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앺갠서 큰 역할 바라는 중국: 탤러번 수장, 베이징에 초대까지!




: 탐 화우디

탐 화우디는 영국의 작가이자 주로 동아시아에 초점을 맞누고 있는 정치 및 국제관계 분석자이다.

 

 

입력 2021.7.31.

RT 원문 2021.7.29.

 

[시사뷰타임즈] 탤러번 (탈레반) 이슬람 근본주의 집단 대표부를 이번 주 베이징에 초대한 것 때문에 전 세계의 신경을 곤두서게 했다. 중국은 영리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제국들의 무덤에 입장하면서 중대한 위험에 직면하고 있는 것인가?

 

이번 주, 전투가 커지고 있으며 이슬람 집단이 집권하고 있을 날이 점점 더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비쳐지는 정부에 대규모 공세를 취하는 등 이 나라 미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마당에, 중국은 회담을 위해 탤러번 대표부를 베이징으로 초대하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했다.

 

외무장관 왕 이는 앺개니스탠 (아프가니스탄) 에서 평화, 타협 그리고 재건 과정에서 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방문에 대해 주류 언론들이 널리 중국이 국제적 무대에서 탤러번의 합법성을 인정하려는 것인바, 양측의 엄청난 이념적/신학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러한 모든 것들에도 불구하고, 양측은 앺갠의 미래를 걱정하며 결탈할 만한 공통 관심사들이 있다고 봤다. 인도에 와있는 미국 국무장관 앤토니 블링큰은 탤러번이 따돌림 당하는 국가가 될 위험을 새로 만들고 있다고 하면서도, 중국이 이 나라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임을 시인했다.

 

앺개니스턴은 종종 제국들의 묘시라는 칭찬을 그럴만한 이유로 받는데, 최근 미국의 철수가 가장 최신 증거다. 이 나라의 전략적 위치는 모든 유라시아 국가에 이르는 중심축이 되는 관문으로 있다. 이 나라 북쪽에는 중앙아시아와 라셔 (러시아)가 있고, 동족으로는 중국, 남쪽으로는 인도 대륙에 가깝다는 뜻의 인도 아 () 대륙, 동쪽으로는 파키스탄과 인도, 그리고 서쪽으로는 이란과 중동이 있다.

 

이 모든 지역들 사이에 있다보니, 이 나라는 지리학적으로 머갈 (한국에서만 무굴) 제국에서부터 대영제국, 냉전, 테러와의 전쟁에 이르기까지 강대국들들의 거의 세대마다의 경쟁의 중심에 놓여있어 왔고, 현재는 미국과 중국 사이의 더욱 격렬해지고 있는 지구촌 경쟁 속에 있다. 베이징은 이 회담을 주최하는 것은 다른 나라들에서는 비 개입정책을 쓰지만, 이 나라는 자국 문간에 있기 때문에 너무 중요하고 의미가 깊어서 무시할 수가 없다고 분명하게 말했다.

 

이런고로. 중국은 머리부터 뛰어든 것이다. 물론 탤러번이 중국이 첫 번째 동업자가 될 가능서은 거의 없을 것인바: 탤러번은 중국의 정치적으로 민감한 신쟝지역과 국경을 같이하고 있는 앺갠의 이슬람 근본주의 집단이며 종전에는 베이징이 한참 경멸하는 위거 (위구르) 공격대원들과 동맹관계였던 까닭이다.

 

탤러번은 또한 반-공산주의의 유산을 먹으며 번창하는데, 1980년대에 미국은 이러한 점을 기회주의자적으로 소련을 상대로 무기화 했다. 제아무리 줄여잡아 말해도, 그들의 재부활은 바람직하지 못하지만, 그렇게되더라도 현실을 있는 그대로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탤러번은 현재 앺갠에서 지배적인 세력이며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들을 상대로 벌인 전쟁을 20년 동안이나 견뎌냈고 여전히 떡해서든 널리 퍼져있다. 이 전쟁은 현실을 아주 명백하게 해주었는바, 누구도 폭탄으로 탤러번의 존재를 없앨 수 없으며, 누구라도 탤러번과 함께 해야만 한다는게 그것이고 ... 그리고 좋아하거나 동의하기가 싫을 수 있는 집단들과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이 현실정치에 대한 주요한 정의이다.

 

이번 경우, 중국은 미국이 떠난 공백의 여파 속에 자국의 이익을 확보하려고 서둘러 나아가고 있는 것인데, 미국은 자신이 지조 있게 비난하는 무책임한 철수를 한 것이다. 중국은 현재 앺갠의 미래를 그리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려고 강압적이 되고 있는 중이다. 중국은 정확히 뭘 원할까? 베이징은 이 나라의 평화, 안정 그리고 경제적 성장을 원하며, 이 나라를 완전 새롭게 출발시켜서 소의 일대일로 정책이란 것의 주도권 속에 이 나라를 체화시키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을 탐색하는데에 있어서 가장 큰 협조국은 파키스탄인데, 이 나라는 베이징이 텔러번과의 협상과 탤러번을 지렛대로 이용하는데 도움을 줄 최사의 동반자로 정해 놓은 나라다. 베이징은 공개적으로 탤러번의 정권인수를 밀어붙이진 않으며; 설령 원하지 않더라도 탤러번이 불가피하게 승리자라고 인식될 만한 때를 잡으려고 한다. 중국이 전하고자 하는 바는 탤러번이 행동해 주길 기대하며 이 집단이 국제테러를 후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약을 요구할 것이다. 만일 이러한 기준이 충족된다면, 그땐 양측이 함께 일할 공간이 있게 된다.

 

탤러번은 그에 대한 답으로 자신들은 중국에 있는 위거인들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며 베이징의 초대에서 기회를 볼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고려해 볼 가치가 또 있는 것은 더 큰 그림인바: 중국은 앺갠에 대한 영향력을 놓고 인도와 주의 깊으면서도 사실상 묶여있다는 사실이다. 인도는 앺갠의 현 정부를 지원하며 탤러번을 흔들리지 않고 반대한다.

 

모디 총리는 중국과의 긴장에 비추어 인도의 지역 영향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베이징을 반대하며 이웃 우선정책을 추구한다. 그는 앺갠을 "이웃" 의 중추적이고 논리적인 부분으로 보고 있는데 - 이는 파키스탄을 꼼짝 못하게 하려는 것이지마니 파키스탄은 인도가 탤러번을 자국에 영향력을 끼치도록 이용하고 있다고 본다. 인도는 파키스탄의 말에 대해 탤러번이 인도에 문제를 일으키도록 지원하고 있는 중국-파키스탄 동맹을 자주 비난한다.

 

이러한 상황은 앺갠의 미래를 위한 몸부림이, 미국이 20년의 실패 후 빠져 나가게 되어 안도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 나라에서 여러 가지가 제대로 가동되도록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압박감과 정치지정학적으로 지역적인 투쟁들로 포장돼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것은 펄셔 (페르시아) 와 인도에 별로 좋지 못한 영향을 끼쳤던 중앙 아시아 및 서 아시아에 잇는 앺갠과 이웃 국가들을 놓고 대영 제국과 라셔 (러시아) 제국이 벌였던 19세기 당시의 정치적/외교적 대치 상황에 필적할 현대판 대형 게임이다.

 

탤러번은 그들이 지상에서 추진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 큰 그림에서 누가 사실상 우세한 것인지에 대해선 관심도 없이, 탤러번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다시 새로워진 입지와 외교적 영향력을 아주 많이 구가하고 있는 중이다. 이 상황은 몇 년 동안은 흥미로운 게 될 것이다...



A new Great Game is afoot in Afghanistan, as China hosts the Taliban and eyes a key role in the country’s future

 

Tom Fowdy is a British writer and analyst of politics and international relations with a primary focus on East Asia.

 

29 Jul, 2021 16:06

 

In this photo released by China's Xinhua News Agency, Taliban co-founder Mullah Abdul Ghani Baradar, left, and Chinese Foreign Minister Wang Yi pose for a photo during their meeting in Tianjin, China, Wednesday, July 28, 2021. © Li Ran/Xinhua via AP

 

The inviting of a delegation from the Taliban Islamic fundamentalist group to Beijing this week has raised eyebrows across the world. Is China being clever, or does it face grave dangers on entering the “graveyard of empires”?

 

China this week took the highly unusual step of hosting a delegation from the Taliban in Beijing for talks, as concerns rise about the future of Afghanistan, amidst growing fighting and a massive offensive by the Islamist group against the government, whose days are increasingly seen as numbered.

 

Foreign Minister Wang Yi stated he expected the Taliban to play a role in the “peace, reconciliation and reconstruction process” in Afghanistan. The visit was interpreted widely by the mainstream media that China was giving its blessing to the legitimacy of the Taliban on the international stage, and this has occurred despite huge ideological and theological differences between the two sides.

 

Despite all that, they have found a set of “common interests” to collude in, concerning the future of the country. US Secretary of State Antony Blinken, while visiting India, said that the Taliban risks creating a “pariah state” but nonetheless admitted that China may have a “positive role to play” in the country.

 

Afghanistan is often touted as the “graveyard of empires,” with good reason, and the recent withdrawal of the US is the latest evidence. The strategic position of this country is as a pivotal gateway to all Eurasia. To its north is Central Asia and Russia, to its East is China, to its South is the Indian subcontinent, Pakistan and India, and to its West is Iran and the Middle East.

 

Placed between all these regions, geography has put Afghanistan at the heart of almost every single generation of great power competition, from the Mughals, to the British Empire, to the Cold War, to the War on Terror and now, the increasingly strenuous global rivalry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Beijing has made it clear in hosting this meeting that it embraces a policy of “non-interference” in other countries, but Afghanistan is on its doorstep, and it’s far too important and strategically significant to ignore.

 

Thus, China has jumped in head first. The Taliban, of course, would hardly be Beijing's first choice of partner: it’s an Islamic fundamentalist group in a country that borders China’s politically sensitive Xinjiang region and the group has previously allied themselves with Uighur militants, much to Beijing’s disdain.

 

The Taliban also thrive on a legacy of anti-communism, which the US opportunistically weaponized against the Soviet Union in the 1980s. Their re-revival is undesirable, to say the least, yet it has to be dealt with “as it is.” The Taliban are now a dominant power in the country and have endured 20 years of war against the US and its allies and still managed to prevail. This war has made the reality plainly obvious, that you cannot bomb the Taliban out of existence, you have to work with them... and working with groups you might not like or agree with on shared interests is the staple definition of realpolitik.

 

In this case, China is scrambling to secure its own interests in the wake of the vacuum left by the United States, whose “irresponsible pullout” it staunchly criticizes. It is now being strong-armed into taking a leading role in shaping the future of Afghanistan. What does it want, exactly? Beijing wants peace, stability and economic growth in the country, a fresh start, and for it to be incorporated into the Belt and Road initiative.

 

Its biggest ally in this quest is Pakistan, who is Beijing’s best positioned partner to help leverage and negotiate with the Taliban. Beijing is not openly pushing a Taliban takeover; it is picking what it perceives as the inevitable, even if unwanted, victor. China’s message is that it expects the Taliban to behave and will demand assurances that the group will not resume sponsoring international terrorism. If this criterion can be met, then there’s space to work together.

 

The Taliban have signalled in turn they will not support China’s Uighurs, and see opportunity in Beijing's invitations. But what is also worth considering is the bigger picture: that China is now discreetly and de-facto locked in a competition with India for influence over Afghanistan. India supports Kabul’s current government and staunchly opposes the Taliban.

 

Prime minister Modi pursues a “neighbourhood first” policy against Beijing, aimed at building India’s own local sphere of influence in light of tensions between the two. He sees Afghanistan as a pivotal and logical part of that “neighbourhood” aiming to checkmate Pakistan, who it sees as using the Taliban as influence against it. New Delhi in turn frequently denounces what it sees as a China-Pakistan alliance to support the Taliban to create problems for India.

 

This means the struggle for Afghanistan's future is wrapped in a number of localized geopolitical struggles alongside the pressing need to try and make things work in the country, one the United States is seemingly relieved to get out of after 20 years of failure. It is the new Great Game, a modern equivalent of the 19th century political and diplomatic confrontation between the British Empire and the Russian Empire, over Afghanistan and neighbouring territories in Central and South Asia, which had repercussions for Persia and India.

 

Not only are the Taliban finding they have momentum on the ground, but, irrespective of who actually prevails in the wider struggle, its leaders are very much enjoying their renewed status and diplomatic clout. It’s going to be a fascinating few years

 

[기사/사진: RT]




Comment



밤툰 - 100% 무료웹툰
에그카지노 STC555.COM
개츠비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삼삼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주소 STC555.COM
와우카지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서울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태양성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주소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슈퍼카지노 STC555.COM
로얄카지노 STC555.COM
트럼프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레드썬카지노주소 STC555.COM
빠칭GO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빠칭GO카지노 STC555.COM
바카라사이트주소 STC555.COM
스타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호게임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안전놀이터주소 STC555.COM
더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인터넷카지노주소 STC555.COM
홈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 STC555.COM
ag슬롯카지노 STC555.COM
슈퍼카지노주소 STC555.COM
온라인카지노 STC555.COM
맥스카지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해금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온라인카지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에비앙4U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카지노주소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UCC 카지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주소 STC555.COM
솔레어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주소 STC555.COM
egg카지노 STC555.COM
빅카지노 STC555.COM
스타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주소 STC555.COM
해금카지노주소 STC555.COM
개츠비카지노주소 STC555.COM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eggc카지노주소 STC555.COM
다빈치카지노 사이트 STC555.COM
에그벳 STC555.COM
카지노사이트추천 STC555.COM
에비앙4U STC555.COM
홈카지노주소 STC555.COM
하이게이밍 STC555.COM
하이게이밍카지노사이트 STC555.COM
UCC 카지노사이트 STC555.COM
에그벳카지노사이트 STC555.COM

[ 시사 View 社說 ]

미국의 AUKUS: 짓밟… 호주는 2018년 프랑스와 체결한 잠수함 계약을 미국-영국과의 동맹 쪽에 무... 더보기

[스페셜 NEWS]

Covid-19: 3차 백신 접종‧‧‧ 얼마나 효과적이라는 건가? 이스리얼의 한 보건 근로자가 촉진제 백신을 투여할 준비를 하고 있다. (Credit: Getty Images) ... 더보기

[포토 NEWS]

앺갠, 여학생 없는 학교 재개교 2021년9월18일, 남학생들이 카불시 이스티글랄 학교 수업에 나와있다. 이 나라 중등학교 과...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a day care job 입력 2021.9.23. [시사뷰타임즈] 'a day care (daycare) job' 이란 무엇인가 낮 동안 돌봄 (주간 돌봄) ... 더보기

[종합 NEWS]

전문가: 코로나-19, 봄철까지 더욱 감기 같을 수 있다 입력 2021.9.23.BBC 원문 5분 전 [시사뷰타임즈] 중국 언론들은 코로나-19가 미국에서 비롯된 것... 더보기

[ 시·선·집·중 ]

FDA, 고위험 고령자-18+ 만 화이저 촉진제 승인, 해석 여지 남겨 FILE PHOTO: AFP /Kena Betancur 입력 2021.9.23.RT 원문 14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 식품의약국 (FDA)... 더보기

[ 화젯 거리 ]

리쑤에니아: 자국 국민들에, 중국 휴대전화 내다 버리라고 촉구 샤오미 ‘10T 프로’ 에 검열 기능이 있음을 발견됐다고 한 보고서가 말했다. IMAGE SOURCE,GETTY... 더보기

[오피니언 NEWS]

[Michael McCaffrey] 91세 클린트 이슷웃 “울부짖어라 상남자여”, 미국 몽상 몰… 클린트 이슷웃이 감독한 영화 “울부짖어라 상남자여” 의 한 장면 © Warner Bros. Pictures 글: ...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근로자들 중국과의 전쟁 무관심: 호주 노조, 영미와의 AUKUS 맹비난 남중국해에서 시위 중인 중국 핵 동력 잠수함 © Reuters 입력 2021.9.23.RT 원문 2021.9.22. [시사뷰...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호주 경찰, 백신 주사 반대 시위자들에 고무총알 발사 (영상) 시위자들이 호주 멜버른 시에서 건설산업에 코로나바이러스 질병 (코비드-19) 관련 명령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