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올해 사진 대상작: 미국-멕시코 국경 벽 앞, 당황하는 뻐꾸기





[대상 사진 보기] 

 

 

입력 2021.9.1.

BBC 원문 30분 전

 

[시사뷰타임즈] 멕시코의 사진작가 알레한드로 프리에토의 미국-멕시코 사이의 국경벽 앞의 새 한 마리를 찍은 사진이 명망있는 사진 대회에서 우승했다.

 

프리에토는 참가작 22,000 중에 그의 사진이 선정되어 올해의 새 사진작가 대상자로 명명됐다.

 

그가 우승한 그의 사진은 이 벽 앞에서 갈 길을 멈춘 뻐꾸기 한 마리를 묘사하고 있다.

 

그는 이 사진이 이 벽이 가하고 있는 생물 다양성에 대한 위협을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국경 지역은 원래 있는 동물과 북미와 남미로 이동하는 철새들이 있는 예민한 생태계이다.

 

이 지역엔, 멸종위기에 빠져있는 북미 재과 (재규어) 표범과 흑곰 -1990년대에 텍서스에 재도입된 것- 등을 비롯하여 이 국경지역을 넘어가서 자신들의 유전학적으로 다른 사촌들과 짝짓기를 해야 하는 종이 여럿 있다.

 

트럼프가 지어놓은 이 벽이 사막을 파괴하는가?

 

이 벽은 여러 사막, 여러 산 그리고 심지어 맹그롭 (맹그로브) 가 ᄌᆞᆯ는 곳까지도 가로 지르고 있다. 이곳은 그냥 사막이 아니며, 사실상, 동물 1,500마리 이상과 식물 종들이 이 벽으로 인해 위협을 받는 생물의 다양성이 많은 곳이다.” 라고 프리에토는 말했다.

 

그는 난 많은 다른 동물들이 이 벽에까지 왔다가 다시 뒤로 돌아 가는 것을 지켜봐 왔다.” 고 덧붙였다.

 

과달라하라 (: 멕시코 서부 Jalisco주의 주도(州都)) 출신인 프리에토는 올해의 새 사진작가 경쟁에서 승리한 부상으로 5천 파운드 (6,877달러; 거의 8백만원)를 밥았다. 다른 범주 경쟁에는 도시의 새 및 어린 새 사진작가 분야도 포함돼 있다.

 

프리에토는 1년 동안에 걸쳐 이 국격지역의 야생동물들을 기록해 오고 있는 중이다. 이 기간 동안, 그는 출입국 관리소 및 상주하는 마약 조직의 괴롭힘을 마주해야 했다고 말했다.


 

Image of bird at US-Mexico border wall wins contest

 

Published30 minutes ago

 

Alejandro Prieto's image of a roadrunner bird at the Mexican-US border wall

IMAGE SOURCEALEJANDRO PRIETO / BIRD PHOTOGRAPHER OF THE YEAR

image captionMr Prieto has documented wildlife at the US-border wall and their ecosystems

 

Mexican photographer Alejandro Prieto's image of a bird at the US-Mexico border wall has won a prestigious photo contest.

 

Mr Prieto was named the grand prize winner of the Bird Photographer of the Year competition after his image was selected from 22,000 entries.

 

His winning photograph depicts a roadrunner bird that has stopped in front of the wall.

 

He says the image highlights the threat to biodiversity that the wall poses.

 

The US-Mexico border region is a delicate ecosystem with regular animal and bird migrations moving north and south on the American continent.

 

In this region, a number of species need to cross the border to mate with their genetically different cousins, including the endangered North American jaguar and the black bear, which was re-introduced to Texas in the 1990s.

 

Will Trump's wall destroy a desert?

"The border wall crosses deserts, mountains and even mangroves. It is not just desert, and is in fact very biodiverse with more than 1,500 animal and plant species threatened by the wall," Mr Prieto said.

 

"I have watched many different animals reach the wall before turning around and heading back," he added.

 

Mr Prieto, from Guadalajara, was awarded £5,000 ($6,877) for winning the Bird Photographer of the Year competition. Other categories included Young Bird Photographer of the Year and Urban Birds.

 

Mr Prieto has been documenting wildlife at the border for over a year. During that time, he said he faced harassment from border control and the constant presence of drug cartel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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