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똑같은 집무실: 바이든의 꾸밈, 트럼프의 꾸밈과 현격한 차이


바이든 집무실, 사진설명: 1. 미국 성조기 2. 세자르 차베스 흉상 3. 대통령 직인 깃발 4. 가족사진들 5. 행정명령 결재 서류 6. 결단의 책상 7. 벤쟈민 후랭클린 초상화 8. 해리 트루먼 흉상 그리고 잠시 놀러온 사람이 앉아있는 듯 했던 휑했던 트럼프의 집무실 / BBC

  


 

바이든의 새운 모습의 집무실, 과거보다 긍정적

 

 

입력 2021.1.22.

BBC 원문 15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취임하는 대통령들은 자신들만의 개인적 손길이 닿은 것을 집무실로 가져오는데, 조 바이든이 자신의 새로운 일터를 치장하기 위해 고른 것은 그 이유가 읽혀진다.

 

집무실 공간은 및 미국 역사상 가장 상징적이고 영향력 있는 지도자들의 초상화 및 흉상들로 가득 차 있다.

 

집무실 운영 부() 회장 애쉴리 윌리엄스는 배타적으로 둘러 보는 동안 워싱튼 포슷지에 대통령 바이든에겐 미국처럼 보이며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지에 대한 전경을 보여주는 것이 되는 집무실로 걸어들어 가는 것이 중요했다.” 고 말했다.

 

7대 대통령이자 빈번히 신원조사를 받으며 의회 불신임에 맞닥뜨렸지만 탄핵이 되지는 않았고 트럼프와 더불어 인기영합주의자였던 앤드류 잭슨의 초상화는 없어졌다. (: 트럼프가 공화당임에도 민주당 최초의 대통령 포상화를 걸어놓았던 건 좀 유별난 일이다.)

 

미국 대통령 집무실 책상 (: 결단의 책상이라고 불리어 온) 의자 왼쪽에 있던 앤드류 잭슨의 초상화는 유력한 작가, 과학자 그리고 철학자이기도 했던 설립 시조 벤쟈민 후랭클린으로 교체됐다. 워싱튼 포슷지는 후랭클린의 초상화는 바이든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잡으면서 자신이 과학을 때르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대변해 보여주려는 의도였다고 했다.

 

자신의 책상에서부터, 바이든은 벽난로 옆에 있는 마틴 루더 킹 주니어 목사 및 라벗 F 케네디 등의 흉상을 올려다 보게될 것인데 - 이 두 사람이 민권운동에 미친 영향에 대해 바이든은 빈번히 언급해 왔다는 말들을 한다.

 

집무실에 있는 다른 동상들에는 민권둔동의 또 다른 핵심 인물인 로사 팍스의 흉상도 있다. 또한 말과 키리커와 아파치 말 탄이를 묘사하는 앨런 하우저 조각품도 있는데, 이것은 한때 허와이 (하외이) 민주당 상원의원 대니얼 이나웁 소유였던 것이라고 워싱튼 포슷지믄 보도하고 있다.

 

벽난로 위쪽에는 후랭클린 D 루즈벨트의 대형 초상화가 매달려있는데, 루즈벨트는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을 이끌었던 대톨령이었다.

 

또다른 전직 대통령인 타머스 체퍼슨의 초상화는 제퍼슨 자신과 툭하면 의견이 안 맞았던 전 재무 장관 앨릭샌더 해밀튼과 찍꿍이 돼있는데 공화국의 국경 내에서 표출되는 견해에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들이 민주주의에 필수적라고 대통령 집무실 담당자들의 말을 인용하여 워싱튼 포슷지가 보도하고 있다.

 

다른 두 유명 인사인 조즈 워싱튼 및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의 초상화도 맞붙여 짝꿍으로 돼 있다.

 

사회연결망 상의 많은 사람들은 뒤쪽에 있는 탁자 위에, 1960년대와 70년대에 농장 근로자들을 위해 싸웠던 멕시코-미국 지도자인 세바르 차베스의 흉상에 대해 언급했다. 그의 흉상은 바이든 가종의 액자 사진들과 나란히 놓여있다.

 

수요일에 없어져 버린 것들에는 2017년 트럼프가 취임할 때 갖고 들어 온 금 커튼과 양탄자도 있었다. 이것들은 빌 클린튼이 대통령직에 있었을 때 집무실을 치장했던 것인 짙푸른 양탄자과 더 짙은 색의 금 커튼으로 교체됐다고 워싱튼 포슷지는 보도하고 있다.

 

군의 다른 분파들을 상징하던 깃발들도 미국 성조기 및 대통령직 인이 찍힌 깃발로 교체됐다.

 

논란이 많았던 영국 전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의 흉상도 사라졌다.

 

이 흉상이 전임자 버락 오바마에 의해 제거되자 트럼프는 집무실에 다시 북귀시키겠다고 약속했었다. 당시 외무 장관이었었던 부리스 좐슨 -현재 영국 전체 수상- 은 당시 오버마가 대영제국에 대한 조상들로부터 내려오는 반감을 갖고 있다고 비난한 바 있었다.

 

이번에, 좐슨의 대변인은 백악관 집무실은 대통령의 개인 사무실이며 자신이 원하는 바에 따라 집무실을 창식하는 것은 현 대통령에 달린 것이라고 했다.




Biden's new-look Oval Office is a nod to past US leadership

 

Published15 hours ago

 

Annotated picture of Joe Biden's Oval Office

 

Incoming presidents bring their own personal touch to the Oval Office and much is being read into the way Joe Biden has chosen to decorate his new place of work.

 

The room has been filled with portraits and busts of some of the most iconic and influential leaders of American history.

 

"It was important for President Biden to walk into an Oval that looked like America and started to show the landscape of who he is going to be as president," Ashley Williams, the deputy director of Oval Office operations, told The Washington Post during an exclusive tour.

 

Gone is the portrait of Andrew Jackson, the 7th president and a populist with whom President Trump frequently identified and who also faced censure although he was never impeached.

 

His portrait, to the left of the seat of the Resolute Desk, has been replaced with one of Benjamin Franklin, a founding father who was also a leading writer, scientist and philosopher. The Post said Franklin's portrait was intended to represent President Biden's interest in following science as he attempts to tackle the coronavirus pandemic.

 

Trump in the Oval Office on 20 January 2018

IMAGE COPYRIGHTWHITE HOUSE

image captionThe portrait of Andrew Jackson, seen here behind Donald Trump's desk, has gone

 

From his desk, Mr Biden will look up to see, flanking the fireplace, busts of Rev Martin Luther King Jnr and Robert F Kennedy - two men whose impact on the civil rights movement Biden is said to have frequently referenced.

 

Other busts around the room include another key figure in the civil rights movement, Rosa Parks. There is also an Allan Houser sculpture depicting a horse and Chiricahua Apache rider once belonging to the Hawaii Democrat Senator Daniel Inouye, the Post reports.

 

Busts of Rosa Parks and Abraham Lincoln in the Oval office on 20 January 2021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Busts of Rosa Parks and Abraham Lincoln are in President Biden's office

 

Above the fireplace hangs a large portrait of Franklin D Roosevelt, the president who led the country through the Great Depression and World War Two.

 

The portrait of another former president, Thomas Jefferson, has been paired with a man he frequently disagreed with, the former Treasury Secretary Alexander Hamilton as "hallmarks of how differences of opinion, expressed within the guardrails of the Republic, are essential to democracy", the Post quotes Biden's office as saying.

 

Portraits of two other celebrated former presidents, George Washington and Abraham Lincoln, have also been paired.

 

Trump in his office with Pence, Pelosi and Schumer on 11 December 2018

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Portraits of Jefferson and Hamilton (right and left) have remained beside the fireplace, in a different arrangement, but the central portrait of George Washington has been replaced by one of Franklin D Roosevelt

 

Many on social media noted, on the table behind Mr Biden, a bust of César Chávez, the Mexican-American labour leader who fought for the rights of farm workers in the 1960s and 70s. His bust sits alongside framed photos of Mr Biden's family.

 

Bust of Cezar Chavez alongside family pictures in Biden's office on 20 January 2021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A bust of César Chávez stands near photos of Mr Biden's family

 

Gone on Wednesday were the gold curtains and rug that Mr Trump brought in when he assumed office in 2017. They had been replaced by a dark blue rug and darker gold curtains that adorned the Oval office when President Bill Clinton was in power, the Post reports.

 

Flags of the different branches of the military have also been replaced with an American flag and another with a presidential seal.

 

A controversial bust of Britain's wartime leader Sir Winston Churchill has also gone.

 

President Trump had promised to restore the bust to the Oval Office after it was removed by his predecessor Barack Obama. The then foreign secretary Boris Johnson - now UK prime minister - had at the time accused Mr Obama of having an "ancestral dislike of the British empire".

 

This time, his spokesman, said: "The Oval office is the president's private office and it's up to the president to decorate it as he wishe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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