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기밀해제보고: 美 국방부, 앺갠軍의 아동 학대 알면서도 돈 대줘


난가르하르 주 앺갠 경찰 검문소에서 어린이들이 몸으로 뭔가 말하고 있다. 2017.12.19 / Jackson / Reuters / RT

 

원문 2018.1.24.

 입력 2018.1.24.

 

[시사뷰타임즈] 한 정부 감시단체는 미 국방부가 앺개니스턴 군 및 보안군 중 일부가 어린이들을 강간하는 등 수 없이 인권학대 문제에 연루돼있음을 알면서도 이들에게 자금 대주었다고 말한다.

 

이 충격적 폭로는, 앺개니수턴에서 재건 계획 및 현황을 자체적으로 감독할 책무를 띈 앺갠 재건 특수감사관(SIGAR)이 기밀해제 보고서 형태로 내놓은 것이다.

 

여러 부분이 심하게 편집돼 있는 이 63쪽짜리 보고서는 오바마 행정부가 어린이들에 대한 강간 등 인권 학대를 자행고 있는 앺개니스턴 군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금을 지원해줬다는 주장을 견지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20176월에 작성된 것이지만, 올해 118일 출판 허가를 받았다.

 

SIGAR 보고서는 미 국방부가 2013, 14건의 인권 사건에 공모하고 연류된 앺개니스컨 12개 부대에 자금을 대주었다면서, 그 외 9개 부대가 돈 사용에 제한이 가해진 채 미국 자금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미국에서 리하이 법(Leahy Law)이라고 불리는 법에선 다른 나라 군이나 경찰이 인권을 총체적으로 위반했을 경우, 미군이나 미 국방부는 이들에게 자금 지원을 할 수 없는 것으로 규정돼 있다.

 

미 국방부와 미 국무부가 앺개니스턴 군이 저지른 행위가 인권 위반인 것으로 확인됐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 국방부의 세출예산법 상의 허술한 구멍이 이러한 부대에 대한 의문의 지원을 국가안보관련이라며 리바이 법을 우회적으로 적용되게 한 것이었다.

 

2042년에 기밀해제가 될 예정이었던 SIGAR 보고서에 따르면, 75건의 위반 사례 중 22건은 비밀이상의 수준이었던 것으로 보고됐기에 밝히지 않았고, 7건은 아동들에 대한 강간이었다. 더 나아가 46가지의 다른 건은 죄수들을 사법절차를 초월하여 죽이고 살해하는 등 인권을 완벽히 위반한 것이었다.


이 보고서를 작성하는 동안, 이 감시단체는 37명을 인터뷰했는데, 이중 24명은 어린이들이 앺개니스턴 군에게 성적으로 착취되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고 진술했다.

 

이 폭로 내용은 지난 해 미 국방부 보고서에 제대로 반영됐고, 앺개니스턴에 배치돼 있는 미군 요원들이 어린이들을 상대로 성적 학대를 하는 것이 -이 나라 말로 바차 바지남자 놀이로서- “문화적으로 용인된 것이라고 가르침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 보고서 작성시 인터뷰를 한 미군들은 자신들은 앺개니스턴이 주권 국가 이기 때문에 어린이를 성적으로 학대하는 것이 행해질 수도 없는 것이며, 가장 시급한 명령도 아니라는 말을 들었다는 말을 했다고 이 보고서는 말한다. 일부 다른 미군들은 통제 불능이었다. 이게 앺개니스턴이었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인터뷰를 한 다른 미군 병사 2명도 자신들이 인권 학대 사례를 목격했거나 듣고 있었음에도 이에 대한 보고를 하라는 지시는 없었다고 진술했다. 또다른 미군은 이 감시단체에게 자신과 자신이 속한 소대는 앺개니스턴 남자들과 한 소년이 성관계 같은소리를 내는 것 및 비명지는 소릴 들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런 상황이 한 어린이에 대한 성적 학대일 가능성이 크다고 이해하고 있었지만, 소대원들은 웃고 있었을 뿐 이 사건을 보고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런 유형의 학대행위는, 소름 끼치는 일이며, 흔한 현상이라고 상원의원 리하이(민주당, 버몬트 주)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 보고서는 미 국방부가 아동 학대에 연루돼 있는 앺개니스턴 여러 부대들에게 원조까지 제공해주면서, 미국 의회엔 알리지도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권위를 앞세우며 국방에 관한 리하이법을 피해간 것이었다고도 폭로했다.

 

한편, 이 보고서는 앺개니스턴 보안군이 저지른 강간의 전체적 범위는 결코 알려지지 않을 것이라고 결론을 지었다.


Pentagon knew Afghan forces committed child abuse, but kept funding them declassified report

 

Published time: 24 Jan, 2018 07:16

Edited time: 24 Jan, 2018 09:03

 

Children gesture near an Afghan police checkpoint in the Nangarhar province, December 19, 2014 / Lucas Jackson / Reuters

 

The Pentagon funded Afghan military and security forces despite knowing that some of them were involved in numerous human rights abuses, including sexual assaults on children, a government watchdog says.

 

The stunning revelation came in the form of a declassified report by the Special Inspector General for Afghanistan Reconstruction (SIGAR), a US government agency tasked with delivering independent oversight of reconstruction projects and activities in Afghanistan.

 

The 63-page document parts of which were heavily redacted maintains that the Obama administration funded the Afghan military, which it knew was committing human rights abuses, including sexual assaults on children. It was composed back in June 2017, but was cleared for publication on January 18.

 

The Pentagon funded 12 Afghan units complicit in 14 human rights incidents in 2013, the SIGAR report said, adding that nine additional units received US funding with some limitations on the use of the money.

 

A law in the US called the Leahy Law forbids the US military and the State Department from funding foreign military or police units in cases where there is reliable evidence that the units have carried out gross violations of human rights.

 

Despite the Pentagon and the State Department being aware of confirmed human rights violations committed by the Afghan forces, a legal loophole in the DoD’s Appropriations Act allows the Leahy Law to be bypassed when support for the units in question is essential for a “national security concern.”

 

According to the SIGAR report, which was due to declassification in 2042, 22 of the 75 violations reported were classified at a level above “secret” and could not be disclosed, while seven involved “child sexual assault.” A further 46 involved other gross violations of human rights, including extrajudicial killings and torture of prisoners. The violations occurred from 2010 to August 2016.

 

While composing the document, the watchdog interviewed 37 individuals, 24 of whom stated they knew about children being sexually exploited by the Afghan forces.

 

This revelation effectively echoes last year’s Pentagon report, which admitted that US military personnel deploying to Afghanistan had been taught that sexual abuses against children known in Afghanistan as ‘bacha bazi’, literally ‘boy play’ was a “culturally accepted practice.”

 

Service members interviewed for the report said they were told that “nothing could be done about child sexual abuse because of Afghanistan’s status as a sovereign nation, that it was not a priority for the command,” the report says. Some other comments included remarks “it was out of our control,” and “this is Afghanistan.”

 

Yet two US soldiers questioned by SIGAR also stated they had no training about reporting abuse, despite hearing or witnessing it. Another service soldier told the watchdog that he and his platoon heard sounds of Afghan men and screams of a boy that “sounded like sex.” And while they understood this was a likely case of sexual abuse of a child, the service members only laughed about it and did not report the incident.

 

“This type of abuse, appallingly, is a common practice,” Senator Leahy (D-Vt.) commented on NBC News. “In fact, it is a virtual certainty that it is grossly underreported. The report also revealed that DOD circumvented the [Defense] Leahy Law by using 'notwithstanding' authority without notifying Congress, even providing aid to Afghan units implicated in child abuse. That is inexcusable,” he said.

 

Meanwhile, the report concludes, “the full extent of child sexual assault committed by Afghan security forces may never be known.”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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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社說 ]

조폭 두목 미국 v … 미영프가 미사일 공격을 하자 시이아 미사일 방어체제가 가동되며 불을 뿜... 더보기

[스페셜 NEWS]

스테펀 호킹: 선견지명의 물리학자, 76살에 죽다 스테펀 호킹이 예전 아내 제인 호킹(좌)과 딸 루시 호킹과 함께 렛 카핏에 당도하고 있다. c... 더보기

[포토 NEWS]

기묘한 과일과 채소 사진: CNN입력 2018.3.31. [시사뷰타임즈] 최근 CNN에서 갖가지 모양을 한 특이한 과일 또는 채...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복잡한 가족호칭, 이렇게 부르면 된다 [사진출처] 가족 호칭 (출처:가례요람)2009.03.02 13:20 : 2. 세상은, The World*가아(家兒) : 남에게 ... 더보기

[종합 NEWS]

스타벅스, 美 인종차별적 훈련 이유 8000 점포 휴점 예정 미국 필러델피어 주 센터 시티 스타벅스 매장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흑인 두명이 체포 당하... 더보기

[ 시·선·집·중 ]

이명박 수사 멈춤 없다…김윤옥 등 가족·측근 아직 타깃 사진-중앙일보 조인스 [뉴시스] 입력 2018.04.09 15:33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이명박 전 대... 더보기

[ TOP ISSUE ]

검찰 “이명박 전 대통령, 다스 실소유주 사실 확인”…구속기소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3월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나와 서울동부구치소로 향... 더보기

[오피니언 NEWS]

南北의 화해 분위기가 영..못 마땅한 미국! 위성으로 본 한반도 [사진출처] 입력 2018.1.3. [시사뷰타임즈] 김정은은 2018년 신년사에서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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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 날짜 - 2017. 8. 11.*...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트럼프- 北과의 회담 알차지 않으면 회담장 나가버리겠다 팜피오의 임무는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을 위한 길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copyrightREUTERS원...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南北 전쟁 종료 공식 발표할 수도 © Murad Sezer / Reuters 원문 2018.4.17. 입력 2017.4.17. [시사뷰타임즈] 남북 관계자들이 공식적 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