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폭탄성 기밀 전문 누출: 英 대사 “트럼프, 서툴고 자신도 없고 무능하다”


 

입력 2019.7.7.

CNN 원문 2019.7.7.

 

[시사뷰타임즈] 토요일, 영국 정부 관계자는 주미 영국 대사가 런던에 회신한 외교 전문은 대통령 노널드 트럼프를 서눌고”. “대인관계에 자신도 없고그리고 무능하다고 묘사하고 있다고 CNN에 밝혔다.

 

이러한 외교전문이 누출된 것은 소위 특별한 관계라는 영국과 미국의 동맹 상태에 심각한 외교적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모든 국가의 해외 사신들은 자국에 보내는 기밀 외교 특전에서 흔히 솔직한 이야기를 하며, 그렇게 평가한 내용이 언제 누출된 것인지 주기적으로 일화들이 있지만, 커다란 정치적 수치를 유발한다. 대사 킴 다록 경과 그의 주위에 있는 외교관들이 트럼프 및 트럼프 수하 사람들과 유대관계와 신뢰를 구축하려했던 여러 달 동안의 노력은 빛을 잃게 될 것이다.

 

이 외교전문의 내용은 데일리 메일 지기 최초로 입수하여 보도했다.

 

다록은 비밀 전문과 요약설명을 했던 쪽지들로써 영국 정부에 트럼프의 정치 경력은 망신을 당하며 끝날 수 있다고 하면서, 백악관 내의 여러 갈등들을 칼부림이라고 묘사했다고 데일리 메일 지는 보도했다.

 

영국 정부 소식통은 CNN에 데일리 메일 지가 보도한 내용의 쪽지들은 가짜가 아닌 진정한 것이라고 했다.

 

데일리 메일 지는 쪽지의 내용은 2017년부터 오늘 현재에 까지 이르는 것이며 트럼프의 대외 정책에서부터 2020 재당선 계획까지를 망라하는 것이라고 보도한다.

 

622일이라고 적혀있는 한 쪽지에선, 데일리 메일 지에 따르면, 다록은 트럼프가 6월말, 이란에 의해 미국 감시 무인기가 격추 당한 뒤 미국이 공습을 하면 이란인 150명을 죽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마지막 순간에 이란에 대한 공격을 취소했다는 주장에 의심을 품는다고 했다.

 

다록은 또한 영국 외무성에 보낸 전신에서 자신은 트럼프가 지지를 많이 일어선 안될 형편이라고 여기지만, 트럼프의 재당선을 위해 믿을만한 길이 아직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백악관은 CNN에 이 이야기에 대해 말할 게 없다고 했다.

 

전문의 내용이 누출된 것은 영국 수상 터리서 메이가 2016년 국민투표로 결정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것 때문에 여당인 의회 보수당원들에 의해 뒤집어졌기에, 터리서 메이를 승계할 새로운 수상을 보수당 의원들이 선출하려는 등 영국으로선 민감한 시기에 나온 것이다.

 

영국 외무성은 영국의 대중들은 영국의 대사들이 여러 장관들에게 정직하고, 아무 것도 덧붙이지 않은 사실 그대로의 영국 정치에 대한 평가를 제공해주기를 기대할 것이다. 대중들의 관점이 꼭 여러 장관들이나 정부의 관점은 아니다. 그러나 우린 대중들에게 솔직하게 응해야 한다. 영국에 있는 미국 대사가 웨스트민스터의 정치와 유력 정치인들들에 대해 자신이 본 것을 미국에 알리는 것과 똑같이.”라고 성명서에서 말했다.

 

성명서는 이어 물론 우린 이러한 충고를 여러 장관들과 공무원들이 옳게 다룰 것이라고 기대하며 영국이 대사들이 자신들이 자신들의 충고를 내놓는 것은 중요하기에 이 충고 내용은 기밀로 남게 된다. 미국에 있는 우리 영국 외교팀은 백악관과 강력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러한 관계에선 말썽이 좀있는 행위라도 견딜 수 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정치적으로 트럼프의 마음을 사기 위해 힘들게 노력하고 그와 존중할 만한 유대관계를 발전시키려했지만 제대로 된 적이 없었던 터리서 에이와는 다르게, 보리스 좐슨은 자신을 위해 트럼프와 훨씬 더 밀접한 관계를 만들려고 노력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만일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면, 영국은 미국과 양자 무역 협정을 맺으려 할 것이고 미국과 트럼프는 빡빡한 조건을 내걸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기에, 다록의 쪽지 내용 누출은 런던에 있는 누군가가 브렉싵(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지지하는 대사에게 워싱튼에서 활동할 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한 정치적 계기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추측이 있게 될 것이다.

 

다록은 또한 이전 영국 수상 데이빗 캐머런 정붕서 국가안보고문 및 유럽연합 영국 수석 대표있기에, 다록에게 외교관 경력이 있다 해도, 강경하게 브렉싵을 찬성하며 영국 수상관저를 이양 받을 수 있을 것이리라 기대했던 군중들과 철학적으로 같은 선상에 있는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보리스 좐슨은 예측불허이며, 정치적으로 부정확하고 인기영합주의자이며 유럽연합에 대해선 심히 비판적이기에 종종 사실을 흐리려한다고 비난을 받는데, 이런 건 트럼프와 비슷한 특성이다.

 

아직짜지 트럼프는 이 누출에 대해 트위터에서 반응이 없다. 그러나 트럼프는 영국 정부를 비판하는 것을 부자연스럽다고 느낀 적이 없다.

 

트럼프는 몇 번이나 브렉싵 처리하는 것을 두고 메이를 비판하면서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트럼프는 6, 영국의 수상 선거에 입후보한 다양한 후보들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면서 영국 내정에 뛰어들었고 런던 시 시장 사딬 칸과 오래도록 말싸움을 해왔다.

 

다록은 6월달에 트럼프의 영국 방문 -매듭지어진 것도 없이 진행된 것- 이 성공적인 것이 되도록 좋게 보이는 활약을 기껏 해왔었지만, 지금 그의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는 힘들어 보인다. 다록의 쪽지들이 내용을 감안할 때 매우 민감한 것이긴 하지만, 트럼프의 백악관에 대해 부정적으로 묘사한 내용은 미국 언론의 독자들이 쉽게 알아볼 만한 것일게다.


Cables from UK's ambassador to the US blast Trump as 'inept,' 'incompetent'

 

By Michelle Kosinski, Schams Elwazer and Stephen Collinson, CNN

 

Updated 0231 GMT (1031 HKT) July 7, 2019

 

(CNN)Diplomatic cables sent from the United Kingdom's ambassador to the United States back to London describe President Donald Trump as "inept," "insecure" and "incompetent," a UK government official confirmed Saturday to CNN.

 

The leak could cause serious diplomatic damage between the two "special relationship" allies.

 

While foreign envoys of all nations are often candid in classified dispatches back home, there are periodic episodes when such assessments leak, causing great political embarrassment. Months of efforts by the ambassador, Sir Kim Darroch and his diplomats to build ties and trust with Trump and his political acolytes will be undermined.

 

The cables were leaked to and first published by the Daily Mail.

 

Darroch used secret cables and briefing notes to warn the UK government that Trump's "career could end in disgrace," and described conflicts within the White House as "knife fights," according to the Daily Mail.

 

A UK government source told CNN the memos described in the Daily Mail story are genuine.

 

The Daily Mail says the memos span the period between 2017 to present day, covering everything from Trump's foreign policy to his 2020 reelection plans.

 

In one memo dated June 22, according to the Daily Mail, Darroch questioned Trump's claim that he pulled back from retaliating against Iran last month after the downing of a US drone because the President was told at the last minute that US air strikes could kill 150 Iranians.

 

He also said in a cable to the Foreign Commonwealth Office that while he believed Trump can't afford to lose much support, he thinks there's still a "credible path" for his reelection.

 

The White House told CNN it has no comment on the story.

 

The leaked cables come at a sensitive time in UK politics with Conservative Party members currently electing a new Prime Minister to succeed Theresa May, who was effectively toppled by her own members of Parliament for failing to deliver on her country's 2016 vote to leave the European Union.

 

"The British public would expect our Ambassadors to provide Ministers with an honest, unvarnished assessment of the politics in their country. Their views are not necessarily the views of Ministers or indeed the government. But we pay them to be candid. Just as the US Ambassador here will send back his reading of Westminster politics and personalities," a statement from the British FCO said.

 

"Of course we would expect such advice to be handled by Ministers and civil servants in the right way and it's important that our Ambassadors can offer their advice and for it remain confidential. Our team in Washington have strong relations with the White House and no doubt that these will withstand such mischievous behaviour," the statement continued.

 

The favorite for the job, Boris Johnson, is seen as likely to seek to forge a much closer relationship to Trump than May, who made strenuous efforts to court the President and developed a respectful relationship but never really bonded with him politically. If it leaves the EU, Britain will be seeking to seal a bilateral trade deal with the US and Trump is expected to drive a hard bargain. So there will be speculation that the leak of Darroch's memos was a politically motivated act by someone in London to clear space in Washington for an outspokenly pro-Brexit ambassador.

 

Darroch also used to work as national security adviser to Former British Prime Minister David Cameron and as a top UK representative to the EU, so although he's a career diplomat, he is not seen as philosophically aligned with the crowd of hardcore Brexiteers expected to take over 10 Downing Street.

 

Johnson is unpredictable, politically incorrect, a populist and deeply critical of the EU and is often accused of blurring facts -- traits which he shares with Trump.

 

There is so far no reaction from the President's Twitter feed.

But Trump has never felt constrained from criticizing the British government.

 

Several times, he has embarrassed May after criticizing her handling of Brexit negotiations. He plunged into Britain's internal affairs in June by openly rooting for various Conservative candidates in the leadership elections. And he has waged a long-running feud with London's mayor Sadiq Khan.

 

Darroch had been riding high on the success of Trump's trip to the UK in June which largely went off without a hitch. His position with the Trump administration however now looks difficult at best. Though his memos are deeply sensitive given the source, the unflattering depiction of the Trump White House is one that will be recognizable to readers of US media outlets.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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