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망가지는 트럼프: “美 감염자 세계 최고는 영예의 표상”



입력 2020.5.2.

BBC 원문 2020.5.20.

 

[시사뷰타임즈] 금년초에 들어오면서, 중국 우한시에서 비롯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COVID-19가 중국에서 급등하고, 중국을 다녀갔거나, 중국에서 온 중국인들이 세계 각처를 다니면서 퍼뜨리며 이 질병은 중국을 비롯한 세계에 퍼지게 됐고, 한국과 미국은 126일 정도를 시작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한국도 그랬지만, 미국도 다소 다른 나라들 보다 늦게 퍼지는 것을 보면서 자국은 안전하리라고 여겼었다. 한국 보건부는 한국은 모든 시설 등이 완벽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트럼프는 이 질병 자체가 얼마 못할 것이라고 경시했다.

 

그렇게 과신하고 있는 한국에 대구 신천지라는 신흥종교집단이 대규모 발발을 야기시켰고, 미국 뉴욕주 등에선 하루가 다르게 엄청난 증가세를 보이며 미국이라는 나라라 세계 최다 감염국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됐다.

 

모두 알 듯, 금년은 미국 대통령선거가 있는 해이다. 별거 아니라고 무시하고 또 자신은 잘못한게 없다고 우기는 등 한 말을 뒤집어 하고 또 번복하기를 수차레 하면서, 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미국 감염 환자가 많고 사망자도 많은 것이 자신의 대선에 악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트럼프는 참으로 부지런히 모든 것에 끼어들어 자신이 잘했다는 말을 해왔다. 그런가 하면 상식에도 못미치는 해괴한 말을 하면서 백악관 주재 코로나바이러스 의료진을 해산시키기에 이르렀었다. “소독약을 먹으면 이 바이러스에서 낫지 않느냐는 공개적 물음이 그것이었다.

 

이렇게 해서 자신의 체통이 일찌감치 바닥에 떨어진 트럼프는 이제 작전을 바꿔 미국의 현상태가 참으로 좋은 것이라는 말로 사람들을 세뇌시키기로 한 모양이다. 미굮의 현상태는 안 좋은 것이 아니라 아주 좋은 것이며 미국 감염환자가 세계 최다인 것은 검사를 가장 많이 하니까 그런 것이라는 궤변을 또 늘어놓았다. 자신도 믿을 수 없는 말을 남들이 믿게 하려다 보면, 자신의 얼굴 모양이나 눈빛이 이상하게 바뀌지 않을 수가 없다. 더군다나 미국 대통령이라는 지위를 바탕으로 어거지로 궤변을 남들로 하여금 믿게 하려는 것은 자신 속에서도 저항감이 일어나는 것이고 남들은 말할 것도 없다.

 

이렇게 하면서 금년 대통령 선거에서 자신을 도우려는 트럼프는 자신을 돕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망가뜨리는 일을 자행하고 있다. 그의 얼굴 뿐 아니아 머리 모양도 처음에 트럼프가 지난 대선에 등장했을 때하곤 판이하게 달라졌음을 알 수 있다.



 

-BBC 원문에서-

 

트럼프,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세계 최다는 영예의 표상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에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가장 많은 것은 영예의 표상이라고 주장했다.

 

난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환자 최다 현상을, 어떤 면으로는, 좋은 것으로 보는 바 우리 미국의 검사 체제가 훨씬 더 낫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백악관에서 말했다.

 

미국엔 이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150만명 이상 잇고 사망자는 거의 92,000명이라고 좐스합킨스대학교는 밝히고 있다.

 

2위는 라셔(러시아), 확정 감염환자가 거의 30만명이다.



 

트럼프, 뭐라했나?

 

월요일, 트럼프는 미국에 이 질병이 발발한 이래 처음으로 내각 회의를 소집했다.

 

그런데 말이지라고 트럼프는 기자들에게 말을 시작하더니 알다시피 우리가 감염환자수에서 선두를 달린다는 건, 미국이 미국외의 그 어느 나라보다 더 많은 검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지라고 했다.

 

그래서 미국에 환자가 많다는 것을이라고 하며 난 나쁘게 보지 않고, 어느 면에선 좋게 되고 있는 것으로 보는데, 이유는 미국의 검사 차제가 훨씬 더 낫다는 것이거든이라고 했다.

 

그는 그래서 난 이 상황을 영예의 표상으로 보는 것이다. 정말이지, 이것은 영예의 표상이라고.”라며 덧붙였다.

 

이것은 검사체제 및 많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해 놓은 모든 일에 대해 대단한 찬사를 보내야 하는 것

 

연방기관인 질병통제본부에 따르면, 미국은 화요일까지 검사한 사람이 총 1,260만명이라고 한다.

 

트럼프는 그가 래틴 어메리커, 특히 브러질(브라질)에 대한 여행제한을 고려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답한 것이었다. 브러질은 현재 세계 3위 감염국이며 미국과 라셔 뒤를 잇고 있다.

 

민주당 국가위원회(DNC)는 공화당 소속 대통령의 말을 비난하면서, 트위터에 미국에 COVID-19 환자가 150만명 있다는 것은 지도력의 완전 실패를 대변해 주는 것이라고 했다.



 

미국, 검사를 가장 많이 했나?

 

악스펏 대학교의 과학 출간물 자료로 본 우리의 세계에 따르면, 미국이 양적으로는 다른 나라들보다 검사를 많이 해왔지만, 1인당으로 본다면 미국은 세계 1위가 아니라고 한다.

 

이곳이 제시하는 도표에는 1천 명당 검사율을 놓고봤을 때 미국을 전세계16위 국이라고 올려놓고 있는데, 한국 보다는 앞서지만 아이슬랜드, 뉴질랜드 라셔 그리고 캐나다 보다는 뒤처진다.

 

자원봉사노력 단체인 COVID 추적 계획에 따르면, 지난주에 걸쳐, 미국은 매일 30~40만 명을 검사해왔다고 한다.

 

그러나 하버드 전세계 보건 연구원장 아쉬쉬 자는 지난 주 의회 청문회에서 미국은 안전하게 다시 개방하려면 매일 90만명 이상을 검사할 필요가 있다. 우린 그것의 1/3 정도만 하고 있다고 했다.

 

좐스합킨스대학교 기록에 따르면, 미국은 벨점(벨기에), 영국, 프랑스 등보다 1인당 측면에선 뒤지지만, 세계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가 가장 많은 나라로도 보고돼 있다.

 

미국의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율은 민주 및 공화당 양측에서 비난을 받아왔다.

 

지난주 상원 청문회에서, 공화당 의원인 밋 람니는 미국의 검사 기록을 비난하면서, “뭐가 됐건간에 경축할 일은 아무 것도 없는 바라고 하면서 그 이유는 미국은 진전을 바라고 있었으나 2월 및 3월 동안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Trump says US topping world virus cases is 'badge of honour'

 

20 May 2020

 

President Donald Trump has argued it is "a badge of honour" that the US has the world's highest number of confirmed Covid-19 infections.

 

"I look at that as, in a certain respect, as being a good thing because it means our testing is much better," he said at the White House.

 

The US has 1.5 million coronavirus cases and nearly 92,000 deaths, according to Johns Hopkins University.

 

In second place is Russia, with nearly 300,000 confirmed cases.

 

What did Trump say?

 

On Monday, Mr Trump was hosting his first cabinet meeting since the US outbreak began.

 

"By the way," he told reporters, "you know when you say that we lead in cases, that's because we have more testing than anybody else."

 

"So when we have a lot of cases," he continued, "I don't look at that as a bad thing, I look at that as, in a certain respect, as being a good thing because it means our testing is much better."

 

He added: "So I view it as a badge of honour. Really, it's a badge of honour.

 

"It's a great tribute to the testing and all of the work that a lot of professionals have done."

 

According to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 federal agency, the US had conducted 12.6m coronavirus tests by Tuesday.

 

Mr Trump was responding to a question about whether he was considering a travel ban on Latin America, Brazil in particular. That country now has the third highest number of confirmed cases, following the US and Russia.

 

The Democratic National Committee criticised the Republican president's comments, tweeting that the 1.5 million Covid-19 cases in the US represented "a complete failure of leadership".

 

Has the US conducted the most tests?

 

While the US has carried out more tests by volume than any other country, it is not first in the world on a per capita basis, according to Our World in Data, a scientific publication based at Oxford University.

 

Its chart ranks the US as 16th globally in terms of tests per 1,000 people, ahead of South Korea, but behind the likes of Iceland, New Zealand, Russia and Canada.

 

Over the past week, the US has been conducting between 300,000 and 400,000 tests daily, according to the Covid Tracking Project, a volunteer-led effort.

 

But Harvard Global Health Institute director Ashish Jha last week told a congressional hearing: "The US needs more than 900,000 tests every day to safely open up again. We are doing about a third of that."

 

The US has also reported the most coronavirus deaths in the world, though on a per capita basis it ranks sixth behind the likes of Belgium, the United Kingdom and France, according to Johns Hopkins University.

 

US coronavirus testing rates have been criticised on both sides of the aisle.

 

At a Senate hearing last week, Mitt Romney, a Republican, criticised the country's testing record, saying it was "nothing to celebrate whatsoever" because, he said, "we treaded water in February and March".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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