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Aukus: 호주와의 방어 협정 관련, 영-미 국제적 반발 봉착


  누가 핵 잠수함을 보유하고 있는가? 

 

 

[BBC 제공 영상으로 보기]

호주가 대 중국 문제에 미국을 편드는 위험스런 도박을 보시라


 

 

입력 2021.9.17.

BBC 원문 1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과 영국이 커져가는 국제적 비난에 봉착하고 있는 중인데, 호주와 맺은 새로운 안보 협정 때문이다.

 

이 계약 -중국에 맞대응 하겠다는 노력으로 보이는- 에선 미국과 영국이 호주에 핵동력 장수함을 건조할 기술을 제공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은 프랑스를 분노하게 만들었는데, 이 나라는 등에 칼을 맞은 것이라고 말하는 한편 중국은 이 세 나라가 냉전 정신상태를 갖고 있다.” 며 비난했다.

 

그리고 이 협정은 중국이 전쟁을 도발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불러 일으켰다.

 

AUKUS라고 알려진 이 동맹체는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영국 수상 보리스 좐슨 그리고 호주 수상 스캇 모리슨이 수요일에 공표한 것이다.

 

이 세 나라는 중국이란 말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AUKUS는 경합이 붙어있는 남중국해에서의 중국의 영향력에 맞대응하려는 노력으로 널리 보인다.

 

좐슨은 나중이 의원들에게 이 합의문은 중국에 적대적으로 가려는 의도는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수상은 자신의 전임자인 터리서 메이에게서 이 협정으로 인해 영국이 쟁 속으로 끌려들어갈 수 있는 것인지의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메이는 수상에게 중국이 대만을 침공했을 경우 이 세 나라 동반자 관계의 결과에 대해 물었다.

 

좐슨은 우리 통합되 왕국 (영국) 은 단호하게 국제법을 지키는 상태로 남아있을 것이며 그것이 세계 전역에 있는 우리의 우방국들에게 줄 수 있는 강력한 충고이자, 중국 정부에 우리가 주려는 강력한 충고이다.” 라고 답했다.

 

민주주의 정체인 대만은 자국을 주권국가라고 보지만, 중국은 이 섬을 떨어져 나가 있는 일개 주로 보면서 이 섬에 대한 압력을 높여왔다.

 

 

대단히 저질

 

 

한편, 워싱튼은 프랑스와 호주와 맺었던 수백억 달러짜리 계약을 무산시킨 이 협정에 대한 프랑스의 분노를 진징 시켜 보려 해왔다.

 

프랑스 외무 장관 장-이브 르 다리앙은 이 공표 사실을 등에 칼을 꽂는 것: 이라고 불렀다.

 

그는 이 협정은 야만적이고 일방적이며 전례가 없는 결정으로서 도널드 트럼프를 떠올리게 하는 것이었다고 했다.

 

워싱튼에 있는 프랑스 외교관들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과 프랑스 사이의 유대관계를 경축하려던 행사를 취소했다.

 

프랑스의 전 주미 대사 제라르 아로는 BBC 세계의 오늘밤 프로그램에서 미국은 이 계약 및 이 전략적 계약들이 프랑스 국익에 필수적인 것임을 알고 있었으나 미국은 신경도 쓰지 않았다.” 고 했다.

 

미 국무장관 앤토니 블링컨은 프랑스를 가리켜 필수적인 동반자라고 칭라면서 워싱튼은 여전히 믿기 힘들 정도로 밀접하게크랑스와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백악관 언론담당 젠 파키 () 는 프랑스 비난을 툴툴 털어버렸다.

 

프랑스가 포함되는 동반자 관계가 있고, 그렇지가 않은 일부 동반자 관계가 있는데, 이러한 나라들은 우리들이 포함되지 않은 다른 나라들과 동반자 관계를 가지요라고 하면서 그게 세계 외교가 돌아가는 모습의 일부지요.” 라고 했다.

 

 

심대한 전략적 변천

 

 

동맹국들이 가상공간 역량, 인공지능 그리고 기타 해저 기술 등을 공유하는 것을 보게될 이 협정을 영국의 국가안보고문 스티븐 럽그로웁은 신대한 전략적 변천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이 말은 호주가 세계에서 핵동력 잠수함을 운용하는 7번째 국가가 될 것이라는 뜻이다.

 

럽그로웁은 아마도 이 협정은 지난 60년 동안 세계 그 어나 롯에서라도 가장 의미심장한 역량 협조일 것이라고 했다.

 

 

한편 중국은 냉전 정신상태를 갖고 있는 이 동맹국들이 자국의 이익에 상처를 입힐 것이라며 비난했다.

 

중국 국영언론인 글로벌 타임즈지는 핵잠수햠을 향한 군비 경쟁에 대해 경고하면서, 호주 병사들이 중국의 되받아치기에서 제일 먼저 죽을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호주 국방장관 피터 더튼은 중국의 반작용을 한옆으로 밀쳐버렸다.

 

그는 호주의 입지적 측면에서 볼 때, 우린 중국이 다른 식으로 폭발하는 것을 본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라고 했다.

 

우린 우리의 지역에서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국가다. 우린 인도-태평양에서 지속적인 평화를 반드시 유지하기 위해 우리의 이웃 국가들과 함께할 것이며, 이러한 협조관계가 더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어 준다. 이것이 현실이며 제 아무리 정치선전을 해도 이 사실을 일축시키지는 못한다.”




Aukus: US and UK face global backlash over Australia defence deal

 

Published1 hour ago

 

media captionWatch: Australia’s ‘risky bet’ to side with US over China

 

The US and UK are facing growing international criticism over a new security pact signed with Australia.

 

The deal - seen as an effort to counter China - will see the US and UK give Australia the technology to build nuclear-powered submarines.

 

But the move angered France, which said it had been "stabbed in the back", while China accused the three powers of having a "Cold War mentality".

 

And the pact has raised fears that it could provoke China into a war.

 

The alliance, known as Aukus, was announced by US President Joe Biden, UK Prime Minister Boris Johnson and his Australian counterpart Scott Morrison on Wednesday.

 

While they did not mention China, Aukus is being widely viewed as an effort to counter Beijing's influence in the contested South China Sea.

 

Mr Johnson later told MPs that the agreement was "not intended to be adversarial" to China.

 

But the prime minister was questioned by his predecessor, Theresa May, about whether the deal could lead to Britain being dragged into war with China.

 

She asked the prime minister about the "implications" of the partnership in the event of a Chinese invasion of Taiwan.

 

Mr Johnson replied: "The United Kingdom remains determined to defend international law and that is the strong advice we would give to our friends across the world, and the strong advice that we would give to the government in Beijing."

 

Democratic Taiwan sees itself as a sovereign state, but Beijing has increased pressure on the island which it views as a breakaway province.

 

'A very low moment'

 

Meanwhile Washington has sought to quell anger in Paris at the pact, which has scuppered (scuttled) a multibillion-dollar submarine deal France had signed with Australia.

 

France's Foreign Minister Jean-Yves Le Drian called the announcement a "stab in the back".

 

He called it a "brutal, unilateral and unpredictable decision" that reminded him of former president Donald Trump.

 

French diplomats in Washington cancelled a gala to celebrate ties between the US and France in retaliation.

 

media captionWhy is everyone fighting over the South China Sea?

 

"It's a very low moment," France's former ambassador to the US, Gérard Araud, told the BBC's World Tonight programme. "The US knew that this contract and this strategic contract were essential French national interests, and the US didn't care."

 

US Secretary of State Antony Blinken called France "a vital partner" and said Washington would still work "incredibly closely" with Paris.

 

White House Press Secretary Jen Psaki shrugged off the French criticisms.

 

"There are a range of partnerships that include the French and some partnerships that don't, and they have partnerships with other countries that don't include us," she said. "That is part of how global diplomacy works."

 

'Profound strategic shift'

 

The pact, which will also see the allies share cyber capabilitie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other undersea technologies, was described as showing "profound strategic shifts" by the UK's national security adviser Stephen Lovegrove.

 

It means Australia will become just the seventh nation in the world to operate nuclear-powered submarines.

 

Mr Lovegrove said the pact was "perhaps the most significant capability collaboration in the world anywhere in the past six decades".

 

Who has nuclear-powered subs?

 

China, meanwhile, has accused the allies of having a "Cold War mentality" that would hurt their own interests.

 

The Chinese state-run Global Times warned of an arms race for nuclear submarines, adding that Australian soldiers were likely to be the "first to die" in a Chinese "counterattack".

 

But Australia's defence minister, Peter Dutton, brushed aside Beijing's reaction.

 

"This is not the first time that we've seen different outbursts from China in terms of Australia's position," he said.

 

"We are a proud democracy in our region. We stand with our neighbours in the Indo-Pacific to ensure enduring peace, and this collaboration makes it a safer region. That's the reality and no amount of propaganda can dismiss the fact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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