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의 조건부 철수] 터키의 커드 족에 대한 안전 보장 조건으로 - 볼튼


인민보호군(YPG) 소속 커드족 전사들이 다르바시야 마을에서 미군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 / 로디 

 

원문 2019.1.6.

 입력 2019.1.6. 

 

[시사뷰타임즈]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은 AP통신이 인용한 바와 같이 터키가 미국의 지원을 받는 커드(쿠르드)족 민병대의 안전을 보장할 때까지 미군이 시리아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철수를 위한 일정은 없다고 덧붙였다.

 

볼튼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터키가 커드족을 죽이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우리는 터키인들이 최소한 미국이 전적으로 조정하고 합의하지 않은 군사 행동을 취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 군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우리와 싸운 시리아 반대 세력이 위험에 처해 있지 않다는 대통령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시간표는 우리가 이행해야 할 정책 결정에서 비롯된다"고 그는 지적했다.

 

볼튼의 발언은 앙카라의 비판적 반응을 야기시켰다. 터키의 이브라힘 칼린 대변인은 터키가 커드족을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비극적"이라며 터키의 군사작전은 이슬람국가(IS, IS/ISIL)와 앙카라가 테러분자로 간주하는 커드 YPG, PK그룹을 겨냥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터키의 목표는 이들 테러단체의 박해에서 커드족을 구해내는 것이라고 칼린은 말했고, 이들 단체가 커드족을 대표한다는 주장은 커드족 동포들에게 경외심을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터키는 결의를 가지고 계속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에, 앙카라는 군사작전을 중단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볼튼은 예루살렘 방문 중에 이스라엘 당국자들을 만나 지난달 시리아 주둔 미군 병력이 귀국할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의 갑작스런 발표에 대해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시리아에서 이슬람국가(IS)의 패전이라는 미국의 유일한 임무가 완수됐다고 밝힌 바 있다. 볼튼의 발언은 미국이 후원하는 시리아 북부 커드족 민병대가 터키군의 공격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앙카라로부터 확약을 받는 것을 철회하기 전에 새로운 조건을 추가하려는 듯하다.

 

'빠르거나 천천히' 트럼프는 '모래와 죽음' 시리아 철수에 대한 모호한 일정을 갖고 있다.

 

트럼프는 가능한 한 빨리 미군을 철수시키겠다고 약속했지만 커드족 민병대의 위상을 놓고 미국과 앙카라 간 격렬한 의견 충돌은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터키는 커드족 YPG를 테러집단으로 지목했다.

 

볼튼은 월요일 터키로 여행을 가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에게 미국의 요구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요일, 마잌 팜피오 미 국무장관은 "터키인들이 커드족을 학살하지 않도록 분명히 해놓는 것의 중요성은 아직도 시리아에 있는 미국인들의 임무의 일부"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에 대해 앙카라는 비난했는데, 앙카라는 팜피오가 모든 커드인들을 테러분자들과 비교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US troop pullout from Syria conditional on Turkey's security guarantees for Kurds - Bolton


Published time: 6 Jan, 2019 11:15

Edited time: 6 Jan, 2019 14:23

 

Kurdish fighters from the People's Protection Units (YPG) chat with members of U.S. forces in the town of Darbasiya © Reuters / Rodi

 

US forces will not leave Syria until Turkey guarantees the safety of US-backed Kurdish militias, National Security Advisor John Bolton has said, as cited by AP. He added that there was no timetable for a US withdrawal.

According to Bolton, US President Donald Trump told him that he would “not allow Turkey to kill the Kurds.”

 

“We don’t think the Turks ought to undertake military action that’s not fully coordinated with and agreed to by the United States, at a minimum, so they don’t endanger our troops but also so that they meet the president’s requirement that the Syrian opposition forces that have fought with us are not endangered,” he said.

 

“The timetable flows from the policy decisions that we need to implement,” he noted.

 

Bolton’s statements provoked a critical response from Ankara. It is “irrational” to claim that Turkey targets Kurds in its operations, the Turkish president’s spokesman Ibrahim Kalin said, adding that the Turkish military campaign is aimed against Islamic State (IS, formerly ISIS/ISIL) as well as against the Kurdish YPG and PKK groups, which Ankara sees as terrorists.

 

Turkey’s goal is to “save the Kurds” from persecution by these “terrorist organizations,” Kalin said, and that any claim that these groups might represent the Kurdish people was showing “disrespect to our Kurdish brothers.” He also made it clear that Ankara is not intending to stop its military campaign as he said that “Turkey will continue its efforts with determination.”

 

Bolton made his comments while on a visit to Jerusalem, where he is meeting with Israeli officials to explain Donald Trump’s sudden announcement last month that American forces stationed in Syria would be coming home.

 

Trump had previously stated that the US’ sole mission in Syria the defeat of Islamic State (IS, formerly ISIS) had been completed. Bolton’s statement appears to add a new condition before withdrawing: receiving assurances from Ankara that US-backed Kurdish militias in northern Syria will not face an assault from Turkish forces.

 

‘I never said fast or slow’: Trump has vague timeline for ‘sand and death’ Syria withdrawal

 

Although Trump vowed to bring US troops home as soon as possible, bitter disagreements between Washington and Ankara over the status of the Kurdish militias will likely bring the withdrawal to a halt. Turkey has labeled the Kurdish YPG which receives support from the Pentagon as a terrorist group.

 

Bolton will travel to Turkey on Monday, where he is expected to lay out Washington’s demands to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On Thursday,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said that “the importance of ensuring that the Turks don’t slaughter the Kurds” was “still part of the American mission” in Syria. His comment was condemned by Ankara, which creatively argued that Pompeo was comparing all Kurds to terrorists.

 

[기사/사진 =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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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社說 ]

文의 혁신금융 강… 미세먼지의 흐름 * 녹색: 검은 탄소와 유기탄소 * 빨강/주황: 먼지 * 흰색: 산... 더보기

[스페셜 NEWS]

오만, 2,980m 절벽을 파서 만든 감춰진 가장 오지의 마을 사진 = BBC 방영 영상 중에서 입력 2019.3.20 [시사뷰타임즈] 집들이 마치 탑처럼 보이지 않는... 더보기

[포토 NEWS]

[photos] 뉴질랜드 총기난사 사망자 50명으로...눈물, 애도, 그리고 경계 13 photos credit = google image 입력 2019.3.17. [시사뷰타임즈] 15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에 ...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북한에도 정당이 3개나 있다는 것을 아는가? 조선사회민주당의 당기 /wikipedia 입력 2019.3.12. [시사뷰타임즈] 우리는 흔히 북한은 김정은... 더보기

[종합 NEWS]

사이클론 `이다이`: 여러 도시와 마을이 모두 내륙 바다가 되다 엄청난 부분의 땅이 아직 물속에 있다 Image copyrightAFP/UN우리는 도로 갓길에서 시체 200여구... 더보기

[ 시·선·집·중 ]

유시민, 정치 안 한다면서 사실상 정치를 하는 이중성 @wikipedia입력 2019.3.16. [시사뷰타임즈] 그 어느 정치인이건 과거 정치인이었건 사람이건 그... 더보기

[ TOP ISSUE ]

김경수, 도지사 일 해야 한다며 보석신청! 특검 “증거인멸 우려있다” 지난 1월30일, 구속되기 위해 호송차로 향하는 김경수입력 2019.3.19. [시사뷰타임즈] 지난 1월... 더보기

[오피니언 NEWS]

[Peter Barnes] 브렉싵(영국의 EU탈퇴), 현재 어떻게 돼가고 있나? 입력 2019.3.18.원문 2019.3.14. [시사뷰타임즈] 하원의원들은 터리서 메이의 브렉싵 합의안을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추락의원인] 인터넷 1시간 독학하고 신기종 737 맥스8 타는 조종사들! 라이언 항공사의 737 맥스8은 지난해 10월 저칼타(자카르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는데 탑승...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BBC] 브렉싵: 메이, EU가 연기 합의했다며 의원들에게 협상안 지지 촉구 “난 우리 모두가 결정의 순간에 있다는 것에 동의하기를 바란다“입력 2019.3.22.원문 46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