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한국 어선-유조선 충돌로 최소 13명 사망...낚시 유람 중에 닥친 비극


한국 해안 경비대원 6명이 전복된 어선 외피 위에 서있다 해안경비대는 7명을 병원으로 이송시켰다. copyrightAFP

 

원문 6시간 전

 입력 2017.12.3.

 

[시사뷰타임즈] 한국 서해안에서 어선 한 척이 336톤짜리 유조선과 충돌해 뒤집히면서 최소 13명이 사망했다.

 

한국 해안경비대는 2명은 실종됏다고 말했는데, 구조작업은 계속 진행 중이다.

 

전세 어선인 선창-1에는 승객 20명과 선원 2명이 타고 낚시 유람을 하고 있던 중에 충돌이 일어난 것이었다.

 

현장에서 찍은 자료 사진들은 뒤집어진 배를 잠수부들이 수색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영흥도 인근의 인천 남서부 바다에서 해군 헬기와 선박 수십 척이 수색 작업에 참여했다.

 

7명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0톤인 이 어선의 선장도 행방불명된 사람들 중 하나라고 AFP통신사는 보도했다.

 

336톤 유조선에 승선한 사람들 중에 부상자가 있다는 보도는 없다.

 

한국의 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충돌 사고는 어선이 해안선에서 출발한지 9분 뒤에 일어났으며, 충돌한 두 선박이 교량 밑을 교차하여 지나갔던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해양경비대 관계자는 기자들에게 사고와 관련될 기상 조건이나 기타 준비사항 등에 있어 특별히 문제될게 없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수온이 차가운 것이 사상자 수가 늘어난 원인도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사고는 2015년 제주도에서 낚시 유람 중 15명이 죽은 이래 한국에서 가장 최악의 사건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제주도 어선 사건 1년 전, 세월호가 뒤집어지면서 300명 이상이 사망했었는데, 사망자 대부분은 수학여행 중인 학생들이었다.


 South Korea boat collision leaves 13 dead

6 hours ago

 

At least 13 people have died after a fishing boat collided with a 336-tonne tanker and capsized off South Korea's west coast.

 

Two others were missing, South Korea's coast guard said, as a search and rescue operation continued.

 

The chartered fishing boat, the Seonchang-1, had been carrying 20 passengers and two crew during a fishing tour at the time of the crash.

 

Footage from the scene showed the upturned boat being searched by divers.

 

Navy helicopters and dozens of ships were taking part in the search southwest of Incheon, near Yeongheung island.

 

Seven people were taken to hospital for treatment. The captain of the 10-tonne fishing boat was among the missing, according to one report from AFP.

 

There were no reported injuries on board the 336-tonne fuel tanker.

 

Six members of the South Koran coastguard stand on top of an overturned hull of the fishing boat, in the middle of the water, while their own rubber dinghy waits nearby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

The coast guard took seven people to hospital

 

South Korean news agency Yonhap said the collision happened nine minutes after the boat departed from the shoreline, possibly as the two vessels passed each other under a bridge.

 

"There's no specific problem related to weather conditions, sailing reports or other (pre-departure) preparations," a coast guard official told reporters. "We are investigating how the accident happened."

 

Cold water temperatures may also have contributed to casualties, the official said.

 

The accident is believed to be the worst in South Korea since 15 people died on a fishing tour near Jeju in 2015.

 

The year before, a passenger ferry capsized and more than 300 people died, most of them school children on an outing.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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