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트럼프 화들찍 놀래켜..그냥 하는 대로 냅둬도 이길까?


 

입력 2020.6.24.

CNN 원문 2020.6.23

 

CNN 고위 정치 평론가이자 액슬랏 파일들진행자인 데이빗 액슬랏은 버락 오바마 시절 고위 고문이자 2008년 및 2012년 선거에서 오바바 선거유세 수석 전략가었다. 이 논평 프로그램에서 그는 자신의 견해를 표명했다. [CNN 견해 더 보기]

 

[시사뷰타임즈] 지난주, 트럼프가 계획했던 선거유세 일정을 다시 시작하는 등 구경거리가 된 완전 실패작에 대해선 많은 말들이 있었다. 그러나 가장 사실을 드러내는 순간들은 거의 주목을 받지 못했다.

 

거의 두 시간짜리 연설을 하던 도중 트럼프가 조 바이든에 대한 주요 공격 내용을 내놓은 건 미리 계획했던 게 아니고 나중에 언뜻 생각이 나서 한 것이자 즉석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그런 식으로 하면서, 트럼프는 또한 자신이 왜 바이든을 너무 두려워해서 전 부통령을 완전히 더럽히려고 기를 쓰면서 스스로 탄핵을 치뤘는지에 대해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만일 민주당 측이 권력을 잡는다면, 그땐 폭동자들이 정권을 잡는 것이기에 아무도 안전하지 못할 것이며 아무도 통제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자칭 법과 질서인 대통령인 트럼프가 자신의 길고 무질서하게 내세우는 가운데 선언하면서 조 바이든은 자신이 속한 당의 대표도 아니다. 조 바이든은 급진적 좌파의 도움도 못받는 꼭두각시이다.”라고 했다.

 

그 이후 트럼프그 바이든에 대해 즉흥적인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한 말들은 아무런 생각도 없이 밝히는 것이었다.

 

그는 급진적 좌파가 아니다. 난 그가 자신이 더 이상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아는 거 같지가 않고, 그는 절대로 급진적 좌파가 아니다. 그러나 그는 남겨진 급진주의자들에게 조종을 당하며, 현재 그는 진짜로 조종을 당하는 상태다.”라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는 문화적인 전사다. 그의 정치는 백인들에 대한 두려움과 분함을 캐내고, 자신들이 결국에는 경제적 및 인구학적 변화의 끝에서 패자가 될 것이라고 느끼는 근로자 층에 의존하고 있다.

 

구식 유세 전술이 바이든에게 힘을 주는 것이다

 

트럼프의 재선 계획에 있어서, 조 바이든은 문화적으로는 불편하다. 나이 많고, 백인이며 펜설배니어 근로자 층 가문 출신의 아이얼런드(아일랜드) 인으로 트럼프가 겁먹을 정도로 유권자들에게 놀라울만한 정도는 아니다.

  

트럼프는 애초부터 이것을 인식하고 있었다. 지난해 여름 유크레인(우크라이나0 대통령에 대해 대단히 열심히 공부를 하여 바이든과 아들 헌터 바이든이 속한 유크레인 에너지 회사에 대한 근거도 없는 수사를 개시하려 한 것이 바로 그런 이유에서다.

 

현재 트럼프는 자신이 피하길 바랐던 것과 일치시킨다. 그리고 토요일, 왜 자신이 바이든을 왜 두려워하는지 그리고 경쟁을 문화적인 틀로 밀어붙이기 위해 자신이 하려는 공격적인 말이 자신의 입장에 동기를 부여하게 될 것이라고 믿으며 강조한 것이다. (트럼프의 진지가 대규모라고 해도 이기는 건 또다른 이야기다.)

 

바이든이 급진적 좌파가 아님을 인정하는 것은 전직 부통령을 극단주의로 만들려는 것이 패배를 위한 제안임을 인정하는 것이었다. 그러니 트럼프는 그 대신, 트럼프는 바이든을 부패하고, 나이가 많아 거동이 불편한 얼간이,(: 트럼프는 46년 생이고 바이든은 42년 생이다. 트럼프보다 나이가 4살 밖에 더 많지 않은데, 바이든을 나이 먹은 노인네라고 너무 부르는 것은 오히려 역습을 당할 것이다.) 너무 약해서 좌파가 끌어당기는 중력에 저항할 수가 없는 자 등으로 묘사할 것이다.

 

트럼프는 바이든이 간간이 바이든 자신이 주장하는 바를 뒷받침 하기 위한 실행을 고르지 못하게 하는 것을 꼬투리로 잡으려 한다. 그러나 바이든은 Covid-19가 발발한 이래로 자신의 말에 상대적으로 기본이 잡혀있으며, 바이든의 선대위 측은 을 통해 바이든이 언제 어떻게 등장해야 할 지에 대해 전략적인 반면, 과다하게 노출되는 것에서 고통을 받는 사람은 바로 트럼프다.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고 소독약을 먹는 것이 Covid-19 치료를 위한 준비단계가 될 것이라고 제안한 트럼프는 자기 자신을 맹렬한 반격 주먹에 드러 내놓은 것인데, 만일 트럼프가 상대방이 정신적으로 아파하는 곳을 공격한다면 자신의 대통령 후보직 자체를 걸어놓은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게 트럼프가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이 트럼프가 제일 잘 하는 것이다.

 

바이든의 가장 중요한 자질인 감정이입(동감), 품위 그리고 경험 등은 항상 지도자로서는 너무도 대부분 확연히 드러나는 트럼프의 부족함과 귀중한 대조가 돼왔다. 이러한 차이점은 현재의 시험과 불안의 시기에 훨씬 더 표출되었는데, 이러한 시기 동안 트럼프의 자신의 자아도취증, 분열에 의한 불화 그리고 위기 관리 무능력 등에 예리하게 초점이 맞춰지면서 이런 것들로 인해 트럼프가 댓가를 치뤘다.

 

2월엔 트럼프가 재선될 가능성이 있었다. 오늘날 유권자들은 도전자 쪽으로 호의를 옮겼다. 털사시에서 트러프가 마주한 푸른색 좌석들이 엄청나게 비어있었다는 것이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자신이 1970년 문화 전쟁(또는 문화 충돌) 충격의 혼합물이 되길 염원했던 대로: 깃발 태우기, 좌파 군중의 지배, 사회주의, 총기류 압수 그리고 남북전쟁 때 남쪽 상징적 인물들 뒤엎기 등이 있게된 것이었다.

 

그럼에도, 트럼프는 이런 것들을 미친 듯이 시도해보려 하고 진정한 요점이라고 여기지만, 자신이 갈망하는 반응은 얻지를 못하고 있다. 트럼프는 대학과는 관련이 없는 백인들 및 복음주의자들인 유권자들이 4년전 힐러리와 대결히 트럼프에게 힘겨운 승리를 안겨주었었는데, 이런 사람들 사이에선 점수가 저조하다.

 

이런 사항들은 트럼프를 반대하는 교외 지역 유권자들 사이에선 어마어마한 것으로 싫어할 내용이 추가되는 것이다. 트럼프는 2016년 교외 지역을 이끌어 가면서 적지만 중요한 65세 이상인 사람들이 자신을 좋게 봤지만, 이제 이들은 바이든에게 우선권을 주고 있으며 여기서 트럼프의 곤란함을 볼 수 있다.

 

바이든의 나이, 배경 그리고 인구 통계학적인 약력이 점점 더 다양해 지는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자 지명을 확실히 해 둠에 있어 장애물이 돼 왔을런지는 모르지만, 이젠 이런 것들이 바이든 쪽으로 작동하고 있다.

 

트럼프와 같은 백인 문화 전사에게 있어서, 연로한 조 바이든은 성가신 표적임이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Joe Biden frightens Donald Trump

 

By David Axelrod, CNN Senior Political Commentator

Updated 2203 GMT (0603 HKT) June 23, 2020

 

David Axelrod, a senior CNN political commentator and host of "The Axe Files," was senior adviser to President Barack Obama and chief strategist for the 2008 and 2012 Obama presidential campaigns. The opinions expressed in this commentary are his. View more opinion on CNN.

 

(CNN)Much has been made of the spectacular flop that was President Trump's planned campaign re-launch in Tulsa over the weekend. But one of the most revealing moments got too little attention.

 

It was almost an afterthought in the middle of a nearly two-hour speech and improv when Trump rolled out his principal attack on Joe Biden. And in doing so, Trump also tipped his hand as to why he feared Biden so much that he bought himself an impeachment trying to dirty up the former Vice President.

 

"If the Democrats gain power, then the rioters will be in charge and no one will be safe and no one will have control," proclaimed the self-styled "law-and-order president" in the midst of his long, disorderly presentation. "Joe Biden is not the leader of his party. Joe Biden is a helpless puppet of the radical left."


The lines he appeared to ad-lib about Biden next were unintentionally revealing.

 

"He's not radical left. I don't think he knows what he is anymore, but he was never radical left. But he's controlled by the radical left, and now he's really controlled."

 

Donald Trump is a cultural warrior. His politics depends on mining the fear and resentment of white, working class voters who feel they are on the losing end of economic and demographic change.

 

The old-school campaign tactic that's boosting Biden

 

Joe Biden is culturally inconvenient for Trump's re-election project. An older, white, Irish Catholic from a working class Pennsylvania family, Biden is just not frightening enough to the voters Trump needs to scare.

 

Trump has recognized this from the start. It's why he leaned so hard on the President of Ukraine last summer to open a baseless investigation into Biden and his son Hunter's board membership of a Ukrainian energy company.

 

Now Trump has the match up he hoped to avoid. And his comments on Saturday underscored both why he fears Biden and what line of attack he will attempt to use to shove the race back into the cultural framework Trump believes will motivate his base. (Whether his base is large enough to win is another story.)

 

Trump's acknowledgment that Biden is not "radical left," was an admission that to try to paint the former VP as extreme was a losing proposition. So instead, Trump will try to portray Biden as the addled, doddering tool, too weak to resist the gravitational pull of the Left.

 

Trump is relying on Biden's occasionally uneven performances to support his argument. But Biden has been relatively disciplined in his comments since the Covid-19 outbreak began, and his team has been strategic about how and where he has appeared, mainly via Zoom, while it is Trump who has suffered from overexposure.

 

The President who suggested to the nation that consuming disinfectant might be a ready cure for Covid-19 opens himself up to a vicious counterpunch if he stakes his candidacy on attacking another man's mental acuity. Yet that is where he is going. That is the best shot he has.

 

Biden's most salient qualities -- empathy, decency, experience -- have always offered a valuable contrast to Trump's most glaring deficiencies as a leader. They have become even more pronounced in this period of trial and unrest, during which the cost of Trump's narcissism, divisiveness and inability to manage crises has come into sharper focus.

 

In February, the odds favored the re-election of the president. Today, they have shifted in favor of the challenger. This was symbolized by the startling sea of empty blue seats Trump confronted in Tulsa, as he offered up a melange of 1970 culture war hits: flag-burning, leftist mob rule, socialism, the confiscation of guns and toppling of Confederate icons.

 

Still, as Trump madly pushes these tried and true buttons, he's not getting the desired reaction. He is underperforming among the non-college white and evangelical voters whose overwhelming support facilitated his narrow electoral victory over Hillary Clinton four years ago.

 

Add this to a seismic move among suburban voters against Trump, who carried the suburbs in 2016, and a lesser but significant shift from voters over 65 who also favored Trump in '16 but now give Biden the edge, and you can see the president's challenge.

 

Biden's age, background and demographic profile may have been an obstacle in nailing down the nomination of an increasingly diverse Democratic Party, but it is working for him now.

 

For a white culture warrior like Trump, old Joe Biden is proving to be a vexing target.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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