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갈수록 태산 트럼프: 사용 가능한 핵폭탄 비축 촉진하겠다...확산되는 핵전쟁 우려


B-29 이놀라 게이 폭격기가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의 버섯 구름 © Wikipedia / RT


저 폭발력이라지만, 히로시마 투하 원폭의 30배 위력

 

원문 2018.1.12.

 입력 2018.1.13.

 

[시사뷰타임즈] 핵상황검토(NPR) 유출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소위 저출력핵탄두 비축을 증강시키겠다고 함으로써 라셔(러시아)와 체결한 핵확산금지조약을 위반할 예정이라고 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달 말 신년사를 한 뒤 내놓을 계획으로 있는 이 검토안은 사용가능한 저출력 신형 핵탄두를 개발함으로써 정책에 있어서의 변화를 기록하게 될 것이다.

 

한 대에 대략 66백만 달러 짜리인 D5 미사일은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폭보다 30배 이상의 파괴력을 지닌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미사일들에는 기존의 저폭발력 열핵 핵탄두의 제1차 핵반응 수율만을 적용한다.

 

이 신형 전술무기는 1987년 미국과 라셔 간에 체겷한 중거리 핵폭탄 조약을 위반하게 될 것이다. 미 국방부는 라셔가 이미 지상에서 발사할 수 있는 순항미사일로 조약을 위반한 것이라며 이 미사일 개발을 정당화시키면서, 만일NATO가 라셔 국경에서 군사력을 증강하는 것이 무장충돌로 치닫게 될 경우 라셔의 순항미사일은 억제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미 국방부는 허핑튼 포스트가 최초로 입수하여 보도한 64쪽 짜리 검토안에서 미국은 핵무기의 수효나 돌출된 핵무기들을 계속 감소시켜 온 반면, 중국과 라셔를 비롯한 다른 나라들은 미국과는 반대방향으로 움직여 왔다. 이들 나라들은 자국 무기고에 신형 핵무기들을 추가시켰으며....대기권 밖에서나 사이버 공간에서나 점점 더 공격적 행위에 가담하고 있다..” 고 했다.

 

이어 북한은 유엔 결의안에 직접적으로 위반하면서 불법적인 핵 및 미사일 능력을 계속 추구하고 있다. 이란은 억제하기로 합의를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역량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데, 하기로 맘만 먹는다면 1년 이내에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는 기술이 대두분이다라고도 했다.

 

라셔가 미군에 대적해 전술적 핵무기 정책에 착수했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미 국방부의 계획은 미국이 미국의 이익을 위해 소위 한정된 핵전쟁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지난해 10, NBC는 트럼프가 고위 국가안보지도자들을 모아놓고 이들에게 미국 핵무기 보유량이 거의 10배가 됐으면 한다는 말을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오바마 행정부 하에선 핵 3()로 돼있는 미국의 모든 핵무기들을 -대륙간탄도미사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및 전략 폭격기들- 다시 세련화시킨다는 30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13천억 달러를 썼다. 기존 미국의 정책은 새로운 형태의 핵탄두를 만들지 않는 것이어 왔다.

 

8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 검토안은 트럼프가 1월 말 신년사를 한 뒤에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비통제 옹호가들은 이 새로운 제안 및 트럼프 재임기간 동안의 핵 전쟁 가능성에 대해 불안감을 표명했다. 이러한 두려움은 지난 주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트윗으로 나도 핵 단추를 갖고 있지만, 이건 김정은 것보다 훨씬 더 크고 훨씬 강력하며 작동이 되는 단추라고 했을 때 더욱 고조됐다.

 

이 핵상황검토 초안은 오바마나 부쉬 행정부가 채택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강경한 것이다. 군비통제 옹로론자들은 이 초안이 핵전쟁을 더욱 가능성있는 것으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군비통제 및 핵확산 금지센터 고위 정책부장 앨릭샌드러 벨과 전직 미 국무부 고문은 허핑튼 포스트에 더욱 저출력인 것을 만들겠다는 건 트럼프가 자기 마음대로 쓸 핵무기가 필요하다는 얘기라면서 우리 무기고에는 핵무기 400개가 있는데, 이것은 세계를 몇 번 파괴하기에도 충분한 분량이라고 했다.

 

핵상태검토 초안은 또한 미국이 자체 핵보유고를 대량 사상자를 발생시키는 비핵 공격에 대응하여, 또는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을 조준하거나 아니면 핵 사령탑이 있는 곳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을 확대시켜 주게 된다.


Trump to boost ‘usable’ nuclear weapons stockpile, justifying Russia & China arms buildup

 

Published time: 12 Jan, 2018 23:32

 

A mushroom cloud of the atomic bomb dropped by B-29 bomber Enola Gay over the city of Hiroshima © Wikipedia

 

The Trump administration is set to violate the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with Russia by building up its stockpile of so-called “low-yield” warheads, according to a leaked draft of the Nuclear Posture Review (NPR).

 

The review, which the Trump administration plans to roll out after President Donald Trump’s State of the Union address later this month, will mark a break in policy with the development of a new class of low-yield, “usable” nuclear warheads.

 

The D5 missiles, each costing approximately $66 million, will carry warheads more than 30 times the destructive power of the Hiroshima bomb. However, they would only include the primary fission section of the existing thermonuclear warheads with lower explosive yields.

 

The new tactical weapon would violate the Intermediate Range Nuclear Forces treaty reached between Washington and Moscow in 1987. The Pentagon justifies the break by claiming Russia is already in violation because of its new ground-launched cruise missile, and that it would act as a deterrent should the increasingly tense situation created by NATO’s build-up of military forces on Russia’s western border boil over into an armed conflict.

 

“While the United States has continued to reduce the number and salience of nuclear weapons, others, including Russian and China, have moved in the opposite direction. They have added new types of nuclear capabilities to their arsenals and engage in increasingly aggressive behavior, including in outer space and cyberspace,” stated the Pentagon in its draft 64-page NPR, obtained and first reported by the Huffington Post.

 

“North Korea continues its illicit pursuit of nuclear weapons and missile capabilities in direct violation of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resolution. Iran has agreed to constraints nevertheless, it retains the technological capability and much of the capacity necessary to develop a nuclear weapon within one year of a decision to do so.”

 

There is no evidence Moscow has a policy of launching a tactical nuclear weapon against US forces. The Pentagon’s plan would allow Washington to initiate a so-called “limited” nuclear war in pursuits of its “national interests.”

 

In October, NBC reported President Trump had gathered high ranking national security leaders and told them “he wanted a nearly tenfold increase in the US nuclear arsenal.”

 

Under the Obama administration, $1.3 trillion was spent on a 30-year plan to refurbish all the elements of the US nuclear “triad”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s,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s and strategic bombers. A stated US policy has been not to build new types of nuclear warhead.

 

The first NPR in eight years is expected to be published after Trump’s State of the Union speech at the end of January.

 

Arms control advocates have expressed alarm at the new proposal and the potential for nuclear conflict during the Trump administration. Fears spikes again last week when Trump issued a warning to North Korean president Kim Jong-un over Twitter, saying: “I too have a nuclear button, but it is a much bigger and more powerful one than his, and my button works!”

 

The draft NPR is more hawkish than the postures adopted by the Obama or Bush administrations. Advocates argue it will make a nuclear war more likely.

 

“Making the case that we need more low-yield options is making the case that this president needs more nuclear capabilities at his disposal,” Alexandra Bell, senior policy director at the Center for Arms Control and Non-Proliferation, and a former senior adviser at the State Department told the Huffington Post. “[W]e have 4,000 nuclear weapons in our active stockpile, which is more than enough to destroy the world many times over.”

 

The NPR also expands the circumstances in which the US might use its nuclear arsenal, to include a response to a non-nuclear attack that causes mass casualties, or was aimed at critical infrastructure or nuclear command and control site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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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와 검찰의 `양형 거래` 입력 2017.12.9. [시사뷰타임즈] 대체 플리바게닝이란게 뭔가 영어로는 'plea bargaining' 이다. ple... 더보기

[종합 NEWS]

北, 한국 주최 동계 올림픽에 참여 가능성 크다 한국인 병사 한 명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 옆을 지나가고 있다. 북한의 참여 가능성... 더보기

[ 시·선·집·중 ]

영하 62도, 지구 가장 추운 마을: 사이베리아 정착민들 끄떡도 안해 사진 상: @anastasiagav 사진 하: @Oymyakon / RT 원문 2018.1.17. 입력 2018.1.17. [시사뷰타임즈] 사이... 더보기

[ TOP ISSUE ]

南北 동계올림픽 예술단 파견 문제 논의 v 北 안갈수도 있어 동계올림픽 북한 대표단에는, 선수, 응원단장들 및 예술단 등이 포함돼있을 것으로 예상된... 더보기

[오피니언 NEWS]

南北의 화해 분위기가 영..못 마땅한 미국! 위성으로 본 한반도 [사진출처] 입력 2018.1.3. [시사뷰타임즈] 김정은은 2018년 신년사에서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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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 날짜 - 2017. 8. 11.*...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속보] 코서보 유명 정치인 올리버 이바노빅, 당사 밖에서 총맞고 사망 2013년, 투표하고 있는 올리버 이바노빅. 그는 1999년 당시의 전쟁범죄로 재판에 계류중인 상...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에르도안. 美지원 시리아 국경군, 탄생 전에 익사시키겠다 약속 터키군 탱크와 군 요원들이 터키 남동부 가지안텝 주 시리아-터키 국경상의 카르카미스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