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美 대선: 트럼프-바이든, TV 질문공세서 핵심질문 비켜 가


  

입력 2020.10.16.

BBC 원문 7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민주당의 도전자 조 바이든은 유권자들과 각각 별도로 만난 TV 행사에서 핵심적인 질문들은 피해갔다.

 

공화당의 트럼프는 인터넷 상의 기괴한 음모에 대해 거부하길 꺼렸던 반면, 민주당의 바이든은 대법원에 대한 자신의 계획을 알려주지 않았다.

 

두 후보자는 모두 때론 자신의 여러 기록들에 대해 방어적이었는데, 트러프는 여러 현안 문제들에 대해 그랬고 바이든은 대통령 후보 경선에 대해 그러했다.

 

여론조사 결과는 바이든이 트럼프를 확고부동하게 앞서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이번 선거결과를 결정지을 수 있는 핵심주 몇 곳에선 두 후보자의 차이가 매우 근접해 있다.

 

113일 선거를 앞두고 1,800만 명 이상이 이미 투표했거나 우편을 통해 개인적으로 투표했다.

 

목요일 밤 (15) 시민과의 대화 -미국에서 유권자들의 질문에 답을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 이미 취소된 두 번째 대통령 토론회를 대신하는 것이었다. 트럼프가 지금의 거의 다 회복됐지만 코로나 양성 반응을 받았기에 화상으로 마지막 결전을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었는데 트럼프가 화상 토론회에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했었기 때문이었다.

 

 

트럼프에겐 어떤 것이 핵심적인 순간이었나?

 

 

NBC TV 방송국이 훌로리더주 마이애미에서 시청율이 가장 높은 시간대에 유치한 이 행사에서, 트럼프는 캐는 (QAnon) 음모론 -이 음모론 지지자들은 트럼프가 상위층들의 은밀한 연결망과 싸움을 버리고 있다고 믿는데, 종종 악마적인 음모와 어린이 밀매가 포함돼 있다- 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여자 사회자 서배너 가트리가 트럼프에게 저들을 거부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묻자, 트럼프는 난 캐는에 대해선 아는 게 아무 것도 없다.” 고 대꾸했다.

 

가트리는 자신은 이 집단에 대해 그냥 트럼프에게 말해 본 것뿐이라고 했는데, FBI는 테러 위협을 가할 가능성이 있는 집단으로 낙인을 찍어 놓은 곳이다.

 

트럼프는 이에 대한 답변 대신에 자신의 공격 대상을 앤티파 -주로 극좌 운동자들의 성글게 짜여진 조직으로서 지난 몇 달에 걸친 인종차별에 대한 정의 시위기간 동안 미국 여러 도시에서 시민들의 무질서를 조장한다고 미 법무부가 비난했던 집단이다.

 


캐는이 뭔가?


 

사상 최초로, 트럼프는, 자신의 투표의 순결성에 대한 두려움을 표명하기까지 했지만, 다음달 선거에서 자신이 패하면 평화적으로 정권이 이양되는 것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했다. 연방선거관계자들은 널리 만연돼있는 투표함 사기라는 것엔 아무런 증거도 없다고 말한다.

 

트럼프는 그러더니 그들은 평화적 정권이양을 받아들일 것인가라고 말하는데라고 하더니 그에 대한 대답은 그렇다, 난 그렇게 할 것이다.’ 이지만, 난 정직한 선거기 되기를 원하며, 모든 사람도 그렇게 되길 바란다.” 고 했다.

 

트럼프는 의료보험, 남세신고 그리고 바이든과의 지난 토론회날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았는지의 여부에 대한 질문은 피해 가면서 아마 난 그렇게 했을 수도 있고 그렇게 하지 않았었을 수도 있다.” 고 했다.

 

트럼프는 시민과의 데화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대부분을 사회자와 언쟁을 하면서 보냈는데, 사회자는 트럼프의 말 중 많은 부분을 반박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한 여자 유권자가 질문을 하기에 앞서 당신은 웃을 때 아주 미남입니다.” 라고 하자 활짝 웃었다.

 

 

바이든에게 핵심적인 순간은 어떤 것들이었나?

 

 

바이든은 ABC TV 방송망이 필러델피어에 마련한 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대법원 재구성을 지지했는지의 여부에 대해 질문을 받았는데, 이 질문은 그 이후 미국 대법원에 대법관 차리를 추가함으로써 대법원의 결정에 이념적 균형을 맞춘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대법관을 임명한 것이냐는 문제가 수반되는 것이었다.

 

바이든은 최근 이 문제에 질문들을 피해오면서, 보수주의자들로 하여금 바이든이 미국 정부의 세 번 째 가지인 사법부를 길들이려고 계획하고 있는 중이라는 주장을 하게 만들었다.

전 부통령인 바이든은 버락 오바마 밑에서 일했으며 목요일 밤에도 다시 상충되는 답변들을 했는데, 처음에는 난 사법부 재구성 팬이 아니어왔다. 난 팬이 아니다.” 라고 했었다.

 

그런데 그때 사회자 조스 스테파노마울로스가 바이든에게 만일 대법원 9명 자리 중 기존의 빈 자리에 트럼프가 현재 지명해 놓은 사람을 상원이 인준한다면, 대법관 숫자를 늘릴 마음이 있는지의 여부를 불었다.

 

이 문제에 대한 자신의 기조를 밝히길 꺼렸음에도 불구하고 난 그 시점부터 일어나는 일에 대애 형린 마음으로 숙고할 예정이다.” 라고 바이든이 말했다.

 

그들 (공화당 의원들) 이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달린 것이라고 바이든은 덧붙였는데, 누가 바도 대법간 에미미 코니 배럿에 대한 공화당 의원들의 인준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바이든은, 흑인들의 삶이 중요하다는 운동이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을 대량으로 투옥시킨 것에 대해 비난을 해온 것에 대한 1994년 법안을 작성을 돕는 역할을 했었는지의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또 다시 답을 회피했던 것은 실수였다.

 

예 그랬었습니다.” 이라고 하더니 그러나 오류의 시발점이 여기에 있는 바: 그 오류는 여러 주들이 지역적으로 행했던 조건에 들어갔던 것이었다.” 라고 했다.

 

그 법안에는 다른 많은 내용들도 들어 있었는데 그것들이 좋은 것 아니면 나쁜 것으로 드러났던 겁니다.” 라고 바이든은 덧붙였다.

 

바이든은 장차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을 의무적인 것으로 할 것인지의 여부에 대한 질문엔 얼버무렸다.

 

그것이 언제 나올 것인지, 어떻게 배포할 것인지 등 백신 본질의 속성에 달린 것이라고 했다.

 

1022일에 열릴 또다른 대통령 후보 토론회도, 어떤 구성으로 할 것인지는 분명치 않긴하지만, 여전히 열릴 계획이다. 지난달의 첫 번째 대통령 토론회는 두 후보자들 사이의 모욕으로 전락한 바 있었다.



US election: Trump and Biden deflect key questions in TV grilling

 

Published7 hours ago

 

The rivals in the US presidential race took part in separate events

 

US President Donald Trump and his Democratic challenger Joe Biden have batted away key questions during separate meet-the-voter TV events.

 

Mr Trump, a Republican, declined to disavow a bizarre online conspiracy, while Mr Biden, a Democrat, would not divulge plans for the Supreme Court.

 

Both candidates were on the defensive at times on their records, Mr Trump for a range of issues and Mr Biden on race.

 

Opinion polls indicate Mr Biden has a solid lead over Mr Trump.

 

However, polling is still very close in several key states which could decide the election.

 

More than 18 million people have already voted in person or by post for the 3 November vote.

 

Thursday night's town halls, as TV voter question-and-answer events are known in the US, replaced a cancelled second presidential debate. Mr Trump had refused to join that showdown virtually, following the recent Covid-19 diagnosis from which he now appears fully recovered.

 

What were the key moments for Trump?

 

During his primetime event hosted by TV network NBC in Miami, Florida, the president was asked about the QAnon conspiracy theory, whose adherents believe that Mr Trump is battling a clandestine network of elites, often involving Satanic plots and child trafficking.

 

When moderator Savannah Guthrie asked Mr Trump whether he would reject them, he replied: "I know nothing about QAnon."

 

US President Donald Trump takes part in a live one-hour NBC News town hall forum

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Mr Trump spent much of the broadcast arguing with the moderator

 

Ms Guthrie said she had just told him about the group, which has been labelled a potential terrorist threat by the FBI.

 

The president said: "I know nothing about it, I do know they are very much against paedophilia, they fight it very hard."

 

Mr Trump instead turned his fire on antifa, a loose-knit movement of mainly far-left activists blamed by the US Department of Justice for civil disorder in American cities during racial justice protests over the last few months.

 

What is QAnon?

 

For the first time, the president said he would accept a peaceful transfer of power if he lost next month's election, even as he expressed fears for the integrity of the vote. Federal election officials say there has been no evidence of widespread ballot fraud.

 

"And then they talk, 'will you accept a peaceful transfer,'" Mr Trump said. "And the answer is, 'Yes, I will.' But I want it to be an honest election, and so does everybody else."

 

Mr Trump deflected other questions about healthcare and tax returns and whether he took a coronavirus test on the day of his last debate with Mr Biden, saying: "Possibly I did, possibly I didn't."

 

The president spent much of the town hall arguing with the moderator, who disputed many of his statements.

 

But he beamed when one female voter prefaced her question by saying: "You're so handsome when you smile!"

 

What were the key moments for Biden?

 

The Democrat demurred when asked during the ABC TV network's town hall in Philadelphia whether he supported court packing, which would entail adding seats to the US Supreme Court and appointing justices to influence the ideological balance of its rulings.

 

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Mr Biden didn't commit to making a Covid-19 vaccine mandatory

 

Mr Biden has recently been ducking questions on the issue, leading conservatives to argue he is planning to tamper with the judiciary, which is the third branch of US government.

 

The former vice-president, who served under Barack Obama, gave conflicting answers again on Thursday night, at first saying: "I have not been a fan of court packing. I'm not a fan."

 

But then moderator George Stephanopoulos asked Mr Biden whether he would be open to expanding the number of justices if Republicans confirmed Mr Trump's current nominee for an existing vacancy on the nine-seat Supreme Court.

 

"I'm open to considering what happens from that point on," he said, though he declined to reveal his stance on the issue.

 

"Depending on how they handle this," he added, apparently referring to the expected Republican confirmation of Judge Amy Coney Barrett.

 

People watch the dual town halls of Democratic presidential candidate Joe Biden and President Donald Trump at a restaurant in Florida

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There was controversy over NBC's decision to hold the meeting with Mr Trump at the same time as the Biden event

 

Mr Biden deflected again when asked whether his role in helping draft the 1994 crime bill, which the Black Lives Matter movement has blamed for mass incarceration of African Americans, was a mistake.

 

"Yes it was," he said. "But here's where the mistake came: the mistake came in terms of what the states did locally."

 

"It [the bill] had a lot of other things in it that turned out to be both bad and good," he added.

 

Mr Biden hedged on whether he would make a future coronavirus vaccine mandatory.

 

"It depends on the state of the nature of the vaccine, when it comes out, how it's distributed," he said.

 

Another presidential debate on 22 October is still scheduled to take place, though it is unclear in what format. The first debate last month descended into insults between the two candidate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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