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국방부: “라셔, 유크레인 침공 준비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입력 2022.1.25.

CNN 원문 2022.1.25.

 

 

미군은 유크레인 국경을 따라 라셔군의 움직임을 계속 면밀히 추적할 것이라고 했다

 

 

[시사뷰타임즈] 미국 관계자들은 마스커우 (모스크바) 가 이웃 나라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침공 지시 찰나에 있을 수도 있다는 주장을 철회한 것으로 보이면서도, 한편 상황이 점증될 위험도 있다는 경고 목소리는 여전히 높다.

 



[시사뷰] 미국을 비롯한 서구 세계의 어느 영토에 대한 침공은 당연히 그럴 수 있는 것으로들 여기면서 2014년 라셔 (러시아) 가 유크레인의 크리미아 반도를 점령 합병한 과거를 늘 부각시키며 또 라셔가 계속 유크레인 및 다른 나라를 침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소리 높여 경고해 온지도 꽤됐다. 오늘만 해도 세계 주류 언론들은 유크레인은 국민들도 사실상 전쟁이 임하고 있는 상태다라는 말을 하며 또 과거에 라셔 대통령 푸틴이 유크레인과 라셔는 한 민족이라는 말을 했던 것을 부각시키며 이것이 바로 라셔 침략의 큰 가능성이라고 했다.

 

그러나, 주변에서 아무개와 아무개가 대판 싸울 것 같다는 예상을 제아무리 목청 높여 하고 있다고 하여 실제로 대판 싸움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다. 또한, 미국은 어제 바이든이 라셔 병사 단 한 명이라도 유크레인에 들어가면, 미국은 군대를 보내겠다.” 고 으름장을 놓았다. 오늘 BBC는 미국이 유크레인에 병사 6,500명을 보낼 준비를 끝낸 상태다라고 했다. 다은 진행자도 전쟁은 반드시 나야 하는 것처럼 자신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라셔가 요구하는 것은 별게 아니다. 1. 유크레인이 NATO에 가입하지 말 것 2. NATO가 동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지 말 것 등이다.

 

NATO 회원국은 27개국이다. 서방세계의 말대로 라셔와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가 그야말로 대판 싸움을 하게 되면, 라셔는 미극을 비롯한 몇 십개 나라와 동시에 싸움을 해야 한다, 점령해 봤자 별로 남는 것도 없는 유크레인 하나 점령하자고 크나큰 댓가를 치루며 수 많은 젊은 병사들의 목숨을 바칠 푸틴은 결코 아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는 이것을 기화로 세계 다른 모든 나라들에게 라셔에 대한 경계심을 부추기기 위해 이렇게 동네방네 나팔을 불어오고 있지만, 그리고 유크레인에게 경고를 하기 위해 국경에 10만 명 정도 병력을 집결시켜 놓았다지만, 푸틴은 말을 꺼낼 때마다, 질문을 받을 때마다, “라셔는 유크레인 침공계획이 전혀 없다.” 고 했다.

 

미국이나 전 유럽은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유럽사람들은 라셔에서 도입하는 천연 가스가 없으면, 당장 밥을 못짓는다. 가스 비축량은 한정적이다. 만일 전쟁이라도 나서 장기간 가스 공급이 완전 단절되면, 그때 유럽 정치인들은 대체 어쩔 것인가. 라셔로 모드 처들어가 라셔를 말아게 하고 가스를 독차지라도 하겠다는 것인가?


 

월요일, 언론 설명회에서 기자들에게, 미 국방부 대변인 좐 커비는 명백하게 우리는 유념하고 있는 것이, 라셔인들은 임박한 침략으로 볼 어떤 것을 하겠다고 시사되는 것을 우리에게 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우린 아직 거기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매우 매우 면밀하게 이러한 징조들을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라고 했다.

 

도잇에, 이 관계자는 워싱튼의 라셔가 자신의 이웃국가를 더욱 위협하고 잠재적으로 유크레인의 영토적 순결성을 위반할 잠재성이 있다는 주장을 되풀이 했다.

 

커비는 계속하여 라셔는 바로 지금 상황을 점감 시키겟다는 의향이 전혀 없음이 매우 분명하다.” 고 하면서, 미국은 라셔가 공격하는 것을 저지하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미 국방부는 월요일 동부유럽에서의 긴장 상태에 대비 병사 8,500명에게 고경계태세를 취하라고 했고, 한편 NATO는 동시에 걍계대비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전함과 전투기들을 이 지역으로 증파하겠다고 공표했다.

 

유크레인 수도 키엪에 있던 미국, 영국 그리고 호주 대사들에겐 NATO가 계속 라셔가 유크레인 침공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고 비난하자 비 필수적 직원들 및 가족 구성원들을 주말에 대피시키라고 권고 했다. 라셔는 거듭 유크레인 침공 계획을 부인했고 크렘린은 자국 군은 전혀 위협거리가 아니라고 고집했다.

 

미국 대사를 집으로 보내면서 유크레인은 공황은 전혀 필요치 않다고 했다

 

유크레인의 국가 안보/국방 위원회 장관인 알렉세이 대닐로프도 이번 주 더큰 갈등 위협을 줄여잡아 말하기 위해 등장하여 오늘 현재, 우리측 영토에서 전면적 공격에 대해 말할 근거라곤 전혀 보이지 않는다. 물리적으로 조차도 불가능한 얘기다.” 라고 했다. 대닐로프는 유크레인은 라셔군의 움직임을 추적하고 있다면서 아마, 라셔 병사들을 보는 것은 마침내 라셔 병사들이 있는 것을 보고 그 병사들이 어떤 쪽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게될 우리의 외국 동반자들에겐 라셔 병사들을 보는 것은 특이한 일일 것이다.” 라고 했다.

 

유크레인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생중계된 연설에서 유사한 전언을 반영하면서, 대중들에게 공황상태에 빠지지 말 것을 촉구했다.

 

이러한 말들은 지난 주 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라셔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진입할 수도 있다며 그는 뭔가를 해야만 한다.” 라는 경고를 한 뒤로 나온 것이다.

 

라셔 외무장관 세르게이 라프로프는 이러한 주장들을 되받아 치면서, 라셔 군은 유크레인을 위협한 적이 없다고 했다.

 

라셔는 미국, NATO, 그리고 유럽 안보 및 협조 기구 (OSCE) 등과 이달 초에 별도로 회담을 가졌고, 라프로프는 지난 주에 미 국무장관 앤토니 블링컨과 스위스 저니버 (제네바) 에서 만났지만, 손에 잡히는 결과는 모두 없었다.

 

라셔는 서방세계 및 국경을 끼고 있는 군사 기반시설을 위협거리라고 낙인을 찍으며 합법적으로 구속력 있는 확답 즉, NATO가 동쪽으로 더욱 팽창하지 않겠다는 것을 구하고 있다. 미국이 주도하는 이 군사동맹체는 한편 잠정적으로 유크레인을 포함한 새로운 회원국을 받아들이겠다는 개방 정책 포기를 거부해 왔다




25 Jan, 2022 13:18

HomeRussia & FSU

 

Russia may not be poised to invade Ukraine Pentagon

 

The US military said it continues to closely track the movement of Russian forces along Ukrainian borders

 

A Russian soldier during a military exercise near Moscow, January 18, 2022. © Konstantin Morozov/Twitter

 

US officials appear to have backtracked on claims that Moscow could be on the verge of ordering an invasion of neighboring Ukraine, while warning that the risk of escalation remains high.

 

Speaking to reporters at a press briefing on Monday, Pentagon spokesman John Kirby said that “obviously we’re mindful of things that the Russians could do that would potentially give us indications of some sort of imminent incursion.” However, he went on, “we’re not there yet, but we are watching for those indicators very, very closely.”

 

At the same time, the official reiterated Washington's assertions that Russia is seeking to “threaten its neighbor further and potentially violate further Ukraine’s territorial integrity.”

 

“It’s very clear that the Russians have no intention right now of de-escalating,” Kirby went on, adding that Washington wants to deter Moscow from attacking.

 

The Pentagon has placed around 8,500 troops on higher alert on Monday in response to the tensions in Eastern Europe, while NATO simultaneously announced that it had put more forces on standby and sent additional ships and jet fighters to the region.

 

The US, UK, and Australian embassies in Kiev were advised to evacuate non-essential staff and family members over the weekend as NATO continues to accuse Russia of gearing up to invade its neighbor. Moscow has repeatedly denied planning to attack Ukraine, with the Kremlin insisting that it forces are no threat.

 

‘No need to panic’ says Kiev as US embassy sends staff home

 

Ukrainian National Security and Defense Council Secretary Alexey Danilov also appeared to downplay the risk of a larger conflict earlier this week. “As of today, we don’t see any grounds for statements about a full-scale offensive on our territory. It’s even physically impossible,” he said on Monday. Danilov added that Kiev was tracking the movement of Russian forces. “Maybe, [seeing Russian troops] is an oddity to our foreign partners who finally saw that there are Russian forces and they move a certain way,” Danilov said.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 echoed a similar message in a televised address, urging the public not to panic.

 

The comments come after US President Joe Biden warned during a press conference last week that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could "move in," adding that "he has to do something."

 

Russian Foreign Minister Sergey Lavrov hit back at the claims, saying Russian forces have never threatened Ukraine.

 

Moscow held separate talks with the US, NATO, and the Organization for Security and Co-operation in Europe (OSCE) earlier this month, and Lavrov met with US Secretary of State Antony Blinken in Geneva, Switzerland last week, all without a tangible result.

 

Moscow has branded Western military infrastructure along its borders as a threat and is seeking legally binding assurances that NATO will not expand further eastward. The US-led bloc, meanwhile, has refused to abandon its open-door policy of accepting new member states, potentially including Ukrain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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