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스트릿의 악몽: 미국 시장 역사상 가장 최악의 하루


© Brendan McDermid / Reuters / RT

 

원문 2018.2.6.

 입력 2018.2.6.

 

[시사뷰타임즈] 월스트릿이 월요일, 가장 최악의 거래일을 맞이했는데, 다우 조운스 평균 산업지수가 1,175가 되면서 사상 최대 당일 하락을 기록했다.

 

이러한 몰락은 지표에서 4.6퍼센트가 깎인 것인데, 이는 자신들이 속한 산업에서 일반적으로 선두주자들이었던 미국 우량주 주식들의 평균 가중가격의 현실을 대변해 준다.

 

다우 조운스는 일간 하락 기록 1,600점을 설정하기도 했는데, 어느 한 지점에선 불과 10분 밖에 안되는 시간 동안 800점이 하락했다.

 

이전 하락 기록은 2015824일 일어났는데, 그때 다우 조운스 지수는 거래 기일 동안 1,089로 추락한 바 있었다. 가장 큰 비율로 하락했던 기간은 201610월이었는데, 당시의 주식시장의 심각한 폭락9%이상 떨어지는 결과를 낳았다. 월요일의 하락은 다우 조운스 지수가 금년에 오른 증분을 모두 깎아먹은 것이며 1월 이후로 지수는 1.51% 하락한 것이다.

 

로이터 통신은 래스 베이거스에 있는 브라잇 트레이딩 LLC 회사의 주식거래업자 데니스 딕의 말을 인용, “지난 3~4년 동안 이 시장에 있어온 많은 사람들은 이런 현상을 본 적이 없다면서 오늘 시장의 심리가 바뀌었다. 이 심리가 원위치하려면 한동안 걸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불스는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추진한 세제 감출을 비롯안 미국 기업들의 막강한 수입이 미국 주가 지수의 계속적인 상승을 낳았다고 말한다. 베어스는 시장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주축이 되는 은행들이 최근 몇 년 간의 금융완화정책을 철회하자 채권 발행량이 증가하면서 주식시장이 과다하게 비대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세계 여러 곳의 주식시장등이 미국의 하락세를 뒤따랐다. 화요일 거래에서, 중국 샹하이 혼합지수는 3.35% 곤두박질쳤고 일본의 니께이는 거의 5% 하락한 채 장을 마감했으며 유럽의 핵심 주가 지수들도 거의 2% 떨어졌고; 라셔(러시아)의 달러화 위주의 RTS지수도 1.82% 떨어졌다.

 

미국 주식시장들의 혼란은 화요일 오전, 다우 조운스 지수가 400(1.8%) 떨어지면 더 심해질 수도 있다. 이 지수들은 앞서 800점 하락했었다.


Nightmare on Wall Street: US markets suffer worst single-day decline in history

 

Published time: 6 Feb, 2018 10:05

 

© Brendan McDermid / Reuters



Wall Street saw its worst trading day in years on Monday as the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plunged 1,175 points, marking the biggest daily point decline ever seen.

 

The collapse shaved 4.6 percent off the index, which represents a price-weighted average of 30 blue-chip American stocks that are generally the leaders in their industry.

 

The Dow also set an intra-day record drop of 1,600 points and at one point fell 800 points in a span of just 10 minutes.

 

The previous record drop in points took place on August 24, 2015, when the Dow plunged 1,089 points during the trading session. The biggest decline in percentage terms was on May 6, 2010, when the "flash crash" resulted in more than a 9 percent fall. Monday’s drop erased all gains by the Dow this year, with the index down 1.51 percent since January 1.

 

“A lot of people who have been in this market for the past three or four years have never seen this before,” said Dennis Dick, a proprietary trader at Bright Trading LLC in Las Vegas, as quoted by Reuters. “The psychology of the market changed today. It’ll take a while to get that psychology back.”

 

Bulls are saying that strong US corporate earnings, including a boost from President Donald Trump’s tax cuts, will result in the continued growth of US stock indices. Bears are expecting a market decline, saying it is over-stretched because of rising bond yields as central banks withdraw their easy money policies of recent years.

 

Markets across the world followed the US decline. During Tuesday's trading, the Chinese Shanghai composite index plunged 3.35 percent, Japan’s Nikkei closed almost 5 percent down, key Western European indices fell almost 2 percent; Russia’s dollar-denominated RTS index was down 1.82 percent.

 

The turmoil on the US markets may deepen as Dow futures slipped by 400 points, or 1.7 percent, on Tuesday morning. They were down 800 points earlier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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