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군들, 이제 커드 민병대 제복까지 입고 전투...터키 식별 불가능 발포 대상!


미국특수작전부대로 정체가 밝혀진 무장한 남자들이 시리아 북부에서 피컵 트럭 뒤에 타고 있다. 2016.5.26 / DELIL SOULEIMAN / AFP / RT

 

원문 2018.2.4.

 입력 2018.2.4.

 

[시사뷰타임즈] 시리아 커드족(쿠르드족)과 똑같은 제복을 입고 그들과 나란히 싸우고 있는 미군 뱅사들은 전투가 한창일 때 식별이 어렵기 때문에 터키군의 과녁이 될 수도 있다고 터키 부총리가 경고했다.

 

이러한 경고는 터키 병사들이 평화 작전의 일환으로 시리아 커드족이 장악하고 있는 아프린 주로 진격하면서 나온 것이다. 앞서, 터키는, 자국에서 테러분자들로 간주하고 있는 커드족 민병대들 속에 끼어있는 미군 병사들은 미국과 터키의 동맹상태를 볼 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고 불만을 표한 바 있다.

 

일요일, CNN 터키 지부와 인터뷰를 하면서, 터키 부총리 베키르 보즈닥은 만일 미군 병사들이 터기 병사들을 공격하는 테러분자들이 입는 옷을 입고 있다면, 현 시점에서 우리가 그들을 구별할 수는 전혀 없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 누구라도 무기를 지니고 커드족과 함께 싸우는 자는 우리군의 사격 대상물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보즈닥은 미국이나 터키나 대놓고 대치상태가 되길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터키는 현재 이 지역에 있는 미군들은 터키 작전이 행해지는 곳에 가까이 있지 말아야 한다는 점틀 분명히 하면서 커드 동맹단체들을 지원하지 말아야 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보즈닥은 분명히 말하는데, 우린 우리의 동맹국인 미국과 대치상태에 있고 싶지 않다. 미군들도 터키 및 터키 무장군을 마주하길 원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이제까지 미특수부대(SOC)가 커드 준군사단체의 휘장을 사용하고 있음을 시시하는 보도가 수도 없이 있어왔다. 지난해 5, AFP 통신사 사진기자는 미군들이 시리라 반군들이 밝혀낸 커드 족 제복을 입고 무장을 한 채 MK19 수류탄 발사대를 장착한 피컵트럭을 타고 있는 사진을 여러장 찍었다.

 

최고수준의 무기와 방탄복을 뽐내는 이 병사들은 YPG 배즈(뱃지)를 달고 있었다. 당시 미국방부는 미군들이 동반군 부대원들과 함께 휘장과 표지를 착용한 것은 그 공동체에 섞이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었다.

 

터키 무장군은 터키 정부가 암호명 평화 작전이라는 이름 하에 분지처럼 둘러싸인 커드족 아프린 지역에서 지상군이 공세를 취한 이후로 커드족과 전투를 해왔다. 터키에 충성하는 시리아 반란군들은 이 공격의 선봉에 서고 있으며, 터키군은 공습지원 및 중화기 지원을 긴밀히 해주고 있다.

 

이 작전은 아프린 지역에서 커드 민병대원들을 몰아내는게 목표지만, 차질도 많았다. 보즈닥은 공격 작전 중에 전사한 13명을 순교한 병사들이라고 했는데, 부상자는 39명이었다. 터키 아나돌루 뉴스통신사는 터키 사령관의 말을 인용, 이러는 동안, 지금까지 커드족 투사 900명을 중립화시켜왔다고 보도하고 있다.

   

US troops in Kurdish uniform may be targeted by Olive Branch forces Turkish Deputy PM

 

Published time: 4 Feb, 2018 13:54

Edited time: 4 Feb, 2018 13:55

 

Armed men identified as US special operations forces ride in the back of a pickup truck in northern Syria, May 25, 2016 / DELIL SOULEIMAN / AFP

 

US troops fighting alongside Syrian Kurdish militias in the same uniform may be targeted by the Turkish army due to the difficulty of distinguishing them in the heat of battle, Turkey’s Deputy PM has warned.

 

The unambiguous warning comes at a time when Turkish troops are making further advances into the Kurdish-held Syrian province of Afrin as part of ‘Operation Olive Branch’. Previously, Ankara complained that the American troops’ embedding with Kurdish militias regarded as terrorists in Turkey is unacceptable for the US-Turkish alliance.

 

Speaking to CNN Turk on Sunday, Turkish Deputy Prime Minister Bekir Bozdag said if US troops wear “terrorists’ clothes” and find themselves among “terrorists” of the Kurdish YPG forces attacking the Turkish troops, “there is no chance that we [will] make a distinction at this point.”

 

He stressed that any person bearing weapons and fighting alongside the Kurds “is our target.” However, Bozdag added neither side wants open confrontation. Ankara has made it clear that US troops present in the area should stay away from where the Turks operate, and should not assist their Kurdish allies, he said.

 

“We are clearly saying that we do not want to confront our ally, the United States. I am sure that they do not want to face Turkey and Turkish armed forces,” Bozdag stated.

 

There have been numerous reports suggesting US Special Forces (SOF) teams use the insignia of Kurdish paramilitary groups. In May last year, an AFP photographer made a number of images showing armed men in uniform identified by Syrian rebels as US SOF operators in a pickup truck equipped with an Mk 19 grenade launcher.

 

The soldiers, sporting top-notch weapons and body armor, were wearing YPG badges. At the time, the Pentagon said “insignias and other identifying marks with their partner forces” were being worn in order to “blend in with the community.”

 

The Turkish armed forces have been fighting the Kurds since January, when Ankara green-lighted a ground offensive in the Kurdish enclave of Afrin, codenamed ‘Operation Olive Branch.’ Syrian rebel forces loyal to Turkey are spearheading the offensive, while the Turkish military provide close air support and heavy weapons.

 

The operation aims to drive Kurdish militias from the area, but it does not come without setbacks. Bozdag said 13 soldiers “died martyrs” during the offensive, while 39 others were injured. Meanwhile, the Turkish command says some 900 Kurdish fighters have been “neutralized” so far, the state news agency Anadolu reports.

 

[기사/사진: RT]


 

 


Comment


  • 이틀리, 차량들 집어삼킨 엄청난 도로 함몰...대피 소동
  • © Ruptly[동영상으로 보기]원문 2018.2.15. 입력 2018.2.15.   [시사뷰타임즈] 수요일 로움(로마)에서 4차선 넓이의 도로 함몰(소위 싱크홀) 현상이 발생하면서 최소한 승용차 6대를 삼켰고 20가구가 집에서 나와 도망쳤다. 손상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극적으로 영상에 잡혔다.   이 사건은 수요일 저녁 이틀리(이탈리아) 수도의 발두니아 마을에서 일어났다. 부상자에 대한 보고는 없지만, 경찰과 몇 몇 소방여단이 주거용 건물 두 채에 사는 사람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기 위해 현장에 배치됐다.   사건 지역은 앞으로의 산사태를 우려해 구조 대원들이 격리 조치를 했다고 코리에레 델라 세라 지가 보도했다.   한 현지 주민은 15m 넓이로 입을 벌리고 있는 구멍을 보기 위해 실내 체육관에 있다가 돌아왔다. “실내 체육관에 있었는데 형수가 …

    • SVT
    • 18-02-15
    • 13
  • 매력 도발: 北 응원단 229명 인제 호텔 도착...김정은 여동생 김유정도 온다
  • 북한 응원단원들 © Ahn Young-joon / Reuters / RT 김정은 동생 김유정 / CNCN   원문 2018.2.7. 입력 2018.2.7.   [시사뷰타임즈] 229명 정도의 응원단원들을 비롯한 북한 대표단이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차 한국에 도착했다. 이들 뒤를 따라 김정은의 여동생(김여정)도 한국으로 와 이들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 한국에 도착한 응원단 229명은 280명으로 구성된 북한 대표단의 일부인데, 남북 사이에 최근 국경을 건넌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로 보인다. 모두 붉은 외투와 털모자를 착용한 여자 응원단원들이 4성급 호화스런 인제 포텔에 도착하자 기자들이 반겨주었는데, 이곳은 이번 주 금요일 올림픽 경기가 시작되는 평창에서 차로 두 시간 거리에 있다.   응원단원들은 태권도 공연단 26명 및 북한 기자 21명 그리고 스포츠 장관 김일…

    • SVT
    • 18-02-07
    • 530
  • 미군들, 이제 커드 민병대 제복까지 입고 전투...터키 식별 불가능 발포 대상!
  • 미국특수작전부대로 정체가 밝혀진 무장한 남자들이 시리아 북부에서 피컵 트럭 뒤에 타고 있다. 2016.5.26 / DELIL SOULEIMAN / AFP / RT   원문 2018.2.4. 입력 2018.2.4.   [시사뷰타임즈] 시리아 커드족(쿠르드족)과 똑같은 제복을 입고 그들과 나란히 싸우고 있는 미군 뱅사들은 전투가 한창일 때 식별이 어렵기 때문에 터키군의 과녁이 될 수도 있다고 터키 부총리가 경고했다.   이러한 경고는 터키 병사들이 ‘평화 작전’의 일환으로 시리아 커드족이 장악하고 있는 아프린 주로 진격하면서 나온 것이다. 앞서, 터키는, 자국에서 테러분자들로 간주하고 있는 커드족 민병대들 속에 끼어있는 미군 병사들은 미국과 터키의 동맹상태를 볼 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고 불만을 표한 바 있다.   일요일, CNN 터키 지부와 인터뷰를 하면서, 터키 부…

    • SVT
    • 18-02-05
    • 212
  • 이틀리, 이민자들 차타고 가며 쏴버릴 대상으로...외국인도 다쳐
  • FILE PHOTO © Tiziana Fabi / AFP   원문 2018.2.3 입력 2018.2.3.   [시사뷰타임즈] 이틀리(이탈리아)의 마세라타 시에서 여러 명의 외국 국적을 지닌 사람들이 차를 타고 가며 총을 쏠 과녁이 되어오고 있는 중인데, 경찰은 인종차별이 동기가 된 공격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라 리파블리카 지는 비아 데이 벨리니 및 비아 스팔라토 등에서 벌어진 총격 잔치 때문에 몇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자 한 명이 금요일 오전 공격과 관련하여 체포됐다고 한다.   이틀리 언론들이 총격 동기가 인종 차별인 듯하다고 보도한데 이어 이틀리 경찰은 희생자들 모두가 외국인의 후손들 임을 확인했는데 희생자들 중 최소 4명은 아프리카 이주민들이다.   코리에레는 경찰이 조사를 위해 쳐놓은 경찰저지선 중 하나는 파멜라 마…

    • SVT
    • 18-02-03
    • 46
  • 라셔 선수들 평창에 올 수도 있다...CAS 라셔 선수들 약물복용혐의 없다
  • 원문 2018.2.1. 입력 2018.2.1.   [시사뷰타임즈] 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라셔(러시아) 28명의 약물복용 혐의를 벗겨주면서 그들에게 지워진 평생 금지 조치도 풀어주었다. 그 결과 이 선수들은 원상회복됐으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자격도 생겼다.   로우잰(로잔느)에 위치한 이 국제기구는 성명에서 “CAS 양 전문위원회 모두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이 문제와 관련해 제출한 증거가 각 선수 개개인의 사례와 맞지 않는다는 결정을 만장일치로 내렸다”고 했다.   재판 결과에 따르면, 라셔 선수들이 제기한 28건 소장은 선수들이 저질렀다는 약물복용위반(ADRV) 내용을 확정짓기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것이다.   소장에는 “28명 선수들에 대해 보면, 항소가 받아들여졌기에 선수들에 대한 제재는 무효가 됐으며 따라서 2014…

    • SVT
    • 18-02-01
    • 95
  • 기밀해제보고: 美 국방부, 앺갠軍의 아동 학대 알면서도 돈 대줘
  • 난가르하르 주 앺갠 경찰 검문소에서 어린이들이 몸으로 뭔가 말하고 있다. 2017.12.19 / Jackson / Reuters / RT   원문 2018.1.24. 입력 2018.1.24.   [시사뷰타임즈] 한 정부 감시단체는 미 국방부가 앺개니스턴 군 및 보안군 중 일부가 어린이들을 강간하는 등 수 없이 인권학대 문제에 연루돼있음을 알면서도 이들에게 자금 대주었다고 말한다.   이 충격적 폭로는, 앺개니수턴에서 재건 계획 및 현황을 자체적으로 감독할 책무를 띈 앺갠 재건 특수감사관(SIGAR)이 기밀해제 보고서 형태로 내놓은 것이다.   여러 부분이 심하게 편집돼 있는 이 63쪽짜리 보고서는 오바마 행정부가 어린이들에 대한 강간 등 인권 학대를 자행고 있는 앺개니스턴 군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자금을 지원해줬다는 주장을 견지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2017년6월에 작성된 …

    • SVT
    • 18-01-24
    • 436
  • 3일 째 폐점한 美 정부, 미국 사회만 월요일...DACA에 상하원 이견 계속
  • © Jim Young / Reuters / RT   원문 2018.1.22. 입력 2018.1.22.   [시사뷰타임즈] 미국 상원 소속 의원들이 정부 폐쇄 상태를 끝내는 협상 타결엔 실패했고 최종적으로 11시간을 더 연장했다.   민주당-공화당 의원들은 여러 시간 동안 숙의를 했으나 금요일부터 시작된 정부 폐쇄를 끝낼 연방기금협상 타결에는 이르지 못했다. 월요일, 새벽 1시로 예정됐던 투표는 낮 12시까지로 연기 됐다.   공화당 상원의원 다수당 대표 미치 맥커늘은 상원에서 “미국에 온 어린이들에 대한 조치 연기(DACA), 국경보안 및 관련 문제들에 대한 입법절차를 진행시키려뎐 것이 내 의도였다. 증가되고 있는 국방비 지출, 재난 구조 및 기타 중요한 사안들에 대한 입법 논의를 하려던 것도 내 의도였다”고 했다.   금요일 자정, 연방정부는 멈춰섰다. 하지만, 의원…

    • SVT
    • 18-01-22
    • 71
  • [속보] 코서보 유명 정치인 올리버 이바노빅, 당사 밖에서 총맞고 사망
  • 2013년, 투표하고 있는 올리버 이바노빅. 그는 1999년 당시의 전쟁범죄로 재판에 계류중인 상태였다. copyrightAFP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8.1.16.   [시사뷰타임즈] 저명한 코서보 설비어(세르비아) 정치인 올리버 이바노빅이 설비어가 다스리는 미트로비카 북부에 있는 자신이 속한 당사 밖에서 총을 맞고 사망했다.   [시사뷰타임즈 주]코서보: 유고 연방 남동부 고원 지대로 Servia의 자치주; 발칸 전쟁·1차 세계 대전의 격전지   설비어 코서보 주 온건파(중도파) 지도자로 보였던 이바노빅은 가슴에 4발을 맞고 그 이후 병원에서 숨졌다고 그의 변호가 네보즈사 블라직이 말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설비어 정부 협상자는 유럽연합이 중재하고 브라설스(브뤼셀)에서 열리고 있던 앨베이언(알바니아) 코서보와의 회담 자리를 박차고…

    • SVT
    • 18-01-16
    • 167
  • 라셔-중국, 한반도에서 어떤 군사 훈련이라도 동결시키겠다.
  • 미 공군 F-35A 번개 ll 전투기가 한국의 군산 공군기지에 배속된 F-16 전투용 매와 더불어 훈련비행을 하고 있다. © Reuters   원문 2018.1.15. 입력 2018.1.15.   [시사뷰타임즈] 라셔(러시아) 외무부 장관은 한반도 위기에 대한 군사적 해법은 대재앙의 결말을 낳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라셔와 중국은 한반도 지역에서의 대치와 군사적 훈련은 동결돼야 한다고 다시금 결론을 내린다고 덧붙였다.   라셔 외무부 장관은 월요일 연례적인 언론과의 믇고답하기 시간에 한반도 위기에 대한 해법을 위한 라셔-중국의 향후계획에 대해 말했다. 라셔와 중국은 한반도 관련 당사국들 모두에게 진정하라고 하면서 북한의 미사일 실험 및 한국/일본과의 미군 합동훈련도 동결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세르게이 라프로프는 “모든 나라가 이 도박 놀이의 …

    • SVT
    • 18-01-15
    • 95
  • 갈수록 태산 트럼프: 사용 가능한 핵폭탄 비축 촉진하겠다...확산되는 핵전쟁 우려
  • B-29 이놀라 게이 폭격기가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의 버섯 구름 © Wikipedia / RT저 폭발력이라지만, 히로시마 투하 원폭의 30배 위력 원문 2018.1.12. 입력 2018.1.13.   [시사뷰타임즈] 핵상황검토(NPR) 유출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소위 “저출력” 핵탄두 비축을 증강시키겠다고 함으로써 라셔(러시아)와 체결한 핵확산금지조약을 위반할 예정이라고 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번달 말 신년사를 한 뒤 내놓을 계획으로 있는 이 검토안은 사용가능한 저출력 신형 핵탄두를 개발함으로써 정책에 있어서의 변화를 기록하게 될 것이다.   한 대에 대략 6천6백만 달러 짜리인 D5 미사일은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폭보다 30배 이상의 파괴력을 지닌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미사일들에는 기존의 저폭발력 열핵 핵탄두의 제1…

    • SVT
    • 18-01-13
    • 226
  • 영어권 금칙어 쓴 美 대통령 트럼프! 각국 정상 `부끄러운 줄 알라‘
  • 사진: CNN 입력 2018.1.15.   [시사뷰타임즈] “거지소굴”은 그나마 순화시킨 해석이다   트럼프는 미국 현지 시각으로 9일, 백악관 국가만찬실에서 의원들과 회동한 자리에서 "Why do we want all these people from 'shithole countries' coming here?(왜 우리가 ”거지 소굴“같은 나라들에서 미국으로 오는 이 따위 모든 사람들을 원하고 있어야 하느냐)"라고 했다. CNN은 이 말을 여과 없이 그냥 쓰며 보도했다.   문제의 발언 거지소굴은 shithole를 그나마 순화시켜 우리말로 옮긴 것인데, 여기서 ‘shit’은 똥을 말하고 hole는 구멍이다. 따라서 shithole이란 말은 있는 그대로 직역을 하면 ‘똥구멍’이라는 말이 된다.   일반 사생활에서도 별로 쓰기가 힘들고 아무렇게나 사는 사람들이 되는대로 말하는 단어를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영어권 모…

    • SVT
    • 18-01-12
    • 256
  • 美 특공대의 앺갠 민간 트럭 발포 영상, 미 중앙사령부 실망과 경악
  • RT제공 영상 중에서원문 2018.1.11. 입력 2018.1.11.   [시사뷰타임즈] 앺개니스턴 주둔 미군 특공대가 운전자가 있는 민간인 트럭 창문에 엽총을 발사하는 것이라고 알려진 유튜브 영상이 미군 고위급에게 우려와 경악을 안겨주었다.   ‘행복한 소수의 대포 교향곡’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는 원본 영상은 2017년 전투 자료 영상을 짜깁기 한 것이었는데, 민간인 트럭의 운전석 창문을 향해 별사 한 명이 발사하는 장면이 들어있다고 폴리티코 지가 보도하고 있다. 이 영상은 미군 중앙사령부의 인가를 받은 것은 아니었으며 영상을 함께 보는 사이트에서 잽싸게 제거됐다.   논란을 일으킨 이 장면 부분은 2~3초 정고 길이이며 무장군 차량 -특수 작전부대용으로 장비를 갖춘 M-ATV인 듯- 이 느리게 가고 있는 “딸랑이 트럭”이라고 앺갠에서 부르…

    • SVT
    • 18-01-11
    • 106
  • `김정은 늘 긴장케 만들려는 것‘: 美 관계자들 앞다퉈 트럼프 옹호
  • [자료사진] 미국 핵발사 암호가 들어있는 서류 가방 © Yuri Gripas / Reuters / RT   원문 2018.1.7. 입력 2018.1.8.   [시사뷰타임즈] 거의 일주일 째 계속, 미국 관계자들은 여전히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입에서 나온 “김정은 것보다 더 큰 핵단추”발언으로 인한 낙진을 청소하고 있는 중이지만, 미국 유엔 대사와 CIA 국장은 둘 다 평화를 위한 것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일주일 내내, 김정은과 트럼프 사이에 서로 간에 분명한 목적에 대한 위협을 둘러싸고 중요한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북한이 핵 강대국임을 선포하면서 미 대륙을 타격할 상징적인 의미의 “비상 단추”가 준비돼있다고 했다.   트럼프는 그의 통상적인 모습대로 김정은의 말을 마음에 담은 채 화요일 트윗에 자신의 단추가 김정은의 것보다 훨…

    • SVT
    • 18-01-08
    • 136
  • [속보]`급고장과 불안`: 모든 아이폰, 맥 그리고 아이패드 영향권
  • 애플 가게에 전지돼있는 아주 최신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들. 아이폰과 맥만 ‘급고장’ 오류에 걸리지 않는다. copyrightGETTY IMAGES / BBC   원문 7시간 전 입력 20178.1.6   [시사뷰타임즈] 애플 사는 중요한 두 가지 결함 때문에 모든 아이폰들, 아이패드들 및 맥 컴퓨터들이 그 영향을 받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 문제는 이번 주에 등장한 것이며 해커들이 자료를 훔쳐가게 해줄 수 있는 ‘급고장과 불안’ 오류를 바로 잡아보려고 노력해오고 있는 중이다.   애플은 자사가 이미 수정-정정용 프로그램을 배포했다고 말했지만, 취약점을 잘 연구해 뭔가 이뤄냈다는 증거는 전혀 없다.   그런데도 애플사는 악성 앱들은 피하고 신뢰할만한 곳에서만 이 프로그램을 내려 받으라는 조언을 했다.   맥 사용자들은 흔히 …

    • SVT
    • 18-01-06
    • 487
  • [속보] 인텔 칩(chip) 수백만 개..중대한 결함 발견
  • 인텔칩이 들어있는 상자. 수도 없이 많은 컴퓨터 속엔 인텔 칩들이 들어있다. copyrightREUTERS / BBC   원문 4시간 전 입력 2017.12.4.   [시사뷰타임즈] 인텔 칩 설계상의 심각한 결함으로 말마암아 마이크로솦트, 리눅스 그리고 애플 등의 전세계 컴퓨터 속에 깔려있는 운영체제의 질적 향상(업데이트)이 필요하게 됐다.   이러한 결함은 지난 10년 간 생산된 컴퓨터 수백만대 속에 들어 있는 칩들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영국의 국립사이버안보센터(NCSC)는 이 문제를 알고 있으며 현재 수정-정정용 프로그램(patch)를 만들어내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인텔 사는 이 문제가 자사의 중앙처리장치(CPU)에 국한돼 있지 않은 상태이며 고칠 해결책을 연구 중이라고 했다.   인텔 사는 성명에서 “현재까지의 분석 내…

    • SVT
    • 18-01-04
    • 435

[ 社說 ]

김정은의 김여정 …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장에 미국 부통령 마익 펜스가 김정은의 여동생 김... 더보기

[스페셜 NEWS]

일런 마슥의 송골매 重 라킷, 성공적으로 발사..영국 2층버스 3대 무게 송골매 重(중) 라킷은 반드시 송골매 9 세 개를 함께 묶는다. copyrightSPACEX / BBC 원문 8시간 전... 더보기

[포토 NEWS]

제천시 화재현장, 처절한 사투 보여 주는 한 장의 사진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사람들의 마지막 손자국 ' 사진: 연합뉴스 입력 2017.12.23. [시사뷰타임...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복잡한 가족호칭, 이렇게 부르면 된다 [사진출처] 가족 호칭 (출처:가례요람)2009.03.02 13:20 : 2. 세상은, The World*가아(家兒) : 남에게 ... 더보기

[종합 NEWS]

[속보] 文-김여정 획기적 회동: 北, 문재인 북한으로 초청하다 문재인과 악수하는 김여정. 문재인 손에 김정은이 친필로 쓴 편지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 더보기

[ 시·선·집·중 ]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합당 = 바른미래당, 불협화음 없을까? 사진: 디지털타임스 입력 2018.2.13. [시사뷰타임즈] 2016년 말 더불어민주당에서 안철수가 탈... 더보기

[ TOP ISSUE ]

이미 식상한 헤쳐 모여 또 등장: 자유한국당 + 늘푸른 한국당 12일 다시 손잡은 홍준표와 이재오 사진: 서울신문 입력 2018.2.13. [시사뷰타임즈] 12일, 국민... 더보기

[오피니언 NEWS]

南北의 화해 분위기가 영..못 마땅한 미국! 위성으로 본 한반도 [사진출처] 입력 2018.1.3. [시사뷰타임즈] 김정은은 2018년 신년사에서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 날짜 - 2017. 8. 11.*...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이틀리, 차량들 집어삼킨 엄청난 도로 함몰...대피 소동 © Ruptly[동영상으로 보기]원문 2018.2.15. 입력 2018.2.15. [시사뷰타임즈] 수요일 로움(로마)에서...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美 훌러리더 고교서 또 총기 난사...17명 죽고 수십명 부상 © WSVN.com / Reuters 원문 2018.2.15. 입력 2017.2.15. [시사뷰타임즈] 17명이 살해되고 몇 십명이 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