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英 선데이 타임즈 칼럼 “전쟁은 좋은 것, 중국 공격하는 게 최상”


 

입력 2019.8.13.

RT 원문 2019.8.13.

 

[시사뷰타임즈] 영국에서의 생활은 점점 더 어려워졌으며 또다른 전쟁이 막 터질 것 같으며 선데이 타임즈 지의 시선을 사로잡는 칼럼글은 그 내용이 풍자인지 아니면 정상적인 것을 그대로 적은 것인지에 대해 격노와 혼돈 두 가지 모두를 촉발시키고 있다.

 

언론인 랏 리들의 도발적 칼럼은 다음과 같이 시작된다: “난 요즘 그냥 막연히 누군가와 우리가 또다른 전쟁을 해야할 때가 아닌지 궁금해 하고 있다”“라고. 이것은 독자들에게 무슨 일이 다가올 것인지 혼란을 준다. 아니다. 린들은 이랔 침공과 같은 고 기술 전쟁을 원하는 게 아니라 그 대신 훨씬 더 크고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주는사건을 바라고 있다.

 

상황은 더 안좋아진다. 영국에게 프랑스가 공격을 할 명백한 후보라는 것은 일축하는데, 프랑스와의 전쟁은 너무 빨리끝나버릴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아무도 1940년 프랑스의 붕괴를 이렇게 기묘하게 비웃지는 않는다- 가장 좋은 것은 중국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혼잣말을 한다.

 

리들은 전쟁은 개인적인 불만족을 감소시키며그리고 사회적 결집과 통합을 증진시킨다고 띄운다.

 

그의 설명은 자신이 논란과 격노, 관심을 끌어 읽게 하려는 의견 나부랭이들에 낮설지가 않은 자라는 걸 보여주는데, 그는 자신의 유머인지 뭔지 하는 이 말들이 중국어나 다른 언어로도 실제로 제대로 번역되지 않으리라는 점은 신경도 쓰지 않는다. 일부 사람들에게 있어, 이런 내용은 이미 받아들일 수가 없는 것이다.

 

역사가인 모우디 알라쉬드는 그에 대한 일련의 혹평(자신의 일에 안전하지 않을) 말미에서 풍자라 할지라도, 이 글은 전쟁을 겪어 본 사람들에겐 역겹고 극도로 재밋x가리가 없는 것이다. 내 유머 감각이라는 것이 이랔에서의 사망자 수를 아우르는 데까지 미치지 못하는 것이 유감이다라고 적었다.

 

다른 사람들도 신문사 자체가 이런 의견 나부랭이를 지면에 실은 것에 몹시 화를 냈는데, 어느 한 사람 무사 오크웡가는 사람들이 선데이 타임즈 지의 편집 정책에 대해 추궁을 해야할 때라고 했다.

 

역설적이건 비꼬는 것이건, 의도적인 것이라면, “속이 뒤틀리는글에 너무 몰라 할말을 잃은사람들 머리 위로 바로 날아간다.

 

하지만, 여기서 끝난 게 아니다: 리들의 말은 멜라니얼 세대(: 1980~2000년 초반 출생한 세대이며, IT에 능통하고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이 많지만 경기 불황으로 취직에 어려움을 겪어 평균 소득이 다른 세대보다 낮다), 멸종 반대, 인구통계학적 위기, 그리고 심지어 뉴 질랜드 수상 저신더 아든 등을 비꼬고 있다.

 

리들은 우린 연해져 있어서 모든 것에 뒤섞여지는 경향이 있으며 우리의 평화로운 풍요로움에 영구히 혼란된 상태여서 이 모든 것을 모두 집어던지는데 까지 이르른다.” 고 적고 있는데, 기원전 5세기부터 1987년까지의 문헌들이 전쟁의 사회적 유용한 영향을 증명해 준다는 말까지 하고 있다.

 

물론, 리들이 우리의 골치 아픈 세상에 대해 사회적 평을 그냥 하는 것이라라고 생각하며 리들의 자유로운 말과 풍자를 옹호하는 독자들도 있긴 하다.

 

하지만, 압도적 반응은 심히 어수선하고 역겹다고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 미래의 전쟁 비명에 대해 실제로 그 근거를 조사해 본 사람이 있었나? 이 글이 기존 체제의 실질적 사고방식이 될 수 있을까?

 

1차 그리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것이 아무 것도 없었나?


Satire? Serious? Sunday Times prints column asking to ‘give war a chance’ & attack CHINA

 

Published time: 12 Aug, 2019 22:48

Edited time: 13 Aug, 2019 09:19

 

A French nuclear bomb test in Polynesia dubbed "Operation Unicorn". May 1970. © Getty Images / Galerie Bilderwelt

 

Life in Britain has become far too easy and it's high time for another war, an eye-catching column in the Sunday Times argues, prompting both outrage and confusion about whether it was meant to be satire or the new normal.

 

“I was wondering, idly, recently if maybe it was time for us to have another war with someone,” journalist Rod Liddle’s provocative column begins, giving readers a disturbing taste of what’s to come. No, he doesn’t want a "hi-tech war" like the invasion of Iraq but instead is hoping for an even bigger event which "impinges on us all."

 

It gets worse. Dismissing France as an "obvious candidate" for British aggression, as that war would be over "too quickly" a none too subtle dig at the French collapse of 1940 he muses that the best bet is to attackChina.

 

War “reduces personal dissatisfaction” and "increases social cohesion and integration,” booms Liddle.

 

His record shows him no stranger to feeding on controversy and outrageous, click-baity opinion pieces, who clearly doesn’t care that his supposed humor doesn’t translate well into Chinese or any other language, really. For some, this was already too much to take.

 

“Even as satire, this is offensive and extremely not funny to those who have experienced war. Sorry that my sense of humour cannot be stretched to encompass the death toll in Iraq,”tweeted historian Moudhy Al-Rashid at the end of a series of scathing (and not-safe-for-work) comments.

 

Others were also incensed by the newspaper’s decision to publish the piece, with one writer Musa Okwonga suggesting it was time people began to "interrogate the editorial policy of the Sunday Times."

 

The irony or sarcasm, if intended, went right over the head of people who were dumbfounded by the "stomach churning" article.

 

There was more, however: Liddle’s piece went on to make digs at millenials, the Extinction Rebellion, the demographic crisis, and even the New Zealand PM Jacinda Ardern.

 

“We have become softened and prone to be frit at everything, perpetually discombobulated in our pacific affluence and our ease, to the extent that we would throw it all away,” Liddle writes, reaching to texts from 1897 and even the 5th century BC to prove “the beneficial social effects of war.”

 

There were, of course, readers who assumed the author was simply trying his hand at some social commentary on our troubled world, and came to defend the columnist’s free speech and satire.

 

The overwhelming response, however, seems to be that of deep disturbance and disgust. Was that someone probing the ground for an actual war cry of tomorrow? Could this be an actual way of thinking for “the establishment?”

 

Have the two world wars taught us nothing?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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