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떠 다니는 체르노빌’: 북극권 한계선을 가로질러 가는 라셔의 이동 핵 발전소



 [Akademik Lomonosov 모습 모두 보기]


입력 2019.7.5.

EcoWatch 원문 2019.7.2

 

[시사뷰타임즈] 이 선박의 공식 명칭은 아카데미크 로모노소프이지만, 비평가들은 떠 다니는 체르노빌이라고 부른다.

 

어떻게 부르는 걸 더 선호하거 간에, 떠 다니는 핵발전소 거룻배는 북극권을 가로질러 가고 있는 중이다. 라셔(러시아) 정부 특별 계획상, 이 발전소는 극동지역 북극 북부 해안의 페베크 시에 전력을 공급해 주기 위해 가게된 것이다.

 

CNN에 따르면:

 

로모노소프 호는 세계 최북단에서 가동되는 핵발전소가 될 것이며, 이 지역을 경제적으로 발전시키려는 여러 계획에 이 발전소가 핵심이다. 2백만명의 라셔인이 북극 해안 인근의 페베크와 유사한 마을이나 도시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이곳들은 날씨가 허락해 준다고 해도 비행기나 선박으로만 갈 수 있다. 그러나 이곳 주민들은 라셔 GDP20%나 생산하고 있으며. 사이베리아(시베리아)의 매장량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북극에 감춰진 풍부한 원유와 천연개스에 다가가려는 라셔 계획에 있어 중요한 곳이다.”

 

로모노소프는 여러 해 동안 그린피스가 비난하는 대상이어 왔다. 이 환경 단체가 처음으로 얼음 위의 체르노빌이라는 명칭을 만든 것이다.

 

그러나 로모소노프의 배후에 있는 로사톰이라는 회사는 세계에서 핵 참사로 오명을 얻은 지역 이름과 발전소 거룻 배를 비교하는 것을 기분 나쁘게 생각한다.

 

로모소노프 호의 환경보호 수석 기사 블라디미르 이리민쿠는 CNN두 가지를 그렇게 비교하는 건 완전히 부당한 것이다라면서 “(떠다니는 체르노빌이라고 하는 이야기들은) 근거 없는 주장들이며, 원자로 자체의 작동 방식만 해도 다르다고 했다.

 

그들은 이 거룻배의 운영자들이 일본 후쿠시마 참사에서도 배운게 있다고 말했다.

 

이 장치는 설사 진도 9의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에도 계류 밧줄이 끊어지지 않으며, 우린 만일 이 배가 내륙으로 가지 못한다면, 전기 공급이 없어도 24시간 동안 원자로 냉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뒷받침 체제까지 고려한 것이다라고 로모소노프 부선장 드미트리는 말했다.

 

비영리기구로서 핵 계획들과 그 계획의 환경적 영향을 관찰하는 벨로나는 지난 4, 만일 이 선박의 계류 밧줄이 끊어져 북극의 환경상 빠져나가기가 어려운 어느 곳에 상륙한다면, 24시간으로는 참사를 피하기엔 불충분한 시간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버즈 지와의 인터뷰에서, 조즈 W 부쉬 행정부에서 핵규제위원회 장이었었던 데일 클라인은 이 배의 별칭을 희박한 전략이라고 붙였다. 하지만, 틀라인은 로모소노프의 참사 가능성은 뭔가가 만일 잘못된다면 대재앙 수준일 수도 있다고 시인했다.

 

클라인은 만일 바다 한 가운데서 문제가 있게 된다면, 육지에선 이 배를 절대로 보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그게 아니라면, 측정할 수는 있겠지만, 육지에 미치는 역향은 미미할 것인 바, 바다는 대단히 넓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거룻배가 닻은 내리고 일 주일에 7, 24 시간 전기렐 공급해주고 있다면, 누출이 있게 되고 정박 지역 해안 환경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게 된다고 했다.

 

클라인은 그리고 그렇기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분명히 해둬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Floating Chernobyl?' Nuclear Plant Heads Across Arctic Circle

 

Common Dreams Jul. 02, 2019 10:44AM EST ENERGY

By Eon Higgins

 

A view of Akademik Lomonosov, a floating nuclear power unit, on June 14 in Mumansk, Russia. Lev Fedoseyev / TASS via Getty Images

 

Its official name is the "Akademik Lomonosov," but critics call it a "floating Chernobyl."

 

Whichever title you prefer, the floating barge nuclear plant is heading across the Arctic Circle. A project of the Russian government, the plant is headed to the far eastern town of Pevek on Russia's Arctic north coast to provide power to energy projects in the North Pole.

 

According to CNN:

 

"The Admiral Lomonosov will be the northernmost operating nuclear plant in the world, and it's key to plans to develop the region economically. About 2 million Russians reside near the Arctic coast in villages and towns similar to Pevek, settlements that are often reachable only by plane or ship, if the weather permits. But they generate as much as 20 percent of country's GDP and are key for Russian plans to tap into the hidden Arctic riches of oil and gas as Siberian reserves diminish."

 

The Lomonosov has been the target of criticism from Greenpeace for years. The environmental group first coined the name "Chernobyl on ice."

 

But the company behind Lomonosov, Rosatom, takes exception at comparing its barge plant to the famed site of the world's worse domestic nuclear disaster.

 

"It's totally not justified to compare these two projects," the Lomonosov's chief engineer for environmental protection, Vladimir Iriminku, told CNN. "These are baseless claims, just the way the reactors themselves operate work is different."

 

The barge's operators have learned from the disaster at Fukushima, Japan as well, they said.

 

"This rig can't be torn out of moorings, even with a 9-point tsunami, and we've even considered that if it does go inland, there is a backup system that can keep the reactor cooling for 24 hours without an electricity supply," said Lomonosov deputy director Dmitry Alekseenko.

 

Bellona, a nonprofit that observes nuclear projects and their environmental impacts, found in April that 24 hours could be insufficient time to avoid disaster if the rig was torn out of its moorings and landed somewhere where escape is difficult due to the polar environment.

 

In an interview with The Verge, Dale Klein, the former head of the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under President George W. Bush, called the plant's nickname a "scare tactic." However, Klein acknowledged that the potential for disaster from the Lomonosov could be catastrophic if something were to go wrong.

 

"If there were a problem out in the middle of the ocean, you would probably never see it on land," said Klein. "Or, you might be able to measure it, but it would be such a minimal impact [on land] because the ocean is so big. But if you have this barge that's anchored providing electricity 24 hours, seven days a week, and you had a spill, then it could get into the environment locally onshore."

 

"And so," said Klein, "you'd have to make sure that that never happens."

 

[기사/사진: EcoWatch]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에그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주소 STC555.COM
와우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태양성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주소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로얄카지노 STC555.COM
트럼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주소 STC555.COM
빠칭GO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빠칭GO카지노 STC555.COM
바카라사이트주소 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호게임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안전놀이터주소 STC555.COM
더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주소 STC555.COM
홈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 STC555.COM
ag슬롯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카지노주소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주소 STC555.COM
솔레어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주소 STC555.COM
egg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 STC555.COM
해금카지노주소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eggc카지노주소 STC555.COM
다빈치카지노 사이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추천 STC555.COM
에비앙4U STC555.COM
홈카지노주소 STC555.COM
하이게이밍 STC555.COM
하이게이밍카지노사이트 STC555.COM
UCC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사이트 STC555.COM

SISAVIEW - 社說 -

文, 문제해결 아니… 사진 = Asia One 입력 2019.7.23. [시사뷰타임즈] ‘일본 아베’가 한국에 대한 주... 더보기

[스페셜 NEWS]

심슨 가족: 이 쑈 작가들, 미래 어찌 예측했나? 트럼프 대통령 예측 현실로 시계방향으로: 심슨 가족의 대표적 모습,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을 예측했었다.(사진: FOX... 더보기

[포토 NEWS]

얼어도 장관: 美 동부 혹한 휩쓸며 나이아그라 폭포 꽁꽁 © josudiamond © Instagram / rolandbast 입력 2019.7.11.RT 원문 2018.01.01 [시사뷰타임즈] 북미는 현재 불...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日이 수출금지 한 불화수소...정체가 뭔가? 입력 2019.7.17. 정의 [Wikipedia] 훌로라이드 수소(영어: hydrogen fluoride), 불화수소(弗化水素) 또... 더보기

[종합 NEWS]

日 경제동우회, “日 제품 불매운동 오래 안 갈 것” 망언 입력 2019.7.23. [시사뷰타임즈] 한 일본 경제인 단체가 한국인들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은 오... 더보기

[ 시·선·집·중 ]

과도한 ‘친일’ 매도, 국력 집결 아니라 한한 갈등-국력 저하 우려 입력 2019.7.21. [시사뷰타임즈] ‘내우외환’이라는 모두가 잘 아는 말이 있다. 안팍으로 걱... 더보기

[ 화젯 거리 ]

조국 “더 이상 ‘친일’ 강경 발언 안 한다”..정신 차렸을까? 사진-wikipedia 입력 2019.7.23. [시사뷰타임즈] 민정수석인 조국이 더 이상 ‘친일’관련 강성 ... 더보기

[오피니언 NEWS]

[Anthony Zurcher] 트럼프 집회의 조롱이 新 2020 대선 전략인가? 3억2천7백만인 미국 인구 중에서, 미국으로 건너와 자리잡은 1세대 ‘미국인’이 몇 명이고...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日 전쟁 가능 헌법 개정, 난관 봉착: 압도적 다수 아베에게서 등 돌려 미군기지 완전 철거를 바라는 일본인들. 일본 아베는 국민투뵤결과에 상관없이 미군 기지...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韓 “라셔 전투기 영공 침범, 경고 사격했다” 주장..중국 전투기도 있었다 한국 공군 F-16 화이틴 홸컨(전투용 매) © Reuters / Lance Cpl. Carlos Jimenez 입력 2019.7.23.RT 원문 20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