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악명 높은 소아애 병자 엡스틴: 백악관, 제 집처럼 드나들어


 

 

입력 2021.12.4.

RT 원문 2021.12.3.

 

[시사뷰타임즈] ‘매일 우편 (데일리 메일)’ 지가 입수한 방문자 기록에 따르면, 악명 높은 소아병 애자 제퍼리 엡스틴은 당시 대통령이었던 빌 클린튼 정권의 백악관을 그의 첫 번 째 임기 동안 엄청나게도 17번이나 들어갔었다고 나온다. 어느 날엔, 하루에 세 번이나 들어갔다.

 

정보자유법을 통해 매일 우편 지기 입수한 방문자 기록에 따르면, 엡스틴은 주로 서쪽 별관으로 갔으며, 주로 대통령 클린튼을 보러 온 것임을 시사했다. 엡스틴-클린튼 관계는 최소한 클린튼이 대통령직을 시작할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방문자 기록을 보면 엡스틴과 그의 여자 포주라고 알려진 기슬레인 맥스웰은 클린튼이 19932월에 취임을 하고나서 겨우 한 달 만에 백악관에 온 것으로 적혀있다.

 

우편 지가 금요일 기사로 발간한 방문 기록은 엡스틴이 백악관에 17번 온 것으로 돼 있음에도, 매번 방문 사유는 특정돼 있지 않기 때문에, 독자들로 하여금 이 망자가 된 금융업자가 1994728일 날 백악관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 상상을 해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데 - 이 날, 엡스틴은 백악관에 오후 2시에 한 번, 또 다시 오후 630분에 한 번 들어갔다. 이 날은 엡스틴이 하루에 두 번 들어갔다고 기록돼 있는 3일 중 하나이다.

 

엡스틴의 여자 포주 심판: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

 

하지만, 방문객 기록이 밝히고 있듯, 엡스틴은 클린튼의 몇 몇 고문들 중 하나로서 백악관에 들어갔는데, 이 중에는 19932월 엡스틴의 대통령 주거지 입장을 승인했던 첫 번째 관계자인 당시 경제 정책 부관 라벗 루빈도 포함돼 있었다. 루빈은 나중에 클린튼 정부의 재무부 장관으로 잠시 일한 이후 영향력 있는 해외관계위원회의 회장직에 10년 동안 앉아있었다. 한 여자 대변인을 통해, 루빈은 엡스틴과 말을 하거나 회의를 한 기억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그 이후의 백악관 방문은 자선을 가장한 것이었는데, 이것이 권력이 잇는 자들의 귀를 기울이게 하는 -신체 다른 부위들도- 엡스틴의 주요 방식이었다. 엡스틴은 어떤 경우 백악관의 역사적인 협회를 바로 잡기 위한 돈을 기부했고, 또 다른 경우에는 상당한 액수의 교육 보조금을 기념하기 위해 백악관으로 들어 갔다. 엡스틴의 백악관 방문들 중 최소 한 번은 전 상원의원 조즈 미쉘과 동시에 이루어진 방문이었는데, 조즈 미쉘은 버지니어 라버츠 쥴프리 () 가 엡스틴이 쥴프리를 통해 성관계를 위한 돈을 빌려 준 사람으로 가리키는 이름들 중 하나이다. 미쉘은 그러한 거래는 전혀 없엇다고 부인해왔다.

 

클린튼은 백악관에서 엡스타인과 많은 만남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대통령 재임 기간과 이후에 유죄 판결을 받은 성범죄자의 '로리타 특급' 전용기를 26차례나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친구의 미성년자 성향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클린튼의 첫 임기는 맥스웰이 현재 어린이 성매매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기간과 겹치는 것이었다. 클린튼의 로리타 특급 여정 중 최소 10번은 자신의 첩보기관 세부 사항을 집에 두고 갔고, 2002년 대통령직 이후 한 번의 여행에는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스테이시는 그때 이후로 자신의 미성년자 소년들에 대한 성향으로 수치를 당해 왔다.

 

엡스타인과 클린튼은 매우 가까웠기에, 소아애 병자인 엡스틴의 변호사는 그가 전 대통령이 클린튼지구촌주도 (CGI) 를 떠올리도록 도왔다고 주장하는데, 이 단체는 수익성 좋은 자선사업 회사로 클린턴과 그의 아내가 클린튼의 대통령 재임 이후에 집중해 온 사업이다.


 

CGI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이 단체의 설립 의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적어 놓았다.

 

The Clinton Global Initiative (CGI) convenes global and emerging leaders to create and implement solutions to the world’s most pressing challenges. CGI works with partners to drive action through its unique model. Rather than directly implementing projects, CGI facilitates action by helping members connect, collaborate, and develop Commitments to Action new, specific, and measurable plans that address global challenges.

 

클린튼지구촌주도 (CGI) 는 세계에서 가장 긴급한 난제들에 대한 해법을 창출/이행하고자 지구촌의 지도자들 및 떠오르는 지도자들을 소집한다. CGI는 자체의 독특한 모형을 통해 동반국들과 함께 조치를 취한다. 여러 특별계획들을 직접적으로 시행하기 보다는, CGI는 회원국들을 어떠한 조치 -지구촌 난제들을 처리할 새롭고, 특정적이며 측정할 수 있는 계획들- 에 연결하고, 공조하고 그리고 약속하도롭 돕는다.


 

윗 본문에 수익성 좋은’ CGI 사업이라고 했는데, 명색이 전 미국 대통령인 클린튼이 주도하는 것이니, 앞으로 미국과의 관계가 좋을 것에 의지하고 또 희망하는 국가들은 도리 없이 CGI에 회원국으로 가입하고, 가입할 때 가입비를 낼 것이고 또 지구촌 난체들을 처리하기 위한 조치에는 또 돈이 들어갈 것인데, 문제는 이 단체가 겉으로 드러나는 것도 아니고 회원국들이 조치에 써달라고 기부하는 돈의 액수가 총 얼마였고 어디 어디에 총 얼마를 썼다고 대차대조표를 정기적으로 보여주는 것도 아닐 것이니 수익성이 크지 않을 수가 없다. 이 단체는 클린튼 재단에 소속된 것인바, 클린튼 재단이란 것 자체도 돈 덩어리다.




Here's how many times Jeffrey Epstein visited the White House

 

3 Dec, 2021 20:41

 

FILE PHOTO © William J. Clinton Presidential Library

 

Infamous pedophile Jeffrey Epstein visited then-President Bill Clinton’s White House a whopping 17 times during his first term, according to visitor logs obtained by the Daily Mail. On some days, he visited three times.

 

Epstein mostly visited the West Wing, according to visitor logs acquired through a Freedom of Information Act by the Daily Mail, implying he primarily came to see President Clinton. Their relationship dates back to at least the start of Clinton’s presidency, with logs placing Epstein and his alleged madam Ghislaine Maxwell at the White House just a month after Clinton’s inauguration in February 1993.

 

While the logs published by the Mail on Friday revealed 17 visits from Epstein to the White House, the reasons for each visit are not specified, forcing the reader to imagine what the deceased financier might have been doing on, say, July 28, 1994 - when he visited the White House once at 2pm and again at 6.30pm. It’s one of three dates where he is recorded as visiting twice.

 

The Epstein ‘madam’ trial: What to know

 

However, as the visitor logs reveal, Epstein was also invited to the White House by several of Clinton’s advisers, including then-assistant for economic policy Robert Rubin, who was the first official to sign off on Epstein’s entrance into the presidential residence in February 1993. Rubin would later spend 10 years as chairman of the influential Council for Foreign Relations following a stint as Clinton’s treasury secretary. Via a spokeswoman, Rubin claimed to have no recollection of speaking with or meeting Epstein.

 

Subsequent visits to the White House took place under the guise of philanthropy, which became one of Epstein’s primary avenues for bending the ears - and other body parts - of powerful men. He donated money to help fix up the White House Historical Association on one occasion, and on another visited to commemorate a sizable education grant. At least one of Epstein’s White House visits coincided with a visit by former Senator George Mitchell, one of the boldface names fingered by Virginia Roberts Giuffre as a man Epstein loaned her out to for sex. Mitchell has denied any such transactions.

 

In addition to his many meetings with Epstein at the White House, Clinton is known to have flown on the convicted sex offender’s own ‘Lolita Express’ private jet some 26 times during and after his presidency. Despite insisting he had no idea of his friend’s underage proclivities during that time, Clinton’s first term also overlapped with the period in which Maxwell is currently under scrutiny in her criminal trial for child sex trafficking. At least 10 of Clinton’s Lolita Express trips left his Secret Service detail at home, and one post-presidency journey in 2002 included actor Kevin Spacey, who has since been disgraced for his alleged proclivity for underage boys.

 

Epstein and Clinton were so close, the pedophile’s lawyers claim that he helped the ex-president come up with the Clinton Global Initiative, the lucrative philanthropic venture Clinton and his wife have focused on in the aftermath of his presidency.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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