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사뷰타임즈] 감사원의 감사 착수의 한 원인 구성   24일 오전, 녹색연합 등 40개 환경단체로 이루어진 한국환경회의가 서울 종로구 감사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대강 정비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이 감사를 시작하려면 3가지의 동인(動因)이 있어야 하는데 1. 국무총리의 요구 2. 공익감사 청구 3. 감사원 자체판단 등이다.   지난 22일 청와대(문재인이 감사의 필요성을 말한 것)는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정책 감사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감사원 측은 이에 대해 위에 적은 3가지 요건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선지 "총리나 국회 등의 요청 없이 대통령 지시로 감사를 시작하는 것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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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24
  • [4대강 24공구 박살? 대체 이 강은 왜 파헤쳤나]
  • 2011년 4, 7, 9월과 2013년 1월 촬영한 용호천 전경(1번부터). 수목이 사라지고 폭이 점점 넓어지는 강변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3-02-01 14:16:00 기사수정 2013-02-03 01:17:54 11조8521억 원 투입한 낙동강 르포   1월 23일 오전 경북 칠곡군 석적읍엔 겨울비가 내렸다. 온도계 눈금은 3℃를 가리켰다. 하지만 칠곡보 앞 낙동강은 꽁꽁 얼어붙어 있었다. 기러기 몇 마리가 얼음 위를 종종 뛰어다니다 훌쩍 날아오르는 게 보였다.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은 “원래 낙동강은 한겨울에도 얼지 않았다. 아주 추울 때 가장자리에 살얼음이 끼는 정도였는데 보가 생긴 뒤부터 얼어붙는 일이 잦다. 이곳에서 늘 겨울을 지낸 새들이 먹을거리를 찾지 못해 걱정”이라고 했다. 이 문제를 풀려고 최근 대구 지역 환경단체들은 낙동강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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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2-03
  • 4대강 녹조로 악명높은 이명박...처 조카는 1억2천 횡령
  •   <YTN>은 서울 마포경찰서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처조카인 54살 김 모 씨를 횡령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보도했다.   김 씨는 재작년 경기도 부천에 있는 자신의 카페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투자자 3명에게 돌려주기로 약속한 1억 2천만 원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경찰은 김 씨가 일부 혐의는 부인하고 있다며 추가 조사를 하고 있다고 <YTN>은 기사를 마무리했다.   이명박은 현재 4대강에 완전히 녹조밭을 이루게 한 죄 및 큰빗이끼벌레가 창궐하게 한 주범으로 국민들의 비난을 받고있는데, 처조카라는 사람은 남의 돈을 횡령-배임한 죄까지 짓고있으니 이명박과 그 측근 모두가 이 나라의 녹조노릇을 하고 있는 느낌이다.       [이 게시물은 SVT님에 의해 2015-09-09 14:44:33 [종합 NEW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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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8-02
  • ‘4대강 면책’ 할 테니 밀어붙여라
  •     MB “4대강, 실수 있어도 문책 않겠다” 약속 ㆍ사업 발표 전 국토부에 밝혀… ‘감사원 동원’도 언급이명박 전 대통령이 4대강 사업 발표 직전 “감사원을 동원해서 일하다 실수한 것은 책임을 묻지 않도록…경향신문 ‘4대강 면책’ 할 테니 밀어붙여라… ‘MB 의지’에 감사도 시늉만 경향신문 홍수 피해, 4대강 사업 후 더 늘었다 경향신문 공무원 316명 ‘4대강 포상’ 받아… 대기업들은 ‘수천억 공사비’ 챙겨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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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0-14
  • 4대강 준설토 퍼부었다가 ‘쭉정이벼’ 날벼락
  •   나주 옥정들 수확벼 농협서 수매거부영산강 준설토로 논바닥 높여토양 측정 결과 ‘강산성·고염도’농협 “생육부진에 쭉정이 많아”농민들 “이렇게 피해 클 줄이야” 4대강 사업으로 영산강 바닥에서 파낸 준설토를 붓는 ‘농지 리모델링’으로 조성한 전남 나주의 옥정들(옥정리에 있는 들판)에서, 올가을 수확한 벼의 품질이 턱없이 떨어져 지역 농협이 추곡 수매를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10일 농협과 농민들의 말을 종합하면, 9일 오후 농민 이아무개씨가 전남 나주시 동강면 옥정들에서 수확한 산물벼(막 수확해 말리지 않은 벼) 1만㎏을 농협 수매에 내놨으나, 검사관으로부터 등외 등급 판정을 받아 수매 불가 결정이 내려졌다. 농협 쪽은 미곡처리장 저장고에 넣기 직전 쭉정이벼를 그대로 반입하면 이미 입고된 1~2등급 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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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0-11
  • 박근혜는 4대강 사업 완전 찬성자..국민들에게 믿으라고 선동까지
  • 2008-12-17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4대강 정비사업을 둘러싼 한반도 대운하 재추진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대운하 사업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분명히 밝혔으니 믿어야 할 것"이라고 했었으며,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국민을 속이는 것인데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은 4대강을 운하를 위한 전단계로 여기고 추진을 했으며 유관증거도 발견되었다.    이제와서 4대강은 모르는 일이라고 할 처지가 아니다.   관련기사  4대강이 운하용이었다는 결정적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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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0-02
  • 34억 들여 녹조 제거 시설 도입했지만…무용지물
  •     4대강의 오염을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게 바로 녹조입니다. 환경부는 이 녹조를 걷어 내겠다면서, 수십억 원을 들여 녹조 제거시설을 도입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실망스럽습니다.이어서 유병수 기자입니다.<기자>공주 시내를 가로지르는 충청권의 젖줄 금강.강 둔치 쪽에 녹조 찌꺼기들이 떠 있습니다.녹조제거 시설이 강물 속 녹조를 밀어 올린 겁니다.이 시설은 강을 이동하며 물속에서 공기를 분사해 녹조를 떠오르게 한 뒤 이를 걷어냅니다.환경부가 34억 원을 들여 5대를 구입해 지난 5월부터 4대 강에서 가동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고장이 잦아 아예 작동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녹조 제거 시설 운영업체 직원 : 조류작업하는 데가 좀 영세합니다, 업체들이. 영세하다보니까, 이 부분에서 우리가 많은 투자하기가 어려운 실정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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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0-02
  • 檢, '4대강 사업 설계자'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 구속기소
  •     | 기사입력 2013-09-30 18:35     4대강 사업 참여 설계업체서 6천만 원 받은 혐의[CBS노컷뉴스 김수영 기자]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여환섭 부장검사)는 30일 4대강 사업 과정에 참여한 설계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로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장 사장은 2011년 4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4대강 사업에 참여한 설계업체 (주)유신 측으로부터 도로공사 설계 용역을 수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2차례에 걸쳐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장 사장은 사실상 도로공사 사장에 내정됐던 2011년 4월과 사장 재직 기간 중이던 지난해 1월 유신으로부터 각각 5천만 원과 1천만 원씩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2004년 서울시 청계천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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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0-02
  • 남한강 3개 보 주변 수상레저 금지 4대강사업 효과 ‘엉터리 홍보’ 판명
  • 남한갈 준설현장의 참혹한 모습 http://cafe.naver.com/dieselmania/2592330     | 기사입력 2013-10-02 15:35   광고 광고 [한겨레] 물살 세고 낙차 커 사고 빈번4대강 사업으로 건설된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 3개 보 주변에서 요트나 보트 등 수상레저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보 주변의 빠른 물살과 급격한 낙차로 인한 사고 위험 때문이지만, 한강살리기 사업으로 관광 및 수상레저 활동이 활성화될 것이라던 정부의 홍보가 헛구호가 된 셈이다.여주군은 16일 남한강 강천보(여주읍 단현·연양리), 여주보(능서면 왕대리), 이포보(대신면 당산리, 금사면 외평리) 상·하류 각 1㎞ 이내를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으로 지정해 공고했다.이는 한국수자원공사의 보 관리범위(상·하류 80~660m)를 넘어선 것으로, 지난 8월 행정예고안(상·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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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0-02
  • MB "4대강 수심 5~6m 유지" 지시, 국토부 비밀문건 공개
  •       | 기사입력 2013-10-02 15:18 [CBS노컷뉴스 최인수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4대강 수심을 5~6미터로 유지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정부의 공식문서를 통해 드러났다."이 전 대통령이 대운하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것은 대국민 거짓말이라는 게 확인됐다"는 주장이 나온다.민주당 4대강 불법비리 진상조사위원회는 2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국토교통부 내부문서들을 공개했다.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지난 2008년 12월 청와대 집무실에서 국토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6개 부처의 실국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4대강 가장 깊은 곳의 수심이 5~6m가 되도록 굴착할 것"을 지시했다.이 전 대통령은 이어 2009년 2월에는 비서실장과 국정기획 비서관 등 청와대 비서관, 국토부 장·차관이 함께한 자리에서 "하상준설(최소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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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0-02
  • SBS스페셜 <4대강의 반격> 1시간 동영상 모음
  •     SBS 이번 심층보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간 SBS는 뭐하고 있다가 이제야 이런 심층 보도를 하나 모르겠네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참혹한 결과가 눈에 보이니 이제 4대강사업 반대학자들의 말이 귀에 들어오는 걸까요? 그간 국내학자들과 시민단체들이 그렇게 경고하고 외국석학까지 방문해가면서 각종 자료를 들어 우려했건만.. 왜 그 때는 그들 학자들의 말에 조금이라도 귀를 기울여 의심해보 지 않았을까요? 작년에  물고기가 그렇게 죽어나갈 때도... 왜 죽었는지  국가의 발표만 앵무새처럼 따라하며 '모른다' 타령만 하고 있었는데... 왜 그 때는 이런 심층보도를 하지 않았을까요?    제대로 된 방송사 하나만 있었어도.. 그런 경고와 우려와 현실을 사실로 검증하려는 방송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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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0-01
  • 장석효 도로公 사장 4대강 사업 비리 혐의 구속
  •   MB맨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66)이 4대강 사업 참여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4대강 사업과 관련해 현직 공기업 사장이 사법기관에 의해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에 따르면 장 사장은 2011년 6월부터 최근까지 4대강 사업에 참여한 설계업체 유신코퍼레이션 유모 회장으로부터 공사 수주와 관련해 수차례에 걸쳐 1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특가법상 뇌물)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4대강 사업 참여 건설사들과 설계업체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유모 회장이 회삿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한 뒤 장 사장 등을 대상으로 돈을 건넨 정황을 포착했다.   6일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서울중앙지법은 검찰이 제출한 소명자료에 의해 범죄 혐의가 인정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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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9-09
  • '4대강 비리 의혹' 장석효 도로공사 사장 소환
  •    <SBS>는 [단독]으로 4대강 공사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소환했으며 4대강 수사와 관련해서 고위 인사가 검찰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했다 다음은 <SBS>의 보도내용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장석효 한국도로공사 사장을 오늘(3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장 사장은 도로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지난 2011년 이후 4대강 공사에 참여했던 한 설계업체로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1억 원에 가까운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은 현직 도로공사 사장이 공사 설계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만큼 각종 공사와 관련한 청탁이 오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검찰이 4대강 의혹 수사와 관련해 고위 인사를 조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장 사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일 때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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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9-04
  • 돌아온 '녹조 라떼', 낙동강 식수원 위협
  •     4대강 공사로 물 정체 원인, 지난해 이어 상류로 확산 6월초 발생, 7월 중순 낙동강 중류 대발생, "수문 열어야"   지난해에 이어 낙동강에서 녹조가 대발생했다. 그리고 점점 상류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두 달이나 이른, 지난 6월 초 벌써 낙동강 중류 달성군 박석진교 부근서 처음 관찰된 녹조는 7월 중순 낙동강 중류에서 다시 대발생한 것이다.      » 돌아온 4대강 녹조 라떼, 입맛대로 골라 드세요?    ‘녹조 라떼’가 돌아왔다. 식수원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이번 녹조는 대구의 취수원인 강정고령보 상류 죽곡, 매곡, 문산 취수장에 걸쳐 있는 낙동강의 대구 식수원 취수장 벨트 모두에서 발생해, 특히 대구 식수원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지금 창궐하는 녹조는 간질환을 일으키는 독성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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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8-23
  • 4대강검증단 "'4대강 사업' 이후 여주군 다리 5개 붕괴"
  •     4대강 사업으로 경기도 여주의 다리 5개가 무너지는 등 수해가 더욱 커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9일 4대강사업국민검증단은 민주당 4대강사업진상조사위원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남한강 본류를 과도하게 준설하는 바람에 역행 침식이 일어나 다리가 붕괴하는 등 수해피해가 났다고 주장했다.   경기도 여주 지역에서는 4대강 사업 이후 여주읍 연양천 신진교, 대신면 한천 용머리교, 북내면 금당천 세월교, 금사면 금사천 전북교, 흥천면 복하천 복대3리교 등 5개 다리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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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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