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 “폐쇄조치들, 코로나-19 사망률 억제에 無用之物”


자료사진: 뉴질랜드의 오글랜드, 폐쇄조지 기감 중에 닫혀 있는 상점 모습. ©Adam Bradley / SOPA Images / LightRocket via Getty Images

 

 

입력 2022.2.3.

RT 원문 2022.2.2.

 

 

여러 연구 결과를 분석해 본 결과는 코로나 유행병 최초 파동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가 비효과적이었음을 시사한다.

 

[시사뷰타임즈] 새로운 연구에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가로 막는데 필요하다고 대중들에게 내세웠던 강제적 사회적 거리두리가 이 질병 최초 파동 기간 동안의 사망률에 그 어던 의미심장한 효과도 없었다고 했다. 정책 결정자들은 사람들이 이성적이자 잭임감있게 행동하며, 그 어떤 강제적 조치가 없어도, 사전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그냥 신뢰할 수도 있었다.

 

대단히 관심을 끌어 모으는 이러한 결론은 스팁 H. 한케가 이끄는 연구단원들이 24가지 과학적 논문을 전반적으로 연구한 뒤 내린 결정이었는데, 한케는 응용 경제학, 지구촌 보건, 그리고 기업체 연구 등을 위한 좐스 합킨스 연구소를 공동으로 감독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 연구웓들은 여러 폐쇄조치들이 -국내 및 국제적 이동의 자유, 장사 활동 또는 대중들의 모임 등에 대한 정부의 강제적 정책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을 예방했다는 실질적 증거가 있었는지 살펴보고 싶었다. 이 논문에 따르면, 정답은 전혀 아니다였다.

 

이들은 유럽과 미국의 폐쇄조치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률을 평균적으로 갸우 0.2%만 감소시켰다.” 고 적었다. 좀 더 제한적이라는 똑같은 계량적 조치인 집에만 있으라는 지시도 효과는 고작 2.9%에 불과했다.

 

학교 폐쇄조치 또는 국경 폐쇄 등과 같은 특정 조치들에 대한 연구결과는 다소 결정적인 것이 아니었던 바, 마음에 드는 광범위한 증거는 전혀 없었다. 상점들을 강제적으로 폐쇄시킨 것은 사망률에는 유익한 것이었을 수도 있었는데, 아마도 술집들 및 식당들 문을 닫게 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영국 수상 보리스 좐슨은 폐쇄조치가 내려진 큰 잔치에 6번이나 참석했다 - 보고서 내용

 

마스크 착용 강제가 상당히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는 일부 증거는 있었다. 그러나 겨우 두 가지 연구 결과만 여러 연구 결과를 보며 분석/결정을 내리는 이번 연구에 적합했으며, 연구 대상이었던 이러한 논문들 중 한가지는 직원들에게 강제로 마스크를 착용케 하는 효과만을 살핀 것이었기에, 연구원들은 마스크에 대해 확신할 수가 없었다.

 

연구원들은 전반적으로, 우린 여러 폐쇄조치들은 코로나 유행병 기간 동안 사망률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 아니며, 최소한 코로나-19 최초 파동 기간 동안에는 아니었다고 결론을 내린다.” 고 했다.

 

이러한 사정평가 내용은 세계보건기구의 한 연구단이 2006, 1919년의 유행성 독감 유행병에 대한 대중들의 대응과 관련된 연구는 물론이고 이와 유사한 몇 가지 다른 연구 내용과도 일치하는 것이다. 2020년에 인더니셔 (인도네시아) 대학교의 나드야 조해너가 수행한 여러 논문을 조사하며 분석/결론을 내린 다른 연구 결과는 이번 연구와는 대조적인 바, 한케와 동료들은 기존에 깔려있는 지저 재료들 선별에 다른 접근 방식을 썼던 때문이었다.

 

연구원들은 왜 폐쇄조치들이 효과가 없게 됐는지 그 이유는 설명하려 하지 않았지만, 몇 가지 가능한 요인들을 제시했다. 첫 번 째는 사람들은, 감염율이 폭증할 때는 사전에 주의를 하고 감염울이 떨어질 때는 규칙들을 무시하면서 정부의 강제조치에 상관없이 위험스럼 상황에 반응한다는 사실이다.

 

우선 손 씻기 및 대형시장에서 거리두기 따위와 같은 비 의학적 개입은 의무적인 것으로 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일부의 경우에 폐쇄조치들은 의도하지 않았던 부정적 결말을 낳을 수도 있다.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열려있는 대중 공간에 사람들을 금지시키는 것 및 사람들에게 모든 시간 동안 가족들 -무증상 감염자일지도 모를- 과 집에만 있으라고 강제하는 것이 한 예라고 연구원들은 말했다.

 

이 논문에선 유행병 초기 단계, 백신과 새로운 치료제가 나오기 이전에, 사회는 두 가지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바: 강제적 행동 변화 및 자발적 행동 변화가 그것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연구에서는 강제적 행동 변화 (폐쇄조치들로 인한) 의 의미있는 긍정적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것은 우리의 초점을 자발적 행동 변화의 역할에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라고 했다.





2 Feb, 20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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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downs virtually useless in curbing Covid-19 deaths, study claims

 

A meta-analysis suggested mandating social distancing was ineffective during the first wave of the pandemic

 

FILE PHOTO. A closed shop during a lockdown in Auckland, New Zealand. ©Adam Bradley / SOPA Images / LightRocket via Getty Images

 

Compulsory social distancing measures, touted to the public as necessary to fight back the spread of Covid-19, did not have any significant effect on mortality rates during the first wave of the disease, a new study said. Policymakers could have just trusted people to act rationally and responsibly and take precautions without any mandates.

 

The striking conclusion was made after a meta-analysis study of 24 scientific papers, which was described by a team of researchers led by Professor Steve H. Hanke, who co-directs the Johns Hopkins Institute for Applied Economics, Global Health, and the Study of Business Enterprise.

 

They wanted to see if there was empirical evidence that lockdowns compulsory government policies on things like freedom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movement, business operations or public gatherings prevented deaths from Covid-19. The answer was no, according to the paper.

 

They wrote that “lockdowns i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only reduced Covid-19 mortality by 0.2% on average.” For the more restrictive ‘shelter-in-place-orders’ the same metric averaged 2.9%.

 

Studies of specific measures like school lockdowns or border closures were somewhat inconclusive, there was “no broad-based evidence” in favor. Forced closures of businesses may have been beneficial for mortality rates, probably because they forced bars and restaurants to shut down.

 

Johnson attended 6 lockdown bashes reports

 

There was also some evidence that mask mandates had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But only two studies that qualified for the meta-analysis dealt with such measures, and one of them only looked into the effect of compulsory face cover for employees, so researchers were not certain about masks.

 

“Overall, we conclude that lockdowns are not an effective way of reducing mortality rates during a pandemic, at least not during the first wave of the Covid-19 pandemic,” the researchers said.

 

The assessment is in line with what a team at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said in 2006 about the public response to the 1918 influenza pandemic as well as some other similar studies. A different meta-analysis study conducted in 2020 by Nadya Johanna of the University of Indonesia contrasted with the research, which Hanke and colleagues attributed to a different approach for selecting the underlying materials.

 

The researchers stressed that they didn’t try to explain why lockdowns wouldn’t work, but suggested several possible factors. The first one is that people react to dangerous situations regardless of government mandates, taking precautions when infection rates surge and ignoring rules when the rates go down.

 

Some non-pharmaceutical interventions are hard to mandate in the first place, like hand-washing and keeping a distance at supermarkets. And in some cases lockdowns may have unintended negative consequences. Banning people from relatively safe open public spaces and forcing them to spend all their time at home with family, who may be asymptomatic and infectious, is one example, the researchers said.

 

“In the early stages of a pandemic, before the arrival of vaccines and new treatments, a society can respond in two ways: mandated behavioral changes or voluntary behavioral changes,” the paper said. “Our study fails to demonstrate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f mandated behavioral changes (lockdowns). This should draw our focus to the role of voluntary behavioral change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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