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CNN 단독] ‘피 비린내 나는 금’ 의 자국 ··· 베네주엘라 정부로 이어진다


 

입력 2019.8.21.

CNN 2019.8.20.

 

[시사뷰타임즈] 한 작은 오지에서 다르윈 로자스(43)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가운데, 강철이 암석을 내리치며 내는 시끄러운 소리가 수직 갱도에 메아리를 친다. 그는, 진흙투성이에 땀범벅 그리고 힘들게 숨을 쉬어가며 자기 주위에 있는 돌을 하나씩 계속 부순다.

 

지하 50m, 공기의 기온이 지표보다 더 높다. 습기로 꽉 차 있으며 베네주엘라 남부의 밀림 깊은 곳에 있는 수백 곳의 금광들 중 한곳인 이곳에서 이미 하루 절반을 일하고 있는 남자들 수 십 명에게선 악취가 난다.

 

베네주엘라는 세계 최대의 원유 보유량을 자랑하지만, 금이 더더욱 이 나라의 생명줄이 돼가고 있는 중이다. 광산들 주변 지역에선, 금이 거의 가치가 없게 돼버린 볼리바르(: 베네주엘라의 화폐 단위)의 자리를 밀어내 버렸고, 이발 비용조차도 금으로 낸다. 이 나라 수도 카라카스에선, 이런 상황이 마두로가 자신의 궁지에 몰린 정부에 대한 군대의 충성을 금으로 살 수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 그리고 해외에선, 베네주엘라의 금은 톤 단위로 팔리는데, 이 나라에 남아있는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 몇 안되는 수단 중의 하나이다.

 

오리코노 채광 구역의 상황에 대해 알고 있는 몇 몇 목격자들 및 군 고위 소식통들은, 이 귀중한 금속을 추출하기 위해 이 남자들은 일출부터 일몰까지 정부가 뒤를 봐주는 폭력 집단 및 썩은 군의 잔혹한 지배하에서 일출부터 일몰까지 암석을 가루로 만들어야만 한다.

 

전직 베네주엘라 정보부장이었던 마누엘 크리스토퍼 휘구에라 장군은 취재진에게 “(아프리카)의 피 같은 금강석(다이어먼드)과 똑같이, 아무런 계약도 없이 베네주엘라에서 채굴되고 있는 금은 피비린내 나는 금이다라고 했다.

 

오리노코 채광 구역에 온 것을 환영

 

로자스는 유가가 12년 동안 낮았던 3년 전 이곳으로 왔다. 유가의 이러한 하락은 -여러 해에 걸친 부실 관리와 부정부패로 악화된- 이미 베네주엘라 국영 원유 산업을 붕괴 직전까지 몰고가고 있었는데, 이 나라 경제도 마찬가지였다. 꾸준히 가해지는 미국의 여러 제재가 이 나라의 타락을 비찍 조여오면서, 정부가 대체 수입원을 찾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201811, 공세에 시달리는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는 2019년부터 시작해서 베네주엘라가 매년 50억 달러 정도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늘 금 계획을 공표했다. 마두로는 금이 우리나라의 국제 저장량을 강화시키며 국가 재정도 강화시킬 것이라고 하면서, 정부가 해외 투자가들과 금 매매 협상을 벌여오고 있는 중이었다고 주장했다.

 

마두로는 세계 투자가 여러분, 오리코노 채굴 구역 및 금 계획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했었다.

 

니콜라스 마두로는 2018322, 수도 카라카스에서 이 나라의 암호화폐인 페트로라는 것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자기 바로 옆에 금괴를 쌓아놓고 말했었다.

 

이 나라 금 매장고의 대부분은 볼리바르 주 오리코노 채굴 구역에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 구역은 구이아나에서 컬람비어에까지 이르며 4만 평방 마일 이상인 땅이며 대부분이 밀림이다.

 

차로 3시간 거리인 푸에르토 오르다즈 공항에서 이곳에선 채굴산업의 수도라고 여겨지는 엘 칼라오 시까지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경치가 아름다우며 끝없이 숲이 우거져 있다. 음식과 연료를 파는 사람들이 군데군데 있는데, 황량하게 버려진 작은 마을 인근에서 장사들을 한다. 밀림 속으로 더 들어갈수록 음식이나 연료의 값이 더 비싸진다. 도로는 놀랍게도 잘 포장돼 있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잘 다니는 곳인지를 보여주는 것- 그렇다고 위험이 없는게 아니다.

 

엘 칼라오는, 베네주엘라 폭력 관측소(VOV)에 따르면, 이 나라에서 가장 폭력적인 지자체이다. 그리고 9마일이 채 안되는 거리에 있는 구아시파티 지자체가 2위이다. 폭력이 있는 이유는 많지만, VOV에 따르면, “폭력 사태는 모든 것이 채굴 때문에 시작된 것이며, 이 채굴 활동이 소위 연합체라고 불리는 무장한 무리들을 끌어들였고 여기에 더불어 이 지역에서의 경찰과 군 작전팀이 벌이는 치명적이면서도 폭력적인 행태도 있다고 한다.

 

이 구역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오는 동안 경찰 검문소 13곳을 거쳤다. 우리가 갖고 들어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들은 찾는 것만 찾으면 된다.

 

2016, 정부는 오리노코를 전략적 개발 지역이라고 명명했는데, 체글 직업 확립을 하고 특별 기금을 받는 것도 허용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계획은 지역 당국 및 야당이 장악한 국회도 우회해 가면서, 니콜라스 마두로 직송으로 카라카스에 있는 채굴부에 통제력을 집중시켰다. 이러한 조치가 원유로 인한 수입 실패를 보상해 주면서 베네주엘라 경제를 촉진시킬 것이라는 게 정부의 말이다.

 

그러나 미국은 금으로 인한 이익은 개인들의 주머니 속으로 들어갈 뿐이라고 말한다. 미국 재무부는 베네주엘라 채굴 산업에 제재를 부과하면서, 자신의 가족의 일원이자 그의 정권의 일원인 마두로는 이 지역에서의 불법 채굴 작업을 합법적인 틀을 이용해 오면서, 베네주엘라 군부의 확고한 충성심을 사기 위해 군부가 광산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말했다.

 

군부에서 지지를 받는 것이 마두로가 권력에 남아있을 수 있는 주된 이유이다. 수도 카라카스에서부터 엘 칼라오에 이르기까지, 무장군들에겐 어떤 형태의 변화이건 이런 것엔 딱부러진 관심이 거의 없다. 채굴 지역의 보안 상태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군 고위 소식통은 취재진에게 똑같은 지도부를 유지하는 것이 현재 상황을 똑같이 유지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했다.

 

베네주엘라 정부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CNN이 논평을 부탁했지만 응하지 않았다.

 

범죄 패거리들과 부정부패

 

광산에서, 로자스는 취재진에게 금맥이 실처럼 퍼져있는 암석을 보여주었는데, 바로 이것을 추출해야만 한다. 이 광산에서 6년을 일한 또다른 광부인 앙겔 코로(48)우리가 이 암석을 공장에 갖고 가면, 거기서 이 암성은 가공된다고 설명해 주면서 이러한 공장들이 암석에서 금 40%를 추출해 낸다고 했다.

 

나머지 60%는 부서진 모래 속에 남는데, 공장에서 이 모래를 미네르벤이나 기타 이 지역에서 작업을 하는 회사들에게 판매하게 되는데, 이 회사들이 이 모래를 청산가리 및 기타 화학물질로 처리한다,”

 

코로는 취재진에게 일부 지역에서 여러분들은 매일 같이 금 100, 150g을 얻을 수 있다고 다시 광산으로 화제를 돌려 말하면서, 자신이 일했던 또다른 지역에서의 회고담을 이야기 했다. 이것은 고작 하루에 6천 달러(720만원) 어치 이상의 금이다. 베네주엘라의 평균 임금은 한달에 6달러 정도이다.

 

이곳 광부들의 대부분은 베네주엘라 경제가 무너지기 전엔 다른 직업을 갖고 있었다. 일부는 정비공었고, 일부는 농부였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직업들을 갖고 있었다. 현재, 이들이 베네주엘라 평균 임금 이상을 벌고는 있지만, 부유해 지는 것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광부들은 공장에 돈을 주고 금 추출을 부탁하며 그리고 나선 훨씬 불투명한 다른 비용들이 들어간다.. 취재진이 공장 외에 누구에게 돈을 지불해야만 하느냐고 물었지만, 이들은 세부적 내용을 말하는 건 거부했다.

 

한 광부는 뭔가 더 기꺼이 말을 하려했는데 대신 익명을 요구했다. 우린 이 남자를 엘 칼라오에서 월요일 일찍 만났는데, 그때 그의 동료 광부 대부분은 아직 잠을 자고 있었다. 그의 몸은 뻣뻣했고, 손은 떨고 있었으며 목소리는 처져 있었는데, 초조해 했다. 취재진에게 말을 하고 있는 그는 죽임을 당할 수도 있었다.

 

그는 여러 광산에서 5년 동안 일해왔기에, 이 지역은 프라네스라고 불리는 범죄패거리들이 운영하며 대체적으로 젊은 남자들로 구성돼 있고 서로 영역 다툼 전투를 벌이고 광부들이 추출하는 모든 것에 요금을 부과한다고 설명했다. 일부 패거리들은 30~50% 요금을 부과하고, 나머지 패거리들은 광부들이 많이 캐내건 적게 캐내건 일정안 요금을 부과한다.

 

광부들은 억지로 돈을 내는데 안내면 그에 따른 결과가 있기 때문이라고 익명의 광부는 말하면서, 자신이 본 잔학상을 세세히 말했다. “이 패거리들은 광부들을 칼로 베고, 고문을 하며 상황을 까발리는 사람도 불구로 만들어 버린다이 광부는 동료들이 이 패거리들 몫을 내지 않았다고 손이 잘리고 팔이 잘리며 눈이 뽑히며 불구가 되는 것도 목격했다고 한다

 

다른 광부들은 그냥 행방불명이 돼버린다. “난 이 패거리들이 광산에서 사람들을 죽이는 것을 보아왔는데, 때론 한 번에 10~15명을 죽인다고 그는 말했다. 이 사람 말에 의하면, 이 패거리들은 경찰이나 군 관계자들이 자기들에게 돌아올 돈을 수금한다면, 거칠게 굴어도 된다는 허락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 광부의 주장은 베네주엘라 채굴 지역 내부 상황에 대해 직통으로 알고 있는 고위 군 소식통에 의해 확인이 됐다. 익명을 요구한 광부와는 달리, 그는 이 사람도 역시 익명을 요구하긴 했지만 초조해 뵈진 않았다. 우리가 이 소식통을 만났던 까페 내부의 TV에선 옛 영화를 틀어주고 있었는데, 소리는 거의 최대한으로 해놓았었다. 소리가 어찌나 큰지 소식통의 말을 들으려면 몸을 그 사람 쪽으로 기울여야 했는데, 이는 아마도 그가 의도적으로 만든 상황이었을 것이다.

 

이 소식통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무기를 지참할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프라네스 패거리들은 군에서 구입했거나 훔친 무기로 중무장하고 있다고 덧붙이면서 이런 일은 베네주엘라에선 없었던 일이다라고 했다.

 

이 지역에는 잘 훈련된 민병대도 있다. 이 소식통은 여러분들은 1마일 만 가면 민병대를 볼 수 있다면서 민병대들의 자세, 행동 등은 다르다. 이들은 전투 훈련을 받은 자들이다라고 했다.

 

금은 범죄 패거리들과 법을 지키리라 여겨지는 병사들사이에서 윤활유 역할을 한다. 익명의 군 소식통은 난 금을 받은 적이 많다면서 검문을 위해 트럭을 세울 때마다 있는 그대로 조서 작성을 하지 말라고, 누군가는 내게 다른 방식으로 처리해 달라고 주는 게 있다고 했다.

 

가끔 난 그렇게 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군과 마두로의 가족

 

군 요원들 부터가 10여개 정도의 모래에서 금을 정제하는 회사에 투자를 하고 있다고 익명의 군 소식통 및 익명의 광부 모두가 말했다. 민간 산업과 공공 관계자들 사이의 관계망은 결국 카라카스로 이어지는데, 카라카스에서 마두로와 그의 정부가 채굴 작업 및 군 모두를 직접 통제한다.

 

엘 칼라오의 한 금 무역업자는 익명을 요구하면서 모든 것은 직간접적으로 정부로 간다고 하면서 모든 환경이 정부에 의히 완벽하게 조종되고 있다고 했다.

 

익명의 군 소식통은 고위 군관계자들은 자신들의 고위 직급을 이용하여 엄청난 양의 땅을 뺴앗는데 이용하며 그리고 나선 기업적으로 광산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 지식과 자본이 있는 투자자들과 동업자가 된다고 했다. 이러한 회사들은 고위 층과 연결이 돼있기에 이 파란만장한 채굴 지역에서 맘대로 작업을 할 수가 있으며, 이런 회사들의 작업이 범죄 패거리들이 바닥층에 있는 광부 수천명을 착취하는 것도 합법화시킨다고 덧붙였다.

 

마두로가 가장 신뢰하는 장군이었는데 나중에 야당 운동에 합류하게 된 휘규에라는 금 사업으로부터 관계자들이 이익을 보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 마두로가 모든 권력 구조 속의 공무원들 및 군관계자들 부패하도록 만드는 것인데 오로지 마두로의 자신의 법을 위해서다라고 했다. 그는 금 산업 관계자들은 엘 칼라오에 일하는 광부들을 비롯 베네주엘라 국민들의 부담으로 자신들을 살찌우는 공범들의 사회라고 표현했다.


휘구에라에 의하면, 마두로 집안 자체도 금으로 이익을 얻어왔다고 한다. 그는 금을 구입하거나 이 나라 남부에서 금 추출에 대해 협상을 하는 마두로 집안과 연렬된 회사들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집안 사람들은 금의 일부를 중앙은행에 팔고, 또 다른 부부은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해외로 빼낸다고 했다.

 

미국도 역시 궁지에 몰린 마두로와 그의 집안 구성원들이, 오리코노 광산에 대한 제재는 특히 언급도 없이, 개인적으로 채굴 작업으부터 수익을 얻고 있다고 비난했다.

 

과거 마두로 정권 내 고정 핵심인물이었던 휘구에라의 평판은 훼손되지 않았따. 그는 2018년 말까지 SEBIN이라고 불리는 베네주엘라 국가정보원을 책임지고 있었는데, “대량 고문, 대량 인권 위반, 그리고 베네주엘라의 민주적 변화를 바라는 사람들에 대한 대량박해를 감독했다는 이유로 미국 재무부에게서 제재를 받았다.

 

그는 이러한 혐의들에 대해서 부인하며 이 재재는 자신이 마두로 정부에 반항을 한 뒤 걷혔다고 했다.

 

밀림에서 도시로, 카라카스에서 세계로

 

베네주엘라 금의 자국은 밀림에서부터 베네주엘라의 중앙은행에 이르기까지 쭈욱 깔려있다. 정부 건물들로 둘러 싸여 있는 중앙은행은 금으로 이루어진 자산드이 축적돼 온 곳이다. 은행 내부의 한 소식통에 따르면, 70톤이 금궤에 남아있는데, 수십년 만에 가장 저조한 양이다.

 

중앙은행은 이러한 사실에 대한 논평 요청을 거절했다.


허물어 지고 있는 경제, 더욱이 미국 제재로 절름발이가 돼 무역을 더욱 어렵게 된 상황에 굶주리고 있는 국민들에 대해 모종의 구조 대책을 내놓지 않을 수 없게 된 마두로는, 금에서 원유로는 더 이상 안되는 상품성을 보게되는 바: 갈수록 소중해지고, 역사적으로 안정적인 가치를 지니면서도 세계 여러나라에 수송하기가 훨씬 더 쉽다는게 그것이다. 금은 현 정권이 이 나라가 필요로 하는 것의 일부를 채워주는 한편 사람들이 주장하는 바 대로 마두로를 부유하게 만들며 군의 호감을 살 수 있을 것이다.

 

2018, 베네주엘라는 정제되지 않은” 9억 달러 상당의 거의 24톤에 달하는 금을 터기에 팔았음을 터키 통계국 자료는 보여준다. 팔린 금은 후에 가난한 베네주엘라 국민들을 위한 장부 보조 식품을 비롯한 대량 공급을 해줄 공급품과 교환됐다. 하지만, 미국 정부는 베네주엘라 정부가 이러한 식품 수입과 배급에서 나온 이익을 걷어가고 있다고 했다.


터키 정부는 이에 대한 논평 부탁 요청을 거부했다.

 

터키에 금을 공식적으로 수출하는 것은 2019년 초에 끝난 듯 한데, 이는 트럼프가 행정 명령으로 베네주엘라의 금 분야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부과했기 때문이다. 며칠 뒤, 마두로는 베네주엘라 국영 TV에서 트럼프가 베네주엘라의 금에 대해 탄압을 한다고 비난하면서, 베네주엘라는 계속 금을 생산하여 판매할 것이라고 맹세했다.

 

휘구에라 및 베네주엘라 중앙은행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오늘날, 무역은 계속되고 있으며 올해 4월 말까지 26톤에 달하는 금을 내놓았다고 한다. 이 소식통은 이 금들이 비행기편 및 배편으로 중동고 아프리카로 보내졌다고 했다.

 

금 선적물 중 하나는 아부 다비에 본사를 둔 누르 캐피탈 회사에 보냈는데, 며칠 후 이 회사는 베네주엘라에게서 금을 3톤 구입했음을 시인했지만, 지불한 액수는 밝히지 않았다. 2, 이 회사는 성명을 내고 베네주엘라 중앙은행과 누르 캐피탈 사이의 관계는 명료한 상업적 계약을 기초로 한다고 밝히면서 베네주엘라의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누르 캐피탈은 더 이상의 거래는 자제할 것이라고 했다.

 

3, 라셔(러시아)의 화물 비행기 한 대가 카라카스에서 우간다의 엔테베까지 2회 운행했다. 이 화물 비행기에는 총 2억 달러가 넘는 7.4톤의 금이 실려있었으며, 아프리카 금 정제사(AGR)이 구입한 것이라고 우간다의 경찰 대변인과 AGR의 소식통이 CNN에 알려주었다.

 

CNN이 입수한 서한에 따르면, 정보국은 우간다에서 연락을 빋은 뒤 이 화물이 우간다에 불법적으로 밀수입된 것 같다면서, 현지 당국이 조사를 착수했고 금 일부를 압수했다고 했다. 그러나 우간다의 법무부 장관 윌리엄 바이아후랑가는 이러한 주장을 일축했고, 경찰에게 AGR 건물 구내에 배치된 경찰을 철수시키고 이번 조사를 하는 동안 압수 또는 압류한 했을 수도 있을 금이 있다면 도로 내 주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바이아후랑가도 역시 AGR에게 차후 고지가 있을 때까지, 베네주엘라에서의 더 이상의 금 수입은 중지하고 그만두라고 지시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금은 AGR에서 가공되며 나중에 아부 다비로 재수송되는데, 베네주엘라 금에 대한 미국 제재를 피해가는 것이라 한다.

 

CNN이 이에 대해 논평을 부탁하자, UAE(애럽 에머럿) 정부 대변인은 자국은 국제법을 완전히 준수하기에“, 그 어떤 위반 사례라도 수사해 달라는 공식적인 요청을 받은 바가 없었다고 했다.

 

금이 수송되는 궤적은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들이 베네주엘라 및 이 나릐 금에 대한 압력을 높여왔기 때문에 최근 몇 달 동안 점점 더 엄격해져 왔다. 그러나 복수의 소식통들은 본지에 니콜라스 마두로와 그의 측근들이 여전히 팔 수 있는 곳이라면 금을 팔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휘구에라는 이들에게는 금을 통해 이익을 얻게 해주는 나라들이나 다른 나라에 있는 회사들이 있거나 아니면, 다른 통화로 작업을 같이 하는데, 달러화가 아닌 다른 통화를 받고 금을 판다고 했다.

 

카라카스를 통해 금이 베네주엘라를 떠나게 해주는 경로가 더더욱 줄어듦에 따라, 브러질(브라질) 및 컬람비어와의 빈틈이 수두룩한 베네주엘라 국경이 금이 이 나라를 떠나는 주요 통로가 돼왔다.

 

휘구에라는 우리에겐 국경이 있는데, 그 어떤 통제도 받지 않는데다가 대단히 길기까지 하다고 하면서 금을 밀매매 하는 자들은 이런 국경의 취약성을 이용해왔다.”고 했다. 완전히 믿기진 않는 이러한 주장들은 베네주엘라에서 채굴되는 금의 작업에 대한 지식을 겸비한 군 무역 소식통 및 이 지역 복수의 목격자들로부터 확인됐다.

 

베네주엘라 판 서부 개척 시대

 

까페로 다시 이야기를 돌려보면, 상기한 익명의 군 소식통은 채굴 산업이 환경 및 이 지역 사람들의 생활에 미치는 장속적인 영향에 분노하면서, “나를 짜증나게 하는 것은 이익을 봐왔으며, 이러한 문제를 야기시킨 뒤 떠나버리는 사람들이라고 혹평했다.

 

그의 짜증을 격화시키는 것은 채굴 지역 전체를 통틀어 확산돼 있는 부패와 폭력 뿐만이 아니다. 베네주엘라의 이 지역은 일종의 서부 개척 시대가 돼왔는데 합법적/불법적 채굴 사이의 경계가 점점 더 흐릿해져 왔다. 대개의 채굴 지역들이 건강 및 안전기준에 대해 거의 관심이 없고 환경적 영향은 아예 전혀 관심이 없는 채 불법적 조건 하에서 운영되고 있음에도, 현지 공무원들 및 보안 경찰은 모른 체 한다.

 

오리노코 채굴 지역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회사들은 시대에 뒤떨어진 기술 그리고 위험스런 화학물질, 필수적인 물 공급원에 수은이라는 독이 들어가게 하는 것, 황산가리 그리고 기타 유독석 물질들을 사용하며 위와 같이 관행적으로 일을 한다. 채굴 작업은 또한 엄청난 면적의 열대 우림을 없대 버리는데, 일부는 카나이마 국립공원, 유네스코 유산터 등으로 보호 받는다.

 

그는 난 세계를 많이 보진 못했지만, 카나이마 국립공원은...”이라고 말한 뒤 적절한 단어를 생각하며 말을 끊었다가 이 국립공원은 그야말로 장관이다라고 말하고 한숨을 쉬며 그리고 위와 같은 사람들이 이것을 파괴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했다.

 

엘 칼라오로 이야기를 돌려보면, 취재진과 함께 대화를 하며 그의 이름을 밝히지 않기로 합의한 그 광부는 우리들에게 자신이 이제까지 캐내 온 금은 신성하게 창조된 것이지만, 반드시 좋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여긴다는 말을 했다.

 

그는 금은, 하느님이 그렇게 있으라고 했기에 땅 위에 있다면서 그리고 네 돈을 악행에 쓰지 말라는 성경 구절도 있다. 금을 둘러싸고 개인적 이익을 취하는 부패한 체제를 반영해 볼 때, 엘 칼라오에서 카라카스까지 가는 길 내내에 대해 그는 실망했다.

 

그런 건 저주 받은 돈이다, 그런 건 사악한 돈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A trail of 'bloody gold' leads to Venezuela's government

 

By Vasco Cotovio, Isa Soares and William Bonnett, CNN

Updated 2006 GMT (0406 HKT) August 20, 2019

 

El Callao, Venezuela (CNN)The crash of steel pounding rock echoes through the dark gallery, as Darwin Rojas, 43, hammers away in a small corner. He's muddy, sweaty and breathing heavily, crushing stone after stone around him.

 

Fifty meters underground, the air is hotter than at the surface. The humidity is overwhelming and you can smell the stench of the dozens of men who have already spent half their day down here, inside one of hundreds of gold mines deep in the jungle in southern Venezuela.

 

Venezuela boasts the largest oil reserves in the world, but gold is increasingly its lifeblood. In the area around the mines, gold has replaced the near-worthless bolivar, with even the cost of a haircut quoted in gold. In Caracas, it allows Maduro to allegedly buy the military's loyalty to his embattled government. And abroad, Venezuelan gold is sold by the ton -- one of the country's few remaining means of foreign exchange.

 

To extract the precious metal, these men must turn rocks into dust, from sunrise to sunset, under the brutal rule of a state-sponsored network of violent gangs and corrupt military, say several witnesses and a senior military source with knowledge of the security situation in the Orinoco Mining Arc.

 

"Just like the blood diamonds [in Africa], the gold that is being extracted from Venezuela, outside of any protocol, is bloody gold," General Manuel Cristopher Figuera, the former head of Venezuela's intelligence service told us.

 

Welcome to the Orinoco Mining Arc

Rojas moved here three years ago, when oil prices hit a 12-year-low. Such drops in oil prices, compounded by years of mismanagement and corruption, were already pushing Venezuela's state-run oil industry to near-collapse -- and the national economy along with it. Progressive US sanctions have tightened the vice, forcing the government to find alternative sources of revenue.

 

In November 2018, embattled president Nicolas Maduro announced a "Gold Plan" that would allow Venezuela to profit an estimated $5 billion dollars annually, starting in 2019. "Gold will strengthen our international reserves and it will strengthen the national finances," he said, claiming that his government had been negotiating with foreign investors to sell the valuable mineral.

 

"Welcome to the Orinoco Mining Arc and the Gold Plan, all investors worldwide," he said.

 

Nicolas Maduro speaks next to a stack of gold ingots during a news conference on the country's cryptocurrency, known as the Petro, in Caracas, Venezuela on March 22, 2018.

 

Most of the country's gold reserves are thought to lie in Orinoco Mining Arc, Bolivar state. It is a vast stretch of land, most of it jungle, that spans more than 40,000 square miles from Guyiana to Colombia.

 

The three hour drive from the airport in Puerto Ordaz to the city of El Callao, considered locally as the mining industry's capital, is incredibly scenic, with lush terrain as far as the eye can see. Food and fuel sellers dot the journey, usually near small towns lost in the wilderness. The further into the jungle, the more expensive these goods get. The road is surprisingly well paved -- an indication of how well travelled it is -- but not without its perils.

 

El Callao is the most violent municipality in Venezuela, according to the Venezuelan Observatory of Violence (VOV). The Roscio municipality, less than ten miles north in the town of Guasipati, came second. The reasons for the violence are many but they all begin with mining, which has attracted "armed groups, the presence of so called 'syndicates', coupled with the lethal and violent actions of police and military operatives in the area," VOV said in its 2018 annual report.

 

We pass thirteen police checkpoints on the way in. It doesn't matter what we bring in -- it's what comes out that these men are looking for.

 

In 2016, the government named Orinoco a "strategic development zone", which would facilitate the establishment of mining operations and allow it to receive special funding. It also bypassed local authorities and the opposition-controlled National Assembly, centralizing control in the country's Mining Ministry in Caracas, right under Nicolas Maduro. The move would boost Venezuela's economy by compensating for the fall in oil revenue, the government said.

 

But the US says that some gold profits are just going into private pockets. Maduro, members of his family and his regime have been using this legal framework to direct illegal mining operations in the region, granting the Venezuelan military "liberal access" to mines in order to buy their "staunch loyalty", the US Department of Treasury said in March as it imposed sanctions on Venezuela's mining industry.

 

Support from the military is the main reason Maduro has been able to remain in power. From Caracas to El Callao, there is little apparent interest from the armed forces in any type of change. "Maintaining the same leadership is a way of maintaining the same status quo," a senior military source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security situation in the Mining Arc tells us.

 

The Venezuelan government did not respond to CNN's request for comment.

 

Criminal gangs and corruption

At the mine, Rojas shows us rocks with gold filaments, which must be extracted. "We take these rocks to the mill and there they are processed," explains another miner, Angel Coro, 48, a six-year veteran at the same mine. "The mills extract 40% of the gold from the rock," he says.

 

"The other 60% stays in the crushed sand, which they sell to companies like (state-owned mining company) Minerven or other companies operating in the area, which process the sand with cyanide and other chemicals."

 

"In some areas you can get 100, 150 grams of gold, every day," Coro tells us back at the mine, reminiscing about another area he had worked in. That's more than $6,000 worth of gold in just one day. The average salary in Venezuela is the equivalent of $6 per month.

 

Most of these miners had other jobs before the collapse of Venezuela's economy. Some were mechanics, some were farmers and the list goes on. Now, they're doing better than the average Venezuelan, but they're far from getting rich. Miners must pay the mills to process the gold and then there are other, less transparent costs. When we ask who else they have to pay, they refuse to go into detail.

 

One miner is willing to say more, under condition of anonymity. We meet him in El Callao early in the morning, when most of his fellow miners are still asleep. His body is stiff, his hands are shaking and his voice is low -- he is nervous. He could be killed for speaking to us.

 

He's been working in the mines for five years, and explains that the area is run by criminal gangs called pranes, groups composed mostly of young men who battle each other for control of territory and charge the miners for everything they extract. Some groups charge a percentage ranging from 30% to 50%, others charge a flat rate, regardless of how much or how little the miners are able to dig out.

 

"You are forced to pay because if you don't there is a consequence," the anonymous miner explains, detailing the atrocities he witnessed. "They'll cut you, torture you, and those who speak out are also mutilated, tortured, killed and thrown down the mining holes." He's seen colleagues mutilated, their hands and arms cut, their eyes plucked out for failing to pay these armed groups their share.

 

Others simply go missing. "I've seen them kill people in the mines, sometimes 10 or 15 people at once," he says. According to him, they are permitted to run rampant as corrupt police and military officials collect their own payment.

 

His allegations are confirmed by a senior military source who has direct knowledge of the security situation inside Venezuela's mining arc. Unlike the anonymous miner, he doesn't look nervous, though he too requests anonymity. The TV inside the café where we meet him is showing old movies and the volume is near maximum. It's so loud we have to lean in to listen to him -- perhaps what he intended.

 

"In order to survive in that territory, you need to carry a weapon," the anonymous military source says, adding that the pranes members carry heavy weapons bought or stolen from the military. "This didn't use to happen in Venezuela," he says.

 

Confiscated weapons and gold from alleged gangs in Bolivar state, near El Callao. Provided to CNN by a senior Venezuelan military source.

 

There are other well-trained outlaw militias in the region, too. "You can spot them a mile away," he says. "Their posture, their behavior is different. They are combat trained."

 

Gold oils the relationships between criminal groups and the soldiers who are supposed to uphold the law. "I've been offered gold many times," our source says. "Every time we stopped a truck for a check, for not having the right paperwork someone would make me an offer to try to get me to look the other way".

 

"Sometimes I did," he adds.

 

The military and Maduro's family

Members of the military are themselves invested in the dozen or so companies that refine gold from sand, the anonymous miner and military source both tell CNN. The resulting network of relationships between private industry and public officials leads to Caracas, where Maduro and his government exert direct control over both mining operations and the military.

 

"Everything, directly or indirectly, goes to the government," says one gold trader in El Callao, on condition of anonymity. "The environment is completely controlled by the government."

 

Our anonymous military source says that high-ranking Venezuelan military officials take advantage of their rank to seize huge swaths of land, and then partner with investors who bring the knowledge and capital to run an industrial mining operation. These companies are able to operate freely in this turbulent region because of their connections to the top, he adds, and their operations legitimize criminal gangs' exploitation of thousands of miners at the bottom.

 

Letting officials profit from the gold business has allowed Maduro to "corrupt public servants and military officials in all power structures in order to perpetuate his rule," says Figuera, one of President Maduro's most trusted generals before joining the opposition movement. He describes a "society of accomplices" in the gold industry, enriching themselves at the expense of the Venezuelan people, including the miners working around El Callao. 


According to Figuera, Maduro's own family has also profited from the gold. "There are companies linked to Maduro's family circle that buy the gold or negotiate the extraction of the gold in the south of the country," Figuera claims. "They sell one part to the central bank and the other part they take out of the country without any kind of control," he says.

 

The US has also accused the embattled president and members of his family of personally profiting from mining operations, though the sanctions do not mention the Orinoco Mining Arc specifically.

 

A former fixture in Maduro's inner circle, Figuera's own reputation is not unsullied. He took charge of the Venezuelan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known as SEBIN, at the end of 2018, and was later sanctioned by the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for overseeing "mass torture, mass human rights violations, and mass persecution against those who want democratic change in Venezuela."

 

He denies the charges and the sanctions were lifted after he turned on Maduro's government.

 

From the jungle to the city, from Caracas to the world

Venezuela's gold trail leads all the way up from the jungle to Venezuela's Central Bank. Surrounded by government buildings, it is here where the country's golden fortune has been amassed. According to a source inside the bank, around 70 tonnes of the valuable mineral remain inside its coffers, the lowest amount in decades.

 

The Central Bank did not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Forced to provide some relief for a population starving under a crumbling economy, crippled further by US sanctions, which have made trade increasingly difficult, Maduro saw in gold the commodity that oil could no longer be: Increasingly prized, historically stable in value and considerably easier to ship around the world. Gold would allow the regime to suppress some of the country's needs while allegedly enriching Maduro and winning the military's favor.

 

In 2018, Venezuela sold almost 24 tonnes of "unrefined" gold valued at more than $900 million dollars to Turkey, data from the Turkish Statistical Institute shows. It was exchanged for supplies later included in government subsidized food boxes for poor Venezuelans. However, the US government has said the Venezuelan government is skimming its own profits from such food imports and distribution.

 

The Turkish government did not respond to CNN's request for comment.

 

Official exports of gold to Turkey seemed to end in early 2019, following an Executive Order issued by US President Donald Trump in November 2018 authorizing new sanctions on Venezuela's gold sector. A few days later, speaking on Venezuelan National TV, Maduro accused the US of "persecuting the Venezuelan gold," vowing Venezuela would continue to "produce and sell gold.

 

Today, trade continues, according to Figuera and a senior source at the Venezuelan central bank. According to the bank source, up to 26 tonnes of gold were taken out of the bank until the end of April. They were packed into planes and shipped to the Middle East and Africa, the source says.

 

One of those shipments was sent to Abu Dhabi-based Noor Capital, who days later admitted it had purchased three tonnes of gold from the Venezuelan central bank for an undisclosed amount. "Clear commercial contracts regul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Venezuela's Central Bank and Noor Capital," the company said in a statement in February. "Until the situation in Venezuela stabilizes, Noor Capital will refrain from any further transactions."

 

In March, a Russian cargo plane made two trips from Caracas to Entebbe, Uganda. On board it carried a total of 7.4 tonnes of gold, worth more than 200 million dollars, purchased by the Africa Gold Refinery (AGR), the spokesman for Uganda's police and a source at AGR told CNN.

 

After intelligence received by Uganda suggested the cargo had been smuggled into Uganda illegally, local authorities launched an investigation and seized a portion of the gold. But the allegations were dismissed by Uganda's Attorney General, William Byahuranga, who instructed police to "withdraw officers deployed to AGR premises and release any gold that may have been seized or impounded during this investigation," according to a letter obtained by CNN.

 

Byahuranga also instructed AGR to "cease and desist from any further importation of gold from Venezuela, until further notice."

 

The gold was processed at AGR and later re-shipped to Abu Dhabi, skirting US sanctions on the Venezuelan gold sector, according to the sources.

 

In response to CNN's requests for comment, a UAE government spokesperson told CNN that the country is "fully compliant" with international law, and had not received an "official request" to investigate any violations.

 

The trail of gold shipments has grown cold in recent months as the United States and its allies have increased the pressure on Venezuela and its gold exports. But multiple sources tell CNN that Nicolas Maduro and his inner circle are still selling the gold where they can. "They have countries or companies in other countries that allow them to make some profit through gold, or work with different currencies, sell the gold in currencies other than the dollar," General Figuera says.

 

As the road that allowed gold to leave Venezuela through Caracas grows narrower and narrower, Venezuela's porous border with Brazil and Colombia has become the main avenue through which the gold leaves the country.

 

"We have a border, which is not under any sort of control and which is very large as well," General Figuera explains. "The ones who smuggle gold have been able [to take] advantage of those vulnerabilities.'' These allegations have been confirmed by our military source, a source in the gold trade with direct knowledge of operations involving gold from Venezuela, and multiple witnesses in the region.

 

A Venezuelan "Wild West"

Back at the cafe, angered by the long-lasting impact the mining industry is having on the environment and on the people living in the area, our anonymous military source lashes out. "What irritates me is these people, the ones who have profited, have created these issues and then they leave."

 

It's not just the corruption and the violence that have spread throughout the region that aggravate him. This part of Venezuela has become a sort of Wild West, where the lines between what is legal and illegal mining have become increasingly blurry. Most mining sites operate in illegal conditions, with little regard for health and safety norms and a complete disregard for their environmental impact, while local officials and security forces turn a blind eye.

 

Companies operating in the Orinoco Mining Arc do so with outdated technology and practices using dangerous chemicals, poisoning vital water resources with mercury, cyanide and others toxic substances. The mining operations also continue to clear huge areas of rainforest, some of it protected under Venezuelan law, such as the Canaima National Park, a UNESCO heritage site.

 

"I haven't seen much of the world, but the Canaima National Park is," he says, pausing as he searches for the right word. "It's just spectacular," the military source says with a sigh. "And they are destroying it."

 

Back in El Callao, the miner we spoke with and whose identity we've agreed not to reveal tells us he believes the gold he's been digging out was divinely created -- but necessarily good.

 

"It is on the ground because God deemed it so," he says. "And there's a biblical text that says your money is not to be used for evil deeds." Reflecting on the corrupt system of self-gain around the gold, from El Callao all the way to Caracas, he despairs.

 

"It's cursed money," he says. "It's evil money."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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