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등에 꽂힌 칼’: 프랑스, 호주와 수십 억 달러 계약 무산시킨 AUKUS 유감


AUKUS 계약은 2021.9.5.. AUSINDEX 21 작전 행동 기간 동안 위에 보여준 HMAS 랜킨과 같은 콜린스큽 자뭇만을 대체시키기 될 것이다. © Royal Australian Navy/POIS Yuri Ramsey

 

 

입력 2021.9.16.

RT 원문 2021.9.16.

 

[시사뷰타임즈] 미국과 영국의 기술로 호주에게 핵동력 잠수함을 갖춰주겠다는 새로운 계획은 중국에 맞대응을 노린 것일 수도 있지만, NATO 동맹국인 프랑스의 발가락을 밟는 것인데, 프랑스가 호주와 맺은 대규모 조선 계약을 잃었기 때문이다.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호주 수상 스캇 모리슨 그리고 영국 수상 보리스 좐슨 등은 수요일에 가진 화상 회의에서 이 세 나라의 'AUKUS' 출범을 공표했다. 이 특별계획은 18개월 동안의 상의 기간으로 출발하여 결국 호주에게 핵동력 잠수함을 제공한다는 것이지만 재래식으로 무장한 잠수함을 말하는데, 핵이 없는 나라가 핵잠수함이라는 무기를 갖는 최초의 국가가 되도록 만들고 있다.

 

프랑스의 조선사인 네이벌 그룹은 이 세나라의 공표 내용에 실망감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공표내용은 호주가 프랑스와 맺은 경유=전기 잠수함 10여척을 내팽개치겠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호주 언론은 프랑스와의 계약은 호주 달러로 900억 달러 (미국 달러로 660억 달러) 에 해당됐던 것이라고 보도했다.

 

 3:1로 중국을?: 바이든, 영미 호주 재래식 무장 핵잠함 건조 도울 것

 

AFP 통신사는 프랑스 네이벌 그룹과의 계약은 프랑스 대통령 에마누엘 마크롱이 개인적인 지원을 받은 것이었는데, 마크롱은 전면적이고 완벽하게전념하겠노라고 얼마되지도 않은 6월 달에 약속까지 한 것이었다고 보도했는데 - 호주는 이미 영국민 미국과 이미 대화를 했었음이 분명함에도 이런 일이 나오게 한 것이었다.

 

프랑스 외무장관 장-이브 르 드리앙과 무장군 장관 훌로랑스 파를리는 AUKUS 공표에 대한 공동 대응문에서 호주의 유감스런결정은 프랑스와 호주 사이에 팽배해 있는 협조의 서간 및 정신과는 상반되는 것이라고 했다.

 

프랑스의 전 주미 대사도 이 문제에 대해 프랑스는 등에 칼을 맞은 것이라며 한마디 거들었다.

 

네이벌 그룹과의 계약에 대한 문제 중 일부는 호주 정부가 호주 현지에서 제조를 하고 부품을 조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는 점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호주 의원 중 최소 한 명은 호주가 AUKUS 계약에서 똑같은 요구를 할 것인지 아니면 미국과 영국이 설계해 놓은 기성품을 그저 구입하는 것인지에 대해 이미 의문까지 품은바 있었다.

 

호주 국방 장관 피터 다튼과 프랑스 외무장관 마리스 페인은 이미 워싱튼에 있는 반면, 수상 스캇 모리슨은 이번 달 말에나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왕립 호주 해군은 현재 콜리스급 잠수함 6척을 운용하고 있는데, 호주의 애덜레이드 인근의 포트 강에서 1990년에서 2003년 사이에 스위든 (스웨덴) 의 설계로 건조된 것들이다. 호주는 2016년 네이벌 그룹과 새로운 선박 10여척 계약을 체결했었지만, “급등하는 제조 비용, 여러 번의 설계 변경, 인도 일정 및 현지 산업 연관성 문제 등에 대한 일련의 의견 불일치로 깨져버렸다.” 고 호주 언론 재정적 검토가 보도했다.

 

유럽의 한 두뇌집단 동료가 이 계약 취소를 가리켜 프랑스가 인도-태평양에서 자국의 상호보완적 역할을 확고히 하려는 마당에 프랑스로선 매우 중요한 계약인데 프랑스의 등에 칼을 꽂은 것이라고 하자 벌린 (베를린) 에 있는 한 호주 언론인은 이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트렌트 머레이는 호주는 프랑스 프로그램의 여러 번의 비용 폭등 및 납기일 미 준수 등으로 오래도록 기분이 안좋은 상태였다.” 고 주장하면서 호주 시각으로 볼 때, 네이벌 그룹은 간단히 말해 금액을 지불하고 있었던 것만큼 인도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했다.

 

수많은 관측자들은 AUKUS 합의는 프랑스에겐 재정적이자 정치적인 것 보두르 포함돼 있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프랑스 정부는 네이벌 그룹 조선사의 주식 62%를 갖고 있으며 프랑스 방위산업체 탈레스가 제3위의 주주로 있는 등, 조서소 자체가 부분적으로는 국가 소유다. 로이터 통신사 파리 특파원은 계약을 미국과 영국에게 잃는다는 것은 또한 마크롱에겐 중대한 타격이자 영어권 국가들과의 동맹관계에 대해서도 재고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촉발시키는 것일 수 있다.” 고 했다.

 

르 드리앙과 파를리의 성명서에서, 이들이 호주의 유감스런결정은 유럽의 전략적 자치 문제 제기 필요성을 강화시키는 것것 만이 세계 속에서 유럽의 이익 및 가지관을 지킬 믿을 만한 길이라고 적시한 것을 보면, 상기한 감성들을 참아온 것으로 보인다.




‘Stabbed in the back’: France ‘regrets’ AUKUS nuclear submarine deal that scuttled its multi-billion contract with Australia

 

16 Sep, 2021 00:33 / Updated 2 hours ago

 

The AUKUS deal would replace Collins-class subs like HMAS Rankin, shown here during AUSINDEX 21 maneuvers, September 5, 2021. © Royal Australian Navy/POIS Yuri Ramsey

 

A new plan to equip Australia with nuclear-powered submarines using US and UK technology may be aimed to counter China, but steps on the toes of NATO ally France, which lost a massive shipbuilding contract with Canberra.

 

US President Joe Biden, Australian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and his British counterpart Boris Johnson announced the ‘AUKUS’ initiative in a three-way virtual event on Wednesday. It is supposed to start 18-month consultations to eventually provide Australia with nuclear-powered but conventionally armed submarines making it the first non-atomic nation with such weapons.

 

French shipbuilder Naval Group reportedly expressed “disappointment” at the announcement, as it meant Canberra was abandoning their contract for a dozen diesel-electric submarines. The Australian press has reported the value of that contract at AU$90 billion (US$66 billion).

 

Three Eyesagainst China? Biden says US & UK will help Australia build ‘conventionally armed’ NUCLEAR submarines

 

The Naval Group contract was personally backed by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who promised “full and complete” commitment to it as recently as June, according to AFP even as Australia was already in talks with London and Washington, apparently.

 

Canberra’s “regrettable” decision was “contrary to the letter and the spirit of the cooperation which prevailed between France and Australia,” French Foreign Minister Jean-Yves Le Drian and Armed Forces Minister Florence Parly said in a joint response to the AUKUS announcement.

 

France’s former ambassador to the US also weighed in on the matter, saying his country had been “stabbed in the back.”

 

Part of the problem with the Naval Group deal was that the Australian government was insisting on doing the manufacturing and sourcing the components locally, according to Reuters. At least one Australian MP has already wondered whether Canberra will make the same demands in the AUKUS deal, or simply buy off-the-shelf designs from Washington and London.

 

Australian Defense Minister Peter Dutton and Foreign Minister Marise Payne are already in Washington, while PM Scott Morrison is expected to arrive later this month.

 

The Royal Australian Navy currently operates six Collins-class submarines, based on a Swedish design and built between 1990 and 2003 in Port River, near Adelaide. Canberra had made a deal with Naval Group in 2016 for a dozen new vessels, but the contract has since “broken down over a series of disagreements over spiralling costs, design changes, schedule slippage and local industry involvement,” according to the Australian outlet Financial Review.

 

After one European think-tank fellow called the cancellation “a knife in the back to Paris on a very important deal for France as it looked to solidify [its] own complementary role in the Indo-Pacific,” an Australian journalist in Berlin disagreed.

 

Australia was “long unhappy with the cost blowouts and missed deadlines of [the] French programme,” argued Trent Murray. “In the eyes of Canberra, Naval Group simply didn’t deliver what was being paid for.”

 

The AUKUS arrangement has both financial and political implications for France, numerous observers have pointed out. The French government has a 62% stake in Naval Group, with the remaining third held by Thales, itself partly state-owned. Losing the contract to the US and UK would also be a “major blow for Macron” and “could prompt a rethinking in France about strategic alliances with the Anglosphere,” said a Reuters correspondent in Paris.

 

The statement by Le Drian and Parly appears to bear this out, as they pointed out the “regrettable” decision by Australia “reinforces the need to raise the issue of European strategic autonomy” as the only “credible way to defend our interests and our values ​​in the world.”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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