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김정은 늘 긴장케 만들려는 것‘: 美 관계자들 앞다퉈 트럼프 옹호


[자료사진] 미국 핵발사 암호가 들어있는 서류 가방 © Yuri Gripas / Reuters / RT

 

원문 2018.1.7.

 입력 2018.1.8.

 

[시사뷰타임즈] 거의 일주일 째 계속, 미국 관계자들은 여전히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입에서 나온 김정은 것보다 더 큰 핵단추발언으로 인한 낙진을 청소하고 있는 중이지만, 미국 유엔 대사와 CIA 국장은 둘 다 평화를 위한 것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일주일 내내, 김정은과 트럼프 사이에 서로 간에 분명한 목적에 대한 위협을 둘러싸고 중요한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북한이 핵 강대국임을 선포하면서 미 대륙을 타격할 상징적인 의미의 비상 단추가 준비돼있다고 했다.

 

트럼프는 그의 통상적인 모습대로 김정은의 말을 마음에 담은 채 화요일 트윗에 자신의 단추가 김정은의 것보다 훨씬 더 크고 더 강력하며, 실제로 가동되는 단추라고 했었다.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은 기자들이 트럼프의 정신 건강 상태북한에 대한 미국의 전략에 대해 질문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앞다퉈 트럼프를 옹호했다. 일요일, 미국 유엔대사 니키 핼리와 CIA 국장 마잌 팜피오는 각각 자신들이 가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의 말을 옹호했다.

 

핼리는 ABC금주의 프로그램북한 사람들을 그대로 두어 바로 그들의 책상 위에 단추가 놓여있으며 미국을 파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극적으로 만들게 대버려 두진 않을 것이라면서 우린 항상 북한 사람들에게 우리도 그들을 파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고 싶고, 그러니 말과 행동에 주의를 하고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핼리는 내 생각에 트럼프는 김정은을 긴장케 만들려는 것 같다. 우린 그가 너무 건방져지도록 내벼려 두어 그가 핵전쟁을 시작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지 그 실체를 깨닫지 못할 정도가 되게 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CIA 국장 마잌 팜피오는 CBS '국가를 마주하며라는 프로그램에서 대통령의 말은 북한을 비핵화시키려는 미국의 정책과 일치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북한은 몇 달 후면 미국을 가격할 능력을 갖게 된다고 덧붙였다.

 

팜피오는 일요일 확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린 북한 정권이 우리 미국이 예전과는 달리, 핵문제를 외교적으로 해결할 의향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고 하면서 트럼프 행정부는 김정은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인해 로스 엔절러스, 덴버 뉴욕 등의 시민들이 위기감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필요한 일은 다 할 준비가 돼있다.“고 한 뒤 트럼프 트윗 상의 말은 이러한 미국 정책과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북한의 핵문제를 대하면서 자신이 거칠게 나갔던 것을 스스로 자화자찬했지만, 화요일 남북회담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자신도 김정은과 대화할 의지가 완전히 있다고 했다. 그는 앞서 한미 독수리 합공군사훈련을 동계 장애인 올림픽이 끝날때까지 연기하자고 한국과 합의했다. 트럼프는 미 대통령 전용 별장 캠프 데이빗에서 내 말기술과 거칠은 기조가 없었더라면...남북은 올림픽에 대해 이야기 하지 못하게 되었을 것이고, 현재 이야기 하지도 못하게 됐을 것이라고 했다.


'Keep Kim on his toes': US officials scramble to defend Trump's 'nuclear button' tweet

 

Published time: 7 Jan, 2018 23:22

 

FILE PHOTO: Briefcase with US nuclear launch codes © Yuri Gripas / Reuters

 

Almost a week on, US officials are still cleaning up the fallout from President Donald Trump's "bigger nuclear button" tweet, but America's UN envoy and the CIA director are both arguing it's all for the sake of peace.

 

Throughout the week, major drama has been unfolding around threats of mutually assured destruction between North Korean leader Kim Jong-un and US President Donald Trump. In his New Year address, Kim declared North Korea to be a nuclear power whose symbolic "red button" is ready and capable of striking the continental US.

 

Trump, in his usual self, took Kim's statements to heart, tweeting Tuesday that his button is "much bigger & more powerful" than North Korea's, and one that actually works.

 

Officials from Trump's administration scrambled to defend the president from journalists questioning his "mental fitness" and US strategy on North Korea. On Sunday, US Ambassador to the United Nations Nikki Haley and CIA Director Mike Pompeo backed Trump in separate interviews.

 

“We’re not going to let them go and dramatize the fact that they have a button right on their desk and they can destroy America,” Haley told ABC 'This Week' program. “We want to always remind them we can destroy you too, so be very cautious and careful with your words and what you do.”

 

“I think that [Trump] always has to keep Kim on his toes. It’s very important that we don’t ever let him get so arrogant that he doesn’t realize the reality of what would happen if he started a nuclear war,” she added.

 

The president's message is consistent with US policy of th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ClA Director Mike Pompeo told CBS 'Face the Nation', adding, that North Korea is just a few months away from attaining the capability to strike the US.

 

"We want the regime to understand that, unlike before, we are intent on resolving this" diplomatically, Pompeo said in a separate interview Sunday on Fox news. "This administration is prepared to do what it takes to assure that people in Los Angeles, in Denver, in New York are not held at risk from Kim Jong-un having a nuclear weapon," Pompeo said. “That tweet is entirely consistent with that policy.”

 

Trump has praised himself on his toughness in dealing with the North Korean nuclear question, but noted he is "absolutely" willing to speak with Kim if the upcoming North-South Korean talks on Tuesday produce positive results. He earlier agreed to postpone the annual Foal Eagle military drills with South Korea until after the Winter Paralympics in PyeongChang."Without my rhetoric and without my tough stance... They wouldn't be talking about Olympics, they would not be talking right now," Trump said Saturday at Camp David.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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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도안. 美지원 시리아 국경군, 탄생 전에 익사시키겠다 약속 터키군 탱크와 군 요원들이 터키 남동부 가지안텝 주 시리아-터키 국경상의 카르카미스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