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다시 코로나 진원지: WHO 경고, 내년 2월까지 50만 명 죽을 수도


 

 

입력 2021.11.5.

CNN 2021.11.4.

 

[시사뷰타임즈] 독일이 코로나 발발한 이래로 새롭운 감염자 숫자가 가장 높게 보고하는 등, 유럽의 많은 지역들이 감염자 급증과 싸우고 있다.

 

그리고 새롭게 끔찍한 경고를 하면서, WHO의 지역 부장 한스 클루게는 이 지역 전파 추세가 심각하게 우려스러운 것이라고 했다.

 

클루게는 성명에서 우린, 또 다시, 진원지에 있다.” 고 했다.

 

믿을만한 한 예측에 따르면, 만일 우리가 이러한 궤적상에 계속 있게 된다면, 우린 유럽과 중앙아시아에서 내년 2월 초까지 추가로 50만 명이 코로나-19로 사망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경고하면서, 자신의 담당 구역에 있는 53개 나라들 중 43개 국가도 병원 입원율이 높거나 극단적인 모습을 보게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유럽 대륙의 많은 부분에서 많은 나라들의 제한 완화와 복잡하게 얽힌 델타 변종의 급증을 물리치기 위해 전투를 벌이고 있다. 동 유럽은 특히나 피해가 지독한바: 라셔 (러시아) 와 현재 독일에서 감염자가 기록적인 수준인 반면,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의 수도 기에프는 월요일 엄격하게 새로운 제한조치를 부과했다.

 

많은 전문가들은 겨울철 감기와 더불어 더욱 많은 감염자 증가로 성탄절과 신년 전야 가운데 보건의료 근무자들이 대처 불가능한 압박에 처할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가장 최근에 주 단위로 갱신된 자료에서, WHO는 전 주에 유럽에서 감염자가 6% 증가했다고 했다. 이 수치는 지구촌 그 어떤 지역 보다도 높은 것이었는데, 다른 모든 지역들은 감염자 수치가 하락하거나 안정적인 추세였다.

 

클루게는 우린 유행병이 재급증하는 중대한 순간에 있다.” 고 했다. 그는 새로운 물결의 원인으로 두 가지 요인을 비난했는데: 코로나-19 조치의 완화, 그리고 볼컨 (발칸) 지역 국가들과 동부 유럽 쪽으로의 백신화작업의 결여 등이 그것이다.

 

그는 백신 활용율이 저조한 국가들의 입원율이 활용율이 높은 나라들보다 현저하게 더 높고 또 더욱 신속히 증가한다고 했다.

 

독일 보건부 장관 한스 스판은 수요일 백신 맞길 거부하는 사람들에겐 엄격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스판은 또한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G20 회담 참여로 로움 (로마) 에 있는 1일 동안, 독일에서 4주 동안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백신접종 증명서 요구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자국에서의 극적인 증가에 대응하고 있는바; 목요일에 새로운 감염자가 33,949명이 등록됐는데, 202012월의 종전 기록을 깨뜨린 것이었다. 입원율과 사망률은 백신을 가장 많이 맞기 이전 보다 훨씬 더 저조한 채로 남아있다.

 

스판은 독일은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로 인한 대규모코로나 유행병을 경험하고 있었다면서 만일 모든 이가 백신을 맞을 수 있다면, 코로나-19 환자 수는 훨신 더 적을 것이라는 것이 진실이다.” 라고 했다.

 

영국도 여를철이 끝나는 때부터 새로운 감염자가 꾸준히 이어져 왔지만, 유럽 전체에서 공통이 된 마스크 의무 착용 및 백신접종 통과증 등의 조치를 이행하면서 저항해 왔다.

 

월요일, 세계는 코로나 유행병이 발발한 이래로 코로나-19 사망자가 5백만 명이 넘는 이정표 적인 모습을 보았는데 --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레스는 이를 고통스런 문지방이라고 불렀다.




Europe facing 500,000 more Covid deaths by February, WHO warns

 

By Rob Picheta, CNN

 

Updated 1641 GMT (0041 HKT) November 4, 2021

 

A worker disinfects Moscow's Belorussky railway station last month. Russia is battling its worst spike in Covid-19 cases since the pandemic began.

 

(CNN)Europe is facing a potentially devastating winter that could see half a million people die with Covid-19,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warned on Thursday, as it sounded the alarm over a surge in cases and bemoaned stuttering vaccination rollouts on parts of the continent.

 

Much of Europe is battling spikes in infections, with Germany on Thursday reporting its highest number of daily new cases since the pandemic began.

 

And in a dire new warning, WHO regional director Hans Kluge said the pace of transmission across the region was of "grave concern."

 

"We are, once again, at the epicenter," Kluge said in a statement.


According to one reliable projection, if we stay on this trajectory, we could see another half a million COVID-19 deaths in Europe and Central Asia by the first of February next year," he warned, adding that 43 of the 53 countries on his patch could also see high or extreme stress on hospital beds.

 

Large swathes of the continent are battling to beat back surges of the Delta variant, which has complicated the relaxing of restrictions in many countries. Eastern Europe is particularly badly hit; cases are at record levels in Russia and now Germany, while Ukraine's capital Kiev introduced strict new restrictions on Monday.

 

Many experts have expressed concern that further rises in infections, coupled with seasonal winter colds, could place health care workers under unmanageable pressure through Christmas and in the New Year.

 

In its latest weekly update, WHO said Europe recorded a 6% rise in cases on the previous week. That was the highest of any global region, with every other region registering "declines or stable trends."

 

"We are at another critical point of pandemic resurgence," Kluge said. He blamed two factors for the new wave; the relaxation of Covid-19 measures, and a lack of vaccination coverage in the Balkans and towards the east of the continent.

 

"Hospitalization rates in countries with low vaccine uptake are markedly higher and rising more quickly than in those with higher uptake," he said.

 

Germany's health minister Jens Spahn on Wednesday warned that stricter measures are needed for those who refuse to get vaccinated. Spahn also told reporters at a press conference on Thursday that he was asked for his vaccination certificate in Rome during the G20 more often in one day than in Germany in four weeks.

 

He was responding to a dramatic rise in infections in the country; 33,949 new cases were registered on Thursday, breaking the previous record set in December 2020. Hospitalizations and deaths remain far lower than they were in that pre-vaccine peak.

 

Spahn said Germany was experiencing a "massive" pandemic of the unvaccinated, adding: "The truth is that there would be far fewer Covid-19 patients in [intensive care] if everyone who could do it got a vaccination."

 

The UK has also been enduring a stubborn streak of new infections since the end of the summer, but has resisted implementing measure like mask mandates or vaccine passes that have become commonplace across Europe.

 

The world passed a milestone of 5 million Covid-19 deaths since the beginning of the pandemic on Monday -- a mark the UN Secretary-General Antonio Guterres called "a painful new threshold."

 

[기사/사진: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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