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치명적 중국 질병 확산의 사실상 공범...이유는 이러하다


 

입력 2020.2.19.

 

[시사뷰타임즈] 세계보건기구(WHO)는 유엔의 전문기구로서, 1946년 설립허가를 받은 뒤, 그 다음 해인 194747일 정식으로 발족됐다.

 

이 기구의 가장 큰 기본 목표 두 가지는 1. 국제 보건사업의 지도와 조정 및 2. 회원국 사이의 기술원조 장려이다.

 

지난해 1231일 중국 우한 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비슷한 질병이 최초로 발병한 이후, 감염환자나 사망자가 급속도로 매일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세계 언론들은 WHO가 조기에 바상사태를 선포하지 않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했었다.

 

121, 사망자가 9명이고 감염자가 440명이 되자 이 기구 사무총장인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베레예수스는(이하 테드로스), 스위스 저니버(제네바)에서 회의를 열고 비상사태 선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해서, 많은 세계 언론들이 2일 후엔 비상사태가 선포될 예정이라고 보도까지 했다.

 

그러나, 비상사태 선포 여부를 결정한다는 자리에선 다시 2일 뒤에 비상사태를 선포할지 저니버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고 했다. 이때부터 테드로스가 하는 태도가 좀 수상했었다. 아주 신경질 적으로 인상까지 쓰며 알려주었으므로.

 

그러면서 한다는 얘기가, 중국에 가서 중국 전문가들과 만나서 실태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기가 막힌 말을 한 것이 이건 중국 내의 문제이지 세계가 염려할 상황은 아니다. 고로 비상사태를 선포할 수준이 아니다라고 했다.

 

9명이었던 사망자가 12425, 2541, 2656명 그리고 2780명이 되더니 28일엔 106명으로 급등한다. 9일 만에 100여명 가까이 더 죽었다.

 

하루 뒤인 129일 사망자는 132명으로 또 급등한다. 이때 쯤엔 사망자 수를 늘일 위독한 환자 수도 1천 명을 넘어섰으며 중국 이외의 다른 나라 감염자도 80명이나 됐다. 308,130명이 감염됐고, 최소 170명이 죽었다. 131일엔 사망자가 213명에 총 감염자는 9,692명이 된다.

 

테드로스는 이제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는지 131일 별로 내키지 않는 자세로 세계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본지는 계속 테드로스가 수상하다며 의문을 제기했었다.

 

그러나 테드로스는 뒷끝이 있었다.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중국을 보고 한 것이 아니라 세계 감염을 보면서 한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릴 덧붙였다. 지난해 1231일 발병한 이후 해외에서의 발병 사례는 거의가 우한시에 다녀왔거나 갔었던 사람들이 발병한 것이기에 중국을 빼고 해외에서 감염 사례가 있기에 선포했다는 말은 자신이 10일 전에 비상사태를 선포할 수준이 아니라고 했을 때도 이미 해외 감염사례는 있었으므로 자신의 말과도 모순되는 것이다.

 

이렇게 중국 지키기에 전념했던 테드로는 218, Covid-19라고 명명된 이 바이러스에 대항할 백신을 만드는 문제에 있어서도 또 토를 달았다. “백신을 만드는 건 좋은 일이지만, 아주 위기 상항이 닥쳐야 쓰게 될 것이라고 했는데, 더 이상 비판의 가치 조차 없다.

 

백신은 만일 만들어진다면 9~10개월에 걸쳐 임상실험을 끝낸 뒤 그 결과를 보면서 보편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그럼에도 아직 만들어 진 것도 없는데, 자신이 무슨 의학적 지식이라도 있는 듯 말을 한 것이다. 참고로, 테드로스는 역대 사무총장들과는 달리 의사 출신도 아니다.

 

테드로스가 중국 감싸며 비상사태 선포 늦춘 이유

 

이디오피아는 거의 극빈국에 속한다. 세계은행이 발표한 2017년 현재 이디오피아 1인당 GDP는 미국 달러 기준 767.56 달러이며, 1,507.81 달러인 케냐에도 뒤져있고 세계에선 170위 이하로 내려간다. 위성사진으로 추정한 북한 1인당 GDP1,400 달러 수준이다.

 

중국은 현재, 케냐와 이디오피아에 철로 건설을 하고 있는 중이다. 없는 나라에 철로를 깔아주니 이디오피아나 케냐 국민들로선 기대가 클 것이고 이 두 나라 지도자들은 중국 앞에선 무조건 고개를 숙여야 하는 입장이다. 중국은 철로를 다 깔면, 중국제 열차까지 들여 보내 언제까지 일지도 모르게 통행료를 챙길 것인데, 통행료를 중국이 받아가는 건 당연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렇게 경제 지원을 해준 나라들이 중국에 예속된다는 점이다. 무기를 사도 중국제를 살 것이고 정치적으로도 중국 편만 들게 될 것이다.

 

현재 중국은 크로에이셔(크로아티아)엔 교량을 건설하고 있고, 파키스탄에는 도로를 깔아주고 있다. 경제적 정치적 이득을 모두 보기 위한 작전이다.

 

테드로스는 이디오피아 사람이다. 그러니, 자국에 저렇게 철로까지 놓아주는 중국이 고맙지 않을 수 없고, 그래서 중국 눈에 벗어나지 않기 위해 그토록 중국을 감싸주었던 것이고, 비상사태 선포를 그토록 늦췄던 것이다.

 

테드로스는, 정치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기구의 사무총장으로 있으면서 최근엔 정치는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며 몇 나라를 거명하며 나무란 일이 있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좋은 일'을 하기 위한 기구의 대표일 뿐인데, 세계 무대에서 이디오피아가 정치를 두고 공개적으로 나무랄 군번이 되는가?

 

또한, 테드로스는 우리 한국을 가리켜 코로나바이러스에 늑장 대응했기에 환자 수 및 의심자 수가 많아진 것이라며 조심히라고 했는데, 주제에, 만만한 게 한국인지 모르지만, 발병 초기에 이 질병이 크게 퍼질 우려가 있다며 경고를 했던 우한 병원 리웬량 의사를 헛소문 퍼뜨리지 말라며 위협하고 심문하면서 질병을 키워온 중국에 대해선 감히 말 한 마디도 못한다. 2002년에서 2003년 당시 사스에 대해 중국이 엄청나게 숨기고 있었던 것에도 말을 못한다.

 

WHO 사무총장은 임기가 5년이라고 돼있긴 하지만, 10년을 재임했던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다. WHO에선 본래 선출된 회원국의 임기는 3년이라고 했는데, 사무총장 임기는 고무줄 임기인 듯하다.

 

만일 2017년 사무총장이 된 테드로스가 장기 집권을 할 경우, 또 중국발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지금과 똑같이 감쌀 것이므로 우려가 된다.

 

어쨌거나, 테드로스는 중국이 의사의 경고를 무시하면서 안일하게 질병 확산을 시키는 동안 비상사태 선포를 무려 한달 가까이 미뤄가며 사망자 및 감염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게 만든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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