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총회 2일째: 트럼프 "WHO=중국 꼭두각시, 지원금 영원히 끊을 수도"



트럼프, WHO COVID-19 처리 관련 최후통첩장 보내

 

입력 2020.5.19.

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세계보건기구(WHO) 수장에게 미국은 COVID-19 기금 지원을 영원히 끊을 것이라고 위협을 하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이 서한은 이 기구가 실질적 향상을 하건 아니면 수백만명의 목숨과 미국회원인 미국을 모두 함께 잃던 간에 30일 동안 해보라는 마감선까지 정했다.

 

WHO 수장인 테드로스에게 보낸 이 편지에서는 지난해 12월 이후 모든 단계에서의 이 기구의 대응 자세를 비난하고 있다.

 

같은 날 일찍, 트럼프는 유엔의 보건 기구를 중국의 꼭두각시라고 불렀다.

 

올해 제선 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고 이 전세계적 전염병에 대한 처리 방식에 대 해 비난을 그 자신이 받아온 트럼프는, 중국을 향해선 발병사실을 은폐해왔다고 비난했고 WHO를 향해선 베이징이 책임을 지게 만들지 못했다고 비난했다.

 

지금까지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라고 확인된 전 세계 480만 환자들 중 150만 이상이 미국 환자이며, 9만명 이상이 죽었다.

 

트럼프의 최후통첩장은 WHO에게 압력을 가하는 때에 나온 것이기도 하다.

 

월요일, 테드로스는 WHO의 세계적 전염병 처리에 대한 견해를 찌했다. 그는 가장 초기의 적절한 순간에서 개별적 평가 작업이 있게될 것이라고 했다.

 

이 서한엔 뭐라고 적혀있나?

 

트럼프는 이 편지를 월요일 밤에 트위터에 올렸는데, 하루 종일 WHO에 대해 극심한 비난을 한 뒤였다.

 

미국 보건부 장관 앨릭스 아자르는 앞서 유엔 보건기구 총회에서의 연설에서 WHO많은 목숨을 희생시키면서 COVID-19를 통제 불능 상태로 휘저어 놓았다고 비난했다.

 

테드로스에게 보낸 편지에서, 미국 대통령은 WHO중국에 대한 개별적 경계심이 결여돼 있었다고 비난한다.

 

트럼프의 주장들 중에서, 그는 이 기구가 지난해 12월 보다 훨씬 앞서 우한시에서 바이러스 확산이 시작될 때 신뢰할만한 보고 내용” -트럼프의 말- 들을 지속적으로 무시하고 있었다고 비난한다.

 

트럼프의 편지 내용에는 또한 다음 내용이 포함돼 있는 바:

 

-시진핑의 압력 하에 WHO가 비상사태 선포를 지연시켰다는 보도내용들에 대한 인용.

 

-검열에 대한 보도 내용 및 국제적 공조가 결여된 가운데 중국의 투명성WHO가 칭찬하는 것에 대한 비난

 

-중국내에서 이미 행해지고 있었던 바이러스 관련 인종차별적 행위에 대해 WHO가 한 마디 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난

 

-만일 테드로스가 과거 사스 발병 동안 WHO 수장이었던 할럼 브룬드틀랜드처럼 행했다면, “많은 목숨들을 구할 수 있었더는 사실

 

트럼프는 결론에서, 테드로스의 반복되는 잘못된 조치들 및 WHO가 세계가 극도로 댓가를 치루게 했었다고 주장한다.

 

“WHO가 앞으로 나아갈 유일한 길이 있다면, 그것은 이 기구가 중국으로부터 사실적으로 독립적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고 그는 편지에서 말한다.

 

트럼프는 그러면서 WHO30일 내로 주요하고 실질적인 향상을 이뤄야 한다고 촉구했는데,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러한 변화가 없다면, 미국은 일시적 지원기금 동결을 영원한 것으로 만들 것이며 이 기구 속에서 미국이 회원이라는 것도 다시 재고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지난달, 미국의 기금 지원 중단을 발표했었다. 미국은 단일 국가로는 WHO에 최다 액수 기여자이며 지난해 재정 년오에서 모든 기금의 15%보다 약간 적게 냈었다.

 

이 최후통첩장은 유엔의 세계보건총회가 한창 열리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서, 이 총회는 194개 회원국의 연례적 회의로서 이 유엔 기구가 한 일을 검토해 보는 것도 포함된다.

 

지금까지 화상회의는 WHO가 전세계적 전염병을 어떻게 다루어왔느냐에 대한 밀어붙이기식 조사는 물론이고 보건 지도자들이 지배하면서 WHO의 역살에 대해 충돌하는 양상을 보여왔다



Coronavirus: Trump gives WHO ultimatum over Covid-19 handling

 

1 hour ago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

Mr Trump accuses the UN agency of having an "alarming lack of independence" from China.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sent a letter to the head of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threatening to pull US funding permanently over Covid-19.

 

The letter outlines a 30-day deadline for the body to commit to "substantive improvements" or risk losing millions and US membership altogether.

 

Addressed to WHO chief Tedros Adhanom Ghebreyesus, it criticises stages of the body's response since December.

 

Earlier in the day, Mr Trump called the UN's health body a "puppet of China".

 

The president, who faces re-election this year and has himself been criticised for his handling of the pandemic, has blamed China for trying to cover up the outbreak and has accused the WHO of failing to hold Beijing to account.

 

The US has more than 1.5 million of the world's 4.8 million confirmed cases of coronavirus so far, with more than 90,000 deaths.

 

Mr Trump's ultimatum also comes at a time of pressure for the WHO.

 

On Monday Dr Tedros backed a review of the agency's handling of the pandemic. He said an independent evaluation would take place "at the earliest appropriate moment".

 

What does the letter say?

 

Mr Trump published the letter on Twitter on Monday night, following a day of heavy US criticism of the health agency.

 

US Health Secretary Alex Azar earlier spoke at the UN's World Health Assembly and accused the WHO of letting Covid-19 spin "out of control" at the cost of "many lives".

 

In his letter to Dr Tedros, the US president accuses the WHO of having an "alarming lack of independence" from China.

 

Among his assertions, Mr Trump accuses the agency of having "consistently ignored" what he describes as "credible reports" of the virus spreading in Wuhan at the start of December or even earlier.

 

Also in the letter, Mr Trump:

 

Cites reports the WHO delayed an emergency declaration under pressure from President Xi Jinping

 

Criticises the agency's praise of China's "transparency" amid reports of censorship and lack of international cooperation

 

Accuses the WHO of failing to comment on virus-related racial discrimination allegedly happening within China

 

Says Dr Tedros could have saved "many lives" if he had acted more like Dr Harlem Brundtland, the WHO chief during the Sars outbreak

 

Mr Trump, in his conclusion, alleges that "repeated missteps" by Dr Tedros and the WHO had been "extremely costly for the world".

 

"The only way forward for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is if it can actually demonstrate independence from China," his letter says.

 

Mr Trump then calls for the organisation to commit to "major substantive improvements" within 30 days, without clarifying what this means.

 

Without these changes, the president says, the US will make his temporary freeze of US funding permanent and "reconsider our membership in the organisation" altogether.

 

Mr Trump announced the halting of US payments last month. The country is one of the biggest contributors to the WHO, accounting for just less than 15% of its funding in the past financial year.

 

The ultimatum letter comes in the midst of the UN's World Health Assembly - an annual meeting involving 194 member states reviewing the work of the UN's health agency.

 

So far the virtual forum has been dominated by health leaders clashing over the WHO's role, as well as pushes for an inquiry into how they handled the pandemic.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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