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새로운 희생자 아라오즈: “제퍼리 엡스틴, 내가 15살이었을 때 날 강간했다”


 

입력 2019.7.11.

CNN 원문 2019.7.10.

 

[시사뷰타임즈] “난 무서워서 그에게 그만하라고, 제발 그만하라고 말했어요

 

제니퍼 아라오즈는 자신이 15살 당시 강간 당할 때 했던 말이 저것이었다고 말한다.

 

아라오즈는 수요일 방영된 NBC오늘쇼에서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강간 당하기 한 해 전부터 엡스틴의 맨해튼 집에 가기 시작했으며 자신은 오로지 속옷만 입어싸는 말을 했다고 했다.

 

14살이었고, 대체 그렇게 어린 나이에 뭘 압니까라고 되물었다.

 

엡스틴과 만나기 시작한 것은 어떤 여자가 -아라오즈가 모집인이라고 칭하는“- 아라오즈에게 학교 밖에서 말을 걸었고 그렇게 해서 만난 것이 1년을 넘겼다

 

 

아라오즈는 엡스틴은 그냥 대단한 자였으며 자신의 직업 경력을 도울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아라오즈가 처음 엡스틴의 집에 갔을 때, 엡스틴은 대단히 멋졌으며 아라오즈에 대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아라오즈에겐 포고주가 나왔는데 엡티슨이 자신의 나이를 알면서도 그런건 신경쓰지 않는 거 같았다고 말했다.

 

아라오즈는 일주일에 두 세 번 엡스틴의 집에 갔다고 했다. 매번 찾아갈 때마다 300달러(36만원)를 받았고 집에 찾아가던 것이 안마까지 하게 됐다.

 

엡스틴의 집에는 성적인 것을 암시하는 몇 가지 물품들이 있었다. 아라오즈는 엡스틴이 목욕할 때 가지고 놀 수 있는 인공 유방도 있었는데 되게 이상했다고 아라오즈는 말한다.

 

안마를 받는 탁자 바로 옆에는 여자 나체 그림이 있었는데 엡스틴은 아라오즈와 닮았다고 말했다.

 

아라오즈는 안마를 하는 동안 완전히 편하진 않았는데, 그건 요구한대로 하지 않으면 엡스틴이 자신에게 화를 낼 것이 두려웠다고 했다.

 

아라오즈는 NBC에 엡스틴 안마가 끝나면, 그는 몸을 뒤집었고 그가 완전히 늘어지면 그게 끝이었다고 했다.

 

대략 1년 정도 후, 엡스틴은 아라오즈에게 속옷을 벗고 자기 위로 올라오라고 요구했다고 아라오즈는 말했다.

 

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엡스틴은 좀 강제적으로 나를 식탁에 데리고 갔고 난 그가 원하는 것을 했다고 아라오즈는 말했다.

 

아라오즈는 전 겁에 질려있었으며 엡스틴에게 그만하라고, 제발 그만하라고 말했지만, 그는 듣지 않았다고 했다. 아라오즈는 그 당시 강간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했다.

 

전 제 잘못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의무라도 있는 것처럼 생각했고 더 이상은 몰랐습니다

 

아라오즈는 그 이후로는 엡스틴 수하 사람들이 자신에게 연락을 해왔었지만 엡스틴에게 가지 않았다고 했다. 그리고 심지어 학교에도 가지 않았는데, 학교가 엡스틴 집과 같은 마을에 있었다.

 

전 그런 일이 또 다시 일어나는 걸 원치 않았습니다

 

모집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소송

 

아라오즈는 청원서를 넣으면서 엡스틴을 상대로 한 소송을 할 의향이 있다고 공표했다. 아라오즈가 가장 빨리 소송을 할 수 있는 날은 814일인데, 아 날은 뉴욕에서 어린 시절 성적 학대를 받고 성인이 돼있는 사람에게 자신을 학대한 사람 또는 그러한 범법행위를 방치한 기관을 상대로 1년 동안 소송을 할 수 있게하는 법이 발효되는 때인데, 학대를 당한 것이 아무리 오래 전이라도 가능하다.

 

기소장에는 엡스틴과 공모하여 엡스틴이 성폭행 할 아라오즈로 준비시키는과정의 일환으로 아라오즈를 잠정적 성적학대의 희생양으로 정한 모집인의 정체를 찾는 재판 시작 전 청원이라고 적혀있다.

 

아라오즈의 변호사들은 모집인의 정체를 엡스틴이 알고 있을 지도 모른다고 여기기에 엡스틴 녹취록과 엡스틴이 20001월에서 2009년 사이에 자신이 고용했던 사람들을 밝혀줄 모든 기록들은 물론이고 이 기간 사이에 엡스틴의 뉴욕시에 있는 집에 들어갔던 사람들에 대한 모든 일지 등을 모집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요구하고 있는데, 이는 아라오즈 변호사들이 제소할 민사소송에서 아라오즈가 피고로 추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아라오즈는 자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좀더 일찍 당국에 알리지 않은 것이 죄스럽다고 느낀다고 했다.

 

아라오즈는 (내가 그렇게 했더라면) 아마도 엡스틴이 다른 여자에들에겐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겁니다라면서 이 일이 공개되길 원치 않았었거든요라고 했다.

 

아라오즈의 설명은 엡스틴을 상대로 나서고 있는 다른 여자들의 이야기와 비슷하다.

 

NBC는 아라오즈가 자신의 엄마, 당시 남자친구 그리고 가까운 친구 두명에게 몇 년 전 엡스틴과의 만남에 대해 말해주었다고 했다.,

 

아라오즈 변호사들 중 한 명인 킴벌리 레너는 수요일 CNN에 아라오즈는 자신의 남자친구가 2008년 기사를 보내주기 전까지는 엡스틴의 다른 희생자들이 있다는 걸 몰랐었다고 말했다. 2008년은 엡스틴이 마이애미 연방 검사들과 불기소 거래를 확보하고 고작 징역 13개월만(: 그것도 개방형 징역) 복역했던 것과 같은 해이다. 엡스틴은 또한 성 범죄자로 등록됐고 FBI가 밝혀낸 희생자들에게 보상금을 지불했다.

 

CNN은 엡스틴의 변호사들에게 최근 혐의들에 대한 말을 들어보기 위해 연락을 해봤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

 

성 밀매매로 고소당한 엡스틴

 

엡스틴은 월요일 2002년에서 2005년 사이 밀매매 기업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이 기간 동안 그는 자신의 동부 위쪽에 있는 집과 팜 해변에 있는 부동산에서 자신과 성관계를 맺도록 14살 정도로 어린 미성년 소녀들에게 현찰로 수백 달러 씩을 지불했다. 기소장에는 엡스틴이 종업원들과 함께 일하고 어울리면서 어린 소녀들을 꼬여 자신의 주거지로 오게했고 일부 희생자들에겐 돈을 주며 자신이 학대할 다른 소녀들을 모집하게 했다고 적혀있다.

 

나이가 66세인 엡스틴은 토요일 밤 파리로 되돌아 가려고 자신의 개인 비행기에 탑승한 채로 뉴저지주 티터보로 공항에서 체포됐다.

 

그날 밤 늦게, 수색영장으로 뉴욕시 엡스틴의 대저택을 수색한 연방 요원들은 방대한 물량의 어려 보이는 여자들이나 소녀들, 매춘부들 등의 음란한 사진을 합수했다고 기소장엔 적혀있다.

 

엡스틴은 미성년자들 성밀매를 여섯 번 한 것을 묶은 혐의 하나 그리고 미성년자들을 성 밀매매에 가담시키려는 음모에 대한 혐의 하나 등의 혐의가 지워졌다. 그는 이 두가지 혐의가 유죄 선고를 받으면 최장 45년 징역형에 직면하게 된다.

 

엡스틴은 월요일 오후 연방법원에서 두 가지 중 한 가지 법정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자신의 여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미국 지방법원 판사 리처드 버맨은 엡스틴의 보석 심리가 715일까지 연장하라고 지시했는데 엡스틴 방어 변호사들이 서면으로 보석 제안서를 작성할 시간을 주려는 것이다. 엡스틴은 교정센터에 구류돼 있는데 이곳은 맨해튼 시 남부에 있는 교정센터이다.

 

엡스틴의 2008년 연방 검찰과의 불기소 거래는 지난해 11월 마이애미 해럴드 수사에서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는데, 어떻게 당시 미 법무장관이었던 앨릭샌더 어코스타가 이 일을 처리한 것인지 조사를 하기 위한 것이었다. 어코스타는 현재 트럼프 내각에서 노동부 장관으로 있다.

 

아라오즈의 이야기는 미투운동의 일부

 

러너는 CNN에 아라오즈의 현재 앞으로 나서겠다는 결정은 미투 운동의 연속이라고 했다.

 

러너는 희생자들은 더 이상 부끄럽다고 느끼지 않는다... 우린 사람들이 더 이상 네가 자청한거지라고 말하지 않는 수준으로 가고 있는 중이며 희생자들을 비난하지도 않는다. 우린 포식자들이 먹이를 잡도록 허용하는 사회를 비난하기 시작하는 수준으로 가고 있다고 했다.

 

러너는 또한 이런 사례에선 부가 제반 사항을 바꿀 수 있는 듯 하다면서 엡스틴에겐 고위 권력자인 친구들이 있었다 빌 클린튼과 같은이라고 했다.

 

이러한 사람들은 그에게 뭔가 잘못된게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에 대해 생각해 보라- 만일 이 자가(엡스틴) 돈이 전혀 없다면, 사람들은 이 양반 변태네’‘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우린 이런 일들이 항상 권력과 부 떄문에 일어난 것임을 안다

 



New alleged victim of Jeffrey Epstein says he raped her when she was 15

 

By Alanne Orjoux, CNN

Updated 1957 GMT (0357 HKT) July 10, 2019

 

(CNN)"I was terrified and I was telling him to stop, please stop."

 

Jennifer Araoz says that's what she told Jeffrey Epstein as he raped her when she was 15 years old.

 

Araoz told NBC's "Today" show in an interview aired Wednesday that she had started going to Epstein's Manhattan home a year earlier, and gave him massages dressed only in her underwear.

 

"I was 14 years old, what the hell do you know when you're that young?" Araoz asked.

 

The encounters began after a woman Araoz called a "recruiter" talked to her outside her school in meetings that spanned over a year.

 

She said "that he (Epstein) was just a great guy," and that he could probably help Araoz with her career.

 

When she first began visiting Epstein's home, Araoz said he was very nice and told her he'd heard a lot about her. She was served wine, she said, even though he knew her age. "I don't think he cared," she said.

 

She went to his home once or twice a week, Araoz said. After each visit, she said, she was given $300, and the visits eventually began to include massages.

 

There were several sexually suggestive items in Epstein's home, Araoz said, including "prosthetic breasts he could play with while he was taking a bath, it was very odd."

 

Next to the massage table was a painting of a nude woman who Epstein said resembled Araoz.

 

She says she wasn't completely comfortable with the massage sessions, but she was "afraid he would get angry" with her if she didn't do as asked.

 

After she finished massaging him, she told NBC, he would turn over, "finish himself off and that would be the end of it."

 

After about a year, Epstein asked Araoz to take off her underwear and get on top of him, she said.

 

"I said I didn't want to ... he kind of very forcefully brought me to the table and I did what he wanted," she said.

 

"I was terrified and I was telling him to stop, please stop," but he didn't, she said. She didn't recognize what happened as rape at the time, Araoz said.

 

"I thought it was my fault, I thought I was obligated. I didn't know better."

 

Araoz said she never went back after that, even though Epstein's staff continued to reach out to her. She even stopped attending her school, which was in the same neighborhood as Epstein's home.

 

"I didn't want that to happen again."

 

Lawsuit to seek identity of 'recruiter'

 

Araoz has filed a petition and has announced her intention to file a lawsuit against Epstein. The earliest she can file is August 14, when a new law takes effect giving adult survivors of child sexual abuse one year to sue their abuser or a negligent institution for offenses in New York, no matter how long ago the abuse took place.

 

The "pre-commencement petition" seeks the identity "of the recruiter who conspired with Epstein" to identify Araoz as a potential sexual abuse victim to be groomed "as part of the readying of Ms. Araoz to be sexually assaulted by Epstein," court documents show.

 

Araoz's lawyers are requesting a deposition of Epstein, who they believe may know the recruiter's identity, all records identifying who he employed between January 2000 and December 2003, as well as all logs of who entered or exited his New York City home during that time period in an effort to identify the recruiter so that she can be added as a defendant to a civil action Araoz's attorneys plan to file.

 

Araoz said she feels guilty she didn't alert authorities earlier about what happened.

 

"Maybe he wouldn't have done it to other girls," she said. "I was too scared, I didn't want to go public with it."

 

Araoz's account is similar to the stories of other women who have come forward with allegations against Epstein.

 

NBC reported that Araoz told her mother, her then-boyfriend and two close friends several years ago about the encounters.

 

Kimberly Lerner, one of Araoz's attorneys, told CNN Wednesday her client didn't know there were other Epstein victims until her ex-boyfriend sent her an article about it in 2008. That's the same year Epstein secured a non-prosecution deal with federal prosecutors in Miami and pleaded guilty to two state prostitution charges, serving just 13 months in prison. He also registered as a sex offender and paid restitution to the victims identified by the FBI.

 

CNN has reached out to Epstein's lawyers for comment about the latest allegations but has not yet heard back.

 

Epstein indicted for sex trafficking

 

Epstein was indicted Monday for allegedly running a trafficking enterprise between 2002 and 2005 in which he paid hundreds of dollars in cash to girls as young as 14 to have sex with him at his Upper East Side home and his estate in Palm Beach. The court documents said Epstein worked with employees and associates to lure the girls to his residences and paid some of his victims to recruit other girls for him to abuse.

 

Epstein, 66, was arrested Saturday night at Teterboro Airport in New Jersey aboard his private jet upon returning from Paris.

 

Later that evening, federal agents executing a search warrant of Epstein's mansion in New York City seized a "vast trove" of lewd photographs of young-looking women or girls, prosecutors said in a court filing.

 

He is charged with one count of sex trafficking of minors and one count of conspiracy to engage in sex trafficking of minors. He faces up to 45 years in prison if convicted of both counts.

 

Epstein pleaded not guilty to the charges in Manhattan federal court on Monday afternoon during one of two proceedings.

 

US District Court Judge Richard Berman ordered Epstein's bail hearing postponed until July 15 to allow his defense lawyers time to file a written bail proposal. Epstein is being held at the Metropolitan Correctional Center, a federal detention center in lower Manhattan.

 

His 2008 deal with federal prosecutors came under intense scrutiny last November in a Miami Herald investigation that examined how it was handled by then-US Attorney Alexander Acosta, who now serves as labor secretary in President Donald Trump's Cabinet.

 

Araoz's story part of the 'MeToo' movement

 

Lerner told CNN that Araoz's decision to come forward now is a "continuation of the 'MeToo' movement."

 

"Victims are no longer feeling ashamed ... We're getting to a point where people are no longer saying, 'You asked for it' and ... blaming the victims. We're getting to point where we're starting to blame society for allowing predators to prey," the attorney said.

 

She also noted that wealth seemed to change things in cases like this, and said Epstein had high-powered friends, such as Bill Clinton.

 

"These people knew something was wrong with him. Think about it -- if this guy (Epstein) had no money, they'd think, 'This guy's a perv.' We see that with power and wealth all the time."

 

[기사/사진: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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