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근로자들 중국과의 전쟁 무관심: 호주 노조, 영미와의 AUKUS 맹비난



  

입력 2021.9.23.

RT 원문 2021.9.22.

 

[시사뷰타임즈] 핵 잠수함 함대를 호주가 갖추도록하기 위해 미국, 영국, 호주 사이에 고도로 논의된 AUKUS 협정은 무모하며호주를 여루 전선에서 위험에 노출시킬 뿐인 결과가 될 것이라고 호주 노조들은 말했다.

 

일주일 전 이 협정이 발표될 때부터, 호주에게 핵을 동력으로 하되 구식 무기로 무장을 시킨 잠수함을 제공한다는 3국 협정은 국제적 비난의 물결에 봉착해왔다. 호주와의 660억 달러짜리 경유-전기 잠수함 계약을 잃게된 프랑스는 이 협정을 등에 칼을 꽂은 것이라고 부르면서 호주와 미국에 나가깄던 대사들을 불러들였다. 중국은 AUKUS가 커지고 있는 중국의 인도-태평양 영향력에 맞서기 위한 것으로 널리 비치면서 이 세 나라를 냉전 정신 상태라고 비난했다. 라셔 (러시아) 는 이 협정이 위협 하에 전체적 안보 구조를 아시아에밀어넣는 것으로 끝날 것이라고 했다.

 

라셔 보안 수뇌는 내로운 AUKUS 핵 군락은 단지 중국과만 전투하려는 것이 아니라, 서구 나라들을 라셔와도 대치 국면으로 몰고가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호주 국내의 많은 사람들도 AUKUS에 기분이 좋지 않아 하는바, 이 나라 주요 노조들 중 두 곳이 이 협정과 호주 수상 스캇 모리슨이 영미와 합류하기로 결정한 것 등에 대해 거친 말을 했기 떄문이다.

 

물가와 항구에 있는 근로자, 선원 그리고 전문적 항해사들을 아우르는 호주 해양 노조 (MUA) 는 영미 그리고 호주 사이에 체결된 무모한협정에 전면적으로 반대한다고 했다.

 

코로나-19 유행성 전염병이 진행 중이므로,모리슨은 은밀한 군사 협정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폐쇄조치로 영향을 받은 호주인들을 백신 공급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춤으로써 도와줬어야 했다고 성명에서 MUA는 주장했다.

 

이 노조는 AUKUS 협정은 중국과의 불필요한 충돌을 계속 점증시켜 나라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이 협정의 공표 결과로 이미 선원들이 석탄을 때는 선박에서 오도가도 못하게 됐고 일부 거래가 끊겼다.” 고 주장했다.

 

이 노조는 이 협정이 호주 정부로 하여금 핵무기를 힙수하는 쪽으로 노력하게 될 수도 있다고 두려움을 표명하면서, “이 잠수함은 핵무기를 위해서나 이상적인 고농축 유레니엄 (우라늄)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MUA는 또한 프랑스와의 계약 취소로 상궤를 벗어난 돈 총액기 낭비됐다”, 그리고 핵 잠수함 여러 대 인도로 호주는 이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쓰게될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했다.

 

호주의 전기 노조 (ETU) 도 유사한 기조로 목소리를 내면서, 호주의 AUKUS 합류는 하나의 배반행위라고 했다.

 

ETU 국가 부장관 마이클 롸잇은 이 협정은 고기술 세대 확보, 급여가 좋은 호주 조선 일자리들을 저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햇다.

 

가장 오래된 동맹국인 프랑스와 반 중국 AUKUS 협정으로 말 싸움이 있는 가운데 바이든은 멀리 떨어져있는 호주는 하나도 밀접한 동맹국이 아니다.” 라고 했다.

 

롸잇은 이 협정은 우리 국방에 있어서 핵 잠수함에 의존하게 하려는 위험스럽고 몽상적인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핵잠수함에서 나오는 소비된 연료봉을 어디에 저장해 놓을 계획인지에 대해서도 모리슨에게 답변을 요구했다.

 

자체로는 핵 잠수함 건조 기술을 갖지 못한 호주이기에, 해외로부터의 공급에 의존해야만 할 것인데, 이런 것이 오로지 호주의 주권 능력들을 위험에 빠뜨리게 될 뿐이라고 그는 지적했다.

 

AUKUS 협정에 대해선 너무도 많은 문제들이 답이 없는체 남아있다고 롸잇은 말하면서, 수상은 우릴 대신하여 그 따위 위험스런 결정을 내리지 말았어야 했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Workers have no interest in war with China’: Australian trade unions slam nuclear submarine deal with US & UK

 

22 Sep, 2021 11:35

 

China's nuclear-powered submarines during a display in the South China Sea. © Reuters

 

The highly-discussed AUKUS pact between Washington, London and Canberra to arm Australia with a fleet of nuclear submarines is “reckless” and will only expose the country to danger on multiple fronts, Aussie trade unions said.

 

Since its announcement a week ago, the trilateral deal to provide Australia with nuclear-powered, yet conventionally armed, submarines has faced a wave of international condemnation. France, which lost a hefty $66 billion contract for diesel-electric subs with Canberra because of the move, labeled it “a stab in the back” and recalled its ambassadors from Australia and the US. China blamed Washington, London and Canberra for the “Cold War mentality” as AUKUS is widely seen as an attempt to counter Beijing’s growing influence in the Indo-Pacific. Russia warned that the pact may well end up putting “the entire security architecture in Asia” under threat.

 

New AUKUS nuclear bloc won't just battle China, it will take West into confrontation with Russia too, Moscow's security chief says

 

But it turns out that many inside Australia are also unhappy with AUKUS as two of the country’s major trade unions had some harsh words to say about the pact and Aussie PM Scott Morrison for deciding to join it.

 

The Maritime Union of Australia (MUA), which covers waterside and port workers, seafarers and professional divers, said it was in “total opposition” to the “reckless” agreement achieved between the US, UK and Australia.

 

With the Covid-19 pandemic underway, Morrison should’ve focused on securing vaccine supplies and helping Australians affected by the lockdown, instead of “pursuing secret military deals,” the MUA argued in a statement.

 

The AUKUS pact “will continue to escalate unnecessary conflict with China,” the union warned, insisting that its announcement already resulted in “seafarers stranded on coal ships and some trades shut down.”

 

Workers have no interest in war with China or any other country. Every effort should be made to pursue peaceful relations.

 

It expressed fear that the deal could push the Australian government toward trying to obtain nuclear arms. “The submarines will use highly enriched uranium ideal for nuclear weapons,” the union said.

 

The MUA also pointed out that “extraordinary sums of money have been wasted” on the canceled contract with France, and the delivery of nuclear submarines will likely cost the country much more than that.

 

A similar stance was voiced by the Electrical Trades Union of Australia (ETU), which described Canberra’s decision to join AUKUS as a "betrayal."

 

The agreement is undermining “generations of highly-skilled, secure, well-paying Australian shipbuilding jobs,” ETU National Assistant Secretary Michael Wright argued.

 

‘No closer ally,’ Biden says of far-off Australia amid row with oldest ally France over anti-China AUKUS pact

 

“It is dangerous and delusional to rely on nuclear submarines for our defense,” Wright insisted, also demanding an answer from Morrison as to where he plans to store the spent fuel rods from the nuclear submarines.

 

With Australia not having the technology to build nuclear subs on its own, it would have to rely on supplies from abroad, which would only jeopardize the country’s “sovereign capability,” he pointed out.

 

Too many questions about the AUKUS pact currently remain unanswered, Wright said, insisting that the prime minister shouldn’t make “such dangerous decisions on our behalf.”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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