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주도 연합군, 모술서 백린탄 사용 시인···비난 폭증
  • ISIS 관련 아마드 통신사가 보도하면서 라카에 백린탄이 배치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YouTube / RT   원문 2017.6.14 입력 2017.6.14.   [시사뷰타임즈] 뉴질랜드의 한 장교가 모술시에서 싸우고 있는 미 주도 연합군이 백린이 들어있는 탄약을 사용해왔다고 확실하게 밝혔다. 이러한 말은 그러잖아도 민간인들에게 극도로 위험스런 다목적 무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에 대한 비난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지난 몇 주 동안에 걸쳐, 미국 주도 연합군이 ISIS의 요새가 있는 이랔 모술시와 시리아 라카시에서 백린탄을 사용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주장이 증가일로에 있었다. 모술시에서 백린탄을 사용하고 있음은 뉴질랜드의 여단장 휴 맥카스란이 밝힌 것이다.   그는 미국 방송사 NRP에 이런 류에 대해 처음으로 밝히는 것이 될 듯…

    • SVT
    • 17-06-15
    • 58
  • 큐버, 트럼프에 “미국, 우리에게 인권 강의 자격 없다”
  •   원문 2017.6.17. 입력 2017.6.18.   [시사뷰타임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바마 행정부가 큐버(쿠바)와의관계 정상화를 위해 취한 조치듫을 되돌리려 한다는 공표를 하자 카스트로 정부는 “미국이 우리에게 강의할 입장이 못된다”고 했다.   허배너(하바나. 큐버의 수도)는 트럼프의 마이애미에서의 후퇴 발표는 “적대적 말투로 가득한 것”이라면서, 발표된 정책들은 지난 2년간 두 나라가 성취한 진전 상황을 처음으로 되돌리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통령의 행정명령 상,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과 큐버 사이의 왕래를 허용하는 면제사유를 엄격하게 시행하기 시작하게 되며 큐버 군 및 정보부 소유인 기업체들과의 거래도 금지한다. 또한 트럼프는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에게 큐버에 인터넷 접근을 늘이기 위한 책…

    • SVT
    • 17-06-18
    • 16
  • 美 국방 매티스, 민간인 사상자 500여 명 "불가피한 현실이었다"
  •  2017.5.21. 이랔 남부 모술시에서 ISIS 와 이랔군 사이의 전투 중 공습을 받고 연기가 오르고 있다. © Alaa Al-Marjani / Reuters / BBC미 주도 연합군의 이랔-시리아 공격, 민간인 사망자 484명으로 치솟아 원문 2017.6.2. 입력 2017.6.3   [시사뷰타임즈] ‘단호한 결심에 의한 작전(Operation Inherent Resolve: OIR)팀은 새로운 보고서에서 민간인 484명 죽었음을 밝히면서 미국이 주도하는 시리아 및 이랔에서의 항공 폭파로 인한 공식 사망자 수를 1/3이상 올렸는데, 운동가들은 이보다 몇 배 더 많다고 주장한다.   금요일에 내놓은 성명서에는 “현재까지, 이용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CJTF-OIR (Combined Joint Task Force; 연합합동책무팀] 은 아닌 것보다는 훨씬 더 가능성이 있다면서, OIR이 시작된 후부터 연합군 공습으로 민간인 484명이 뜻하지도 않게 …

    • SVT
    • 17-06-03
    • 177
  • 트럼프, 파리 기후 변화 협약 탈퇴! 미국 과잉보호조치의 극치
  •  [자료사진] “파리 협정은 끝장났다”는 글씨가 적힌 이펠(에펠) 탑이 조명을 받아 녹색으로 빛나고 있다.© Jacky Naegelen / Reuters / RT트럼프, 파리 기후 변화 협약 탈퇴  원문 2017.6.1. 입력 2017.6.2.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파리 기후변화협약에서 미국을 철수시킬 예정인데, 이 협약은 2016년 거의 200개 국가가 서명한 유엔 조약이며 트럼프의 선임자 버락 오바마의 주요 성과로 여겨지는 것이다.   이같은 결정이 목요일(1일) 오후, 백악관 정원에서 공표됐다.   트럼프는 “미국과 미국 시민들을 보호해야 하는 내 엄숙한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미국은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행정부가 파리 협정 재가입을 위한 협상이나 미국에 공평한 조건의 또 다른 기후 조약을 위…

    • SVT
    • 17-06-02
    • 268
  • 트럼프, 삼엄한 경비속 이즈리얼 방문, 또 국제사회 무시한 발언
  •  트럼프의 해외순방 일정표 map graphic source=BBC[기사 핵심 줄거리]국제사회는 이즈리얼 점령지 인정 않는데 이즈리얼 편만그러면서도 이즈리얼과 팰러스타인 평화협정 가능할 것이란 공허한 말국제사회 규범 무시한 독선적 발상...갈수록 문제원문 19분 전입력 2017.5.21.   [시사뷰타임즈] 계속될 첫 해외여정의 일환으로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즈리얼(이스라엘)과 팰러스타인(팔레스타인) 영토를 방문하고 있는 중이다.   트럼프는 애럽아랍) 및 이슬람 지도자들에게 정상회담에서 연설을 한 미국의 핵심 동맹국 사우디에서 비행기를 타고 도착했다.   트럼프는 이곳에서의 2일간의 여정 기간 종안 이즈리얼 및 팰러스타인 지도자와 회담을 갖게 된다.   트럼프는 이즈리얼-팰러스타인 간의 평화협정을 ‘궁극적인 협약’…

    • SVT
    • 17-05-22
    • 435
  • 트럼프, 민간인 공격 의혹있는 사우디와 420조원 무기계약 체결
  • 2017.5.20. 리야드에서의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사우디 어레비어 왕 살만 빈 압둘라지즈 알사우드 © Mandel Ngan / AFP / RT[기사 핵심 줄거리]트럼프, 사우디와 420조원 상당 무기계약 체결, 132조는 당장 실행인권감시단체 "사우디 주도 연합군, 병원. 학교, 시장등 공격 전쟁범죄"국제 앰네스티 "사우디 주도 공격으로 10분 마다 어린이 1명 살해"미국무부 "미국 군수회사 팽창되고 일자리 수십만개 생길 것" 원문 2017.5.20. 입력 2017.5.21.   [시사뷰타임즈] 대통령으로선 처음인 해외 나들이에서, 트럼프는 사우디 어레비어(아라비아)와 10년 간의 무기계약 3500달러(420조원) 어치를 체결했는데, 거의 132조원 어치는 즉시 효력을 발생한다. 양국간의 이 합의는 ‘이란의 위협에 직면하여’ 안보를 튼튼히 하기 위한 것이라는 말을 한다.   토…

    • SVT
    • 17-05-21
    • 194
  • [CNN] 코미 기록, 트럼프 탄핵 단서될 수도
  • 트럼프 대 코미: 미국은 누굴 믿을까?   원문 2017.5.17. 입력 2017.5.18   [시사뷰타임즈] 미국이 운명적 선택에 직면했다. 미국은 트럼프와 코미 중 누굴 믿을까?   진실에 있어 혼란스런 지도력을 가진 대통령과 자기만의 고결감으로 종종 험난한 정치적 영역으로 자신을 몰고갔던 FBI 국장 사이의 마지막 결전이 곧 닥칠 듯하다.   둘이 맞붙게 될 큰 싸움은 지난 2월 트럼프가 FBI의 라셔(러시아) 대선개입문제 조사를 위해 국가안보국 前 고문 마이클 훌라인에 대해 수사하고 있는 것을 -다른 심리에도 포함돼 있는- 중지하라는 압력을 가했다는 깜짝 놀랄 주장이 나오면서 예정된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상황이 선정적으로 진행돼가는 가운데, 소식통들은 뉴욕타임즈와 화요일 밤 CNN에 코미가 트럼프의 조사에 대한 요청에 대해 …

    • SVT
    • 17-05-18
    • 200
  • 트럼프, 힐러리 이메일 조사했던 FBI 국장 제임스 코미 해고...왜?
  •  코미, 자신이 왜 힐러리 이메일 조사를 공개적으로 재개했는지 설명하고 있다. / BBC 원문 4분 전 입력 2017.5.10.   [시사뷰타임즈] 행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FBI 국장 제임스 코미가 힐러리 이메일 심리를 그가 담당했다는 이유로 해고했다고 말한다.   백악관이 제임스 코미가 잘렸으며 직위에서 제거됐다고 공표를 하자 워싱튼은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민주당 의원들은 코미가 해고된 건 그가 트럼프 선거유세와 라셔(러시아) 사이의 관련 혐의를 수사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조치는 지난 주 코미가 힐러리 이메일에 대해 부정확한 정보를 의회에 제출했음이 드러난 뒤 나온 것이다.   트럼프는 코미에게 자신은 미국 법무부 장관 젶 세션스가 당시이 FBI를 효과적으로 끌어나갈 수 없다고 하는 말…

    • SVT
    • 17-05-10
    • 297
  • 트럼프, 딴지 걸던 교황에게 압도당하더니 “교황 만난 건 내 일생 영광”
  •  선생님 앞에 잘못한게 많은 학생이 앉아있는 모습의 트럼프 EPA / BBC트럼프, 교황과 처음으로 면대 면 대화   원문 1시간 전 입력 2017.5.24.   [시사뷰타임즈]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해외 순방 세 번째 지검에서 후랜시스 교황을 잠시 개인적 접견했다.   만남 후 배티컨(바티칸)은 국제적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으며 좋은 관계를 지속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자신의 일행들과 ‘기막히게 좋은 만남’을 가졌던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와 교황은 과거 이민, 기후변화 그리고 멕시코와 미국 사이의 벽 문제 등으로 충돌했었다.   트럼프는 또한 이틀리(이탈리아)의 대통령과 총리를 로움(로마)에 있는 동안 만났다.   트럼프는 현재 미국의 서방세계 동맹국인 NATO 정상회담을 위해 브라설스(…

    • SVT
    • 17-05-24
    • 198
  • ‘트럼프 비환영’: 브라설스 NATO 정상회담에 앞서 수천명 반대 시위
  •  "벨점에 온다고, 농담하나?"라고 적힌 구호를 들고 있는 시위대 / RT입력 2017.5.24. 입력 2017.5.25.   [시사뷰타임즈] 수요일, 도널드 트럼프가 NATO 정상회담을 위해 벨점(벨기에) 수도에 도착하자 수천 명이 브라설스(브뤼셀) 거리로 나와 트럼프의 정책에 항의했다.   시 당국이 승인한 ‘트럼프 비환영’ 행진에 6천 명이 참여하여 별 문제 없이 시작됐다.   트럼프와 벨점 대통령 필리페 및 총리 찰스 미첼과 회담을 하고 있던 대통령 궁에서 4k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조치가 취해졌다.   선물로 벨점 초콜릿을 받은 트럼프는 미첼에게 “논의해야 할 다른 문제들이 있지만 1순위는 테러주의요. 우린 끔찍한 상황에 처해있긴 하지만 이길 거요”라고 했다.   브라설스의 집회는 한 학생들의 조직이 시동을 건 것인데, 이들은 자신들…

    • SVT
    • 17-05-25
    • 139
  • 美 국방부, 미 전투기 민간인있는 사원 폭격 마침내 인정
  •   2017.3.17.. 알레포 주 알-지네 © Omar Haj Kadour / AFP / RT   원문 2017.5.5 입력 2017.5.5.   [시사뷰타임즈] CNN은 한 기사에서, 미국 국방부가 6월 시리아 알레포 주에 있는 한 회교사원을 미국이 공습으로 파괴한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고 있다. 영상 증거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테러분자들의 모임을 겨냥했던 것이며 문제의 회교사원은 멀쩡하다고 주장했었다.    CNN은 알-지나 회교사원에 대한 치명적인 공격에 뒤이어 미국 중앙 사령부(CENTCOM)가 수행한 국제적 조사에서 이 공습은 알-카에다 고위 관계자들의 모임인줄 잘못 알고 행해진 것이었다고 미 국방 관계자 두 명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고 있다.   3월16일 공격이 있은 뒤 거의 즉각적으로 올라온 여러 사진과 영상에서 40명 이상의 목숨을 앗…

    • SVT
    • 17-05-05
    • 427
  • 소식통: 세바츠천 골키, 백악관 떠날 것
  •  원문 2017.5.1. 입력 2017.5.1.   [시사뷰타임즈] 논란의 중심이었던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직무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몇 몇 행정부 관계자들이 CNN에 확실하게 말했다.   행정부 한 고위 관계자는 곧 백악관 밖에서 기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또다른 관계자는 행정부에서 또다른 직무를 하나 더 맡는 것도 가능하지만, 모조리 다 떠날 가능성이 더 크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골카는 백악관에 너무 많은 논란거리를 생성시켜 주었을 뿐이라고 했다.   골카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 보좌관이며 국가안보위원회와 골카가 정부 밖의 사람들과 공동작업하는 핵심젓인 책무팀이라고 불렀던 전략적주도그룹에서 일해 왔다.   골카는 전직 브레잇바트 국가 안보 편집자이여 이슬람 테러에 맞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노골적으…

    • SVT
    • 17-05-01
    • 79
  • 美 부통령 펜스 “北에 전략적으로 참아 온 미국 시대 끝났다”
  • 2017.4.17.,. 미국 부통령 마잌 펜스(중)가 유엔사령주, 통합군 사령부 및 주한 미군 등의 사령관인 빈센트 브룩스(우) 장군과 비무장지대에 있는 휴전선 마을 판문점 인근의 관측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Image copyrightAFP/GETTY IMAGES   원문 2시간 전 입력 2017.4.17.   미 부통령 마잌 펜스는 북한에 대해 전략적으로 참아오던 미국의 시대는 지나갔다고 말했다.   펜스는 한미 유대관계를 재확인시켜주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동안 남과 북을 가르고 있는 비무장지대에서 이런 말을 처음 했다.   펜스는 북한과 미국 사이에 말 싸움이 가열되며 긴장이 점증돼있는 가운데 한국을 방문한 것이다.   그는 일요일, 북한이 미사일 발사에 실패한지 몇 시간 뒤에 서울에 왔다.   한국 언론에 따르면, 한국과 미국은 월…

    • SVT
    • 17-04-17
    • 237
  • 트럼프 "회담성과 좋다" 시진핑 "열받는거 참으려니"
  • 마 러 라고는 개인회원들의 클럽이자 트럼프의 겨울 휴양지다. /BBC 트럼프, 시진핑과의 회담 엄청난 진보라고 묘사   원문 8시간 전 입력 2017.4.8.   도널드 트럼프는 중국 주석 시진핑과의 정상회담 둘쨋날 및 마지막 날에 대해 ‘엄청난 진전’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시사뷰타임즈] “진정한 진보가 이뤄졌다고 생각한다”고 미국 대통령은 말하면서 관계도 괄목할 만한 것이라고 선언했다.   두 사람과 참모들은 훌로리더에 있는 ‘마 러 라고’ 휴양지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앉아 회담했다.   지난해 트럼프는 “중국이 미국을 강간했다”고 말하면서 이 초강대국을 통화 조작범으로 낙인을 찍겠다고 맹세한 바 있다.   그러나 환영 연회에서 모두 미소를 띄고 좋은 기분들이었고 시진핑의 방문이 회의를 하면서 같…

    • SVT
    • 17-04-08
    • 343
  • 美 하원 정보위 의장 "트럼프-라셔 사전 공모 증거 전혀 없다"
  • 하원 정보위 의장 데빈 눈스(공화당-캘러포녀)와 고위 의원 애덤 쉬프(민주당-캘러포녀)© Aaron P. Bernstein / Reuter   라셔 외무성 대변인 자크하로파는 CNN 기자에게 “거짓 사실을 퍼뜨리지 말라“고 대놓고 말한 바 있다. 그의 이런 말은 미국 대선이 끝나기 직전부터 힐러리가 퍼뜨린 ‘라셔의 미국 해킹’이 발단이었는데, 아무런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면서도 미국 주요 언론들은 현재까지도 라셔가 미국 대선에 개입한 것이 기정 사실인 양 보도하는 것에 비하면, 참으로 많이 참다가 한 마디 던진 것이었다.   과거 힐러리나 미국 언론들이 주장하는 것은 라셔가 국가 차원에서 미국 선거에 개입하기 위해 민주당 의원들의 이메일을 해킹하여 그 해킹한 것을 세계적 고발단체인 위키맄스에 넘겨주었다는 것인데, 라셔나 위키맄스느 모두 부인하…

    • SVT
    • 17-03-20
    • 422

[ 社說 ]

‘혈맹’인 한국을… 용서해달라고 울고 있는 오토 웜비어 ◎abc NEWS 입력 2017.6.23. ‘혈맹’인 한... 더보기

[T·H·A·A·D ]

한국, 사드 환경영향 평가 이유로 사드배치 1년 중단시켜 이미 설치된 발사대 2대는 철수하지 않는다 copyrightEPA / BBC원문 2017.6.7. 입력 2017.6.10. [시사... 더보기

[미국 대선, 트럼프 행정부]

美 주도 연합군, 모술서 백린탄 사용 시인···비난 폭증 ISIS 관련 아마드 통신사가 보도하면서 라카에 백린탄이 배치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You...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복자 윤봉문 요셉 성지 © SISAVIEW 입력 2017.6.14. [시사뷰타임즈] 이 아름다운 거제도에서 순교한 윤봉문 지금은 도로...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세월호 미수습자 중 총 3명 신원 확인 1천143일만' 세월호 3층 수습 유해 단원고 허다윤양 확인 세월호 참사 발생 1천143일만에 미...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지구 밖에서도 보이는 폴츄걸 산불..그 규모 및 피해 상황 윗 사진: 산불 발생 전, 아랫 사진: 산불 발생 후 / RT 원문 2017.6.21. 입력 2017.6.22. [시사뷰타...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6.17 ~ 6.23 너무 끔찍했던 폴츄걸 산불 [자세히보기] 36년생 심신 허약할 수 있으니 주의 48년생 재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