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세계 모든 나라 절반보다 부유! ···누군가 현재 상황를 떠받쳐 줘야 하기 때문


 

입력 2019.9.1.

RT 원문 2019.8.31.

 

[시사뷰타임즈] 최근 보고서는, 하버드 대학교가 기부금으로 받는 돈이 109개 국가가 가진 돈보다 많으며, 하버드 만 대부분의 국가들보다 현금이 더 많은 유일한 학교가 아니라고 했다. 부를 위해, 현 상황을 유지하는 비용은 저렴할 수가 없다.

 

미국의 50개 대학교에 대한 수백 수천억 달러의 기부금과 크레딧 스위스(: 스위스의 금융기관)가 추산한 세계 여러 나라들의 총체적 부를 비교해 본 스태커는 미국의 공공교육제도가 곤란에 처한 것일 지도 모르지만, 이 나라의 최고 대학교들은 결코 그렇지 않다고 했다. 크레딧 스위스가 작성한 목록은 프린스턴, 스탠폿, 예일 그리고 텍서스 체제 대학교를 비롯한 5개 대학교들이 세계 195개 나라들 절반의 부보다 더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목록 제일 꼭대기에 있으면서 383억 달러의 기부금을 받은 학교가 바로 하버드다.

 

아마도 아이비 리그 대학교들(: 미국 북동부의 8개 명문대학) 보다도 돈이 더 많을 하버드는 달랑 학위 하나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하버드에서 교육을 받았다는 것은 대단히 부유하면서 매우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로 채워진 배타적 집단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입단 자격을 부여해주기에, 학교 자체가 이러한 평판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아 붓는다. 하버드 교육의 질은 지난 몇 십년에 걸쳐 좀 떨어져 왔는데, 더 타임즈 고등교육세계대학 순위(영국의 타임즈 지 계열사)에 따르면 현재 6위라고 하지만, 이렇게 말하는 똑같은 이 회사는 변함없이 하버드의 평판은 깨끗하고 새롭다고 하면서. 연구과 교육 모두에 완벽한 100점이라는 점수를 주고 있다.

 

미국에 온 걸 환영한다고? 당신(또는 당신 친구들이) 미국 정부에 비판적이 아닐 경우에만 환영한다.

 

미국 전역의 교사들이 저임금과 낮은 의료보장 때문에 파업을 벌여오고 있는 판인데도, 대학교 수업료는, 월 스트릿이 한때 포괄 근저당 대출 빚을 설정한 뒤 학생포괄대출에 개입하면서 계속 치솟아 왔다. ‘SLABS(student loan asset backed securities: 증권사 지원 학생 융자 자산)가 도입된 이래로, 미국 학생들이 보유하고 있는 빚의 총액은 두 배가 됐다.


아이비 리그에 속한 대학교들은 자격 부풀리는 면에선 안전한 바, 권력에서 한 자리를 하고 있는 졸업생들이 부유한 자들의 불경기를 타지 않는 자산이란 당연히 불확실한 경제에선 어찌될지 모르는 것이기에, 학위는 반드시 값어치 있는 채로 계속 남아있게 하자고 합의를 한 까닭이다. 현대 예술의 가치가 수백만 달러에 작품을 파는 것에 있는 것과 똑같이, 아이비 리그 학위는 -이 학위를 수여하는 학교가 순수한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미국은 흔히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한 나라들 중의 한 곳으로 자리매김 돼있는데, 겨우 3명이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가진 부의 절반이나 갖고 있다. 미국은 또한 미국이 설립된 이래로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불평등한데도, (프랑스의) 노란 조끼처럼 길거리에서 격노하는 시위가 아예 없으며, ‘월가() 시위이래로 이런 시위는 없어왔다. 왜일까?

 

[시사뷰타임즈 주]

Occupy Wall Street(월가() 시위): 2011년 빈부격차 심화와 금융기관의 부도덕성에 반발하면서 미국 월가에서 일어난 시위. 시위는 미국 전역으로 확산됐으나, 뚜렷한 시위목표를 제시하지 못한 한계를 남기며 73일 만에 막을 내리게 됨. 하지만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신자본주의의 문제점과 금융기관들의 부도덕성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남김 / 출처: 네이버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가문들이 얼마나 믿기 어려울 정도로 부유한지를 딱 보여주는 5가지 사실

 

국제사회탐사프로그램의 자료에는 나라의 경제가 덜 평등하게 되면, 국민은 나라를 최상위인 자들 만을 위한 곳 -공부를 열심히 하여 적시에 등장하는 사람이라면 대학교 학위 소지자가 되는 곳- 으로 더더욱 인식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길거리에서 성장한 꼬마가 커서 하버드에 다닐 수 있는 그런 곳? 두드러지게 장학금을 조금씩 (학생들에게) 나눠주는 것이 하버드가 이러한 환상을 영속적이 것이 되도록 돕는다.

 

미국의 신화를 가장 강력하고 오래 가는 것으로 주조하는 것들 중의 하나는 기회의 나라라는 말이 그것인데, 투지와 끈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성공할 수 있는 나라라는 얘기다. 이런 말이 한때는 사실이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대학교들이 활동자금을 대부분의 국가들보다 더 많이 갖고 있게 되면, 투지와 끈기만 있으면 성공하는 체제라는 말은 모든 이에게 먹혀드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무시하는게 불가능하게 된다. 많은 도시들에서 집이 없는 사람들이 기록적으로 높은 수치에 도달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도시들에 있는 대학교들조차도 더 많은 부동산을 탐욕스럽게 갈취하는데, 불평등이 이토록 냉혹한 적이 없었다.

 

국회의원: “악스브리즈(: 악스펏(옥스포느) 대학과 캠브리즈 대학을 합친 말)가 특권층을 더욱 더 견고하게 하면서 사회적 인종차별을 만들어 냈다


그러나 바로 지금 이 순간 그 누구도 로스 엔절러스라는 천막이 많은 도시에서 살고 있는 집 없는 사람들을 쳐다 보지도 않고, 잘 속아 넘어가는 고등학생들에게 전문직 전체가 기다리고 있고, 그냥 대학을 잘 고르기만 하면, 세상엔 기회가 널려있다고 확신시켜 줄 사람도 없다. 전직 하버드 입학상담자였던 한 사람은 몇 년 전 하버드 신화 바람을 빼기 위해 익명으로 하버드 입학은 허위: 하버드 문제기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선 사회경제적으로 저 등급 출신 입학 후보자는 휘귀하기도 하지만 심사대에 올랐을 때 항상 태어나면서부터 우주를 통달한 것처럼 갖추고 있는 부유한 동년배들에 비해 뒤떨어지는 결격 사유가 항상 있었다고 주장했다.

 

자기들을 먹여 키워온 사람들(스스로 하버드를 졸업한)의 손을 물어뜯는 이 글이 과장된 것이건 아니건, 대개의 아이비 리그 졸업생들은 그들이 현재 변화시킬 수 있는 권력을 갖고 있는 제도를 향한 주목할 만한 제복을 갖춘 채 졸업한다는 사실과 동시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 만일 아비비 졸업생들이 이렇게 되기를 원했던 것이라면. 그런데 왜 그들은 배를 흔들까? 그 제도는 자신들을 위해 잘 작동했었는데.

 

PC 전체주의? 한 예일대 여학생은 자신은 야심찬 백인 남학생들에 대한 결첨을 수집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다


자선(복지)활동은 부유한 사람들 사이에 굳어진 전통인 바, 이러한 사람들 중 많은 수가 되돌려주는 것츠로 보여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보여진다는 것은 이런 상황에선 작전적인 말인데 - 자선은 아무도 자기가 하는 것을 보지 않아도 상관이 없는 것이다. 자선무도회(음악회)는 이 부유한 자들으 사교적 생활의 척추인데, 가족 재단이 자신들의 부가 최종적으로 안착할 곳이며(로쓰촤일즈와 락휄러 등의 옛 논많은 가문은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사람들의 명단에 오르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이유는 그들은 자신들의 자산을 현명하게 숨길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물관 방계기관들은 부유한 후원자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기에 가난한 사람들은 분해하지 않고 감사해 하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고 알고 있다.

 

최소한 이론적으로, 모든 이는 나름 승리하는 바: 부유한 자들은 세금을 회피하고 근로자 계층은 많이 자신들의 자식이 열심히 공부를 하면 언젠가 하버드에 입학해 자신들을 압박하는 자들 대열에 가세할 수 있으리라는 꿈에 매달릴 수 있다. 엄마와 아빠는 쇠스랑 쓰는 것은 또 다른 날로 미루기에, 부유한 자들은 숨쉬기가 좀더 수월해 진다.

 

부유한 사람들은 이러한 체제를 만들어 낸 교육기관에 왜 돈을 돌려주지 않으려할까? 근로자층의 가장 유망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쥐꼬리만큼씩 나눠주는 것은 갈수록 불평등해지는 사회의 맨 꼭대기 자리에 어떤 사람이 계속 있게 하기 위해 드는 비용치곤 아주 적다. 현재의 상황은 그 자체를 유지하지 못한다. 이게 하버드가 할 일이다.

 

헬렌 바아니스키

 

헬렌 바이니스키는 미국 정치인이자 정치 논평가이다.

 

글쓴이가 이 글에 표명한 관점과 견해는 글쓴이 만의 것이고 RT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은 아님.

Harvard is wealthier than half the world’s countriesbecause someone has to prop up the status quo

 

Published time: 31 Aug, 2019 20:38

 

© Reuters / Andrew Burton

 

Harvard University has more money in its endowment than 109 countries have wealth, a recent report said, and it's not the only school with more cash than most nations. For the rich, maintaining the status quo doesn't come cheap.

 

"America's public schooling system may be in trouble, but its top universities are anything but," said a story by Stacker, which compared the multibillion endowments of 50 American colleges to the "total wealth" of world nations as estimated by Credit Suisse. The list saw five universities including Princeton, Stanford, Yale, and the University of Texas System beat over half of world's 195 economies. Topping the list with its massive $38.3 billion endowment came Harvard.

 

Perhaps more than even the other Ivy League colleges, Harvard sells more than just a degree. A Harvard education provides entrée into exclusive circles populated by the very wealthy and very influential, and the school puts a lot of effort into nurturing this reputation. The quality of a Harvard education has somewhat dipped over the past decade, now occupying the sixth spot according to The Times Higher Education World University Rankings, but the same firm has invariably ranked the institution's reputation as pristine, scoring a perfect 100 on both research and teaching.

  

Welcome to America? Not if you (or your friends) are critical of the US government

 

While teachers across the country have been staging walkouts over low wages and healthcare costs, college tuition costs have spiked as Wall Street got in on packaging student loan debts as it once packaged mortgage debts. Since 'SLABS' (student loan asset backed securities) were introduced, the total amount of student debt held by American students has doubled.

 

Ivy league schools have remained safe from credential inflation because alumni who occupy the positions of power have agreed that the degrees must remain valuable, a recession-proof asset for wealthy people understandably skittish in an uncertain economy. Just as modern art's value rests on the auction houses that sell it for millions of dollars, Ivy League degrees have value because of the sheer financial might backing the institutions that bestow them.

 

The US is often ranked among the most unequal countries in the world, with just three people owning as much wealth as the poorest half of the population. It is also more unequal now than at almost any time since its founding, yet there are no Yellow Vest-style protests raging through the streets, and haven't been since Occupy Wall Street. Why?

 

5 facts confirming just HOW incredibly wealthy the world’s richest families are

 

Data from the International Social Survey Programme show that as a country's economy becomes less equal, its people perceive it as more of a meritocracy the kind of place where, if you study hard and show up on time, you, too, can become a Master of the Universe. The kind of place where even a kid who grew up on the streets can go to Harvard. Doling out conspicuous scholarships helps Harvard perpetuate this illusion.

 

One of the most powerful and enduring founding myths of the US is that of the land of opportunity, where anyone with enough grit and tenacity can 'make it'. This may once have been the case.

 

But when these schools have war chests larger than most countries, it becomes impossible to ignore the fact that the system does not work for everyone. With homeless populations in many cities reaching record highs, even as colleges in those cities greedily snatch up more real estate, the inequality has never been so stark.

 

Oxbridge admissions create ‘social apartheid, reinforcing entrenched privilege’ MP

 

Yet even as no one looks at a homeless person living in a Los Angeles tent city and imagines that as their future, there's an entire profession devoted to convincing gullible high-schoolers that if they just pick the right college, the world is their oyster. A former Harvard admissions consultant attempted to deflate that myth a few years ago in an anonymous article titled 'Ivy League Admissions Are a Sham: Confessions of a Harvard Gatekeeper'. It claimed that the rare candidates from the lower end of the socioeconomic scale who showed up on his desk always had some disqualifying factor that allowed them to be passed over for their wealthy peers groomed for universe-mastery from birth.

 

Whether or not this biter of the hand that fed them (they graduated from Harvard themselves) is exaggerating, it is no coincidence that most Ivy League alumni graduate with a remarkably uniform view toward the system they now have the power to change if only they wanted to. But why rock the boat? That system worked well for them.

 

PC totalitarianism? Yale student says she’s collecting dirt on ‘ambitious white boys’ 

 

'Philanthropy' is an established tradition among the wealthy, many of whom feel it is important to be seen as 'giving back'. Being 'seen' is the operative word here charity doesn't matter if no one sees you doing it. Charity balls form the backbone of their social lives, family foundations become the final resting place of their wealth (old-money families like the Rothschilds and Rockefellers rarely show up on 'world's richest' lists because they are wise enough to hide their assets), and museum wings are named after wealthy benefactors so the poor know their duty is to be grateful, not resentful.

 

At least theoretically, everybody wins: the wealthy avoid taxes and the working class can cling to the dream that if their kids work hard, someday they might get into Harvard and join the ranks of their oppressors. Mom & Dad shelve the pitchforks for another day, and the wealthy breathe a little easier.

 

Why wouldn't a wealthy person give back to an institution that created such a system? Doling out a handful of scholarships to the most promising members of the working class is a small price to pay for keeping one's position atop an increasingly unequal society. The status quo doesn't maintain itself. That's Harvard's job.

 

Helen Buyniski

 

Helen Buyniski is an American journalist and political commentator.

 

The statements, views and opinions expressed in this column are solely those of the author and do not necessarily represent those of RT.


[기사/사진: RT]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에그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주소 STC555.COM
와우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태양성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주소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로얄카지노 STC555.COM
트럼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주소 STC555.COM
빠칭GO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빠칭GO카지노 STC555.COM
바카라사이트주소 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호게임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안전놀이터주소 STC555.COM
더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주소 STC555.COM
홈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 STC555.COM
ag슬롯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카지노주소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주소 STC555.COM
솔레어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주소 STC555.COM
egg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 STC555.COM
해금카지노주소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eggc카지노주소 STC555.COM
다빈치카지노 사이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추천 STC555.COM
에비앙4U STC555.COM
홈카지노주소 STC555.COM
하이게이밍 STC555.COM
하이게이밍카지노사이트 STC555.COM
UCC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사이트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이낙연 방일 최종 … 지난 6.28 G20 정상회담을 위한 모임에서, 주최국 일본 아베에게 철저히 무시... 더보기

[스페셜 NEWS]

고대 이집트인들이 남겨준 것: 고고학자들, 봉인된 관 20개 이상 발견 전혀 손상되지 않은 조각판 및 그대로 살아있는 천연색 등은 이 관들이 잘 보존돼 있었음... 더보기

[포토 NEWS]

세계 최고 VIP 들의 비행기, 왕궁이 날아간다 사진: CNN [CNN으로 나머지 사진 17장 모두 보기]세계 최고들이 타는 비행기, 내부는 왕궁이 ...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허리케인, 타이푼 그리고 싸이클런의 차이 사진: NASA입력 2019.10.13.BBC 원문 2018.9.14. [시사뷰타임즈] 허리케인 훌로렌스가 미국 동부 해... 더보기

[종합 NEWS]

“종이 가방, 면 가방이 비닐봉지보다 지구에 피해 더 준다” 사진: BBC REEL 영상 중에서본래 비닐봉지는 지구를 구하는데 일조하기 위한 것이었다 입력 2... 더보기

[ 시·선·집·중 ]

文, 개혁 대상인 사람이 개혁 운운하는 역대급 자가당착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입력 2019.10.15 [시사뷰타임즈] 文 “조국과 환상적 조합 기대했는데 ... 더보기

[ 화젯 거리 ]

文 지금껏 국민-국론 분열시킨 것, 종교지도자들에게 통합 부탁? 사진: 에펨코리아입력 2019.10.21. [시사뷰타임즈] 종교 지도자들 만나면, 국민통합을 열렬히 ... 더보기

[오피니언 NEWS]

[Bryan Lufkin] 대한민국 전체가 이 조그만 가파도에서 배울 것은? 탄소-중립 낙원을 목표로 하는 자그마한 섬 한국의 휴일 휴가지 제주도는 번영된 미래를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核 보유 운 뗀 터키 에르도안 “복종적인 NATO 동맹국 노릇은 이제 그만” 입력 2019.10.22.CNN 원문 2019.10.21. [시사뷰타임즈] 터키 대통령 리셒 타이잎 에르도안이 터키...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캐나다 쟈스틴 트루도: 간신히 재선 성공, 소수여당정부 신세로...왜? 트루도가 가족들과 함께 2019.10.21. 캐나다 퀘벡 주, 먼트리얼 시 파미뉴 지역에서 투표함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