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 O holy night!(오 성스런 밤이여!) -lyre & Josh Groban
  • @rittajp / YOU TUBE[Lyre(수금) 연주]@rittajp / YOU TUBE [ Josh Groban(조쉬 그로번) 노래]@Worship Videos / YOU TUBE    O holy night! - Josh GrobanO holy night![source / @MetroLyrics]O holy nightThe stars are brightly shining오 성스러운 밤이여!별들은 밝게 빛나고 있네   It is the night Of our dear Savior's birth!소중한 우리 구세주께서 탄생하시는 밤이여!    Long lay the world in sin and error piningTill he appear'd and the soul felt His worth구세주가 나타나실 때까지 죄와 오류에 빠진 세계가 오래도록 갈망해오던영혼들이 구세주의 가치를 느꼈네    A thrill of hopeThe weary world rejoices희망찬 흥분에지쳐있던 세계가 크게 기뻐하네   For yonder breaksA new and glorious morn!저 너머에 새롭고 영광스런 아침이 밝아오기 때문이네  Fall on your kneesOh hear the angel voicesOh night divineOh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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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6
    • 67
  • [한국 천주교 역사] 한국 천주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
  • 묵주와 묵주반지 © SISAVIEW   2016.7.23   [시사뷰타임즈] 대한민국에서는 개신교들이 모두 ‘기독교’라는 말을 쓰고 있다. ‘기독’이라는 말이 Christ(예수)를 음역한 것이고, ‘예수를 믿는다’라는 측면으로만 본다면 기독교가 예수를 믿는 교 즉 예수교라는 말이 돼 맞을 수도 있다.   그러나, 마틴 루터가 초기교회 분래의 기독교인 천주교의 의식 모두를 거부하고 오로지 성경(성서)에만 의존하겠다고 하면서 스스로 ‘종교개혁’ 하겠다고 나간 이후, 이들은 protestant(반항자, 저항자)라고 불리게 됐다.   우리나라에선 원래 기독교인 천주교에서 빠져나가 새로운 종교를 만든 것이라고 하여 ‘개신교(고쳐서 새로 만든 종교)라고 붙여주었다. 남들은 이렇게 부르는데, 정작 개신교에서는 항상 ’기독교‘라는 말을 넣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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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7-23
    • 1214
  • 복자 윤봉문 요셉 성지
  •  © SISAVIEW   입력 2017.6.14.   [시사뷰타임즈] 이 아름다운 거제도에서 순교한 윤봉문   지금은 도로가 훨씬 더 많이 생기고 각종 건물, 아파트 등이 들어서면서 거제도를 엄청나게 망가뜨렸지만, 1988년 고작 26세의 나이로 하느님을 보며 세상을 떠난 그 시절 자연은 더욱 더 아름다웠을 것이다.   순교자의 순교와 아름다운 자연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 단지 순례객들의 눈과 귀 그리고 가슴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자연일 뿐이다.   이 성지에선 오전 11시에 미사가 시작된다.   정윤호(베드로) 신부가 미사를 집전했다. 태평동 성당에서 간 신부 및 원장수녀를 포함한 45명의 순례 신자, 그리고 마산 교구에서 나온 청년 사목회의 수녀들 등이 이 미사에 참여했다.   자신보다 선배인 신부 두 명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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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4
    • 148
  • 유복자묘
  •  © SISAVIEW71세 유처녀 유섬이   입력 2017.6.13.   [시사뷰타임즈] 1801년 복자 유항검 아우구스티노는 아내 신 희와 함께 순교했다. 유항검의 4남1녀 중, 유섬이가 1녀다.   자식들 태어난 순서로는 3번 째다 위로 복자 큰오빠 유중철 요한(23)은 아내 이순이 루갈다(19)와 동정부부였으며 순교했다. 복자 작은오빠 유문석 요한은 18세 때 순교했다.   첫재 남동생 유일석은 6살 때 전라도 흑산도로 유배당했고 둘째 남동생이자 막내인 유일문은 3살 때 전라도 신지도로 유배당했다. 유섬이는 9살 때 경상도 거제도로 유배당했다.   멀리 거제도 앞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산 기슭에 있는 유복자 묘는 봉분도 없는 평평한 상태에서 잔디도 없고 흙으로 돼있으며 묘석은 없고 묘 앞에 작은 바위가 하나 세워져있는데 柳覆子墓라고 적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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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3
    • 36
  • [감동!] O holy night!(오 성스런 밤이여!) -lyre & Josh Groban
  • @rittajp / YOU TUBE[Lyre(수금) 연주]@rittajp / YOU TUBE [ Josh Groban(조쉬 그로번) 노래]@Worship Videos / YOU TUBE    O holy night! - Josh GrobanO holy night![source / @MetroLyrics]O holy nightThe stars are brightly shining오 성스러운 밤이여!별들은 밝게 빛나고 있네   It is the night Of our dear Savior's birth!소중한 우리 구세주께서 탄생하시는 밤이여!    Long lay the world in sin and error piningTill he appear'd and the soul felt His worth구세주가 나타나실 때까지 죄와 오류에 빠진 세계가 오래도록 갈망해오던영혼들이 구세주의 가치를 느꼈네    A thrill of hopeThe weary world rejoices희망찬 흥분에지쳐있던 세계가 크게 기뻐하네   For yonder breaksA new and glorious morn!저 너머에 새롭고 영광스런 아침이 밝아오기 때문이네  Fall on your kneesOh hear the angel voicesOh night divineOh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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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6
    • 67
  • 목포 산정동 성당
  •  © SISAVIEW입력 2017.5.17.   [시사뷰타임즈] 길에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등의 세월호 관련 글이 적힌 노란 현수막을 수도 없이 보면서 가다가 오르고 또 오르고 과연 버스가 이 길을 오를 수 있을 것인가라는 의문도 드는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가다 보면 드디어 목포 시내가 내려다 보이기 시작한다. 해발 150미터 지점에 세워진 것이 산정동 성당이다.   이 성당은, 순례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시청각실을 따로 마련해 놓고 있다. 산정동 성당이 세워지기까지의 역사를 걸어 놓은 화면에 영상을 투사하여 보여주며 해설자가 친절하게 해설을 해준다.  © SISAVIEW본당 입구 위해 걸려있는 십자가는 대단히 오래된 것이라고 한다. 모든 성지가 그러하듯 산정동 성당도 돈이 필요한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니며 뜻있는 신자들의 헌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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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17
    • 584
  • 다산 초당
  •  사진 상: 다산 초당, 사진 하: 다산 동암 © SISAVIEW입력 2017.5.17.   [시사뷰타임즈] 전라남도 강진군은 다산 정약용이 18년간 유배생활을 했던 곳이다. 정약용이 머물렀던 초당(草堂)은 정양용의 호인 다산(茶山)을 붙여 다산 초당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또한 다산 초당이 있는 산 이름도 다산의 이름을 따 다산이다.   그러나, 옛 초당은 무너져서 1958년 강진의 다산유적보존회가 주선하여 건물이 있던 자리에 지금의 초당을 다시 지은 것이다. 작고 소박한 남향집으로 ‘다산초당’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출처: Wikipedia)   정약용이 살던 이곳에서 초당 좌측으로 조금 올라가면 정석(丁石)이라는 한문이 보이는데, 정약용이 직접 바위 벽에 새긴 것이라고 한다. 올라가면서 보면 丁자가 제대로 보이지 않고 ㅡ 와 밑의 삐친 부분만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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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17
    • 73
  • 순교자 기념성당(나주 성당 내)
  •  2017.5.16 © SISAVIEW 입력 2017.5.17.   [시사뷰타임즈] 광주대교구 내 광주관구에 속해 있는 이 성지는 역사가 83년 된 곳이다. 이 성지에 있는 본당 마당에 서있으면 주변의 산세와 정경 속에 정신이 차분히 정리/정돈되는 느낌이 든다.   고요하고 성스럽고 차분한 이 성지에 대해 21년째 사무장으로 일하고 있는 박찬섭(안드레아) 씨는 이 성지 부지가 6천 평이라며 “어떻게 당시에 이렇게 좋은 곳에 터를 잡았는지 모르겠다”면서 좋은 느낌이 드는 곳이라는 말에 대답했다.   박 사무장은 이곳의 신자가 얼마나 되느냐는 질문에 -이런 질문을 하게된 것은, 주위에 사람이 많이 살지도 않고 교통도 한가한 것을 보며 신자 수가 많지 않으면 운영에 힘들지 않겠는가라는 걱정이 들어서였다- “교적에 올라있는 신자 수는 총 4천 명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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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17
    • 67
  • 연풍 성지 성당
  • 연풍성지 석 위에 구멍이 나 있는 돌은 박해시 신자들을 죽이는 살해 도구였다. 사람을 구멍에 목 뒤쪽을 붙이고 서게 한 뒤 목에 밧줄을 걸어 구멍 속으로 넣어 반대편으로 빼낸 뒤 그것을 잡아당겨 목졸라 죽인 것이었다. 2017.4.11 © SISAVIEW    입력 2017.4.11.   [시사뷰타임즈] 충북 괴산군 연풍면 삼풍리 187-2   연풍 성지 성당은 대단히 넓은 면적에 자리 잡고 있는 곳이다. 대본당과 소본당으로 나누어 미사를 집전하는데, 순례객이 몇 십명 정도 선일 때는 소본당에서 미사를 집전한다.연풍성지성당 대본당 문에는 독특하게도 성서 내용이 양각돼 있다. 우측은 십자가 상과 과거 자연석 제대 및 성모상  2017.4.11 © SISAVIEW    순례객들을 평화신문과 대전 태평동 성당 및 기타 지역에서 온 순례객들을 맞이하여 연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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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1
    • 306
  • 진안리 성지
  • 2017.4.11 © SISAVIEW 입력 2017.4.11.   [시사뷰타임즈] 경북 문경시 문경읍 진안리 92-4   문경성당 사목회장 이 열(아우구스티노) 씨는 진안리 성지-마원 성지-여우목 성지 등을 직접 순례객을 따라다니며 연력과 유례 그리고 순교한 사람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사제가 된 최양업 신부는 박해가 심해 주로 밤을 이용하여 산 속에 숨어있는 신자들을 만나곤 했는데, 밤에 깊은 산속길 걷기를 70리 정도 했다고 한다. 거의 밤마다 30km가까이를 걸었다는 것. 그래서 김대건 신부가 ‘피의 신부’라고 불리는데 반해 최양업 신부는 ‘땀의 신부’라고 불렸다고 한다.진안리 성지 입구와 순례객들에게 설명하는 문경성당 사목회장 이 열 씨. 2017.4.11 © SISAVIEW그의 소개에 따르면 진안리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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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1
    • 82
  • 마원(복자 박상근 묘) 성지
  • 2017.4.11. © SISAVIEW 입력 2017.4.11.   [시사뷰타임즈] 경북 문경시 문경읍 마원 1리 640-1문경성당 사목회장 이 열(아우구스티노) 씨는 진안리 성지-마원 성지-여우목 성지 등을 직접 순례객을 따라다니며 연력과 유례 그리고 순교한 사람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다.   <가톨릭 평화신문>은 마원성지는 병인박해(1866년) 당시 경상도 북부지역을 담당하던 깔레 강(1833~1884, 파리외방전교회) 신부를 모시고 피신하다 잡혀 순교한 박상근(마티아) 묘소가 있는 곳이다. 충북과 영남 경계에 있어 최양업 신부와 선교사, 신자들이 넘나들며 피난길로 이용하던 관문과 이우릿재 고개 갈림길에 있다.   안동교구는 교구 설정 40주년을 맞아(주: 2009년 당시) 상주ㆍ문경ㆍ안동ㆍ북부 등 6개 지구별로 여우목ㆍ마원ㆍ진안리ㆍ우곡 성지 등 교구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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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1
    • 68
  • 여우목 성지
  • 2017.4.11 © SISAVIEW 입력 2017.4.11.   [시사뷰타임즈] 자연석으로 제대를 만들어 놓은 여우목 성지   여우목은 소백산맥이 높고, 험준한 대미산을 경계로 하여 충북 단양과 경계를 이루는 문뎡 지방의 최동북단에 위치해 있다.   현재 이곳은 문경성당에서 후원자를 모집하는 등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문경성당 사목회장 이 열(아우구스티노) 씨는 진안리 성지-마원 성지-여우목 성지 등을 직접 순례객을 따라다니며 연력과 유례 그리고 순교한 사람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여우목이 라는 이름이 붙게된 것은 여우가 목을 틀고 앉아있는 모양이라고 해서 붙은 것이라고 한다.   이 성지는 완성된 것이 아니라 조성중이어서 많은 신자들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위로 보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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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11
    • 65
  • 가실 성당
  • © SISAVIEW 입력 2017.3.14.   [시사뷰타임즈] 한국 천주교 살아있는 역사적 성당 중 한 곳   이 성당 차량 옆면에는 기원이 1895년부터라고 적혀있다. 안내문에는 건축 문화로서도 가치가 높다고 적혀있다.   가실이라는 말은 아름다운 집이란 뜻이라고 한다.   성당으로 들어가는 문 및 내부 모습에서 고색이 완연하고 제의실의 경우도 출입문에서부터 역사가 느껴진다.   3월14일 현재, 사제관을 보수하는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었으며 인부 두 명이 각각 자신이 맡은 일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   이 성당은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라는 책에 나와있지 않지만, ‘순례 도장’은 마련돼 있고 차후 이 책에 등재될 것으로 보인다. 간략설명 순교자의 집터 위에 세워진 경상북도 선교의 요람 지번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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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4
    • 278
  • 신나무골 성지
  • © SISAVIEW 입력 2017.3.14.   [시사뷰타임즈] 한옥집 대청마루 입구에 ‘사제관’   이 성지는 속에 지니고 있는 성지로서의 역사적 깊은 사실을 모르고 겉으로만 보면 초라하기 이를 데 없다.   작은 한옥집 대청 마루 입구게 사제관이라는 글씨가 적혀있는 것만 봐도 당시 얼마나 힘들게 신앙생활을 했는지 짐작이 간다.   그러나 훌륭하게 신앙을 지켰던 분들이 살았던 곳이라 그런지 마당에 들어서면 아늑하고 온화하게 느껴진다.  간략설명 이선이 엘리사벳의 묘를 품은 영남지방 선교의 요람지 지번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산57-9 전화번호 (054)972-2014 팩스번호 (054)972-8875   홈페이지 관련기관 신동 성당 관련주소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신리 367   대구 교회 첫 본당터 전경. 가운데 사제관,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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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4
    • 85
  • 계산 주교좌 성당
  • © SISAVIEW입력 2017.3.14.   [시사뷰타임즈] 명동 성당과 비슷한 느낌이 나는 성당   계산 주교좌 성당은 ‘고딕’ 양식으로 지어졌기에 겉 모습도 명동 성당과 비슷하지만, 내부도 명동 성당과 많이 비슷하다. 구조도 그렇지만 회색 벽돌을 쌓은 기둥들이 더욱 그러하다.   많은 순례자들이 이 성당을 시발점으로 하여 주위의 여러 성지를 순례하기도 한다.천주교 대구대교구 주교좌성당 계산천주교회, 통칭 계산성당(桂山聖堂)은 대구광역시 중구 계산오거리에 위치한 천주교 대구대교구교구장 대주교의 주교좌 성당이다. 본당의 주보 성인은 루르드의 성모 마리아이다. 1911년에 대구대목구가 설정되었을 때 주교좌 성당으로 결정되었다. 현재 교적상 신자수는 12,000여명이다.   본당신설[편집]   1885년 12월 제7대 조선대목구장 마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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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4
    • 102
  • 성모당과 대구 성직자 묘역
  • 루르드 발현 성모님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은 벨라데따 수녀이며 후에 성인이 됐다. 성모당의 전체적 모습과 대구 성직자 묘역 그리고 대구 성직자 묘역 입구 모습과 ‘성신(성령)강림’을 묘사해 놓은 것© SISAVIEW 입력 2017.3.14.   [시사뷰타임즈] “오늘은 나, 내일은 너”   성모당에서 좀 내려 오면, 유스티노 신학교 옆에 대구 성직자 묘역이 있다. 주위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심어져 있고 산상설교, 성신강림 등을 묘사한 것들도 있다.   성직자 묘역 입구에서 볼 때 가장 안쪽에 큰 묘비는 주교님들의 무덤이고 차차 안에서 입구쪽으로 순교한 순서대로 신부들의 시신이 묻혀있다.   이 묘역 입구에는 벽돌 기둥 문틀이 서있는데 좌측에는 라틴어로 HODIE MIHI, 우측에는 CRAS TIBI라고 적혀있으며 각각 오늘은 나(좌측), 내일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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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4
    • 135
  • 성 유스티노 신학교
  • © SISAVIEW 간략설명 1914년 개교한 대구의 첫 신학교 지번주소 대구시 중구 남산 3동 219 도로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명륜로12길 47 전화번호 (053)660-5100 팩스번호 (053)660-5120 홈페이지 http://www.cu.ac.kr 관련기관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문화정보 대구시 문화재자료 제23호   1914년 개교 이래 67명의 사제를 배출하고 1945년 폐교된 성 유스티노 신학교. 현재는 가운데 성당과 좌우의 교사 일부만이 남아 있다.1914년 10월 3일 대구에서 개교한 신학교. 개교 이래 67명의 사제를 배출하면서 교구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나, 일제의 탄압으로 1945년 3월 19일 폐교되었다. 설립 과정 1911년 4월 8일 대구 대목구가 설정되면서 초대 대목구장으로 임명된 드망즈(Demange, 安世華) 주교는 대구에 부임한 첫 주일(7월 2일)에 주교관 · 신학교 · 주교좌 성당의 증축이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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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3-14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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