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군들, 이제 커드 민병대 제복까지 입고 전투...터키 식별 불가능 발포 대상!


미국특수작전부대로 정체가 밝혀진 무장한 남자들이 시리아 북부에서 피컵 트럭 뒤에 타고 있다. 2016.5.26 / DELIL SOULEIMAN / AFP / RT

 

원문 2018.2.4.

 입력 2018.2.4.

 

[시사뷰타임즈] 시리아 커드족(쿠르드족)과 똑같은 제복을 입고 그들과 나란히 싸우고 있는 미군 뱅사들은 전투가 한창일 때 식별이 어렵기 때문에 터키군의 과녁이 될 수도 있다고 터키 부총리가 경고했다.

 

이러한 경고는 터키 병사들이 평화 작전의 일환으로 시리아 커드족이 장악하고 있는 아프린 주로 진격하면서 나온 것이다. 앞서, 터키는, 자국에서 테러분자들로 간주하고 있는 커드족 민병대들 속에 끼어있는 미군 병사들은 미국과 터키의 동맹상태를 볼 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고 불만을 표한 바 있다.

 

일요일, CNN 터키 지부와 인터뷰를 하면서, 터키 부총리 베키르 보즈닥은 만일 미군 병사들이 터기 병사들을 공격하는 테러분자들이 입는 옷을 입고 있다면, 현 시점에서 우리가 그들을 구별할 수는 전혀 없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 누구라도 무기를 지니고 커드족과 함께 싸우는 자는 우리군의 사격 대상물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보즈닥은 미국이나 터키나 대놓고 대치상태가 되길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터키는 현재 이 지역에 있는 미군들은 터키 작전이 행해지는 곳에 가까이 있지 말아야 한다는 점틀 분명히 하면서 커드 동맹단체들을 지원하지 말아야 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보즈닥은 분명히 말하는데, 우린 우리의 동맹국인 미국과 대치상태에 있고 싶지 않다. 미군들도 터키 및 터키 무장군을 마주하길 원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이제까지 미특수부대(SOC)가 커드 준군사단체의 휘장을 사용하고 있음을 시시하는 보도가 수도 없이 있어왔다. 지난해 5, AFP 통신사 사진기자는 미군들이 시리라 반군들이 밝혀낸 커드 족 제복을 입고 무장을 한 채 MK19 수류탄 발사대를 장착한 피컵트럭을 타고 있는 사진을 여러장 찍었다.

 

최고수준의 무기와 방탄복을 뽐내는 이 병사들은 YPG 배즈(뱃지)를 달고 있었다. 당시 미국방부는 미군들이 동반군 부대원들과 함께 휘장과 표지를 착용한 것은 그 공동체에 섞이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었다.

 

터키 무장군은 터키 정부가 암호명 평화 작전이라는 이름 하에 분지처럼 둘러싸인 커드족 아프린 지역에서 지상군이 공세를 취한 이후로 커드족과 전투를 해왔다. 터키에 충성하는 시리아 반란군들은 이 공격의 선봉에 서고 있으며, 터키군은 공습지원 및 중화기 지원을 긴밀히 해주고 있다.

 

이 작전은 아프린 지역에서 커드 민병대원들을 몰아내는게 목표지만, 차질도 많았다. 보즈닥은 공격 작전 중에 전사한 13명을 순교한 병사들이라고 했는데, 부상자는 39명이었다. 터키 아나돌루 뉴스통신사는 터키 사령관의 말을 인용, 이러는 동안, 지금까지 커드족 투사 900명을 중립화시켜왔다고 보도하고 있다.

   

US troops in Kurdish uniform may be targeted by Olive Branch forces Turkish Deputy PM

 

Published time: 4 Feb, 2018 13:54

Edited time: 4 Feb, 2018 13:55

 

Armed men identified as US special operations forces ride in the back of a pickup truck in northern Syria, May 25, 2016 / DELIL SOULEIMAN / AFP

 

US troops fighting alongside Syrian Kurdish militias in the same uniform may be targeted by the Turkish army due to the difficulty of distinguishing them in the heat of battle, Turkey’s Deputy PM has warned.

 

The unambiguous warning comes at a time when Turkish troops are making further advances into the Kurdish-held Syrian province of Afrin as part of ‘Operation Olive Branch’. Previously, Ankara complained that the American troops’ embedding with Kurdish militias regarded as terrorists in Turkey is unacceptable for the US-Turkish alliance.

 

Speaking to CNN Turk on Sunday, Turkish Deputy Prime Minister Bekir Bozdag said if US troops wear “terrorists’ clothes” and find themselves among “terrorists” of the Kurdish YPG forces attacking the Turkish troops, “there is no chance that we [will] make a distinction at this point.”

 

He stressed that any person bearing weapons and fighting alongside the Kurds “is our target.” However, Bozdag added neither side wants open confrontation. Ankara has made it clear that US troops present in the area should stay away from where the Turks operate, and should not assist their Kurdish allies, he said.

 

“We are clearly saying that we do not want to confront our ally, the United States. I am sure that they do not want to face Turkey and Turkish armed forces,” Bozdag stated.

 

There have been numerous reports suggesting US Special Forces (SOF) teams use the insignia of Kurdish paramilitary groups. In May last year, an AFP photographer made a number of images showing armed men in uniform identified by Syrian rebels as US SOF operators in a pickup truck equipped with an Mk 19 grenade launcher.

 

The soldiers, sporting top-notch weapons and body armor, were wearing YPG badges. At the time, the Pentagon said “insignias and other identifying marks with their partner forces” were being worn in order to “blend in with the community.”

 

The Turkish armed forces have been fighting the Kurds since January, when Ankara green-lighted a ground offensive in the Kurdish enclave of Afrin, codenamed ‘Operation Olive Branch.’ Syrian rebel forces loyal to Turkey are spearheading the offensive, while the Turkish military provide close air support and heavy weapons.

 

The operation aims to drive Kurdish militias from the area, but it does not come without setbacks. Bozdag said 13 soldiers “died martyrs” during the offensive, while 39 others were injured. Meanwhile, the Turkish command says some 900 Kurdish fighters have been “neutralized” so far, the state news agency Anadolu report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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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두뇌 김광두의… 입력 2018.12.06. [시사뷰타임즈] ‘문재인 호’라 불리는 배에 커다란 구멍이 ... 더보기

[스페셜 NEWS]

“NASA 화성 생명체 감추고 있다“: 붉은 행성 폭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길이 2000KM의 연기기둥 © ESA - European Space Agency 웜문 2018.10.24 입력 2018.10.24. [시사뷰타임즈] ... 더보기

[포토 NEWS]

양주 향교(鄕校)는 살아있다...현대에 맞는 교육 중 sisaview DB 입력 2018.11.19. [시사뷰타임즈] 경기도 양주시에는 양주 향교가 있다. 1983년 9월 19...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피폭선량’ 이란게 뭔가? Image source 입력 2018.5.25 [시사뷰타임즈] ‘피폭’이라는 말은 우선 떠오르는 것이 투하한 폭... 더보기

[종합 NEWS]

조국, 야당의 사퇴요구 이전에 진짜 사퇴깜이었다 사진출처 = MediaVOP 조국, 스스로 사퇴하는 척이라도 해야 옳았다 입력 2018.12.05. [시사뷰타임... 더보기

[ 시·선·집·중 ]

“북측, 협조적이었다” 우리측 철도 공동조사반의 이해 안가는 말. 사진=경기관광공사 입력 2018.12.05. [시사뷰타임즈] 지난달 30일, 도라산 역에서 출발하여 북... 더보기

[ TOP ISSUE ]

강화된 개정 ‘윤창호’법: 음주운전 처벌에 최고 무기징역까지 엄벌 그림출처 = newsX 입력 2018.12.07. [시사뷰타임즈] 7일인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음주운전의 처... 더보기

[오피니언 NEWS]

죽을 때까지 일하는 한국인들: 그들의 삶을 되 찾을 수 있을까. 채수홍과 박혜숙의 행복했던 한 때 원문 2018.11.5. [시사뷰타임즈] 박혜숙 -과로사로 남편을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 날짜 - 2017. 8. 11.*...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文 적폐청산? 의원연맹, 해외 돌아다니며 세금으로 펑펑 써...현 정권부터 … 입력 2018.12.05. [시사뷰타임즈] 국회 의원연맹이라는 곳이 국회 활동과 연관성도 없는 일로 ...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미국에 너무 밀린 한미FTA 개정안 국회 비준이라니 개정원안 서명 당시의 모습 Image copyrightEPA 입력 2018.12.07. [시사뷰타임즈] 한미FTA 개정협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