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INPE 경고: “지구의 허파 아머전, 기록적인 비율로 불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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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마다 축구 경기장 1.5배 이상의 면적 파괴!

 

입력 2019.8.22.

CNN 원문 2019.8.21.

 

[시사뷰타임즈] 브러질(브라질) 아머전(아마존) 열대우림에서 화재가 기록적인 비율로 맹위를 떨지고 있는 중이다 보니, 학자들은 이러한 화재가 기후변화를 상대로 한 싸움에 파괴적인 타격을 가할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목요일, 브러질 우주연구센터인 국립우주연구소(INPE)2013년부터 열대우림 화재를 추적하기 시작한 이래로 화재가 기록적인 비율로 태워버리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올해, 브러질에선 72,843건의 화재가 있어왔는데, 아머전 지역 절반 이상을 태운 것이라고 INPE가 말했다. 이 수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이상 증가한 것이다.

 

아머전은 흔히 지구의 허파()라고 일컬어지며, 지구 대기중의 산소 중 20%를 생산한다.

 

아머전의 이러한 산소 생산 능력은 지구온난화를 더디게 하는데 필수적이며, 셀 수도 없는 동식물 종들의 보금자리다. 대략 미국의 절반 크기인 열대 우림은 지구에서 가장 큰 곳이다.

 

사회연결망 상에 올라있는 극적인 사진과 영상들은 불길이 지나가는 길을 따라 녹색의 나뭇잎에서 솟아 오르는 연기 기둥과 시커멓게 된 폐기물을 남기며 나아가는 불길의 모습을 보여준다.

 

연기는 아머전에서 1,700마일이나 떨어진 사오 파울로에 이르는 모든 구간에 도달했다. 시에서 제공한 사진은 오후 대낮에 칠흑처럼 어두운 하늘을 보여주는데, 연기와 재가 태양을 완전히 가려 버린 것이다.

 

유럽연합의 위성 프로그램인 코페르니쿠스가 브러질 전체를 끼고 동부 대서양 해안에 이르기까지 불길에서 나는 연기가 퍼져있음을 보여 준다. 이 연기는 브러질 거의 절반을 덮었으며 이웃 국가인 퍼루(페루). 볼리비아 및 패러과이에 상공에까지도 퍼졌다.

 

아머전 강은 이러한 여러 곳의 남미 국가들을 가로 질러 뻗어있지만, 열대우림의 대다수 -2/3 이상- 는 브러질에 있다.

 

INPE에 따르면, 매일 1분마다 축구 경기장 이상의 열대우림이 파괴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전 세계 사람들이 브러질 국민들의 공포를 사회연결망에서 함께 나누고 있다. 자신들을 Army(육군)이라고 자칭하는 한국의 K-Pop 애호가들은 이곳에서의 화재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트위터에서 시위까지 벌이기도 하는데, 수만 명이 트위터에 #지구를돕는육군(#ArmyHelpThePlanet.)라는 해쉬택 연결주소를 올리고 있다.

 

환경운동가들, 브러질 대통령 비난

 

환경단체들은 오랫동안 아머전을 구하기 위한 운동을 벌여오고 있는 중인데, 브러질 극우 대통령 자이르 볼소나로가 필수적인 열대우림을 위험에 빠뜨렸다고 비난하고 있다. 이들은 볼소나로가 환경규제를 느슨히 하면서 삼림벌채를 독려하고 있다고 미난하고 있다.

 

볼소나로의 환경정책들은 시작할 때부터 논란이 돼왔다. 과거 육군 대위였던 한 사람은 아머전의 경제적 잠재력을 탐구함으로써 브러질 경제를 회복하겠다는 유세 상의 약속을 했다.

 

불과 몇 주 전, INPE 소장이 대통령과 입씨름읗 한 뒤 해고됐는데: 소장은 1년 전보다 6월에 삼림벌채가 73%나 더 많았떤 사실을 보여주는 위성 자료를 옹호했고, 볼소나로는 이 자료를 거짓 증거들이라고 칭했다.

 

브러질뉴스통신사에 따르면, 볼소나로는 또한 이 센터의 삼림벌채에 대한 경고를 무역협상에 해로운 것이라며 비난했다고 한다.

 

지난달, 환경 비영리 기구인 기후 관측의 사무국장인 카를로스 리틀은 CNN에 볼소나로의 사업 친화적 기조는 벌채꾼들, 아머전 땅에서 재배지역을 확보하여 장악하려는 농부들 및 광부들의 기를 세워주는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예산 감축 및 연방의 개임 등이 사람들의 열대우림 착취를 더욱 쉽게 해주고 있다. 브러질 환경집행국의 예산은 23백만 달러나 깎였으며 기후 관측비영리기구가 CNN에 보내준 자료는 환경집행국의 작전 활동이 볼소나로가 집권한 이래로 하락했음을 보여준다.

 

수요일, 볼소나로는 최근 일련의 아머전에서의 화재는 비정부기구가 화재의 원인일 수도 있는 바, 이들은 자신의 정부에 세계의 비난이 쏠리도록 만들기를 바란다고 했다.

 

볼소나로는 범죄는 존재하므로, 우린 이런 유형의 범죄가 증가되지 않도록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다. 우린 비영리기구들에게서 돈을 빼앗았다고 했다.

 

비영리기구들은 현재 기금부족으로 상당히 쪼들린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렇기에, 아마도 이들이 나와 우리 정부를 향해 부정적인 관심이 생성되도록 이러한 범죄적 행태를 수행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전쟁이다

 

7, 그린피스는 볼소나로와 그의 정부를 기후 균형에 위협이라고 칭하면서 장기적으로 볼 때, 그의 정책들이 브러질 경제가 막중한 댓가를 치루게 할 것이라며 경고했다.

 

환경운동가들과 세계산불기금과 같은 환경단체들은 만일 아머전이 돌이킬 수 없는 시점에 다다른다면, 열대우림은 아프리카의 건조한 서배나 대초원처럼 될 것이며 더 이상 많은 야생 동식물의 서식지가 못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만일 이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산소공급원이 되는 대신, 기후 변화의 주범인 탄소를 내뿜기 시작할 수도 있다


Brazil's Amazon rainforest is burning at a record rate, research center says

 

By Jessie Yeung and Abel Alvarado, CNN

Updated 2054 GMT (0454 HKT) August 21, 2019

 

(CNN)Fires are raging at a record rate in Brazil's Amazon rainforest, and scientists warn that it could strike a devastating blow to the fight against climate change.

 

The fires are burning at the highest rate since the country's space research center, the National Institute for Space Research (known by the abbreviation INPE), began tracking them in 2013, the center said Tuesday.

 

There have been 72,843 fires in Brazil this year, with more than half in the Amazon region, INPE said. That's more than an 80% increase compared with the same period last year.

 

The Amazon is often referred to as the planet's lungs, producing 20% of the oxygen in the Earth's atmosphere.

 

It is considered vital in slowing global warming, and it is home to uncountable species of fauna and flora. Roughly half the size of the United States, it is the largest rainforest on the planet.

 

Dramatic images and videos on social media show giant plumes of smoke rising from the greenery and lines of fire leaving blackened waste in their wake.

 

The smoke has reached all the way to Sao Paulo, more than 1,700 miles away. Images from the city show the sky pitch-black in the middle of the afternoon, the sun blanketed by smoke and ash.

 

The European Union's satellite program, Copernicus, released a map showing smoke from the fires spreading all along Brazil to the east Atlantic coast. The smoke has covered nearly half of the country and is even spilling over into neighboring Peru, Bolivia and Paraguay.

 

The Amazon River stretches across several of these South American countries, but the majority -- more than two-thirds -- of the rainforest lies in Brazil.

 

According to INPE, more than 1½ soccer fields of Amazon rainforest are being destroyed every minute of every day.

 

People worldwide are sharing their horror on social media. Fans of the K-Pop band BTS, who call themselves the Army, are even rallying on Twitter to spread word of the fires, with tens of thousands of people tweeting the hashtag #ArmyHelpThePlanet.

 

Activists blame Brazil's president

Environmental groups have long been campaigning to save the Amazon, blaming Brazil's far-right president, Jair Bolsonaro, for the endangerment of the vital rainforest. They accuse him of relaxing environmental controls in the country and encouraging deforestation.

 

Bolsonaro's environmental policies have been controversial from the start. A former army captain, he made campaign promises to restore the economy by exploring the Amazon's economic potential.

 

Just weeks ago, the director of INPE was fired after a spat with the president; the director had defended satellite data that showed deforestation was 88% higher in June than a year earlier, and Bolsonaro called the findings "lies."

 

Bolsonaro also criticized the agency's deforestation warnings as harmful for trade negotiations, according to the Agencia Brasil news agency.

 

Bolsonaro's pro-business stance may have emboldened loggers, farmers and miners to seize control of a growing area of Amazon land, Carlos Rittl, of the environmental nonprofit organization Observatorio do Clima (Climate Observatory), told CNN en Español last month.

 

Budget cuts and federal interference are making it even easier for people to exploit the rainforest. Brazil's environmental enforcement agency has seen its budget cut by $23 million, and official data sent to CNN by Observatorio do Clima shows the enforcement agency's operations have gone down since Bolsonaro was sworn in.

 

On Wednesday, Bolsonaro said that the recent wave of fires in the Amazon may have been caused by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in order to draw international criticism to his government.

 

"Crime exists, and we need to make sure that this type of crime does not increase. We took money away from the NGOs," he said.

 

"They are now feeling the pinch from the lack of funding. So, maybe the NGO types are conducting these criminal acts in order to generate negative attention against me and against the Brazilian government. This is the war we are facing."

 

In July, Greenpeace called Bolsonaro and his government a "threat to the climate equilibrium" and warned that in the long run, his policies would bear a "heavy cost" for the Brazilian economy.

 

Environmental activists and organizations like the World Wildlife Fund warn that if the Amazon reaches a point of no return, the rainforest could become a dry savannah, no longer habitable for much of its wildlife. If this happens, instead of being a source of oxygen, it could start emitting carbon -- the major driver of climate change.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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