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의심스런 韓 코로나 제한 해제 농단: 확진자 수 급감? 오늘 93,001명!


 오늘 자 월도미터코로나 현황

 

 

입력 2022.4.17.

 

[시사뷰타임즈] ‘디지털 타임스오늘 자 (17) 보도를 보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종료된다. 지난 2020년 초,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 하기 위해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된 지 만 21개월, 757일만이다. 또한 정부는 감염 확산 추이를 반영, 마스크 의무화와 확진자에 대한 격리조치도 내달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한다.” 면서 봄철을 맞아 마치 국민들에게 화사한 선물이라도 하듯 단계적 폐지를 말하면서 정부는 최근 코로나19 유행이 꺾이고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어듦에 따라, 18일부터 사적모임 인원제한, 영업시간 제한 등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전면 해제한다고 17일 밝혔다.” 고 보도했다.

 

마스크 의무화와 확진자에 대한 격리조치가 내달까지 단계적으로 폐지되더라도 사실상 한국은 미국이나 캐나다 그리고 호주 및 유럽에 비해 대단히 오랫동안 코로나 19로 국민 조이기를 위해 물고 늘어지고있었다.

 

본지는 [정부 필독사항] 잉글런드, 격리법-무료 대규모 검사 모두 종식이라는 제목으로 벌써 두 달 전인 222, “잉글런드에서의 코로나 질병 관련 모든 제한조치들이 목요일 (224) 에 끝나며 대규모 무료 검사도 41일부터 중단된다. 수상은 국회의원들에게, 자신이 코로나 질병과의 동거계획을 발표할 것이므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에 대한 법적 격리 의무도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 고 보도한 바 있다.

 

영국의 잉글런드 지역에서는 이렇게 화끈하게다 끝내 버리는 반면, 한국의 오늘부터 일상회복이라는 명제에는, “마스크 단계별 폐지, 미접종자와 고령자 등 고위험군 보호는 여전히 중요한 만큼 위중증율·치명률이 높은 감염취약계층이 집중돼 있는 요양병원·시설 등 입소자·종사자 등 고위험 시설에 대한 방역조치는 계속 유지 그리고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현재 제1급에서 제2급으로 조정등등 복잡한 단서가 붙어 있어, 이 대로라면 언제 또 다시 국민들을 조일지 모를 우려가 앞선다.

 

 

확진자가 많이 줄었다고??


 

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얼마전 코로나 10위 대국에서 더욱 발전하여 코로나 8위 대국이 돼 있다. 그리고 오늘 감염자는 무려 93,001명이나 새로 생겼다고 월도미터에 보고했고 어제에 비해 203명이 더 늘은 것이라고 적어 놓았다.

 

한국의 보건부가 보고하는 건지 아니면 질병관리청이 보고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한국의 보고 내용 대로라면, 위에 적었듯 최근 코로나19 유행이 꺾이고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어듦에 따라라는 전제 하에 코로나 제한을 전혀 풀 수가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언제는 국민들을 마구 조였다가 이제는 그렇게 조이기 전보다 오히려 매일 더 많이 감염자가 생긴다고 신고를 하고 있으면서도, “최근 코로나19 유행이 꺾이고 확진자 수가 급격히 줄어듦에 따라라면서 엿장수처럼 제한조치를 해제한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전혀 말이 안된다.

 

그리고 가장 이상한 것은 저 표에 보면, “총 회복자 (Total Recovered) 난이 있는데, 다른 나라들은 나름 모두 회복자 명 수를 적었지만 언제부턴가 -정확히는 무지막지하게 감염자가 많이 나온다고 신고한 때부터- N/A (이용할 수 없음) 으로 신고했기에 월도미터에서도 그대로 적었다.

 

이제까지의 한국 총 누적 감염자 총수가 자그마치 16,305,752가 돼 있다는 것만 해도 괴상하기 이를 데 없다. 저 숫자대로라면, 어린이나 아기 빼고 성인 2~3사람 중 한 명은 코로나에 걸렸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 아는 모든 사람을 봐도 알겠지만, 코로나 환자가 그리도 흔해 빠진 것이던가? 이는 코로나로 죽은 사람 누적 총수가 21,092명이란 것도 마찬가지다. 저 정도면 주위에서 코로나로 죽은 사람을 본 목격자 수가 대단히 많아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주위에서 코로나로 죽은 사람은 본 적이 없다고들 말한다.

 

 

강하게 드는 숫자 조작 의혹!

 

 

내키지 않지만, 지금부터는 추리와 추정을 안 해 볼 수가 없다. 만일, 정말이지, 한국 정부 및 질병관리청이라든가 중앙대책본부 (중대본) 이라는 곳이 국민들에게 겁을 주기 위해 어마어마한 코로나 감염자 수를 만들어 내어 허구헌날 모든 국민들의 휴대전화로 시뻘건 문자를 보내고 있었던 것이라면, 저 표 상의 한국 감염 총 누적 총수가 이해된다. 그리고 총 회복자 수 난에 N/A -not available (이용 불가) 라고 보고한 것은, 감염자 수나 사망자 수를 어마어마하게 마구 늘리는 것은 쉬웠지만, 갑자기 회복자 수를 만들어 내기는 대단히 힘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추정된다. 그렇지 않고서는 우리나라 코로나 초기에 감염자가 몇 십 또는 몇 백으로 하루 당 보고를 할 때 총 회복자 수가 충실하게 기재됐었다가 이용불가가 된 이유가 설명되지를 않는다.

 

만일, 이 추리가 사실이라면, 국민이 얼마나 괴롭건 말건 정부는 국민 조여서 정부에 대한 대국민 시위로 코로나 제한 인원을 핑계로 모이지 못하게 하는 등 코로나 제재로 재미를 봤기 때문이라는 결론도 가능해 진다.

 

 

다른 선진국들 보다 2달이나 늦은 제한 해제

 

 

한국에서 착한 한국 국민들은 워낙 경찰이 시위 현장에서 정부의 충견노릇을 하기에, 정부에 뭐가 마땅치 않다고 -임대차 3, 임대사업자법 및 코로나 제한 그리고 너무 급속한 최저 임금 인상 등등- 시위를 했다가는 몇 명 이상을 초과했다고 당장 경찰이 경찰서로 끌고가서 검찰로 넘겨 결국 범죄인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 뻔하고 그게 싫었기에 모든 시위들을 자제했었다.

 

그러고 보면,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 덕을 봐도 아주 톡톡히 쏠쏠하고 재밌게 본 것이었다.

 

또 그렇기에, 이제까지 힘주어 꽉 붙잡고 있었던 국민들의 발목을 좋지에 놓아 주기가 아깝고 섭섭했던 것일 수 있다. 그렇기에 다른 선진국들은 2월 또는 그 이전에 시민들을 자유롭게 풀어주었음에도 한국은 417일이나 돼서야 복잡한 단서를 여러 개 달아 놓은 채 일상으로 회복한다는 무늬만 회복 조치를 내린 것이다.

 

사람이 중심이며, 사람을 위한다던 문재인 정권은 그 사람이라는 것이 바로 문재인 본인만 위하면 된다는 것 밖에 안 되고, 집주인-건물주인-토지주인-회사사장 등등은 전혀 사람값에도 못드는 인간들이었다. 어지간히 뺏고 조이고 코로나로 발목잡고 등등 사람 숨도 쉬기 힘들게 만든 것이 바로 문재인 정권이었다. 어찌 보면, 한국에서의 섣부른 좌파들 권의 실상을 본 것일 수도 있다.

 

이래서 유세 동안 말실수도 여러 번 있었고, 앞 뒤 안 재고 확 해버리는 말도 있긴 했으나, 누구처럼 교활하게 겉만 번지르르하게 한 것이 아니었기에, 그의 포괄성을 믿을 만 했고, 또 믿고 싶은 것이 바로 윤석열이다. 문정권과는 완전 대비/비교되는 훌륭한 정권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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