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학교 입학시험 SAT... 남에게 돈 주어 대리로‘


 

입력 2020.7.9.

CNN 원문 2020.7.7.

 

[시사뷰타임즈] “미국 민주주의의 종말만큼은 예방하려는 도널드 트럼프의 여조카 메어리 트럼프(이하 메어리)가 길고 일그러진 심리전과 가족 드라마에 대한 장편 이야기를 자신의 가족들이 출판을 막은 새 책에서 정리하여 펼쳐놓고 있다.

 

너무 많아도 절대로 불충분: 우리 가문이 세계에서 가장 위험스런 남자를 새로 만들어낸 경위라는 제목의 책은 트럼프의 유죄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트럼프의 가장 파괴적인 특성들을 망가진 양육방식 및 군림하는 아버지로써 설명하려 한다. 7, CNN이 이 책 한 권을 입수했다.

 

면허증이 있는 임상 심리학자인 메어리는 삼촌(트럼프)의 여러 정책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감을 갖고 있지만, 트럼프의 어린 시절에 대해 알았던 것으로써 대통령이 된 남자릐 초상화를 더욱 폭넓게 그리고 있다.

 

7, 백악관은 메어리 주장들 중 대부분에 대해 거부 반응을 보였고, 트럼프 가족들 중 다른 식구들은, 메어리가 할아버지(트럼프의 아버지)의 유언장에 대한 분쟁이 있을 동안 서명했던 비폭로 합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책의 출간을 막으려 했었다.

 

다음은 이 책에서 가져온 몇 가지 핵심 내용들이다.

 

아버지라는 인물

 

이 책에서, 메어리는 자신의 가족이 망가진 것을 그리스의 비극으로 투영시키는데, 한때 아주 강력했던 가장이 자신의 아들 -미래의 대통령이자 그의 전체적 경력 및 정신상태가 그 가장으로 인해 형성됐던- 에게 눈썹을 너무 진하게 칠했다고 심한 질책을 받으면서 그 세력이 감소됐다고 한다.

 

트럼프와 트럼프 아버지(1세대 독일 이민자의 아들) 사이의 관계는 항상 복잡했고 트럼프의 공공적 및 사적으로 사람들에게 심어진 인상의 원인이 되는 것이었다. 집권후, 한동안 유일하게 트럼프가 결단의 책상(: 19세기 백악관에서 미국 대통령이 사용했던 책상; 트럼프가 자기 어머니와 아내 자신을 올려놓은)’ 뒤에 있는 백악관 집무실에 놓았던 개인적인 것은 흑백신이며 액자로 돼있는 아버지 후렛 트럼프 사진이었다.

 

[참고: 트럼프의 가족]

1. 아버지 후렛 트럼프 씨니어

2. 장남이자 트럼프의 형 후렛 트럼프 주니어

3. 2남인 도널드 트럼프

3. 3남이자 트럼프 남동생인 라벗 트럼프

4. 메어리 트럼프(후렛 트럼프의 손녀이자 트럼프 형의 딸이며 트럼프의 조카; 이 여자가 이 책을 쓴 것)

 

하지만, 자기 아들의 삶의 중심에 있었던 후렛 트럼프 시니어는 -재정적 지원 감정적인 면 양쪽에 인색했던- 사상 최초로 직접 이 양쪽면을 목격하며 이것의 후환을 겪었던 누군가 때문에 이런 양쪽면이 탄로나게 된다.

 

메어리는 트럼프와 아버지 후렛 트럼프 씨니어가 심리전 속에 깊이 갇혀있음녀서 후렛 트럼프 씨니어는 인간 감정의 전반적인 면을 진전시키며 겪을 능력을, 트럼프가 자신만의 감정에 다가가는 것을 제한함으로써 트럼프의 많은 감정들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으로 만들어 놓았다. 후렛 트럼프 씨니어는 자기 아들(트럼프)의 세상에 대한 인식을 왜곡시키고 손상시킨 뒤 세상에서 살게했다.”고 묘사했다.

 

메어리는 삼촌인 트럼프는 후렛 트럼프 씨니어가 오랫동안 이루려했지만 이루지 못한 꿈들을 위한 대리인이었다고 말하는데, 크럼프는 스스로 뭔가를 취득하는 것은 금지됐던 바 그의 아직까지 보이는 영어 억양과 금욕주의자적 성격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메어리는 돌이켜 보면, 후렛 트럼프 씨니어는 꼭두각시 인형을 조종하는 사람이었지만, 트럼프에게 달려있는 끈을 당기고 있는 모습을 눈에 띄게할 수는 없는 것이었다고 하면서 씨니어는 트럼프가 갖고 있는 기법들을 이용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트럼프에게 수백만 달러를 걺으로써 -(학식이나 지식은 일반인에 떨어지지만) 자기 홍보는 비범하게 잘하는 것, 수치를 모르는 거짓말 장이라는 것, 장사꾼 능력, 그리고 상표를 잘 홍보하는 것 등의 면이 있었기에- 항상 자신이 이룰 수 없어온 한 가지를 성취하려 했는데, 자신의 아집과 어울리는 명성 수준 및 돈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야망 등이 그것이었다.

 

메어리는, 하지만 자신의 인생 후반부에서 씨니어는 자신이 창조해 놓았고 경력까지 만들어 놓은 트럼프로써는 친절하게 보답받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다고 적고 있다. 그 대신, 메어리는 삼촌인 트럼프가 씨니어의 알츠하이머 병세가 진전됨에 따라 씨니어를 경멸적으로 대했다고 말한다.

 

뭐가 그들의 관계를 한 때 유지하도록 해주었던 간에, 씨니어에게 남아있는 아들들은 아버지가 생각했거나 원했었던 모든 돌봄을 받을 구실들을 포기했으며, 아버지의 목적을 위해 일한 뒤 트럼프는 이제 아버지의 정신적 하락이 어쨌거나 본인의 잘못인 것처럼 아버지를 경멸했다고 적고 있다.

 

7, 백악관은 이 책에서 대통령과 대통령의 아버지에 대한 묘사 내용은 모두 그릇된 것이라고 했다.

 

백악관 홍보 담당 부관 새러 매튜스는 대통령은 아버지와 자신의 관계는 따스한 것이었으며 아버는 자신에게 매우 잘해 주었다고 한다고 하면서 대통령은 자신의 아버지가 사랑이 많은 분이었고 어릴 때 전혀 엄하게 대하지 않았다고 말한다.”고 했다.

 

성격적 특성들

 

트럼프의 대통령 직에 대해 대놓고 반대하는 메어리는 트럼프가 다스리는 몇 가지 형태들은 트럼프의 초기 시절 몇 가지 일화로 일찌감치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라고 밝힌다. 메어리는 트럼프의 어린 시절을 절절한 부모교육 및 감정이입니아 공감 능력이 결여된 어린이였다고 못 박으면서, 이런 자세가 그의 성인이 돼서의 삶 및 집권한 뒤 그의 임기로 이송돼 온 것이라고 말한다.

 

메어리는 더욱 구체적으로 풀면서, 트럼프가 권위주의적 독재자들에게 환심 사기를 좋아하는 것은 어렸을 때 로이 콘과의 교제 때문이라고 했는데, 콘은 트럼프 일가가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게 임대 아파트 제공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법무부에게 고소 당했을 때 고용했던 논란많은 변호사였다.

 

메어리는 트럼프의 콘에 대한 친밀감 -그리고 나중엔 독재자들 및 엄청난 권력으로 다스리는 자들로 바뀜- 씨니어로부터 비롯된 것이었다고 했다.

 

씨니어는 또한 트럼프를 콘처럼 사람들에게 뽑아들었으며, 트럼프는 나중에 블라디미르 푸틴 및 김정은 또는 그 외에 그런 사람들에게 마음이 끌리게 되는데 실제로, 아부할 뜻으로 그리고 권력이 그들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는 생각으로 그리했던 것이라고 메어리는 적고 있다.

 

그후, 메어리는 현재 트럼프의 여러 고문 집단들이자 메어리 표현대로라면 오로지 트럼프 아집에 호소가며 트럼프의 충동을 부추기는 입장으로 있는 이 분위기와 흡사한 휴일 가족 모입 장면에 대해 말한다.

 

휴일 모임 자리에서, 가족들은 하나의 해결할 과제를 가진 채 박수부대를 결성하는 바: 트럼프를 지지해주기 위해, 트럼프가 대화중에 이끌어 가는 말에 따라 마치 트럼프만큼 중요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듯이 트럼프를 좇아간다.”고 메어리는 적었다.

 

매어리는 그 흐름을 타고 따라가는 것이 더 쉬웠다.“고 하면서 웨슷 윙(백악관 내의 별채 건물)의 고문들을 연계시키며 트럼프를 트럼프가 되게 하자는 트럼프의 수석 보좌관들이 이런 현상의 가장 주된 본보기들.“이라고 했다.

 

속임수로 세상과 단절

 

트럼프는 남북전쟁시 남부에서 고무된 선거 전략으로 시계를 155년 전으로 돌려놓았다.

 

자신의 여조카가 트럼프의 아주 어린 시절까지 추적을 한 트럼프의 삶에 있어서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자기 자신만의 감각을 점점 더 부풀리도록 해 준 세상 -메어리의 말에 따르면 속임수와 거짓으로 새로 창조된- 과의 꾸준한 단절이다.

 

매어리는 어느 면에서 볼 때, 트럼프는 항상 제도화돼있고 자기 자신만의 세상속에서의 성공에 필요한 것이나 또는 그가 제한해 놓은 것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하게 돼있었다.”고 적으면서 정직한 일은 트럼프에게 요구되는 바가 절대로 아니었고, 자신이 제아무리 지독하게 패하더라도, 거의 이해가 안되는 여러 방식으로 그는 보상을 받았다.”고 했다.

 

이런 것들엔 대학교에 들어갈 때 부정수법을 사용했다는 주장도 포함되는데, 메어리는 누군가에게 돈을 주고 입학시험을 대신 치루게 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나중에 사업에서도 이렇게 노력하는 수법을 쓴 것이지만, 씨니어가 거듭 재정적으로 뒷받침하며 지지했던 것이고 심지어 사업이 실패했을 때고 그랬던 것이라고 메어리는 말한다.

 

백악관은 트럼프가 속임수로 SAT를 치렀더는 것은 그릇된 주장이라고 말한다.

 

메어리는 거짓말이 자기 가문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이라고 말하면서, 트럼프가 거짓말 애호자가 되는 것은 자신의 실상보다 자신이 더 낫다고 사람들이 확신하게 만들려고 스스로 과장을 시키기 때문.”이라고 했다.

 

메어리는 트럼프의 정신 속에, 자신의 장점들을 토대로한 모든 것을 성취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엔 속임수가 있었다.”고 적고 있다.

 

통틀어 볼 때, 메어리는 트럼프가 씨니어로부터 받은 재정지원은 자신이 사업에 있어 초자연적 능력으로 우주의 달인이라고 스스로 내세우는 상표를 새로 만들려함에 있어 엄청난 기여를 한 것이라고 말한다.

 

메어리는 씨니어의 1960년대 중부지방 협회를 새로 만든 것은, 자신의 자식들이 각각 15% 배당률만 받은 것이며 상속재산세를 피하기 위한 한 방편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메어리는 씨니어 회사가 거의 무비용으로 주거 특별게획을 위해 집을 지으라고 받은 대규모 보조금도 있었던 일련의 건물 매매거래는 모두가 트럼프에게 모호한 상담역을 제공해 주면서 이 개발로부터 신용과 이익을 트럼프에게 준 것이었다고 했다.

 

나중에, 어틀랜틱 시에 있는 트럼프의 여러 카지노들 중 하나가 몰락할 때, 씨니어는 자신의 운전사에게 3백만 달러를 쥐어주며 지분을 구입하도록 시킨 건, 몰락을 막을 방안이 충분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립되어있는 카지노를 떠받쳐 주려고 한 것이었다고 메어리는 말했다.

 

여자들은 대상물

 

트럼프가 여자들을 물건취급하는 것은 여자들이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것에 대해 볼 때 진부한 것이기 때문인데, 성차별주의자적 발언에서부터 미스 유니버스 미인대회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에 이르기까지가 그 예다. 덧붙이자면, 여자 12명 이상이 트럼프의 성적 불법행위를 말하면서 사연을 모두 갖고 있으며, 성적불법행위는 비행기를 타고 더듬는 것에서부터 트럼프 타워에서 원하지도 않는 진전을 하며 백화점에서 강간을 하는 것까지 이르른다.

 

트럼프는 이미 모든 주장을 부인했다

 

초년시절, 트럼프는 어머니로부터의 부모 사랑을 거의 받은게 없다는 것이 메어리의 말인데, 메어리는 1950년대 동안이었을 때 마저도, 가정은 성별에 따라 엄격히 갈라져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은 씨니어와 그의 아내는 절대로 동반자인 적이 없었다고 적으면서 딸들은 엄마의 권한 하에 있는 것이고, 아들들이 자신의 자식이었다.”고 말한다.

 

후에, 트럼프와 씨니어는 여자들을 향해 원색적인 함께 예민했었다고 묘사되고 있는데, 트럼프의 형 후렛 트럼프 주니어가 사망한 뒤 몇 달 동안에도 그랬다는 것이다. “씨니어와 트럼프는 다른 것이라곤 없는 것처럼 행동햇다.”고 메어리는 적으면서 씨니어에겐 아들이자 트럼프에겐 형이 죽었지만, 이 부자는 늘 그래왔듯 뉴욕 정치에 대해 논했고 못생긴 여자들과 거래를 했다.”고 적었다.

 

또 다른 사례로 메어리는, 자신이 12살이었을 때, 씨니어는 자신의 지갑 속에 간직하고 있었던 여자 나체사신을 하나 보여주었는데 기껏해야 18살이고 그 이하인 여자로 보이는 여자였다고 했다.

 

씨니어는 지갑에서 사진을 밀어 내면서 이걸 봐라라고 했다고 메어리는 적고 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도널드를 찾고 있는데, 트럼프는 아주 음흉하게 그 사진을 보고 있을 뿐이었다.”고 적었다.

 

2~3십년 뒤, 메어리가 훌로리더 주에 있는 마라 라 고 대통령 휴양지에 가 있을 때, 트럼프는 메어리가 수영복만 입고 점심 자리에 앉자 부적절하게 자신에게 반응했다고 말하면서 “(가슴 크기를 보며) 놀랍구나 메어리라고 하더니 (자기 아내(: 그 당시 아내는 마리아 메이플스) 가 있는 자리에서 메어리 가슴을 보면서) “넌 샌드위치처럼 쌓여있구나라고 말했다고 한다.

 

잔인하고 무정

 

트럼프자 전세계적 전염병이 악화되고 있음에도 이 상황을 이끌어 나가길 거부하자 협조자들이 마스크 문제로 그를 버렸다.

 

메어리의 트럼프 폭로 책의 골자는 자신의 아버지 후렛 트럼프 주니어의 몰락에 대한 것인데, 메어리 아버지는 우울증으로 빠져들어가면서 그의 술 중동즉이 나머지 가족들로부터 무관심을 받는다. 잔인성 -일상적이거나 제도적이거나- 의 문화는 계속 트럼프의 접근 방싱에 대한 정보를 주는 것이라고 메어리는 주장한다,

 

메어리는 42세에 심장마비로 사망한 아버지의 죽음이 씨니어와 트럼프의 망가진 가족 역학관계를 묘사해 주는 유감스런 일화라고 말한다.

 

인근에 있는 여러 병원들과 오랫동안의 재정적 유대관계가 있음에도 -트럼프 가족 전원의 이름이 걸려있는 저메이커 병원 포함- 술 중독 및 심장 혈판이 잘못돼 고통을 받는 자신의 아버지가 몇 주 동안 앓면서 집에 있을 때 의료적 도움을 주려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느 한 시설에서도 자신의 아들에게 최상으로 치료해주겠다고 보장을하는 전화 한 통이 없었다. 전화는 전혀 없었다.”고 메어리는 적고 있다.

 

메어리의 아버지가 결국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갈 때, 메어리의 아버지는 홀로 갔다. 그의 간강이 날이갈수록 위중해 짐에도, 가족 중 어느 누구도 메어리 아버지와 함께 있으려 하지를 않았다. 그 대신, 트럼프는 자기 여동생 일리저버스와 영화관에 갔었다고 메어리는 적고 있다.

 

메어리의 아버지가 죽은 뒤, 메어리는 아버지 시신을 매장하기 보다는 아버지 뼛가루를 몬톡에 뿌리는 것을 택했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아버지가 살아있을 때 큰 소리로 말했던 바림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씨니어는 거부하면서 자신이 반대했던 아들의 뱃놀이와 낚시와 연관을 지었다. 메어리 아버지의 유골 가루는 가족 모의 속에 매장됐다.



What we learned from Mary Trump's damning portrait of her uncle

 

Kevin Liptak-Profile-Image

By Kevin Liptak, CNN

Updated 2243 GMT (0643 HKT) July 7, 2020

 

Washington (CNN)Seeking to prevent nothing less than the "end of American democracy," Donald Trump's niece Mary lays out a long and twisted saga of mind games and family drama in a new book her family attempted to block.

 

"Too Much and Never Enough: How My Family Created the World's Most Dangerous Man" presents a damning portrait of the President and seeks to explain his most destructive traits as facets of a dysfunctional upbringing and a domineering father. CNN obtained a copy of the book on Tuesday.

 

Mary Trump, a licensed clinical psychologist, is open in her disapproval of her uncle's policies but also uses her knowledge of his childhood to paint a broader portrait of the man who became president.


The White House on Tuesday rejected most of her claims, and other members of the Trump family had attempted to prevent the book's publication, citing a non-disclosure agreement she signed during a dispute over her grandfather's will.

 

Here are some key takeaways from the book:

 

Father figure

 

In the book, Mary Trump casts her family's dysfunction as something out of Greek tragedy, with a once-overpowering patriarch reduced at the end of his life to being upbraided by his son -- the future president, whose entire career and mentality were shaped by him -- for over-dyeing his eyebrow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esident and his father, a first generation son of German immigrants, has always been a complicated and defining element of his public and private personas. Upon taking office, a black and white framed photograph of Fred Trump was the first -- and for a while, the only -- personal item Trump placed in the Oval Office behind the Resolute Desk (he has since added photos of his mother and wife).

 

Yet the centrality of Fred Trump Sr. to his son's life, both in his financial support and his emotional withholding, is laid bare for the first time by someone who both witnessed it firsthand and experienced its repercussions.

  

"He short-circuited Donald's ability to develop and experience the entire spectrum of human emotion," Mary Trump writes, describing father and son locked in deep psychological warfare. "By limiting Donald's access to his own feelings and rendering many of them unacceptable, Fred perverted his son's perception of the world and damaged his ability to live in it."

 

Mary Trump describes her uncle Donald as something of a proxy for her grandfather's long-sought but unachieved dreams, which she says he was prevented from obtaining for himself because of his still-accented English and his stoic character.

 

"In retrospect, Fred was the puppeteer, but he couldn't be seen pulling his son's strings," she writes. "Fred was willing to stake millions of dollars on his son because he believed he could leverage the skills Donald did have -- as a savant of self-promotion, shameless liar, marketer, and builder of brands -- to achieve the one thing that had always eluded him: a level of fame that matched his ego and satisfied his ambition in a way money alone never could."

 

Yet in his later life, she writes, Fred Trump was hardly repaid in kindness by the son he created and whose career he made possible. Instead, Mary Trump describes her uncle Donald treating his father with contempt as his Alzheimer's disease progressed.

 

"Whatever had once tied them together, Fred's remaining sons had given up all pretense of caring what their father thought or wanted," she writes. "Having served his father's purpose, Donald now treated him with contempt, as if his mental decline were somehow his own fault."

 

On Tuesday, the White House said the book's depiction of the President's relationship with his father was false.


"The President describes the relationship he had with his father as warm and said his father was very good to him," said deputy press secretary Sarah Matthews. "He said his father was loving and not at all hard on him as a child."

 

Character traits

 

Open in her opposition to Trump's presidency, Mary Trump identifies a number of characteristics in his governing style that can be traced to earlier episodes in his life. She frames his childhood as one lacking in proper parenting or displays of empathy, a pattern she says transferred onto his adult life and his tenure in office.

 

In more specific descriptions, she ties Trump's penchant for cozying up to authoritarian leaders to his early association with Roy Cohn, the controversial lawyer hired by the Trumps after they were accused by the Justice Department of refusing to rent apartments to African Americans.

 

She said Trump's affinity for Cohn -- and later dictators and strongmen -- stemmed again from his father.

 

"Fred had also primed Donald to be drawn to men such as Cohn, as he would later be drawn to authoritarians such as Vladimir Putin and Kim Jong-un or anyone else, really, with a willingness to flatter and the power to enrich him," she writes.

 

Later, she describes the scene at family holiday gatherings as akin to Trump's current circle of advisers, who she says are in place only to appeal to the President's ego and feed his impulses.

 

At holiday gatherings, she says family members "formed a claque with one mission: to prop Donald up, follow his lead in conversation, and defer to him as though nobody was as important as he was."

 

"It was easier to go along for the ride," she says, likening the experience to West Wing advisers letting Trump be Trump: "Donald's chiefs of staff are prime examples of this phenomenon."

 

Insulated from the world through cheating

 

Trump turns clock back 155 years with Confederacy-inspired election strategy

 

If there is one feature of Donald Trump's life that his niece traces from his earliest years, it is a persistent insulation from the world -- created, in part, she writes, by cheating and lies -- that allowed him to develop an inflated sense of his own self.

 

"Donald has, in some sense, always been institutionalized, shielded from his limitations or his need to succeed on his own in the world," she writes. "Honest work was never demanded of him, and no matter how badly he failed, he was rewarded in ways that are almost unfathomable."

 

That includes Trump's alleged efforts to cheat his way into college, which she claims involved paying someone else to take entrance exams, and his later efforts in business, which she says were propped up by Fred Trump's repeated financial backing, even when those businesses were failing.

 

The White House says the assertion Trump cheated on his SATs is false.

 

While she describes lying as endemic in her family, Mary Trump says Donald's penchant for "lying was primarily a mode of self-aggrandizement meant to convince other people he was better than he actually was."

 

"In Donald's mind, he has accomplished everything on his own merits, cheating notwithstanding," she writes.

 

Throughout, Mary Trump portrays the support Donald received from his father as critical to his attempts to create a brand for himself as a "master of the universe" with a preternatural ability for business.

 

She describes her grandfather's creation of Midland Associates in the 1960s, in which each of his children was given a 15% stake, as a way to avoid paying taxes on inheritance gifts. And she recounts a series of building transactions in which Fred Trump's company received massive government subsidies to construct housing projects at almost no cost, all while giving Donald Trump vague consulting positions and providing him with the credit and profits from the development.

 

Later, as one of Trump's casinos in Atlantic City was failing, she said her grandfather dispatched his chauffeur with $3 million to purchase chips as a way to bolster the establishment, though that wasn't enough to prevent the establishment from failing.

 

Women as objects

 

The President's objectification of women is a well-worn facet of his persona, from sexist remarks to his ownership of the Miss Universe beauty pageant. Additionally, more than a dozen women have shared stories alleging sexual misconduct by Trump, spanning from groping on planes to unwanted advances in the Trump Tower to rape in a department store.

 

Trump has strongly denied all the allegations.

 

From an early age, Trump received little by way of parenting from his mother, according to Mary Trump, who says the household was split along strict gender lines, even for the 1950s.

 

"It's clear that Fred and his wife were never partners," the book states. "The girls were her purview, the boys his."

 

Later, Trump and his father are described as sharing in a crude sensibility toward women, even in the months following the death of their brother and son: "Fred and Donald didn't act as if anything was different," she writes, "Their son and brother was dead, but they discussed New York politics and deals and ugly women, just as they always had."

 

In another instance, Mary Trump describes when, at age 12, her grandfather showed her a nude photo of a woman "who couldn't have been more than eighteen and might have been younger" he kept in his wallet.

 

" 'Look at this,' he had said, sliding the picture out of its slot," she writes.

 

Looking to her uncle Donald for a clue on how to respond, Mary Trump writes "he'd merely leered at the picture."

 

A few decades later, when Mary Trump was visiting her uncle at his Mar-a-Lago club in Florida, she says he reacted inappropriately when she arrived to lunch wearing a bathing suit: "Holy sh*t, Mary," he told his niece. "You're stacked."

 

Cruel and unfeeling

 

Trump refuses to lead as pandemic worsens and allies desert him on masks

 

Central to Mary Trump's book is the downfall of her father, Fred Trump Jr., whose decline into depression and alcoholism was met with apparent disinterest by other members of her family. The culture of cruelty -- both casual and systematic -- continues to inform now-President Donald Trump's approach, she argues.

 

She describes her father's death from a heart attack at age 42 as a regretful episode that illustrated the dysfunctional family dynamics of her grandfather and uncle.

 

Despite having long-standing financial ties to nearby hospitals -- including a whole wing named for the Trump family at Jamaica Hospital -- no one sought medical help for her father, who had suffered from alcoholism and a faulty heart valve, for weeks as he was ailing in their family home.

 

"A single phone call would have guaranteed the best treatment for their son at either facility. No call was made," she writes.

 

When he did eventually get taken in an ambulance to the hospital, he went alone. Despite grave updates on his health, none of his family members went to be with him. Instead, she writes, Donald Trump and his sister Elizabeth went to the movies.

 

After Fred Jr.'s death, Mary Trump advocated for his ashes to be spread in Montauk instead of buried, a wish she said her father had voiced loudly when alive. But her grandfather refused, associating the wish with his son's passions for boating and fishing of which he disapproved. Instead, his ashes were buried in a family plot.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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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 View 社說 ]

골수 商人(상인)적 … 입력 2020.8.5. [시사뷰타임즈] ‘골수 商人(상인)적 사고’와 일반인 그것의 ... 더보기

[스페셜 NEWS]

중국 ‘사상 개조’ 수용소 내부···그 실체 [BBC 제공 동영상으로 각종 시설 및 우울한 재소자들 실체 보기]입력 2020.7.20.BBC 원문 2019.7.19... 더보기

[포토 NEWS]

하기아 소피아의 수난: 성당→박물관→회교사원 하기아 소피아는 종교적 및 정치적 상징물로서 엄청난 중요성이 있다.Image copyrightGETTY IMAGES... 더보기

[정확한 정보] Q&A

DLA Piper(DLA 파이퍼) 입력 2020.8.4. [시사뷰타임즈] DLA 파이퍼는 영국-미국계 대형 변호사 회사(lawfirm)로서 세계 40... 더보기

[종합 NEWS]

트럼프: “틱톡 매수 성사되면, 재무부에 큰 몫 바쳐야” 입력 2020.8.4.BBC 원문 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도널드 트럼프는 만일 미국 회사가 틱톡 미국... 더보기

[ 시·선·집·중 ]

벍스: 美 코로나 감염환자 너욱 널리 확산...‘새로운 국면’ 입력 2020.8.3.CNN 원문 2020.8.2 [시사뷰타임즈] 일요일, 데보라 벍스는 코로나바이러스 측면에... 더보기

[ 화젯 거리 ]

MS: 트럼프와의 대화 결과 어떻든 9.15까지 틱톡 매입 마무리! 입력 2020.8.3.RT 원문 2020.8.2. [시가뷰타임즈] 마이크로솦트사(MS)는 MS 최고경영자 사트야 나... 더보기

[오피니언 NEWS]

흑인이 수표 바꾸려면, 가짜라고 911 신고부터 하는 美 일부 은행원 입력 2020.7.3.CBB 원문 2020.7.2. 인종차별적인 비방 차원에서 911에 신고를 하고, 갖고 온 수표... 더보기

[제휴 및 광고 문의]

제휴및 광고문의 게시판입니다. 시사뷰 타임즈는 시사뷰 까페와 연계된 것으로서 적지 않은 조회가 있습니다. 따라서 시사... 더보기

[기사제보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회원가입후 작성 가능하며, 역사물 또는 어떠한 기록물 등은 … 기사 제보도 아닌데 장난삼아 한 두줄 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고 그 중에는 악성코드가 들... 더보기

[타임스퀘어]

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버진 갤럭틱: 新 초음속 항공기 설계 공개, 음속 3배로 비행할 것 버진 갤럭틱의 항공기는 현재 설계 단계에서 몇 안되는 초음속 젯 항공기 개념들 중 하나...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NASA-스페이스 X 승무원들 귀환: 사령선, 해수면 착륙..차후 의미 “스페이스 X를 조종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 - 덕 헐리와 밥 벤텐이 스페이스 X 용(드래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