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트럼프 탄핵 심판: 상원 "말하는 것 엄금, 휴대전화도 엄금"


 

입력 2020.1.19.

CNN 원문 2020.1.18.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탄핵 심판은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모로 비통상적인 예가 될 것이다.

 

그에 대한 탄핵은 미국 역사상 상원 탄핵 심판에 대통령이 직면한 경우기 3번 밖에 없음을 나타내 줄 것이다. 이 심판은 통상적으로 상원이 개입할 것-전체적은 아니더라도 절반 정도 나마- 으로 예상되며, 상원의원들은 통상적으로 강제적인 것은 아니더라도, 그들의 인내심을 시험할 수도 있을, 여러 규칙을 준수해야만 할 것이다.

 

심판을 시작하면서 의원들이 상원 심판장에서 장황한 연설을 하며 문제된 것에 강조를 하는 대신 의원들은 조용히 있어야만 할 것이다. 상원 다수당 대표 밋취 맥코넬과 상원 소수당 원내총무 척 슈머의 집무실에서 펴낸 공식 심판장 예절 지침서에는 상원의원들은 사례에 대한 내용이 제시되고 있는 동안에는 말을 자제해야만 한다고 적혀있다.

 

말코 루비오(훌로리더) 상원의원은 CNN이 말하는 것 엄금 규칙에 대해 묻자 상당히 안좋은 상황이 될 겁니다라고 하면서 힘들어 질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라고 했고 그러나 우린 살아남을 겁니다라고 풍자적으로 덧붙였다.

 

민주당 상원의원 존 테스터(먼태너)어느 정도는 충격적인 게 될 것이라고 하면서 상원의원들이 말할 수 없을 것이라는 사실에는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민주당 상원의원 브라이언 샤츠(허와이)는 입 닫고 있으라는 요구는 그리 어려운 게 아닐 것이라 했다.

 

규칙이란 어떤 이유가 있어서 있는 겁니다. 우린 매일 투덜거리면서 알짜배기를 써버립니다. 이 심판절차를 존중학 위해 우리가 최소한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앉아있으면서 입을 닫고 있으라는 요구 사항을 준수하는 겁니다라고 샤츠는 말했다.

 

탄핵 심판은 다음 주나 돼야 본격적으로 돌아갈 것이지만, 요식절차로서는 목요일, 상원에서 탄핵 관련 조항이 큰 소리로 낭독되고 심판을 이끌어갈 수석 재판관 좐 라벗이 공평한 재판을 할 섯이라고 맹세하는 상원의원들 속에서 맹세하면서 시작됐다.

 

탄핵관련 조항들이 낭독되기에 앞서, 심판장 경호원들이 경고를 했는데: “모든 사람은 자유형의 고통 속에 침묵을 지키라는 명령을 받은 것이며, 한편 하원은 미국 상원에게 탄핵관련 조항들을 제시하게 된다고 했다.

 

의무적인 침묵에 덧붙여, 공식 예절 지침서는 휴대전화를 비롯한 전자 장치는 심판이 진행되는 동안 상원에서 허용되지 않는다고 적혀있다.

 

좌절이 쌓여갈 것

 

공화당 상원의원 좐 코닌(텍서스)나의 많은 동료 의원들은 말을 할 수도 없고 우리가 주고받는 전자우편이나 문자로 상의도 할 수 없다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될 모양이다. 그러나 우린 살아서 헤쳐나갈 것이다. 그렇게 해도 아무 문제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이 규칙은 대단히 심각한 것이 분명고 중요한 문제이므로 우린 주의는 기울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코닌은 특히 규칙 이외의 그 어떤 것도 할 능력을 제한하는 절차이고 잔지 장치를 금지하는 요구는 최후의 한 방이기에 좌절 감이 쌓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상원의원 밥 캐시(펜설베니어) 민주당 의원은 민주당 원내총무 척 슈머가 몇 주 전 의원들에게 전자 장치는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해 준 적이 있었다고 했다.

 

슈머는 기본적인 것을 말한 것인데, 여러분들은 자신의 전저 장치를 갖고 있지 못한다는 것을 알야야하고 이는 완전 다른 환경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고 캐시는 말하면서 전자장치는 일반적으로 회의장에서 허용되지 않는 것이 규칙이지만, 이것을 엄격하게 강효한 것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원 민주당 의원의 한 보좌관은 CNN에 전자장치 엄금 규칙은 슈머가 심판을 준비하면서 매주 점심회동을 할 때마다 상원 민주당 간부회의에서 제시한 많은 것들 중의 하나라고 했다. 슈머는 또한 상원 민주당 의원들에게 1999년 빌 클린튼 탄핵 심판 영상을 보여주었는데, 상원에서 탄핵 심판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익숙해지도록 만들기 위해서였다.

 

공화당 상원의원 랜드 폴(켄터키)는 침묵 및 전자장비 엄금 규칙을 가리키면서, 자신은 외부세계와 소통할 다른 대안을 떠올려야 할 지도 모르겠다며 농담했다.

 

그의 농담은 청중 속에 있는 누군가에게 눈을 깜박거려 내가 하고픈 말을 밖으로 전송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난 실황으로 확실히 소통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대로 아무 에게도 말하지 말라. 우린 모든 비밀을 누설할 수가 없고, 단지 깊이 들여다 보면서 알고만 있어야 한다며 이어졌다.

 

난 신선한 것이라 생각된다

 

일부 분주한 상원의원들은 실질적으로 연결을 끊고 전원을 빼놓아야 하는 의무적인 시간을 기대하고 있다.

 

민주당 상원의원 벤 카딘(메릴랜드)은 전자장치 엄금 제한을 가리켜 진짜로 보태주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신선한 것이라 생각된다면서 난 이제 5분 마다 휴대 전화 때문에 성가실 필요가 없다고 했다.

 

공화당의 리사 머코우스키(얼래스커) 의원은 휴대전화 금지는 아름다운 구식이라고 칭찬했다.

 

리사는 전 우리가 휴대전화를 내려놓을 수 있게 돼 기쁘고, 전 우리가 의자에 앉아있을 수 있어서 기쁘고, 우리 앞에 돌아가는 상황에 집중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중요한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이건 아름다운 구식이기에 우린 이 규칙을 고수해야 합니다라고 했다.

 

테스터는 휴대전화에 다가갈 수 없다는 것은 자신의 먼태너 농장에 있는 것과 비슷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런 건 내겐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런 건 내가 휴대전화 전파가 닿지 않는 농장에 있는 것 같게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난 트랙터 위에 앉아서 하루 16시간 동안 아무하고도 말하지 않는 것에 익숙해 있다고 했다.

 

조 맨친(서부 버지니어) 민주당 의원은 휴대전화 엄금은 상원의원들의 주의 산만을 막아줄 것이라고 했다.

 

휴대전화 엄금은 내겐 괜찮다고 그는 말하면서 만일 휴대전화 반입을 허용한다면, 만일 우리에게 휴대전화나 기타 전자 장치가 있다면, 우린 모두 이런 거에 주의를 집중시키고 앞에서 흘러가는 상황에는 주의를 집중시키지 않을 것이다. 마치 꼬마 어린이들처럼이라고 했다.

 

상원의원들은 심판 기간 중에는 토요일에도 일을 하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주말에 워싱튼을 떠날 수 있는 의원들에게 있어선 특히 변화를 주게될 것인 바, 때론 의원들은 자신들의 지역구인 주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목요일 오후만 되면 떠나기도 한다.

 

그렇지만 토요일, 어떤 일이 끝나게 되더라도 이건 상원이 통상적인 일을 그냥 계속 주중 계획에 의거해 할 때보다 심판 속도도 더불어 빨라질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공화당 상원의원 케빈 크레이머(북부 다코타)는 토요일에 일하는 것에 대해 훨씬 더 자주 많이 했으면 한다고 하면서 그래야 우리가 더 많은 것을 끝낼 수 있다고 했다.

 

맨친은 상원의원들에게 탄핵심판 기간 중에는 토요일 날 일해야만 한다고 하면서 우리가 이걸 하게 돼있는 것이라면, 하자고 했다.



'It's going to be devastating': Senators gear up for no-talking, no-electronics impeachment trial rules

 

CNN Digital Expansion 2018 Clare Foran

By Clare Foran, CNN

Updated 1756 GMT (0156도너 HKT) January 18, 2020

 

Washington (CNN)The impeachment trial of President Donald Trump will be an unusual event in more ways than one.

 

It will mark only the third time in American history that a President faces a Senate impeachment trial. The trial is expected to interfere with -- if not halt entirely -- the usual business of the Senate and senators will have to comply with a set of rules that are not usually enforced and that may test their patience.

 

To start, lawmakers used to giving lengthy speeches on the Senate floor to weigh in on the issues of the day will instead have to be quiet. Official decorum guidelines for the trial released by Senate Majority Leader Mitch McConnell and Senate Minority Leader Chuck Schumer's offices say that senators must refrain from speaking while the case is being presented.

 

"That's going to suck," Republican Sen. Marco Rubio of Florida told CNN when asked about the no-talking rule. "I guarantee you it's going to be hard," he said, adding sarcastically, "but I think we'll survive."

 

"It's going to be devastating for some," Democratic Sen. Jon Tester of Montana said with a smile about the fact that senators won't be able to talk.

 

But Democratic Sen. Brian Schatz of Hawaii said the no-talking requirement "shouldn't be that difficult."

 

"The rules are there for a reason. We spend the lion's share of every day yammering. The least we can do in order to respect this process is abide by the requirement that we sit there and keep our mouths shut," Schatz said.

 

The trial won't get into full swing until next week, but the ceremonial start began on Thursday when the articles of impeachment were read aloud on the Senate floor and Chief Justice John Roberts, who will preside over the trial, swore in senators as they took an oath to do impartial justice.

 

Before the articles were read aloud, the sergeant-at-arms issued a warning: "all persons are commanded to keep silent, on pain of imprisonment, while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is exhibiting to the Senate of the United States articles of impeachment."

 

In addition to the mandatory silence, the official decorum guidelines say that electronic devices, including cell phones, are not permitted in the Senate chamber during the trial.

 

'Frustration will build'

 

Republican Sen. John Cornyn of Texas commented that it will "be a new experience for a lot of my colleagues (to) not be able to talk and not be able to consult our email or text messages. But we'll live through it, it'll be alright," adding, "it's obviously a very serious and grave matter so we should be paying attention."

 

Cornyn predicted, however, that "frustration will build," especially since the proceedings will limit the ability to get anything else done, and called the ban on electronics "the coup de grace."

 

Sen. Bob Casey, a Pennsylvania Democrat, said that Democratic Leader Chuck Schumer warned lawmakers weeks ago that electronics won't be allowed.

 

Schumer "basically said, just be aware that you won't have your devices, and it'll just be a totally different environment," Casey said, adding, "The rule is no devices on the floor generally, but it will be strictly enforced."

 

The no-devices rule was one of the items mentioned in the many presentations Schumer gave to the Senate Democratic caucus in their weekly lunches to prepare for the trial, a Senate Democratic aide told CNN. Schumer also showed Senate Democrats video clips from the 1999 impeachment trial of former President Bill Clinton to familiarize them with how the process played out on the Senate floor.

 

Republican Sen. Rand Paul of Kentucky joked that, in light of the no-talking, no-devices rules, he may have to come up with an alternative way to communicate with the outside world.

 

"I'm thinking about blinking to someone in the audience to transmit my messages out because I want to make sure that I'm communicating live. Don't tell anyone though," he said jokingly. "We can't divulge all the secrets, but just know that we're looking into it."

 

'I think it's refreshing'

 

Some busy senators are actually looking forward to the mandatory time to disconnect and unplug.

 

Democratic Sen. Ben Cardin of Maryland called the no-devices restriction "a real plus."

 

"I think it's refreshing," he said, "I don't have to be bothered by the phone every five minutes."

 

Lisa Murkowski, an Alaska Republican, praised the ban on phones as "beautifully old fashion."

 

"I'm glad that we can put these devices down, I'm glad we will be sitting in our chairs, I'm glad that we are going to be focused on what's in front of us at that time. I think it's important, it's beautifully old fashion, and I think we should stick to it," she said.

 

Tester said that not having access to a cell phone will be similar to when he's at home on his farm in Montana.

 

"It's not going to be hard for me. It's going to be like being on the farm where I don't have cell service anyway," the Democratic senator said. "I'm used to spending 16 hours a day and not talking to anybody sitting on a tractor."

 

Joe Manchin, a West Virginia Democrat, argued the no-electronics rule will keep senators from getting distracted.

 

"That's fine with me," he said. "If they let electronics in, if we have cell phones or anything electronic, we'd be all there paying attention to that and not paying attention to what's going on, just like the kids do."

 

Senators are also expecting to work on Saturdays during the trial, which will be a change of pace for lawmakers typically able to leave Washington at the end of the week, sometimes as early as Thursday afternoon, to get back to their home states for the weekends.

 

Any work that gets done on Saturdays, though, will likely mean the trial speeds along quicker than it would if the Senate kept to its usual work week schedule.

 

"I wish we'd do that a lot more often," Republican Sen. Kevin Cramer of North Dakota said of working on Saturdays. "We could get a lot more done."

 

Manchin said senators "should be" working Saturdays during the impeachment trial. "If we're going to do this, let's do it."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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