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호주 경찰, 백신 주사 반대 시위자들에 고무총알 발사 (영상)





[RT 제공 영상들로 보기]


 

 

입력 2021.9.23.

RT 원문 2021.9.22.

 

[시사뷰타임즈] 빅토리아 주 경찰이 코로나-19 백신화 작업에 반대하는 시위는 성난 군중들을 해산시키려고 고무총알을 이들에게 발사했는데, 일부 시위자들이 방호복과 방호모에 고무총알을 맞고 그 충격으로 쓰러졌다.

 

호주 멜버른 시에서, 건설업 근로자들에게 백신을 맞으라는 명령에 반대하는 시위 3일째인 수요일, 시위자 수백명이 멜버른 전쟁 기념관에서 야영을 했다. 같은날 일찍, 시위자들은 도시 중심지 한복판에서 매일, 매일, 매일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행진한 바 있다.

 

빅토리아 경찰은 앞서 도시 중심지 상공에 대해 비행물체 금지구역을 선포했는데, 언론 자료 ᅟᅭᆼ상이 시위자들에게 경찰을 피랄 정보를 제공해 줄 수도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일시적으로 모인 군중들은 제1차 대전 중에 군복무하다가 죽은 사람들을 기리며 지어진 신성한 기념관에서 행진을 하면서 우리가 잊을까봐라는 구호를 외쳤다. 다른 사람들은 안작스 (호주와 뉴잘랜드 육군 군단)을 존중하는 의미에서자신들과 대치하지 말아달라고 요구했다.

 

이 기념관은 시 중심부 상업지구 바로 남쪽이 있으며 오후 3시경 경찰이 포외하면서 거의 3시간에 가깝도록 시위자들과 교착상태에 있었다.

 

시위자들이 자신들을 둘러싸고 있는 폭동진압경찰에게 크고 작은 돌멩이들을 던지는 쪽으로 나아가자 당국의 인내심이 바닥났다. 오후 5시 직전, 경찰관들은 자신들이 있는 줄에 작은 틈을 만들어 놓고 모든 이에게 기념관을 떠나달라고 요구했다.

 

많은 시위자들이 남아 있다보니, 경찰은 시위자들을 향해 진격했고 최루 가스를 풀고 고무 총알을 발사하며 체포도 했다. 시위자들이 도망가고 경잘이 진격하면서 쏘는 고무총알에 맞지 않으려고 벽 뒤에 숨는 등, 일부 장면들은 보기가 고통스럽다.

 

나중에 나온 영상에서는 기념관이 경찰의 통제하에 놓인 듯 보이고 시위자들이 시야에 없자 당국자들의 전술이 성공한 거 같다고 했다.

 

빅토리아 돌아온 복무자들 연맹 (RSK) 은 시위를 맹비난하면서, 기념관은 신성한 곳이며 시위 공간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 어떤 경우라도, 절대로, 기념관은 시위 장소가 아니다.” 라고 연맹 대변인이 성명에서 말했다.

 

빅토리아 주 수상 대니얼 앤드류스도 시위를 맹 비난하면서, 이곳에 있는 사람들 중 많은 수가 건설 전문직 사람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주의 시위행위를 새로 만들어 내고 제반 사항을 망가뜨리지 않으려 했던 건축자들을 모용하는 것이라고 했다.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것; 빅토리아 주 수상은 호주 멜버른에서 천박하게 코로나 백신 예방주사를 반대하는 척하는 시위자들을 맹 비난했다

 

앤드류스는 건설 산업에 백신화 작업이 필요함을 거듭 말하면서, 비교적 높은 감염자 수를 언급하며 전국 병원들에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들의 숫자보다 건설산업 분야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수가 더 많다.” 고 했다.

 

시위자들은 화요일에도 경찰과 충돌했고, 백신을 맞으라는 명령에 대한 반대 구호를 외치면서 사법집행관 차량에 쓰레기와 병을 던쳤다.




Police fire rubber bullets at anti-vax protesters in Melbourne as demonstrators storm war memorial (VIDEO)


22 Sep, 2021 10:47

 

Protesters rally against construction industry coronavirus disease (Covid-19) mandates in Melbourne, Australia, September 22, 2021 © AAP Image/James Ross via REUTERS

 

Victoria police have opened fire with rubber bullets on demonstrators protesting Covid-19 vaccinations in the city of Melbourne in an attempt to disperse an angry mob, some of whom were decked out in body armor and helmets.

 

On Wednesday, the third day of protests against a vaccine mandate for construction workers in the Australian city of Melbourne, hundreds of demonstrators made camp at Melbourne’s Shrine of Remembrance. Earlier in the day they had marched through the city center chanting “every day, every day, every day.”

 

Victoria police had earlier declared a no-fly zone over the city center, suggesting media footage would give the protesters intelligence that could help them avoid the police.

 

The mob chanted “lest we forget” as they marched on the sacred monument which was built in remembrance of those who served and died in the First World War. Others called on the police not to confront them out of “respect for the Anzacs (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

 

The shrine, just south of the city’s central business district, had been surrounded by police officers from around 3pm, leading to a near-three-hour standoff with protesters.

 

With protesters proceeding to throw rocks and stones at the riot police who encircled them, the authorities’ patience ran out. Shortly before 5pm, officers called on everybody to leave the shrine through a small gap they had made in their own line.

 

With many protesters remaining, the police advanced on the demonstrators, unleashing tear gas, firing rubber bullets and making arrests. Some scenes appear distressing, with protesters fleeing and hiding behind walls to avoid being shot at by the advancing police line.

 

Later videos suggest the authorities’ tactics were successful, with the shrine seemingly under their control and no demonstrators in sight.

 

The Returned & Services League Victoria (RSL) blasted the protest, claiming the shrine was “sacred, not a space of protest”. “Under no circumstances, ever, should the Shrine be a place of protest,” an RSL spokesperson said in a statement.

 

Victorian premier Daniel Andrews also condemned the protest, noting that many of the people present were not from the building profession. He described the week’s demonstrations as an insult to builders, who work to create and not to wreck things.

 

‘Appalling’: Premier of Victoria condemns ‘pretend’ ‘F**k the jab’ protesters in Melbourne, Australia

 

Andrews reiterated the need for vaccinations in the building industry, noting the comparatively high case numbers. “There are more cases of coronavirus in the construction sector than there are patients with coronavirus in hospitals across the whole hospital system,” he stated.

 

Protesters had also clashed with police on Tuesday, with law enforcement vehicles trashed and bottles thrown, as they chanted their opposition to the vaccine mandate.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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