included the Islamic Republic in a list of “challenges we should’ve taken care of a long time ago,” which features North Korea, Afghanistan, and IS.

 

Trump has until October 15 to recertify the deal. If he chooses not to, it will go to Congress, which will have to decide whether to re-impose sanctions on Tehran, thus effectively putting an end to the agreement. Trump has called the agreement the “worst deal ever negotiated,” and pledged to “dismantle” it.

 

Iran has repeatedly warned against violating and pulling out of the deal, as it would be harmful primarily to Washington’s own interests and jeopardize the security of the whole region.

 

The EU has also voiced concerns over removing the nuclear agreement, which “serves the interests of all parties,” according to EU foreign policy chief Federica Mogherini. She also stressed that the achievement in striking the long-negotiated agreement belongs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not just the U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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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 날짜 - 2017. 8. 11.*...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군국주의로 가려는 아베, 조기 선거 승리···"2020 헌법 개정 마감 기간 버리… 아베 신조 수상이 하원 의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자 이름 위에 장미표를 올리면서 ...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카탈로니아 독립: 푸이데몬트 “라호이 계획 받아들이지 않겠다” @RT원문 6시간 전입력 2017.10.22. [시사뷰타임즈] 카탈로니아 지도자 카루스 푸이데몬트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