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고 아이티 대통령 아내: “남편, 자신의 경비대 오길 바라며 죽었다”


암살당한 아이티 공화국 대톨령의 아내는 대통령이 암살될 때 왜 신변 경호원들이 한 명도 눈에 띄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묻는다.

 


입력 2021.8.3.

CNN 원문 2021.8.3.

 

[시사뷰타임즈] 지난달, 아이티 대통령이 자신의 침실에서 야만적으로 암살을 당할 때, 그 장면을 본 목격자는 딱 한 명밖에 없었다. 아내가 어쩌다가 그 상황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 됐다.

 

아이티 대톨령의 부인인 마르티네 모이세는 77일 자신의 남편 조베넬 모이세의 시신 바로 옆 바닥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채로 발견됐다. 그러나 이 수수께끼같은 공격에서 살아남았고 - 현재 이 살인자들을 밥의 심판을 받도록 하기 위해 조사의 불을 지피고 있다.

 

일요일, 남부 훌로리더주에서 가진 취재 대담에서, 모이세 부인 -- 아직도 검은색의 상복을 입고 있고, 손목에서부터 어깨까지 붕대를 하고 있는 -- CNN에 소름끼치는 세부 내용에 대해 묘사하면서 이 살인 문제를 세계가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부인은 누군가 명령을 내렸고, 누군가 돈을 준겁니다. 살인범들은 우리가 찾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전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이 사람들을 찾도록 도와주었으면 합니다.” 라고 했다.

 

모이세 부인은 자신의 남편 암살 현장을 목격한 유일한 증인이다. 또한 희생자라고 알려진 유일한 다른 사람이며 그의 팔꿈치와 팔 앞부분 (전완) 은 공격범들이 대통령의 방 안으로 들어오면서 총알 세계를 퍼붓는 가운데 산산 조각이 났다.

 

부인은 그날밤 새벽 1시에 집주위에 바깥에서 자동소총 발사 소리를 들었을 때 뭔가 잘못됐음을 우선 알았다. 두 사람은 일단 무잔괴한들이 집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되자, 자신들이 쓰는 침대 밑 바닥에 숨으려했다고 했다.

 

하지만, 그 순간에 조차도, 대통령은 그런 일이 곧 벌어지게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부인은 그 당시, 전 그들이 우리들이 있는 방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리라고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이유는 우릴 지켜주는 보안 경호원들이 30~50명 가량 있었기 때문입니다.” 라고 했다.

 

하지만 괴한들은 들어왔고, 이 엄청난 보안 실패에 대해 아이티 당국자들은 아직도 설명을 하지 않았다. 최소 보안 수석 담당관 두 명 -대통령 보안 수석 디미트리 헤라드와 궁 보안 조정자 쟝 라구엘 시밀- 이 현재 감옥에 있다.

 

마르티네 모이세: 그들이 대통령을 쐈을 때 그때 전 우린 둘 다 끝난 것이라고 행각했습니다.

 

부인인 누워있는 바닥 위에, 부인의 팔은 부러진 채로 다수의 곳에 피를 흘리고 있었다. 부인은 자신은 침입자들의 신발만 볼 수 있었다고 말한다. 부인은 괴한 십여 명이 방에 들어왔던 것으로 추정했는데, 스페인어를 쓰면서 뭔가 특정한 것을 찾고 있었다고 했다.

 

그들은 방에 들어와서 뭔가를 착았는데, 제가 그들이 노 에스 에소, 노 에스 에소 -- 에소 에스’ (스페인 어로, ‘그게 아니야, 그게 아니야 -- 바로 그거야’) 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그들이 자신들이 구하던 것을 찾았다는 뜻입니다.”

 

괴한들은 그때서야 자신들의 관심을 바닥에 있는 대통령에게로 돌리더니 치명적인 전화 통화를 했는데, 부인은 당시의 그 끔찍한 고요함을 회상했다.

 

남편은 그때까진 살아있었습니다. 괴한들은 남편이 키가 크고 말랐으며 흑인이라고 했는데, 아마도 전화를 받고 있는 사람이 괴한들에게 그가 바로 우리 남편이라고 확인해주는 것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나선 바닥에 있는 남편에게 총을 쐈습니다.”

 

초기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통령은 12발을 맞았을 것이고, 총알 구멍들이 그의 얼굴, 가슴, 양쪽 다리 및 양쪽 팔에 나있었다고 한다.

 

공격범들은 직접적으로 대통령에게 말을 건 적이 없었고, 대통령도 그들에게 죽게 되기 전까지 괴한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부인은 말한다.

 

저들이 대통령을 쏘았을 때, 전 우린 끝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전 눈을 감았고, 그렇잖습니까, 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전 끄탔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이 우리의 마지막 날이라고리고 부인은 말했다.

 

그러나 공격범들은 더 이상의 유혈사태를 벌이지는 않고 떠났다. 부인은 그들이 자신이 죽은 것으로 오인했던 것이라고 여긴다.

 

공격이 끝난 뒤에 조차도, 아이티의 대통령 가족을 보호해야할 책임을 진 보안 경호원들은 아예 오지 않았다. 피로 흥건하게 젖은 침실에 있는 부인을 발견한 것은 가정부였고 부인은 이 가정부에게 팔 지혈대로 쓰려하니 남편의 넥타이들 중 하나를 가져오라고 요구했다고 부인은 말했다.

 

국립 경찰 수사대가 부인을 급히 데려가랴고 왔고, 우선 현지 명원으로 간 부인은 거의 기억을 하지 못했고 그뒤 자식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갔다.

 

이른 새벽 어두움 속에 집을 떠나면서, 부인은 평소 대통령 사저 지에 있던 경호원들이 단 한명도 없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부인은 평소에 경호원 수십명이 늘 사저에 진을 치고 있었으며, 경호원들의 기숙사는 사실상 매끄러운 교대 근무를 위해 이 집 지하실에 있었다고 했다.

 

경호원들은 어떤 지시 사항이 없으면 자리를 뜨지 않습니다. 아마도 경호원들이 자리를 떠나라는 지시를 받았을 겁니다. -제가 생각하는 바른 이렇습니다.” 라고 하면서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던 건지 많이 생각해오고 있는 중입니다.” 라고 했다.

 

경호원 50명 대 무장괴한 28명이 됐었을 것이고요, 경호원 숫자는 그보다 더 많았습니다... 전 대통령이 경호원들이 와주길 바라면서 죽었을 것이라고 여깁니다.” 라고 부인은 말했다.

 

아이티 당국자들은 앞서 공격범들이 집 주 대문을 통해 침입하여 사저 단지를 가로지르고, 사저 앞문을 위반하여 들어가고, 대통령의 침실을 빠져나갈 길을 찾았 때, 경호원이 단 한 명도 부상을 입지 않았다고 말한바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수사에서 대통령 보안 경호원들이 알고, 보았고 또는 한 것 들이 핵심 의문 사항들이다.

 

경찰관 최소 24명이 수사를 받고 있다고 아이티 경찰서장 레온 찰스는 말한다. 이중 12명은 체포됐고 4명은 이 암살공격을 수행한 컬람비어 (콜롬비아) 용병들가 밀접하게 일을 했다는 주장에 따라 기소돼 있다고 국립 경찰 대변인 마리에 미쉘레 베르니에르가 말했다.

 

그러나 CNN이 앞서 보도한바 대로, 사법 수사관들은 이 암살 공격을 목격한 그 어느 경호원들과의 만남이나 증언을 듣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아이티 당국자들은 이 살해 음모 용의자 수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다 -- 컬람비어인 18명과 미국 시민 최소 3명을 포함하여 최소 44명을 현재 구류하고 있다. 그러나 훟로리더에서 활동하는 목사 한 명과 이 암살공격 여러 면에서 협조를 했다고 기소된 전직 현지 법무부 관계자를 체포했음에도 불구하고, 명백한 주모자라든가 암살 동기 등에 대해선 아직 드러난 바가 없다. 용의자들 중 공식적으로 혐의를 받은 자도 전혀 없다.

 

마르티네 모이세 저들은 지시가 없었다면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을 겁니다.

 

조용하면서도 정교하게 아이티 크리아울어, 프랑스어 그리고 영어로 차례대로 말하면서, 부인은 침착하고 주의 깊었는데 --암살사건이 일어난 뒤 며칠 동안 부인의 공식 계정에 올라왔던 사진 속의 멍한 눈빛이었던 병원 환자에서 바뀌어 있는 여자의 모습이었다.

 

피로 얼룩졌던 그날 밤을 회상하는 동안 부인의 얼굴에 감정은 거의 나타나지 않았고 -- 암살의 배후 조종자들이 지금까지 아이티 당국자들의 수사에서 밝혀진 용의자 수십명 가운데 있지 않겠느냐는 추정에 어울리지 않게 잠시 웃음을 터뜨린 것 외엔 없었다.

 

진정한 배후 조종자들은 아직 잡히지 않고 있다고 모이세 부인은 생각하면서 당국자들이 체포한 사람들은 방아쇠를 당긴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아무런 지시가 없으면 방아쇠를 당기지 않게 돼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필요로하는 주된 인물들은그렇게 하라고 돈을 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런 지시를 내린 자들도 필요하고요,” 라고 했다.

 

부인은 현지 당국자들만이 달랑 진실을 알아낼 수 있다고 확신하지는 않는다. 아이티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부인 말로는, 유엔이 독자적으로 하는 수사이며, 언젠가 헤익 (헤이크) 에 있는 국제사법재판소에 이 사건을 갖고 가게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과 컬람비어 정부 요원들은 이미 이 살해행위에 대해 현재 진행 중인 수사를 지원하고 있는 중이며, 이들의 수사 상황은 신뢰를 주는 핵심 자료로서 아이티의 수도인 포러프랭스에서 널리 인용되고 있다.

 

그럼에도, 수사 내용은 불토명하며, 이 일과 가까운 몇몇 소식통들은 CNN에 자신들은 거듭된 의전 위반, 죽이겠다는 위협에서 조사관들을 보호하지 못하는 것 그리고 핵심 증어게 다가가기 위한 전쟁으로 인해 불편하다고 했다.

 

대통령이란 사람을 죽이기 위해 몇 달 동안 계획을 짰는데 대통령 주위의 아무도 그에 대해 알지를 못한다는 것은 뭔가 끔찍한 일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으 보안 및 정보 체계르 가동될 필요가 있음을 내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만일 이 사삼들이 몇 달 동안 그곳에 있었고 일을 하고 있는 정보 체계가 있었다면, 대통령은 암살음모 사실을 알게됐었을 겁니다.” 라고 부인은 말했다.

 

부인은 무능하지 않은 범죄 세력들도 활약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이티에는 강력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권력을 보더라도 현재의 수사가 답을 찾을 수 있을런지는 확신하지 못합니다.” 라고 부인은 말했다.

 

부인의 작고한 남편은 논란이 많은 인물이었고, 시민사회 지도자들로부터, 민주적인 방어책을 약화시키고 패거리들의 폭력 행위로 눈을 돌리면서, 선거하기를 거부하며 자신의 권력을 굳히려 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고 대통령은 또한 수익이 많은 국가 계약을 끝내거나 다시 계약함으로써 강력한 과두제 집권층들 사이에 위험스런 적을 만들어 놓았다고 그의 부인은 말했다.

 

지난주, 아이티 북부의 항구 도시에서의 대통령 장례식장에서, 부인은 피에 굶주린 육식 맹금류들이 여전히 아이티에서 활개를 치고 있으면서 차기 개혁자가 될 사람들이 겁 먹기를 바라고 있다고 경고했다.

 

부패한 과두제 집권층들의 손아귀에서 나라를 해방시키고 싶어하는 것이 범죄입니까? 이게 중대한 범죄입니까?” 라고 부인은 물었다.

 

조베넬은 우리들에게 길을 보여주었으며, 우리의 눈을 뜨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대통령이 흘린 피를 헛되이 하지 맙시다.” 라고 하면서 -- 부인이 언젠가 대통령에 입후보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을 부채질하는 몇 몇 말들 중의 하나를 덧붙였다.

 

부인은 역전노장 정치인 덕에 자신이 대통령이 될 야망에 대한 질문은 피하지만, 정치적인 문제가 담긴 주제들을 피하지도 않는다. 부인은 예를 들어, 임시 정부가 자신의 남편이 승리했던 헌법관련 국민투표는 물론이고 새로운 선거 대최도 서둘러야만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 헌법은 대통령에게 더욱 큰 권력을 수여하겠다는 것이다.

 

시민사회 지도자들은 현재의 불안정한 분위기 속에선 투표행위가 자유롭지도 않을 것이고 공정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맞서는데, 이 나라 불안정성은 납치 및 포레프랑스에서 납치 및 패거리 전쟁이 만연해 온 것을 말한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현재 9월 말에 선거 일정이 잡혀있다.

 

부인은 CNN다가오고 있는 선거로, 역시 바뀌고 있는 헌법으로써, 5년 만에는 안 되고 아마 10년 만에도 안 되겠지만,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했다.

 

부인은 바로 다가올 미래에, 자신이 초점을 맞추는 것은 자신의 자식들, 자신의 부상 회복 그리고 너무도 자주 아이티 문제에 개입하는 국제 사회가 이제 캐리비언 해에 잇는 이 나라에 독립적이고 세계급의 살해조사권을 반드시 수여하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부인의 건장한 미국인 사설 요원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수행단 때문에 기카 더 작아뵈고 자신의 피해 입은 팔 사용 회복을 위해 주눅이 드는 일련의 의료적 절차를 마주하고 있긴 하지만, 부인은 싸울 준비가 돼 있다.

 

부인은 그게 바로 희망이 사람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옳습니다.” 라고 부드럽게 말하면서 전 답을 찾을 때까지 묻고, 묻고 또 물을 것입니다.” 라고 했다.




 

'He died hoping his security would come'

 

Haiti's first lady asks why guards were nowhere to be seen when the president was assassinated

 

By Caitlin Hu, Matt Rivers and Natalie Gallón, CNN

 

Updated 0023 GMT (0823 HKT) August 3, 2021

 

South Florida (CNN) -- When Haiti's president was brutally assassinated in his bedroom last month, just one witness was there to see it. She happened to know him better than anyone else.

 

Martine Moise, the first lady of Haiti, was found bleeding on the floor next to the body of her husband, Jovenel Moise, on July 7. But she survived the mysterious attack -- and is now lighting a fire under the search to bring the killers to justice.

 

In an interview in South Florida on Sunday, Mrs. Moise -- still in mourning black, her arm bandaged from wrist to shoulder -- described chilling details of the attack to CNN and demanded the world's help in solving the murder.

 

"Someone gave the order, and someone paid the money. Those are the people that we are searching for. I want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s help to find those people," she said.

 

Mrs. Moise is the only eyewitness to her husband's assassination. She is also the only other known victim, her elbow and forearm shattered in a hail of bullets as attackers entered the presidential suite.

 

She first knew something was wrong that night when she and her husband heard automatic gunfire outside their home around 1 am. Once they realized that the gunmen had entered the house, they tried to hide on the floor behind their bed, she said.

 

Even then, however, Moise did not believe what was about to happen.

 

"At that time, I didn't even think that they were going to be able to get into the room where we were, because we had about 30 or 50 security guards (at the house)," she said.

 

Yet they did, in a massive security failing that Haitian authorities still have not explained. At least two top security chiefs are currently in prison, including presidential security chief Dimitri Herard and coordinator of palace security Jean Laguel Civil.

 

Once they shot the president, that's when I thought, 'It's over for both of us.'  Martine Moise

 

From where she was lying on the ground, her arm broken and bleeding in multiple places, Moise says she could see only the intruders' shoes. She estimated that around a dozen men entered the room, speaking Spanish, looking for something specific.

 

"They came to the room to find something, because I heard them saying, 'No es eso, no es eso -- eso es' (in Spanish: 'That's not it, that's not it -- that's it'). Which means they found what they were looking for."

 

Only then did they turn their attention to the president on the floor and make a fatal phone call, she recalled with devastating calm.

 

"He was alive at the time. They said he was tall, skinny and Black, and maybe the person on the phone confirmed to the shooter that was him. Then they shot him on the floor."

 

Her husband would be shot 12 times, with bullet holes found in his face, torso, legs and arms, according to an initial report by investigators.

 

The attackers never addressed the president directly, and Mr. Moise said nothing to them in the moments before his execution, according to his wife.

 

"Once they shot the president, that's when I thought, 'It's over for both of us.' And I closed my eyes, you know, I didn't think about anything else. I thought, 'It's over. This our last day,'" she said.

 

But the attackers left without further bloodshed. Moise believes they mistook her for dead.

 

Even after the attack, the security guards charged with protecting Haiti's first family never came. It was a maid who eventually found Mrs. Moise in the blood-drenched bedroom, and whom she asked to bring one of her husband's ties to serve as a tourniquet for her arm, she said.

 

A team from the National Police eventually arrived to whisk her away, first to a local hospital she barely remembers and then by plane to a Miami hospital with her children.

 

As she left her home in the dark early morning, Moise said she was struck by the absence of any of the usual guards on the compound grounds. Dozens of guards are usually stationed at the house, she says, and their dormitories are in fact in the basement of the house, in order to ensure seamless shift rotations.

 

"The guards wouldn't leave without an order. Maybe they received an order to leave -- this is what I think," she said. "I've been thinking a lot about how this could have happened."

 

"It would have been 50 against 28, we had more security than them ... I believe the president died with the hope that his security team would come," she said.

 

Haitian authorities have previously said that not a single guard was injured as the attackers broke through the main gate, crossed the compound, breached the front door, and sought out the president's bedroom.

 

What the presidential security guards know, saw, or did are central questions in the ongoing investigation.

 

At least 24 police officers are under investigation, according to Haiti Police Chief Leon Charles. Twelve have been arrested, and four have been accused of working closely with the group of alleged Colombian mercenaries suspected of carrying out the attack, according to National Police spokesperson Marie Michele Vernier.

 

But as CNN previously reported, judicial investigators have not been allowed to meet or take testimony from any guards who witnessed the attack.

 

Haitian authorities have no shortage of suspects in the murder plot -- a total of at least 44 people are now in custody, including 18 Colombians and at least three US citizens. But despite the arrests of a Florida-based pastor and a local former Justice Ministry official who are accused of coordinating parts of the attack, no clear ringleader or motive has yet emerged. None of the suspects have even been formally charged.

 

They wouldn't pull the trigger with no orders. Martine Moise

 

Speaking quietly and precisely in Haitian Creole, French and English at turns, the first lady was composed and careful -- a woman transformed from the empty-eyed hospital patient shown in photos tweeted by her official account in the days following the assassination.

 

Little emotion crossed her face as she recounted that bloody night -- other than a short burst of ironic laughter at the suggestion that the assassination's masterminds are among the dozens of suspects identified so far in Haitian authorities' investigation.

 

The true masterminds are still at large, Mrs. Moise believes. "The people that they arrested are the people who pulled the trigger. They wouldn't pull the trigger with no orders. So the main characters that we need are the people who paid for that. And the people that gave the order."

 

She is not sure local authorities alone are capable of uncovering the truth. What the Haitian people need, she said, is an independent investigation run by the UN, and potentially for the case to one day reach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n the Hague.

 

Government agents from the US and Colombia are already supporting the ongoing investigation into the killing, and their involvement is widely cited in capital city Port-au-Prince as key to its credibility.

 

Nevertheless, the investigation is opaque, and several sources close to it have told CNN that they are uneasy with repeated protocol breaches, failures to protect investigators from death threats, and battles over access to key evidence.

 

"To plan for months to kill a president and no one around him knows about it is something terrible. This showed me that the security and the intelligence systems in my country need work. If these people have been there for months and we had a working intelligence system, the president would've known," Moise said.

 

There also are more nefarious forces at play than incompetence, she believes.

 

"There are powerful people in Haiti. And because of their power, I'm not sure that the current investigation can find answers," she said.

 

Her late husband was a controversial figure, accused by civil society leaders of attempting to consolidate power by refusing to hold elections, weakening democratic guardrails and turning a blind eye to gang violence.

 

He also made dangerous enemies among the country's powerful oligarchs by attempting to end or rewrite lucrative state contracts, said his wife.

 

Speaking at the president's funeral in the northern city of Cap Haitien last week, the first lady warned that bloodthirsty "raptors" were still at large in Haiti, hoping to scare off the next would-be reformers.

 

"Is it a crime to want to free the state from the clutches of corrupt oligarchs? Is this a great crime?" she said.

 

"Jovenel has shown us the way, he has opened our eyes, so let's not let the blood of our president be shed in vain," she added -- one of several statements that have fueled rumors she might one day run for office.

 

Moise sidesteps questions about her own presidential ambitions with the grace of a veteran politician, but she doesn't shy away from politically charged topics. She argued, for example, that the interim government must hurry to hold new elections as well as the constitutional referendum that her husband championed, which grants greater powers to the presidency.

 

Civil society leaders counter that polls will be neither free nor fair in the current climate of insecurity, which has seen widespread kidnapping and gang warfare in Port-au-Prince. Nevertheless, elections are currently scheduled for the end of September.

 

"I think that with the election that is coming, with the constitution that is changing too, we will have a better country," Moise told CNN. "Not in five years, probably not in 10. But we have hope."

 

For the immediate future, she insists her focus is on her children, her recovery and ensuring tha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at has so often intervened in Haiti's affairs now grants the Caribbean country an independent, world-class murder investigation.

 

Though dwarfed by her new entourage of burly American private security agents and facing a daunting series of medical procedures to restore use of her damaged arm, she's ready to fight.

 

"That's what hope gives you. You fight," she said softly. "I will ask and ask and ask until I get."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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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끝 추잡한 한국의 前 대통령들 2005년5월25일 기자 시사회에서 제작진이 공개한 10·26 직후의 궁정동 안가 연회장 사진, 오... 더보기

[메인 큰 타이틀]

근로자들 중국과의 전쟁 무관심: 호주 노조, 영미와의 AUKUS 맹비난 남중국해에서 시위 중인 중국 핵 동력 잠수함 © Reuters 입력 2021.9.23.RT 원문 2021.9.22. [시사뷰... 더보기

[메인 작은 타이틀]

호주 경찰, 백신 주사 반대 시위자들에 고무총알 발사 (영상) 시위자들이 호주 멜버른 시에서 건설산업에 코로나바이러스 질병 (코비드-19) 관련 명령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