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정은 “문재인은 파렴치한 자”...中-北 ‘군사유대 강화 & 아태 보안제공’ 약속


행진중인 중국-북한 병사들 © Reuters / Wang


“90일 내에 거의 파괴한다는 훈련하는 자가 남북 회담 논해

주권 침해하고, 홍콩 시위 지원, 대만 무기 판매에 분노

 

입력 2019.8.18.

RT 원문 2019.8.18.

 

[시사뷰타임즈] 중국의 한 고위 사령관은 중국과 북한이 군사적 협조를 강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중국과 북한은 이 지역에서의 미국의 활동을 위협거리로 본다.

 

북한이 미사일 실험을 새로 하여 머릿기사를 장식한 뒤 며칠 후, 북한 대표부가 중국 관계자들과 베이징에서 만났다. 이 만남은 고위 군사관계자 김성길이 이끌었는데, 그는 북한 인민군 정치 총국 국장이다.

 

만남후 언론들의 말에 따르면, 중국 장군은 김성길에게 중국-북한 군사적 유대는 차후 강화될 길을 모색할 뿐이라는 신호를 보냈다고 한다.

 

중국 중앙정치위원회 부 위원장인 장 유시아 장군은 공식적인 어조로 중국 인민해방군은 중요한 합의를 이행하기 위해 북한과 함께 할 준비가 돼있는데, 이 합의는 우리 양국의 지도자들이 이뤄낸 것이었다고 했다.

 

그는 또한 김성길에게 중국은 이 지역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북한과 함께 기여할 준비가 돼있다고 했다. 김성길은 북한은 중국과의 군사적 유대를 강화하고 경험 교류를 열렬히 바라고 있다고 화답했다.

 

6, 시진핑은 14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최초의 중국 지도자가 됐다. 그의 김정은과이 회담은 역사적 동맹체인 양국 사이의 관계에 새로운 자극을 주었는데, 북중 관계는 최근 몇 년 동안 북한의 계속되는 핵실험으로 인해 최근 여러 해 동안 점점 더 복잡해져 왔다.

 

중국과 북한은 양국 중 어느 한 쪽이 공격을 당하면 서로 돕고 지형학적 경쟁국들인 일본 및 한국을 공동의 적으로 본다는 1961년 조약으로 유대관계를 맺었다. 특히 양국은 이 지역에서의 미국의 활동을 우려한다.

 

금요일, 북한은 한국과 미국에게 도널드 트럼프가 한반도 비핵화 회담에 나낙관적인 말을 자주 함에도 불구하고 벌이는 한미합동군사훈련에 대해 참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을 상기시켰다. 북한은 훈련을 그만두지 않으면 더 이상의 회담은 가능하지도 않을 것이라면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을 90일 이내에 북한 대부분을 파괴할 각본을 실행하고 있으면서도 북과 남의 회담에 대한 언급을 하는 파렴치한 자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중국은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남중국해에 미국이 전함과 전투기들을 보내는 것에 분노하면서, 미국이 이러한 군사적 배치가 자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중국과의) 논쟁을 초래할 만한 현안 문제 목록에는 독립 국가인 대만에 미국 무기를 판매하는 것 및 홍콩의 반정부 시위자들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는 것 등도 포함돼 있다.

 

이달 초, 미 국무장관 마잌 팜페이오는 중국이 권위적인 모습으로 태평양을 변경하려 한다고 비난했는데, 이 말에 중국은 팜페이오가 자국 정부를 더럽히면서이 지역에 불화를 심으려는 것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지닌 것이라고 반박했다.


China & N. Korea ‘to boost military ties & provide security in Asia-Pacific’ amid tensions with US

 

Published time: 17 Aug, 2019 21:46

Edited time: 18 Aug, 2019 11:20


Chinese and North Korean servicemen on parade. © Reuters / Wang

 

China and North Korea will boost military cooperation and work together to assure security in the Asia Pacific, a high-ranking Chinese commander has said. Both Beijing and Pyongyang view US activities in the region as a threat.

 

Days after North Korea made headlines with fresh missile tests, a delegation from Pyongyang has met with Chinese officials in Beijing. It was headed by a high-ranking military official, Kim Su-gil, director of the General Political Bureau of the Korean People’s Army.

 

Quoted by the media after the meeting, the Chinese general who spoke to Kim signaled that Chinese-North Korean military ties only look to strengthen further.

 

“The Chinese People’s Liberation Army is ready to work along North Korea to implement the important consensus, which was achieved by the leaders of our nations,” Gen. Zhang Youxia, vice chairman of China’s Central Military Commission, said, adopting an official tone.

 

He also assured his audience that Beijing is “ready to contribute to peace and stability in the region together” with Pyongyang. Kim responded by saying that North Korea is eager to expand military ties and exchange experiences with their large neighbor.

 

In June, Xi Jinping became the first Chinese leader to visit North Korea in 14 years. His talks with Kim Jong-un gave a new impulse to the relations between the historic allies, which have grown complicated in recent years over continued nuclear tests by Pyongyang.

 

Beijing and Pyongyang, which are tied by a 1961 treaty that commits them to come to each other’s aid in case of an attack, share common geopolitical rivals, like Japan and South Korea. Notably, both are also concerned about the US activities in the region.

 

On Friday, North Korea reminded Seoul and Washington it will not tolerate their joint military drills, which continue despite US President Donald Trump often striking an optimistic note on Korean peninsula denuclearization talks. It said no more talks will be possible unless the excercises stop, lambasting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as a “shameless man” who “mentions ‘talks’ between North and South while playing out war scenarios that plan to destroy most of our armies in 90 days.”

 

China is routinely annoyed by the US sending its warships and planes to the South China Sea where Beijing has territorial claims, calling the deployments a violation of its sovereignty. The list of contentious issues also includes the American arms sales to the self-governed island of Taiwan, and Washington’s vocal support of the anti-government protesters in Hong Kong.

 

Earlier this month,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ccused Beijing of “attempts to redraw the Pacific in its authoritarian image,” to which China replied that Pompeo’s attempts to “smear” its government and “sow discord” in the region were destined to fail.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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