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찰서장의 핵심증언 불구, 또 경찰 손 들어줄 듯한 `미국의 정의`


 

 

입력 2021.4.6.

BBC 원문 12시간 전

 

[시사뷰타임즈] 경찰서장 머대리어 애러돈도는 쇼빈이 훌로이드를 억누른 방식은 훈련받은 것과 일치하는 것이 아니며 분명히 우리 경찰의 윤리관 및 가치관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라고 했다.

 

서장은 쇼빈 및 지난해 5월 쇼빈의 죽음과 연루된 다른 경찰관 3명을 해고했던 바 있다.

 

살해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쇼빈은 자신에게 주어진 혐의들을 부인해왔다.

 

백인인 쇼빈이 지난해 아프리카계 미국인인 훌로이드의 목을 9분 넘게 무릎으로 짓누르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영상은 인종차별주의에 반대하는 전 세계석 항의를 촉발시킨 바 있었다.

 

쇼빈의 재판은 5일로 여섯 번째 재판인데, 최소 한 달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류 중에 일어나는 죽음에 대해 경찰이 유최가 되거나 혐의를 받는 경우아 아주 드물기 때문에, 이 재판 평결은 차후 이러한 사례들을 미국 사법 제도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시사하는 게 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서장이 한 말

 

 

쇼빈의 행동들이 그가 훈련받은 것을 위반한 것임을 입증하려는 검찰은 경찰관들이 제반 상황을 경감시키는 것을 돕도록 경찰서의 안내지침 및 전술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심문 했다.

 

애러돈도는 법정에서 쇼빈은 훌로이드의 저항이 중단된 뒤에도 경찰관들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억누르지는 말았어야 했고 훌로이드는 한 번만 고통 속에 빠진 거이 아님이 확실했다.” 고 했다.

 

그는 쇼빈 (45) 이 사용하고 있었던 억누르는 형태는 훌로이드가 더 이상 반응이 없게 된 뒤 일단 더 이상 아무런 저항도 없고, 심지어 움직임도 없는상태에 행해진 것이라고 했다.

 

경찰이 그렇게 한 것은, 어느 모로나, 형태나 방식 면에서 우리가 훈련시킨는 것에는 전혀 해당되지 않으며, 우리의 윤리관 및 가치관에도 분명히 해당되지 않는 것이다.”

 

애러돈도는 훌로이드에게 행했듯, 위조 지페를 건넸다고 비난받는 용의자를 구류한다는 것은 경찰관들로서는 드문 일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서장은 상황을 벗어나 대화하는 것이 항상 무력을 쓰는 것보다는 더 좋아고 하면서, 경찰관들은 가능한 경우라면 공동체의 도움을 구해볼 수도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쇼빈의 변호사 에릭 넬슨은 애러돈도에게 상황을 희석시키려고 무기를 휘두르는 경찰관들에 대해 질문했는데, 쇼빈이 후춧가루 분무기로 구경꾼들을 저기하며 그렇게 했기 때문이었다.

 

넬슨은 가끔 경찰관아라면 총을 끄집어 낼 수 밖에 없고 그런 다음에 이봐요, 여러분들이 내 말을 잘 듣지 않으면, 난 무력을 쓸 예정이요라고 말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서장은 혐의자가 후퇴하도록 만들기 위해 그런 방식의 몸짓을 때로 하는 것은 정책과 부합되는 일이라고 동의 했다.

 

넬슨이 체포 영상 중 다른 각도의 모습을 보여주자 어래돈도는 준의료진이 도착하기 직전, 쇼빈이 자신의 무릎을 훌로이드의 날개쭉지 (견갑골) 쪽으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어래돈도는 누구?

 

 

어래돈도는 1989년에 경찰에 들어왔다. 그는 2017년 미니어폴리스시 최초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경찰서장이 됐다.

 

지난해 6, 어래돈도는 훌로이드의 비극적인 죽음은 훈련이 결여됐기 때문이 아니었고, 훈련받은 내용이 그곳에 있었다.” 고 한 바 있었다. 그는 훌로이드의 죽음을 살해라고 칭했고, 쇼빈은 훌로이드의 생애 마지막 몇 분 동안 훌로이드가 무반응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고 했었다.

 

어래돈도가 전직 경찰과을 상대로 증언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부 서장이었을 때, 그는 2017년 순찰 경찰관 모하메드 누어가 호주 여자 쟈스틴 대번드를 죽인 것이라고 증언했다.

 

경찰 초기, 그는 경찰이 차별적인 관행을 참고 있다고 고발하면서, 미니폴리스 경찰서 및 경찰관 4명을 성공적으로 기소한 바 있었다.

 

 

투지는 있지만 도덕적으로는 별로인 경찰관들

 





 

분석: BBC 뉴스, 미니어폴리스, 타라 맥켈비

 

경찰관들에겐 폭력 사용이 허용돼 있는바: 그들의 일의 일부이다. 용의자가 죽음으로 끝이나도, 경찰관들이 유죄가 되는 일은 드물다.

 

보울링 그린 주립대학의 필립 스틴슨에 따르면, 2005년과 2014년 사이에, 경찰 총격 수천건 중에, 오로지 경찰관 40명만 살해 또는 비의도적 살해로 유죄가 됐다고 한다.

 

월요일, 검사들은 불리함을 타개하기 위해 노력했다. 핵심 증인인 어래돈도 경찰서장의 등장은 그 자체로 드문 일이었는바: 그는 경찰서장으로서 전직 경찰관에 대해 불리한 증언을 하는 극히 몇 안 되는 서장들 중 한 명이다.

 

어래돈도의 증언까지 있었음에도, 검사들이 이길 공산은 없었다.

 

배심원들은 경찰이 통상적으로 무력을 쓴다는 걸 알고 있으며, 그러기에 배심원들에게 어떤 경찰관이 선을 넘었다는 확신을 갖게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 외 법정에서 있었던 일

 

 

월요일, 법원은 훌로이드가 메네핀 군 의료본부에 도착한 뒤 30분 후에 죽었다고 표명한 브랫포드 왱히드 랭엔활트의 말도 들었다.

 

랑엔활트는 자신은 풀로이드의 죽음이 가사 (假死) 라고 불리는 산소결핍이 원인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검사들은 가사상태 (질식상태) 가 훌로이드 죽음의 원인일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훌로이드가 심폐 정지로 죽었다는 검시관의 말과는 상반되는 것으로 심폐정지는 한 사람의 심장과 폐 기능이 중단된 것을 뜻한다.

 

쇼빈의 변호단은 주장되고 있는 마약 사용과 기저 심장 상태가 그의 죽음에 기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법정에 내과 의사가 등장한 것은 훌로이드가 자신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맥박도 없고 호흡도 없는 것으로 보였다고 한 준 의료원들의 증언 뒤에 있게된 것이다.




George Floyd: Derek Chauvin violated policy, Minneapolis police chief says

 

Published12 hours ago

 

media captionMinneapolis police chief explains why he believes Officer Chauvin violated department policy

 

The police chief of Minneapolis has testified that ex-officer Derek Chauvin violated the agency's policy on force during the arrest of George Floyd.

 

Chief Medaria Arradondo said the way Mr Chauvin restrained Mr Floyd was not in line with training and "certainly not part of our ethics and our values".

 

The chief fired Mr Chauvin and the three other officers involved days after Mr Floyd's death last May.

 

Mr Chauvin, who is on trial for murder, has denied the charges against him.

 

Footage of Mr Chauvin, who is white, kneeling on African-American Mr Floyd's neck for more than nine minutes last year sparked global protests against racism.

 

Monday marks the sixth day in Mr Chauvin's trial, which is expected to last for at least one month.

 

As police officers are rarely convicted or charged at all for deaths that occur in custody, the verdict in this trial is being seen as an indication of how the US legal system will treat such cases in future.

 

What did the police chief say?

 

Prosecutors, who are seeking to prove that Mr Chauvin's actions violated his training, focused their questions on departmental guidelines and strategies taught to help officers de-escalate situations.

 

Mr Arradondo told the court Mr Floyd should not have been restrained in the manner used by the officers after he stopped resisting, "and certainly [not] once he was in distress".

 

He said the type of restraint Mr Chauvin, 45, was using came "once there was no longer any resistance and clearly after Mr Floyd was no longer responsive - and even motionless".

 

"That is, in no way, shape or form, by policy, is not part of our training, and is certainly not part of our ethics and our values."

 

Mr Arradondo also noted it would be rare for officers to take into custody a suspect accused of passing a counterfeit bill, as Mr Floyd was.

 

The police chief said "talking your way out of a situation" was always better than using force, adding that officers may seek the "community's help" when available.

 

Defence lawyer Eric Nelson questioned Mr Arradondo about officers brandishing a weapon to defuse a situation, as Mr Chauvin did by holding up pepper spray to onlookers.

 

"Sometimes an officer has to take out his gun, and say, 'hey, if you don't listen to me, I'm going use force,'" Mr Nelson said.

 

The chief agreed it was in line with policy to sometimes gesture in such a way to get a suspect to back down.

 

When Mr Nelson showed different angles of footage of the arrest, Mr Arradondo also noted that right before the paramedics arrived, it appeared that Mr Chauvin had shifted his knee onto Mr Floyd's shoulder blade.

 

Minneapolis Police Chief Medaria Arradondo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Chief Arradondo's testimony is rare in a case involving former officers

 

Who is Chief Arradondo?

 

Mr Arradondo joined the force in 1989. He became the city's first African-American police chief in 2017.

 

Last June, Mr Arradondo said that Mr Floyd's "tragic death was not due to a lack of training - the training was there". He called Mr Floyd's death "murder", and said Mr Chauvin "knew that Floyd was nonresponsive" during the last few minutes of his life.

 

This is not the first time that Mr Arradondo has testified against a former officer. As assistant chief, he testified against patrolman Mohamed Noor for the killing of Australian woman Justine Damond in 2017.

 

Earlier in his career, he successfully sued the Minneapolis police department along with four other officers, accusing the force of tolerating discriminatory practices.

 

The thick blue line

 

Analysis by Tara McKelvey, BBC News, Minneapolis

 

Police officers are allowed to use violence; it is part of their job. When a suspect ends up dead, officers are rarely convicted.

 

Between 2005 and 2014, out of thousands of police shootings, only about 40 officers were convicted of murder or manslaughter, according to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s Philip Stinson.

 

On Monday, prosecutors tried to beat the odds. The appearance of a key witness, Chief Arradondo, was itself a rarity: he is one of the few police chiefs to speak out against a former officer.

 

Even with Mr Arradondo's testimony, though, the odds are against the prosecutors.

 

Jurors understand that police use force routinely, and it is hard to convince them that an officer has crossed a line.

 

What else happened in court?

 

On Monday, the court also heard from Dr Bradford Wankhede Langenfeld, who pronounced Mr Floyd dead 30 minutes after he arrived at the Hennepin County Medical Center.

 

Dr Lagenfeld said he believed that Mr Floyd's death was caused from a lack of oxygen, called asphyxia.

 

Prosecutors have suggested that asphyxiation was the cause of Mr Floyd's death - contrasting with the ruling of the medical examiner who said Mr Floyd died of "cardiopulmonary arrest", which means a person's heart and lungs have stopped.

 

Mr Chauvin's defence team has contended that alleged drug use and an underlying heart condition contributed to Mr Floyd's death.

 

The physician's appearance in court follows testimony from two paramedics who said that Mr Floyd had no pulse and did not appear to be breathing when they arrived at the scene.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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