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라셔 - 美 정부, 코로나-19 출몰에 연루돼 있을 수도


 

 

입력 2022.8.5.

RT 원문 2022.8.4.

 

 

마스커우 (모스크바) 는 워싱튼 DC 기관이 코로나-19 창조에 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을 사정 (査定) 하고 있는 중이다

 

 

[시사뷰타임즈] 라셔 (러시아) 국방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창조에 미국 국제개발국 (USAID) 이 한 몫을 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다.

 

목요일 언론 설명회에서, 라셔의 방사선, 화학물질 그리고 생물학적 방위군 이고르 키릴로프 중장은 미국의 지원을 받는 유크레인 (우크라이나) 생물학-실험실들이 유크레인 시민들에게 의문스러운 연구와 임상 실험을 수행해 오고 있는 중이었었으며, “혈액 및 혈청 표본을 비롯한 생물학적 표본 16,000개 이상이 유크레인 영토에서 미국 및 유럽 국가들로 수출됐었다.” 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미국 하원 정보위 소속 의원 제이슨 크로우가 성명에서 미국인들에게 미국인들의 DNA 표본이 목표로 잡혀있는 생물학적 무기들을 창조하는데 이용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기에, 라셔 국방부가 코로나-19 전 세계적 유행병의 기원을 새롭게 살펴보게 만들었다고 했다.

 

미국 행정부의 생물학적 매체만을 표적으로 한 연구에서의 관심사를 고려해 보면, 저러한 말들은 우리로 하여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 세계적 유행병의 원인 및 코로나-19 병원균의 출몰과 확산에 있어서 미군 생물학자들의 역할에 대해 다시 살펴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고 키릴로프는 말했다.

 

코로나-19는 미국 생물실험실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 랜싯 의장

 

랜싯1823년 토마스 웰클리가 창간된 영국의 의학 잡지이다. 가장 오래된 학술지 중 하나이며, 현재까지도 가장 저명한 의학 잡지이기도 하다. 토마스 웰클리 본인도 외과 의사였는데, 본지의 이름인 '랜싯' 이라는 명칭도 랜싯이란 것이 양날의 끈히 뾰족안 의료용 칼 이름에서 딴 것이다.

 

키릴로프에 따르면, 라셔는 현재 USAID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출몰에 직접적으로 책임이 있을 수도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고 한다. 키릴로프는 이 바이러스가 미국 생물학기법의 가장 최근 성과의 도움으로 실험실에서 창조된 것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시사한 컬람비어 교수 제프리 쌔스가 쓴 랜식 잡지 기사를 가리켰다.

 

키릴로프는 2009년부터 USAID는 이러한 병원균에 감염돼 있는 야생 박쥐 포획과 관련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연구를 하고 있는 예측이라고 알려져 있는 한 프로그램에 자금을 대줘오고 있는 중이었으며, 이 특별계획의 계약자들 중 하나인 메나바이오타는 유크레인 영토 내에서 군의 생물학적 제반 활동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고 털어 놓았다.

네타바이오타: 전세계 각종 지역 전염병 및 세계적 전염병에 대한 분석을 다호 대응방안을 내놓으며 각종 분석결과를 자료화시켜 놓고 또 전문 인력을 훈련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곳. https://metabiota.com/science

 

 

2019, 이 기관은 에측프로그램을 폐쇄했는데, 똑같은 시점에 좐스 합킨스 보건안전본부가 동시에 종전에 알려져있지 않았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좐스 합킨스 보건안전본부: 2020112일부터 오늘까지 매일매일은 아니어도 최소 2~3일에 한 번씩은 전세계 각국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상황, 회복한 사람 및 사망자 등을 집계하여 올려 온 곳이기도 하다.

 

코로나-19 진전 각본 이행 및 USAID2019년에 예측 프로그램에서 비상으로 단계적으로 벗어나려 했던 것은 전세계적 유행병 및 미국이 코로나바이러스 발생에의 관여의 본질이 의도적이라는 사실을 시사한다.” 고 키릴로프는 말했다.

 

미국은 이러한 코로나-19에 대한 주장이 확인된다면 보상을 해주어야 할 것이다 - 라셔

 

그는 최근의 원두 -원숭이가 걸리는 수두 바이러스 - 비상사태는 물론이고, 미국의 적들에게 생물학적 매체들을 사용해 온 역사라고 알려진 것들이 마스커우 (모스크바) 가 자국의 적들의 명백한 추세를 관측하게끔 만들었다고 덧붙였는데, 이유가 무엇이었던 간에 이러한 행위들은 미 국방부의 이해관계 사항이고 결국엔 세계적 유행병이 돼 버린 것이었다.

 

미국은 거듭 유크레인에 있는 생물실험실을 군사적 연구 수행을 위해 이용하지지 않앗다고 부인하면서 유크레인에 있는 평화적인 실험실, 보건 시설 및 질병 진단처 46은 유크레인이 인간과 동물 모두의 생물학적 안전, 안보 그리고 질병 감시력의 향상을 위해 사용했던 것이라고 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정확한 출처는 아직 결정적으로 입증되지를 않았다. 하지만, 세계보건기구 (WHO) 20212, 이 바이러스는 동물에에서 전염됐을 가능성이 가장 큰 바 박쥐에서 인간에게로 전염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4 Aug, 202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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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government may be complicit in emergence of Covid Russia

 

Moscow is assessing the possibility that a Washington DC agency played a part in the creation of Covid-19

 

© Igor Golovniov / SOPA Images / LightRocket via Getty Images

 

Russia’s Defense Ministry says it’s investigating the possible role of the US Agency for International Development (USAID) in the creation of the Covid-19 virus.

 

In a press briefing on Thursday, the head of Russia’s Radiation, Chemical and Biological Defense Forces, Lieutenant-General Igor Kirillov, claimed that US-backed bio-laboratories in Ukraine had been conducting questionable research and clinical tests on Ukrainian citizens, and that “over 16,000 biological samples, including blood and serum samples, were exported from the territory of Ukraine to US and European countries.”

 

He went on to explain that a statement from Jason Crow, a member of the US House of Representatives Intelligence Committee, who warned Americans that their DNA samples could be used to create targeted biological weapons, caused Russia’s Defense Ministry to “take a fresh look” at the origins of the Covid pandemic.

 

“Taking into account the interest of the US administration in the study of narrowly targeted biological agents, such statements force us to take a fresh look at the causes of the novel coronavirus pandemic and the role of US military biologists in the emergence and spread of the Covid-19 pathogen,” Kirillov said.

 

Covid-19 may have originated in US biolab Lancet chair

 

Russia now suspects that USAID might have been directly responsible for the emergence of the Covid-19 virus, according to Kirillov, who pointed to a Lancet article by Columbia professor Jeffry Sachs, who suggested that the virus was likely created in a lab with the help of America’s latest achievements in the field of biotechnology.

 

Kirillov pointed out that since 2009, USAID had been funding a program known as 'Predict', conducting research into new coronaviruses which involved the capture of wild bats infected with such pathogens, and that one of the project’s contractors, Metabiota, had been known for its military biological activities on the territory of Ukraine.

 

In 2019, the agency shut down the ‘Predict’ program while the Johns Hopkins Center for Health Security coincidentally began studying the spread of a previously unknown coronavirus.

 

“The implementation of the COVID-19 development scenario and USAID's emergency phasing out of the Predict program in 2019 suggest the deliberate nature of the pandemic and US involvement in its occurrence,” Kirillov said.

 

US should pay compensation if Covid-19 claim confirmed Russia


He added that the recent emergence of the monkeypox virus, as well as the US’s purported history of using biological agents against its enemies, has led Moscow to observe a “clear trend” of pathogens, which for whatever reason are of interest to the Pentagon, eventually turning into pandemics.

 

The US has repeatedly denied using biolabs in Ukraine to conduct military research and claims the “46 peaceful Ukrainian laboratories, health facilities and disease diagnostic sites” were used to assist Kiev in improving biological safety, security and disease surveillance for both human and animal health.

 

The exact origins of the Covid-19 virus have yet to be conclusively proven. However,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stated in February 2021 that it was most likely transmitted from an animal, possibly a bat, to humans.

 

[기사/사진: 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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