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치욕의 극지: 탤러번 승리경축행진, 미국 장갑차-헬기-무기 일색!


 

 

입력 2021.9.2.

CNN 원문 2021.9.1.

 


미국의 패배! 무소불위로 알고 살아온 미국인들에게 이 말은 대단히 생경하면서도 치욕스럽다. 남녀 어나운서들은, 분노와 망연자실함을 애써 참아가면서 바이든이 탤러번 (탈레반)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는 결과를 낳았고, 미국은 소중한 미국의 무기 자산을 탤러번에게 빼앗긴 것이라는 말들을 한다. 그런데...이 전쟁은 바이든이 시작하여 패배한 전쟁이 결코 아니라, 바이든 이전의 미국 대통령 3명이 시작하고 끌어온 것이며 바이든이 4번째로 전임 대통령들의 실패작을 물려받은 뒤 철수해 버렸고, 그 이후 탤러번이 앺갠을 장악하고 그들의 세상이 된 것이기에, 바이든이 이제 모든 역대 오물통들을 뒤집어 쓴 꼴이 됐다. 미국은 오사마 빈 라덴을 암살했을 당시도 특수요원들이 타고 잠입햤던 헬기를 헬기 제원 누출을 꺼려 폭파시켜 버렸는데, 무기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는 모든 차량과 비행기 그리고 헬기 및 각종 무기들을 생생하게 탤러번에게 넘겨 준 것이 됐으니, 속된 말로 오장이 뒤집힐 만도 하다.


 

 

[시사뷰타임즈] 수요일인 91, 탤러번은 앺개니스탠 (아프가니스탄) 남부에 위치한 칸다하르 시에서의 승리 경축 행사에서 미국이 만든 장갑차량 수십 대와 새롭게 빼앗은 무기들을 과시했다.

 

사회연결망에 올린 여러 영상들에서, 탤러번은 자신들이 장악하고 있는 이 나라에서 미군 병사들이 마지막으로 철수하자, 앺갠군과 미군이 남겨 놓은 무기류 행진을 벌였다.

 

탤러번 투사들은 군 행진에서 험비 차량 및 무장 SUV 차량에 흰색 탤러번 깃발을 휘날렸는데, 이 행진 속의 많은 미제 차량들은 거의 완벽한 상태였다. 탤러번은 또한 최근에 빼앗은 검은 매헬기도 하늘에서 부여주었는데 흰색 탤러번 깃발을 헬기 밑에 달고 휘날리며 도로를 따라 늘어선 공격대원들을 위를 지나갔다.

 

이 행진은 자료 영상이 미국이 흩뿌려 놓은 채 남겨 놓은 장비들이 있는 카불 공항 격납고로 가는 모습을 보여준 그 다음날 행해진 것이다.

 

어느 한 영상에서, 미군이 입는 형태의 군복을 입고 미국이 만든 무기를 들고 있는 탤러번 공격대원들이 한 격납고 안에서 미국이 만든 CH-46 ‘바다의 기사헬기를 검사했다. 탤러번 투사들은 또한 한때 앺갠 공군 갖고 있었던 항공기와 헬기의 조종석에 앉아 있으면서 사진촬영을 하는 모습도 보였다.

 

그런데 미 국방부 언론 담당관인 좐 커비는 화요일 CNN에 탤러번 투사들이 내버려진 항공기를 검사하는 사진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은하지 않는다고 했다.

 

커비는 저들은 원하는 모든 것을 검사할 수 있다.” 고 하면서 쳐다볼 수도 있고, 주위를 걸어다녀 볼 수도 있다 - 그러나 저들은 이 항공기나 헬기를 조종할 수는 없다. 작동시킬 수가 없는 것이다.” 라고 했다.

 

그러나 미제 헬기, 장갑차량, 짚차 등등이 버젓이 행진에 참여하여 운행햇다.

 

커비는 미군은 공항에 있는 모든 항공기, 모든 지상 차량 등모든 장비들을 사용불능으로 만들어 놓았으며, 소방차와 지게차 일부만 작동 가능하도록 남겨두었다고 했다.

 

수요일, 카타르인 기술 전문요원들이 수도 카불에 도착하자, 카불 공항을 다시 개방하려는 노력이 재개됐다고, 이 상황에 대해 알고 있는 한 소식통이 CNN에 말했다.

 

이 소식통은 탤러번의 요청에 따라 카타르의 비행기를 타고 카불로 온 것이며, 최종 합의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고, “여전히 보안 및 운영 수준에서 협상이 진행 중에 있다.” 고 했다.

 

목표는 인도적인 지원 및 안전하고 확실한 방식의 이동의 자유를 위해 카불에 들고 나는 비행편을 다시 재개하는 것이다.”

 

앺갠은 외국 원조에 대단히 의존하고 있는데, 세계보건기구 (WHO) 와 유엔 어린이 기금 (UNICEF) 은 이미 위태로운 식량과 의약 보급품을 대규모 대피 작전이 행해지고 있는 가운데 공항에 가져다 주기 위해 분투해왔다.

 

최근 몇 주 동안 탤러번의 정치적 봉기가 있기 이전에 조차도, 앺갠은 세계에서 3번째로 인도주의적 우려를 받는 곳이었고, 1,800만 명 이상이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고 유니셒은 말한다. 그러나 카불에는 현재 상업적인 비행기가 전혀 착륙허용이 안되다 보니, 원조를 받는 것은 힘들 수밖에 없다.

 

상업적 비행현을 재개시키는 것도 여전히 이 나라를 떠나길 바라는 사람들에겐 중대한 문제지만, 이들은 군사 대피 비행기로는 태피하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123,000명 이상을 814일 이후로 미국과 연합군의 항공기로 대피시켰다고 월요일 미국 중앙사령부 장군 후랭크 맥켄지가 말했다.

 

탤러번은 이번에는 더욱 온건하게 다스릴 것이라고 약속해왔고, 831일 이후라도 적절한 서류작업을 거치는 외국인과 앺갠인은 이 나라에서 나갈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많은 앺갠인들은 이들의 주장에 회의적이며, 탤러번의 앺갠을 다스릴 능력에 대해 거대한 물음표를 붙인다.

 

화요일, 카불 공항 활주로 위에 선 탤러번 대변인 자비훌라 무자히드는 소규모 사람들에게 이번 승리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고 했다.

 

그가 말하는 자리에는 탤러번 바드리 313 여단 특수부대원들도 와서 서있었는데 위장군복과 사막용 구두를 갖춰 착용하고 있었다.

 

무자히드는 늘어서 있는 탤러번 전사들, 그리고 정말이지 이 나라 전체를 경축했다.

 

탤러번의 군림에 반대하여 버티고 있는 유일한 앺갠 지역은 판즈쉬르 계속인데, 커불에서 북쪽으로 90마일 (? 다른 외신은 50km) 거리에 있는 전략적 요충지로 한때 무자히데엔이 소련과 싸우던 요새였으며 현재는 저항군이 자리잡고 있다.

 

-탤러번 앺갠 국가저항전선 (NRF) 대변인 알리 나자리는 수요일, NRF군이 굴파하르 지역을 경유하여 판즈쉬르 싸우며 들어오려는 탤러번 공격자들에게 심한 사상자를 안겨주면서 이들의 무기를 손상시켰고 후퇴시켜 버렸다고 했다.

 

나자리는 협상은 중단됐고, 저들은 교착상태에 빠졌다고 하면서 하나는 북쪽 다른 하나는 남쪽 등 두 방향에서 공격을 하려했었다고 했다.

 

이 전투가 얼마나 강렬한 것이었는지 또는 양측 사상자 수가 총 얼마나 되는 지 등을 CNN으로선 독립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카불의 전쟁 범죄자들을 위한 수술 본부인 비상 병원에선 트위터에 동 병원은 굴바하르 전투에 따른 부상환자 5명과 사망자 4명을 받았다고 적었다.

 

최고 탤러번 지도부는 이 지역에서 심한 전투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수요일 공개한 음성 녹음에서, 탤러번 지도자 아미르 칸 무타키는 판즈쉬리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면을 받아들이고 전투를 피하라고 요구했지만, 협상은 지금까지는 아무런 결과도 내지 못했음을 시인했다.




Taliban show off captured weapons at Kandahar victory parade

 

By Jonny Hallam and Mick Krever, CNN

Updated 1743 GMT (0143 HKT) September 1, 2021

 

(CNN)The Taliban on Wednesday showed off dozens of American-made armored vehicles along with newly seized weapons at victory celebrations in the southern Afghan city of Kandahar.

 

In videos posted on social media, the Taliban paraded hardware left behind by both Afghan and US forces after the withdrawal of the last American troops left Afghanistan in the grip of the militant group.

 

Fighters waved white Taliban flags from Humvees and armored SUVs at the military parade, where many of the vehicles appeared in near perfect condition. The Taliban also organized an air display with a recently seized Black Hawk helicopter flying past the militants along the road while also trailing a white Taliban flag.

 

The parade came the day after video footage showed the militants making their way through an abandoned hanger in Kabul airport strewn with equipment the US left behind.

 

In one video, militants dressed in US-style uniforms and holding US-made weapons examined a CH-46 Sea Knight helicopter parked inside a hangar. Taliban fighters were also seen posing for photographs while sitting in the cockpits of planes and helicopters that once belonged to the Afghan Air Force.

 

But Pentagon Press Secretary John Kirby told CNN Tuesday he wasn't "overly concerned about these images" of Taliban fighters examining the abandoned aircraft.

 

"They can inspect all they want," Kirby said. "They can look at them, they can walk around -- but they can't fly them. They can't operate them."

 

He added that the US military had made "unusable all the gear that is at the airport -- all the aircraft, all the ground vehicles," leaving only some fire trucks and fork lifts operational.

 

Efforts to reopen Kabul airport resumed on Wednesday as a team of Qatari technical experts arrived in the Afghan capital, a source with knowledge of the situation told CNN.

 

The source said that the technical team traveled to Kabul on a Qatari jet at the request of the Taliban, and that while no final agreement had yet been reached, "talks are still ongoing at the level of security and operation."

 

"The objective is to resume flights in and out of Kabul for humanitarian assistance and freedom of movement in a safe and secure manner."

 

Afghanistan is heavily reliant on foreign aid, an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and the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UNICEF) have already struggled to get critical food and medical supplies to the airport amid the mass evacuation operation.

 

Even before the political upheaval of recent weeks, Afghanistan represented the world's third-largest humanitarian concern, with over 18 million people requiring assistance, according to UNICEF. But with no commercial aircraft currently permitted to land in Kabul, getting aid in will be difficult.

 

Restarting commercial flights will also be crucial for people still wanting to leave the country but who did not make it onto military evacuation planes.

 

More than 123,000 people were evacuated by American and coalition aircraft since August 14, US Central Command Gen. Frank McKenzie said Monday.

 

The Taliban have pledged to govern more moderately this time around, and said they would still allow foreign nationals and Afghans with proper documentation to leave the country after August 31. But many Afghans are skeptical of their claims, and huge question marks hang over the Taliban's ability to run the country.

 

Standing on the Kabul airport runway on Tuesday, Taliban spokesman Zabihullah Mujahid told a small crowd that: "This victory belongs to us all."

 

He was joined by heavily armed fighters from the Taliban's Badri 313 special forces brigade, kitted out in camouflage uniforms and desert boots.

 

Mujahid congratulated the Taliban fighters who had lined up, and indeed "the whole of the nation."

 

Only one Afghan region is still holding out against the Taliban's rule: the Panjshir Valley -- a strategic slice of territory about 90 miles north of Kabul that was once a stronghold for the mujahideen fighting the Soviets and is now the seat of the resistance movement.

 

Ali Nazary, spokesperson for the anti-Taliban National Resistance Front (NRF) of Afghanistan, said Wednesday that NRF forces had inflicted heavy casualties on Taliban attackers attempting to fight their way into Panjshir via the Gulbahar area, damaging the militant group's weaponry and sending them retreating.

 

"Negotiations have stopped, they have reached an impasse," Nazary said. "They tried attacking from two directions, one the north and one in the south."

 

It was not possible for CNN to independently verify the intensity of the fighting or the total number of casualties on both sides. The emergency hospital, a surgical center for war victims in Kabul, said on Twitter it had received five wounded patients and four people dead on arrival following fighting in Gulbahar.

 

Top Taliban leadership have not acknowledged heavy fighting in the region. In an audio message released Wednesday, Amir Khan Muttaqi, a Taliban leader, called on Panjshiris to accept an amnesty and avoid fighting, but acknowledged that negotiations had thus far yielded no result.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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