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UN특사 경고: 앺갠 자산-원조기금 동결? 빈곤-난민 유발시킬 것


자료사진: 앺갠 카불 난민 수용소에서 내부 실향민인 앺갠의 한 소년이 자신의 아버지가 밀어주는 손수레에 앉아있다. © Reuters / Adnan Abidi


 

입력 2021.9.10.

RT 원문 2021.9.10

 

[시사뷰타임즈] 앺개니스탠 (아프가니스탄) 주재 한 유엔 특사가 전쟁으로 :찢긴 이 나라 인도주의 관련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탤러번 (탈레반) 이 운영하는 정부에 주는 원조 기금 삭감이 수백만 명을 심각하게 빈곤한 빠뜨리며 중대한 난민 위기를 촉발시킬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유엔의 캐나다 여자 앺갠 특사 데로라 라이언스 (: 전에 이스리얼 특사) 는 화요일 뉴욕에 있는 안전보장이사회에 짧게 설명 보고를 하는 동안 참담한 경종을 울리면서, 만일 탤러번의 원조기금 이용을 허락하지않기에 국제사회가 이 나라로 원조금이 들어가는 것을 중지시킨다면 보통 앺갠 국민들은 대단한 고통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라이언스는 자산 수십억 개와 기부 기금 등을 국제사회 여러 국가들이 동결시켰다.” 면서, 이 정책은 역효과를 낳을 가능성이 크며 빈곤한 난민들이 새롭게 유입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불가피한 결과는 심각한 경제 침체로 추가로 수백만 명 이상을 빈곤과 굶주림으로 던져넣을 것이며, 대규모 앺갠출신 난민들을 생성시킬 수 있으며 또한 이 나라를 정말이지 몇 세대 전 상태로 되돌려 놓을 것이라는 점이다.

 

원조금 삭감과 연계된 다가오는 위기에 더해, 라이언스는 또한 이미 존재하는이 나라 인도주의적 난제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우리가 말하고 있는 동안에도 더욱 악회되고 있으므로, 탤러번이 카불에 새로운 정부를 공표한 것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조만간 이 문제가 처리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포용성을 바라고 또 촉구했던 사람들은 실망할 것이다. (탤러번 정부 조각 내각 장관) 목록에 올라온 여자 이름은 전혀 없다. 탤러번 요원이 아닌 사람도 전혀 없으며, 직전 앺갠 정부 사람도 전혀 없고 수수민족 집단 지도자도 전혀 없다.” 고 라이언스는 탤러번의 신 행정부 조각 내용에 대해 말했다.

 

수상 및 부수상 2명 그리고 외무 장관을 포함한 몇 몇 탤러번 최고 관계자들이 유엔의 제재 목록상에 있긴 하지만, 라이언스는 몸부림치고 있는 앺갠 국민들은 현재 도움이 필요하며, 그렇기에 제재가 인도주의적 노력을 방해해선 안될 것이라고 했다.

 

이 위기에 대한 처리는 제재 해제와 관련된 정치적 결정을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앺갠 보통 사람들 수백만 명은 절박하게 도움이 필요한 상태에 있다. 이것은 필요로 하는 인도주의적 원조가 유엔 및 비정부기구들을 통해 제공돼야만 함을 뜻한다.

 

라셔 (러시아) 대사관 주장: 여러 자동차에 현금을 꽉 채워 싣고 카불에서 도망쳤던 앺갠 대통령은 어쩔 수 없이 일부 노획물을 공항 활주로 상에 내버리게 됐었다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레스도 목요일 AFP와의 취재대담에서제재 문제를 다루면서, 모종의 금융적 도구들을 이용하여 전면적으로 벌칙을 해제하기엔 부족한 앺갠경제에 대한 압열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그는 그러한 것은 탤러번과 계속된 대화를 통해 달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문제는 국제사회의 이익에 해당하는 것이기에, 난 제재 해제 또는 인정에 관한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난 앺갠 경제가 숨을 쉴 수 있게 해 주는 조치들에 대하 말할 것이다.”라고 그는 동 통신사에게 말하면서, “끔찍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 경제적 붕괴 상황은 피하기를 바랬다.

 

우리의 의무는 수억 명이 죽어가거나 굶주릴 위험에 처한 곳에서 엄창난 고통을 받고 있는 한 나라의 국민들에게 우리의 유대감을 확대시키겠다는 것이다.

 

유엔의 인도주의적 지부가 인용한 수치에 따르면, 앺갠 국민 1,800만 명 이상이 현재 모종의 형태의 도움이 필요한데 2020년에 두 배 이상이라고 보고됐으며, 한편 수십만 명도 수십년 동안의 충돌의 결과로 집을 잃은채로 남아있다. 게다가, 종전에 엄청난 부분을 양귀비 재배에 의존해 온 앺갠 경제가 탤러번이 이 식물을 금지시킬 것이라고 맹세 하면서 불확실성에 빠졌는데, 양귀비는 아편, 헤로인 그리고 아편 형태의 진통제 등을 만드는데 쓰인다. 유엔은 앺갠의 아편 무역이 이 나라 국내총생산 (GDP) 11%를 차지한다고 추산하는데, 이는 아편산업에 고용돼 있는 사람 수백만 명이 곧 직업을 잃을 수도 있게 되면서, 임박해 있는 위기를 더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는 뜻이 된다.




Freezing Afghanistan's assets, aid funds could ‘throw millions into poverty’ & spark ‘massive’ refugee crisis, UN envoy warns

 

10 Sep, 2021 01:36

 

FILE PHOTO: An internally displaced Afghan boy sits in a handcart pushed by his father at a refugee camp in Kabul, Afghanistan. © Reuters / Adnan Abidi

 

A UN envoy to Afghanistan has warned of a looming humanitarian crisis in the war-torn nation, saying that cutting aid funds to the Taliban-run government could throw millions into severe poverty and trigger a major refugee crisis.

 

The UN Special Representative for Afghanistan, Deborah Lyons, issued the dire warning during a briefing to the Security Council in New York on Thursday, arguing that ordinary Afghans will suffer dearly i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alts the flow of aid dollars into the country in order to “deny” the Taliban resources.

 

“Billions of assets and donor funds have been frozen by members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Lyons said, adding that the policy is likely to backfire and could create an influx of impoverished refugees.

 

[The] inevitable effect, however, will be a severe economic downturn that could throw many more millions into poverty and hunger, may generate a massive wave of refugees from Afghanistan, and indeed set Afghanistan back for generations.

 

In addition to the “looming crisis” linked to the aid cut-off, Lyons also noted “pre-existing” humanitarian challenges in Afghanistan, which she said are “worsening as we speak” and must be addressed sooner than later, despite concerns over the Taliban’s newly announced government in Kabul.

 

“Those who hoped for, and urged for, inclusivity will be disappointed. There are no women in the names listed. There are no non-Taliban members, no figures from the past government, nor leaders of minority groups,” Lyons said, referring to officials set to staff the new administration.

 

While several top Taliban officials are currently on the UN sanctions list including the prime minister, the two deputy prime ministers and the foreign minister Lyons said struggling Afghans need help now, and that the sanctions must not obstruct humanitarian efforts.

 

Addressing this crisis cannot wait for political decisions regarding the removal of sanctions. Millions of ordinary Afghans are in desperate need of help. This means that needed humanitarian aid must be provided through the United Nations or NGOs.

 

Afghan president fled Kabul with cars full of cash & was forced to abandon some loot on airport runway, Russian embassy claims

 

UN Secretary-General Antonio Guterres also addressed the sanctions issue during a Thursday interview with AFP, suggesting certain “financial instruments” could be used to ease pressure on the Afghan economy short of outright lifting the penalties. He said that could be accomplished through continued “dialogue” with the Taliban.

 

“It is in the interest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nd I am not talking about the lifting of sanctions or recognition. I am talking about targeted measures to allow the Afghan economy to breathe,” he told the outlet, hoping to avert “an economic collapse situation which could create appalling humanitarian consequences.”

 

Our duty is to extend our solidarity to a people who suffer greatly, where millions and millions risk dying of hunger.

 

According to figures cited by the UN’s humanitarian branch, more than 18 million Afghans currently require some form of assistance, nearly double the 9.4 million reported in 2020, while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also remain displaced after decades of conflict. Moreover, vast swathes of the Afghan economy that previously relied on poppy cultivation have been thrown into uncertainty after the Taliban vowed to ban the plant, which is used to produce opium and, in turn, heroin and other opioids. The UN estimates the Afghan opium trade constitutes up to 11% of the country’s GDP, meaning millions employed in the industry could soon be without jobs, further exacerbating the impending crisi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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