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메르켈, 더 이상 미국 보호 필요없다...각자 운명 스스로 책임질 때


Reuters


원문 2018.5.10

 입력 2018.5.10

 

[시사뷰타임즈] 프랑스 대통령 에마누엘 마크롱과 만나는 동안 독일 수상 앙겔라 메르켈은 유럽은 더 이상 국방을 미국에 의존 할 수 없으며 각국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는데, 마크롱도 뭔가 행해져야 한다고 맞받았다.

 

메르켈은 마크롱에게 예우를 해주며 한 연설에서 미국이 그냥 무조건 유럽을 보호할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마크롱은 영예의 샤를 마뉴상을 박디 위해 아헨이 온 것이다. 한차례 박수세례를 받으면서 메르켈은 그보다 차라리 각국이 스스로의 운명을 책임져야 할 필요가 있고, 그게 우리 향후의 과제이다라고 했다.

 

독일의 디 벨트 지는 메르켈이 유럽은 함께 행동하고 한 목소리로 말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그러나, 우리 솔직해 집시다. 유럽은 여전히 일반적 대외 정책에 있어 유아 수준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메르켈의 말에 이어, 마크롱은 우린 기다리고 있어서는 안된다. 우린 뭔가 옳은 일을 해야만 한다. 약해지지 맙시다라고 했다.

 

지난 해, 메르켈은 비슷한 말을 하면서 대서양 연안의 유럽 국가들에게 덜 의존적이 되라고 촉구한 바 있다. 메르켈은 우리가 완전히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했던 시대는 물러가고 있다. 지난 며칠 동안 난 그것을 경험했다고 이틀리(이탈리아)에서 열린 G7 정상회담 후 군중들에게 말했었다.

 

올해 초 4번째 임기를 맡게 된 독일 수상은 유럽인들은 자신의 운명을 자신의 손으로 책임져야 하며, 물론 미국 및 영국과는 우호관게, 그 어느 곳에 있는 나라와도 좋은 이웃관계 그리고 라셔(러시아)와 다른 나라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연합 내의 국가들은 유럽인으로서 유리의 미래, 우리의 운명 그리고 우리 자신을 위해 싸워야만 한다고 했다.


Time to ‘take fate into its own hands’: Europe can’t rely on US protection anymore, says Merkel

 

Published time: 10 May, 2018 12:33

 

Europe can no longer count on the US in defense and must take matters into its own hands,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stated during a meeting with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who also said: “Something should be done.”

 

“It’s no longer the case that the United States will simply just protect us,” Merkel said in a speech honoring President Macron, who came to Aachen to receive the prestigious Charlemagne Prize. Receiving a round of applause, Merkel stated: “Rather, Europe needs to take its fate into its own hands. That’s the task for the future.

 

Europe has to “act together and speak with one voice," she said, as cited by Germany’s Die Welt newspaper. “But let's be honest: Europe is still in its infancy with regard to the common foreign policy.”

 

Speaking after Merkel, Macron said that “We should not be waiting, we must do something right now. Let us not be weak,” added the French president.

 

Last year, Merkel had made a similar statement, urging Europe to become less dependent on its transatlantic ally. “The times in which we could completely depend on others are on the way out. I've experienced that in the last few days,” she told a crowd a day after attending the G7 summit in Italy.

 

The German chancellor, who secured her fourth term earlier this year, reiterated that Europeans “must really take our destiny into our own hands, of course in friendship with the United States, in friendship with Great Britain, with good neighborly relations wherever possible, also with Russia and other countries.”

 

Nevertheless, countries within the EU “have to know that we have to fight for our future and our fate ourselves as European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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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제18대 대선 투표지 등 폐기 중단 요청 * 날짜 - 2017. 8. 11.*...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또 국민 눈속임: 특활비 실제 폐지는 고작 25%! 입력 2018. 8.13 [시사뷰타임즈] 더불어민주-자유한국당은 이달 8일, 특활비를 투명하게 공개...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정부, 안전진단 안 받은 2만 여 BMW 운행 전면 중지 명령 어느 차주의 재산 BMW가 불타고 있다 [사진=KBS] 입력 2018.8.14. [시사뷰타임즈] 국토교통부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