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화재: 입소문 타고 번지지만, 사실을 오도하는 화재圖와 그림들


어느 화가가 호주 한달 동안의 화재 자료를 사각화 한 그림 Image copyrightANTHONY HEARSEY

 

입력 2020.1.8.

BBC 원문 2020.1.7.

 

[시사뷰타임즈] 전례 없는 호주의 덤불화재들에 대한 화재도와 ᅟᅳᆨ럼들이 사회연결망 상에서 널리 퍼져왔다.

 

사회연결망 사용자들은 대단히 파괴적인 화재들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이런 것들을 사회연결망 상에 올리고 있지만, 입소문을 탄 화재도들 중 일부는 사실을 오도하는 것들이며, 위기 상황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

 

여러 달 동안 지속돼 온 화재는 최소 25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동물 수백만 마릴즉였으며 주택 2,000채 이상을 파괴했다.

 

지난 주말, 상대적으로 더 온화해진 날씨 덕에 잠시 한숨 돌린 후, 소방관들들은 이번 주 금요일 기온이 치솟을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다시 악화될 상태에 대비하고 있는 중이다.

 

화가의 잘못 해석한 시각화 그림

 

가수 리하나를 비롯한 트위터 사용자들이 널리 공유하고 있는 그림 한 장이 현재 실황으로 화재 분포를 보여주는 화재도로 -호주 해안선의 많은 구역이 시뻘겋게 녹아있으면서 불타오르는 것으로- 잘못 해석하게끔 돼있다.

 

그러나 이 그림은 사실상, 미 항공우주국(NASA)자원관리체제를 위한 화재정보가 수집한 자료를 근거로 화가 앤서니 히어시가 한달 간 화재가 탐지된 곳의 위치를 시각화한 것이다.

 

히어시는 이 그림을 본 사람들이 상황을 오도하고 있다는 비판을 하자 인스타그램에 자료를 불로 바꿔 놓은 부분이 작열하고 있기 때문에 화재 규모가 좀 과장돼있지만, NASA 웹사이트에 있는 정보에 입각한 것이기에 일반적으로 진실한 것이다. 또한 화재도에 나온 모든 지역이 현재 모두 불타고 있는 것은 아니며, 이 그림은 그동안의 화재를 모두 모은 것이다.”라고 적었다.

 

사실을 호도하는 상징들

 

또 하나 널리 공유된 호주 전역의 불길을 붉은 동그라미로 표시한 화재도는 호주에서 불타고 있는 모든 화재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그림은 호주 정부의 웹사이트인 내화재감시를 근거로 한 것인데, ‘내화재감시는 열기가 있는 곳을 위성으로 포착한 자료이다.

 

하지만, 이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자료는 주위의 온도보다 높은 곳은 모두 포함시킨 것이다...이자료엔 개스의 불길, 정제소의 용광로 또는 햇빛 반사량이 대단히 많은 대형 산업체 건물 지붕 등도 포함돼 있을 수 있다고 했다.

 

이 말은 화재가 일어난 곳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원들이 실제 화재가 난 곳을 확실히 가리키는 것은 아니란 것을 의마한다.

 

또 다른 문제는 뜨거운 지점을 상징하는 원들이 실제 화재의 규모 또는 원들이 나타내즌 위험을 대변해 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런 식으로 사회연결망 상에 떠있는 이런 그림이나 화재도돌을 컴퓨터 화면에서 따 가지고 공유한 것은 화재로 인한 위험수준 및 그 화재가 진압되고 있는 것인지의 여부 따위에 대한 것등 본래의 상황에 대한 중요하고 세부적인 내용은 흔히 빠져있다.

 

신 남부 웨일즈 교외 화재본부는 화재 정보에 대한 생생한 지도를 내놓았는데, 주의 수준인 조언(긴박한 위험은 전혀 없다)”에서부터 비상 경고에 이르기까지 각 상황을 나타내는 상징물로 표시했다.

 

17, 신 남부 웨일즈의 내화재감시지도에 있는 붉은색 및 주황색 상징물들은 모두 조언수준으로 돼있다.

 

일부 트위터 사용자들이 지적하는 바대로, 화재로 영향받는 지역의 크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호주에서 화재가 난 지역 정체가 북미와 유럽의 크기를 합친 것 만하다는 지도들은 완전 부정확한 것이다.

 

이것은 곡면으로 돼있는 지구가 평면 지도로 투사하여 만들어 질 때는 왜곡되기 때문이다.

 

BBC 뉴스는 호주 화재도를 어떻게 제작했는가?

 

BBC 뉴스는 호주 화재들을 안내하기 위해 시각적인 것으로 만들어 냇는데, 이 화재도는 여러 자료원을 사용하여 여러 지도와 시각화한 것을 만들었다.

 

화재도를 만들어 내기 위해, BBC 기자들은 파이쓴 암호(Python code)’를 이용하여 신 남부 웨일즈와 빅토리아 화재본부가 내놓은 실황 하재 자료에서 지리적 자료를 도출했다.



파이쓴 암호(Python code)?


 

자료전문 기자 탐 하우스덴은 이렇게 하면, 우리가 복잡한 화재 지역 모습들을 신속히 더욱 기본적인 지도에 구성할 수 있게 해준다. 우린 1~2일 마다 화재가 가장 최고조 일 동안 새로운 상황을 입력해 오고 있는 중이며 위기가 지속되는 한 우린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BBC가 시각화 해 놓은 것들은 또한 NASA의 화재 자료들을 참조하여 화재가 얼마나 번져있는 지를 지도로 그린 것이다.

 

NASABBC에 지신들의 자료가 열 탐지 위성으로 -개스 불길 따위의 화재가 나지 않은 뜨거운 지점도 포함하여- 수집한 것이기에, 이 자료는 모든 자료의 1% 마만이라고 했다



Australia fires: Misleading maps and pictures go viral

 

By Georgina Rannard

BBC News

7 January 2020

 

Image copyrightANTHONY HEARSEY

Image caption

An artist's visualisation of one month of Australia fire data

 

Maps and pictures of Australia's unprecedented bushfires have spread widely on social media.

 

Users are posting them to raise awareness of the devastating fires, but some of the viral maps are misleading, spreading disinformation about the crisis.

 

The months-long fires have killed at least 25 people and millions of animals, and destroyed more than 2,000 houses.

 

After milder weather brought brief respite last weekend, fire crews are preparing again for worsening conditions as temperatures are predicted to soar on Friday.

 

Artist's visualisation misinterpreted

 

One image shared widely by Twitter users, including by singer Rihanna, was interpreted as a map showing the live extent of fire spread, with large sections of the Australian coastline molten-red and fiery.

 

But it is actually artist Anthony Hearsey's visualisation of one month of data of locations where fire was detected, collected by Nasa's Fire Information for Resource Management System.

 

"The scale is a little exaggerated due to the render's glow, but it is generally true to the info from the Nasa website. Also note that not all the areas are still burning, and this is a compilation," Mr Hearsey wrote on Instagram in response to criticism by viewers that the image was misleading.

 

Misleading symbols

 

Another widely shared map of flame icons dotted across the country claims to show "all the fires burning in Australia".

 

It is taken from the Australian government website MyFireWatch, which uses satellite data to map heat sources.

 

However the data incorporates "any heat source that is hotter than its surroundings... This may include gas flares, refinery furnaces or highly reflective large industrial roofs", according to its website.

 

That means that the symbols are not guaranteed to indicate actual fires.

 

Another issue is that the hotspot symbols do not represent the actual size of fires or the danger posed by them.

 

Screenshots of maps shared on social media like this often omit important details from the originals, such as the level of risk posed by fire and whether it is under control.

 

The New South Wales Rural Fire Service publishes live mapped fire information, using symbols to indicate the alert level from "advice" (no immediate danger) to "emergency warning".

 

On 7 January, the red and orange fire symbols in the MyFireWatch map of New South Wales (NSW) are all ranked as "advice" alerts by the NSW rural fire service.

 

As some Twitter users pointed out, maps that claim to show the size of the affected area by "overlaying" Australia on to other continents like North America and Europe are not completely accurate.

 

This is due to how how the curved earth is distorted when flat map projections are made.

 

How BBC News made maps of Australia fires

 

BBC News produced a visual guide to the fires, which uses a range of data sources to produce maps and other visualisations.

 

To produce the map of fires, BBC journalists used Python code to extract geographic data from the live fire maps produced by the NSW and Victoria fire services.

 

"This allows us to plot the complicated fire area shapes quickly on to more basic maps. We've been updating it every one-to-two days while the fires have been at their height and will continue to do so as long as the crisis lasts," data journalist Tom Housden explained.

 

The BBC's visualisations also used Nasa's fire data to map how the fires spread.

 

Nasa told the BBC that although its data is collected by satellites that detect heat, including non-fire hotspots like gas flares, these sources account for "less than 1% of the data".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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