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지원받는 반군, 美 향해 "십자군 전사! 신앙심없는 자들! 개들! 꺼져라"
  • 시리아의 미 특수작전 부대원들 © DELIL SOULEIMAN / AFP   '십자군 전사들! 신앙심없는 자들! 개들! 꺼져라‘ 美 지원 반군들, 美 특공대 시리아에서 나가라고 강력 종용   2016.9.17(원문) 2016.9.17   [시사뷰타임즈] 몇 몇 언론들은 자유시리아군(FSA) 동맹군들이 미군을 향해 ‘신앙심없는 자들’ 및 ‘심자군 전사들’이라고 부르면서 밀어내자, 미국 특수부대원들 6명 중 5 꼴로 터키와의 접경지역에 있는 시리아 알-라이 시에서 철수해야만 했다고 보도했다.   [참조 보기] 십자군이란?   ISIS와 싸우기 위해 공개적으로 시리아 국경을 넘어온 터키군은 미군이 시리아의 아자즈 및 알-라이 시 사이에서 수행한 작전에 군사적 지원과 협조체체를 유지하고 있었음을 인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금요일 저녁 트위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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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17
    • 1141
  • [특보] 알-누스라 사령관, "미국은 우리편, 제3국 통해 지하디스트 무장시켜"
  • 훼이스북 영상 갈무리 © Jürgen Todenhöfer / RT   미국의 라셔 비난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증명   2016.9.26(원문) 2016.9.27   [시사뷰타임즈] 미국 무기들이 미국이 지원하는 여러 정부들을 통해 자브핫 알-누스라 전선에 들어오고 있다고 이 테러집단 사령관이 독일 언론에 말했는데, 그는 시리아에 있는 미국 교관들이 새로운 무기 사용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브하트 알-누스라 부대 사령관 아부 알이즈는 황폐화된 시리아 알레포 시에서 가진 독일 언론 쾰르너 슈타트 안차이거 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렇다. 미국은 시리아 내 반정부파 집단들을 지원하지만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미국은 미국을 지원하는 나라들을 지원한다. 그러나 미국의 이러한 지원에 우리가 만족하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이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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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9-27
    • 976
  • NATO: 평화 사랑 동맹군으로 가장한 미 제국주의 세력의 도구
  • 2015.3.29., 한 미군 병사가 2015년3월29일 하라초프에서의 ‘드래군 라이드’ 군사훈련 기간 동안 첵(체코) 공화국에 도착하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 David W Cerny / Reuters / RT   좐 와잇: 좐 와잇은 모닝 스타, 허핑튼 포슷, 카운터펀취, 런던 진보 저널, 그리고 대외 정책 저널 등을 비롯한 전세계 여러 신문과 웹사이트에 글을 써왔다. 그는 또한 RT 및 BBC 레디오의 정규 논평인이기도 하다. 좐은 현재 애럽 스프링에서의 서방세계의 역할 탐구에 관한 책을 쓰고 있는 중이다. 여러분들은 트위터 @JohnWight1로 그를 친추할 수 있다.   원문 2017.7.15. 입력 2017.7.15.   [시사뷰타임즈] NATO(북대서양조약기구)는 일반적인 주장과는 달리 민주주의적 가치를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서방세계가 지시한 행동지침이 저항받거나, 이의를 제기하거나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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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15
    • 92
  • CNN, 트럼프-CNN로고 싸움 그린 사람 협박한다고 맹비난 받아
  •  원문 2017.7.5. 입력 2017.7.5.   [시사뷰타임즈] CNN이 최근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도 알게된 CNN 비유전적 문화요소(주: 유전자가 아니라 모방 등으로 다음 세대에 전달되는 것)를 새로 만들어낸 자를 공개하라고 협박하는 모양새를 취한 뒤, 공갈과 협박을 했다는 이유로 비난받고 있다.   트럼프가 자신이 CNN 로고와 맞붙어 싸우고 있는 비유전적 문화적 요소를 갖게 됐을 때, CNN은 “기자들을 상대로 폭력‘을 부추기고 있다며 비난했다.   현재, CNN은 트럼프가 CNN 로고와 맞붙어 싸우는 사람을 그린 자를 공갈, 협박하고 있다는 비난을 받는다.   CNN의 K화일‘은 이 비유전적 문화요소를 그린 ’레딧‘ 사용자의 진짜 신원이 HanA**holeSolo 임을 알아낸 뒤, 이 남자에게 연락해 보려 했다. 그러자 이 남자는 레딧에 사과를 하면서 자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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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05
    • 59
  • 설상가상의 영국, 이번엔 런던 관광 명소 캠든 락 시장에 대형 화재
  • 사진: RT런던 소방관들 캠든 학 관광객 시장 대화재와 전투   원문 2017.7.10. 입력 2017.7.10.   [시사뷰타임즈] 런던 캠든 락 지역의 붐비는 관광객 시장에서 터진 화재를 소방관 수십명과 소방차 최소 10대가 잡느라 세 시간 이상 걸렸다.   가장 최근 정보로, 소방차 10대와 소방관 70명이 이 불길을 잡기 위해 출동했다고 런던 소방 여단이 트위터에 적었다.   당국은 캠든 시장 일부를 봉쇄했는데, 이곳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소방관들은 캠든 락 지역에 들어가지 말하고 시민들에게 촉구하고 있다.   런던 소방서는 이 건물 지붕은 물론이고 1~3층까지 불이 붙었다고 말했다.   런던 구급차 서비스는 12:07에 신고를 받은 이후 치료한 환자는 없다고 말했다.   인디펜던트 지는 런던 구급차 서비스가 성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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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10
    • 31
  • 베네주엘라, 국회 급습한 폭도들에 두드려 맞고 피 흘리는 국회의원들
  •  부상을 입은 야당 의원들은 머리에서 피를 흘리면서 의회 건물을 떠났다/ BBC 영상 갈무리   원문 4시간 전 입력 2017.7.6.   [시사뷰타임즈] 정부를 지지하는 패거리 100여 명이 베네주엘라의 야당이 다수석을 가진 국회에 갑자기 밀어 닥친 후, 국회의원 여러명을 두드려 팼다.   목격자들은 의회가 이 나라의 독립기념일을 표시하기 위해 소집된 후에 대치상태가 벌어졌다고 말했다.   AFP는 몽둥이와 파이프를 휘두르는 침입자들이 정문을 부수고 들어왔을 때 이곳을 경비하는 헌병들이 서있었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수사하겠다고 약속했다.   국회 대변인은 350명 가량이 여러 시간 동안 포위돼있었다고 말했다.   줄리오 보게스는 트위터에 내부에 강혀 있는 사람들 중엔 기자 108명, 학생 및 방문객들도 있다고 적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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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06
    • 83
  • [설상가상 영국] 칼부림-승합차 난동-대형화재-또 승합차 난동
  •  AFP / BBC휜스베리 공원 회교사원: 승합차가 보행자 들이받으며 몇 명 다쳐   원문 9분 전 입력 2017.6.19.   [시사뷰타임즈] 런던 북부에 위치한 한 회교사원 인근에서 승합차 한 대가 보행자 다수를 들이받아 몇 명이 부상을 입었고 경찰은 ‘심각한 사건’으로 보고 있다.   7자매 로(路) 상의 휜스베리 공원 회교사원 근처에서 충돌이 있은 뒤 한 사람이 체포됐다.   경찰관들은 영국서머타임으로 00:20에 출동했으며 현장에 남아있다고 런던 경찰 당국이 말했다.   영국이슬람위원회(MCB)는 승합차 한 대가 ‘의도적으로’ 신도들을 친 것이라고 말했다.   희생자들 중 대부분은 라마단 단식 시간이 끝난 뒤 저녁 기도를 위해 남겨져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영국 수상 터리서 메이는 “끔찍한 사건”이라고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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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9
    • 77
  • 런던 아파트 화재, 사망자 70명 될 수도
  • 한 여자가 실종자들 포스터를 보고 있다. copyrightAFP런던 화재; 경철, 실종 58명 모두 사망으로 추정BBC는 70명에 이를 수도 있다고 판단  원문 5시간 전 입력 2017.6.18.   [시사뷰타임즈] 런던 경찰은 런던 서부 그린휄 타워의 비참한 화재로 죽었거나 실종됐다고 본 58명에 대해 모두 사망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런던 경찰 총경 스튜엇 칸디는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BBC는 총 70명에 이를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 타버린 층들에서의 시신 수습 작업이 다시 재개됐는데 몇 주일이 걸릴 수도 있다고 총경은 말했다.   한편 수상 터리서 메이는 화재 초기에 가족들에 대한 지원이 충분치 못했음을 인정했다.   메이는 자원 봉사자들 및 화재로 집을 잃은 사람들 일부를 만난 뒤에 이런 말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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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8
    • 76
  • 아이얼랜드 동성애 바, 나찌 문양-동성애 혐오 낙서로 굴욕
  •  © antnee28 / Instagram / RT   원문 2017.5.21. 입력 2017.5.21.   [시사뷰타임즈] 아이얼랜드(아일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동성애 바가 동성애 혐오 비방 낙서와 나찌 문양으로 얼룩져있는데, 2년 정도 전에 동성간 결혼법이 획기적으로 통과된 바 있다.   이 나라 수도 다블린 중심가에 있는 ‘더 조즈’라는 이 바는 현지 시각으로 20일 이른 오전에 분필로 나찌 문양과 남자 동성애를 반대하는 구호 몇 가지로 낙인 찍혀 있었다.   증오에 가득찬 비방글들은 이 나라가 2015년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이라고 표결한 이래 노골적으로 동성애를 혐오하는 것이 지난 시절의 일이라고 여기고 있었던 사람들에겐 충격으로 다가왔다.   훼이스북에는 이 바에 동성애 혐오글을 올린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었다.   “동성간 결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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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21
    • 346
  • 마크롱에게 드리워진 그림자: 서방세계 반기지만, 난제-분열 경고
  • 에마뉴엘 마크롱 © Thomas Samson / Reuters / RT   원문 2017.5.8. 입력 2017.5.8.   [시사뷰타임즈] 주류 언론들이 에마뉴엘 마크롱의 66% 득표를 민주주의의 압도적 승리라고 소개하지만, 프랑스와 유럽 전체의 여러 현실적 반응들은 사회 속의 분열 및 정치적 진영들 사이의 적개심 등을 지적하면서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드는 편이 더 많은 듯 보인다.   집권기간 내내 지지율이 4%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가 물러날 현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는 마크롱의 승리를 따스하게 축하했다. 사회주의자인 前 총리 마뉴엘 발스는 마크롱의 선거구인 에브리 시에서 유권자들의 80% 지지를 경축했다.   하지만, 프랑스의 많은 정치인들은 몇 가지 이유로 선거 결과에 실망했다.   후보 장뤼크 멜랑숑을 홍보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인 ‘굽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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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08
    • 332
  • 중도파 마크롱 압도적 당선 65-34···국내언론 ‘극우’ 운운은 큰 오류
  •  에마뉴엘 마크롱 © Philippe Wojazer / Reuters / RT    [해외소식, 역시 시사뷰타임즈로 봐야 잘 보입니다]   어느 나라의 지도자의 이념 성향은 다른 나라들에게 크건 작건 영향을 미친다. 또한 그 나라가 우리나라와 관계가 많을수록 또는 국제 정치역학적 관계에서 직간접적으로 우리나라와 관계되는 일이 많이 있을 가능성이 클수록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프랑스라는 나라는 예술의 나라라느니 요리의 나라라느니 하는 환상적 인상은 이제 그만 지워야 한다. 우리나라 정치와의 역학관계상 아무런 상관도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 나라는, 미국이 세계 패권을 목표로 이곳 저곳에서 ‘연합군’ 또는 ‘동맹군’을 결성할 때, 영국에 이어 가장 미국의 방침에 충성하는 나라다. 그리하여, 유럽 다른 나라들이 미국과 손잡은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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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5-08
    • 402
  • 교황 “인류의 미래, 北위기 외교적 해결여부에 달려 있다” 경고
  •  후랜시스 교황 © Alessandro Bianchi / Reuters / RT   원문 2017.4.30. 입력 2017.4.30.   [시사뷰타임즈] 후랜시스 교황이 인류를 위해서라도 워싱튼과 평양은 쳥화적 해법에 도달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한반도 위기에 개입했다. 한편, 트럼프는 북한이 또 핵실험을 한다면 “기분이 안좋게 될 것”이라며 경고했다,.   “상황이 너무 달궈져있음”을 강조하면서, 교황은 전쟁 직전에 있는 세계은 오직 외교력 만이 바뀔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토요일, 교황은 “우린 인류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합니다. 오늘날, 널리 퍼져있는 전쟁은 인류의 절반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상당수의 인류, 문화, 모든 것, 그야말로 모든 것”을 파괴할 것“이라면서 ”끔찍한 상화잉 될 것이며, 오늘날의 인류가 그런 상황을 견뎌낼 수 있으리라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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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4-30
    • 356
  • 펠 추기경의 성폭행 혐의: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  조즈 펠 추기경이 법정에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호주로 돌아가겠다고 말하고 있다.copyrightGETTY IMAGES / BBC   원문 2017.6.30. 입력 2017.7.1.   [시사뷰타임즈] 캐썰맄(가톨릭) 교회 서열 3위인 조즈 펠 추기경은 성폭행 주장에 맞서 맹렬히 스스로 방어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목요일, “법정에서 내 말을 할 기회를 최종적으로 갖게 되길 손꼽아 기다린다”고 했다.   재판 절차가 국제적으로 강렬한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비난받는 사항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현 단계에선 거의 없다. 빅토리어 주 경찰은 펠 추기경(76)이 ‘역사적인 성폭행’으로 기소됐으며 (추기경에 대해)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다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혐의 내용들이나 희생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 등의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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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7-02
    • 22
  • 이랔 특수부대 모술 고문, 거의 미국이 지휘
  •  © Ali Arkady/VII/Redux / RT   원문 2017.6.6.입력 2017.6.7.   [시사뷰타임즈] 백댓(바그다드) 보안위원회의 한 위원은 RT에 미군 요원들은 고문을 해도 모종의 면책 특권이 있다고 말해 주면서 촬영 당한 이랔군의 민간인 학대/고문은 주로 미군 사령관의 지휘를 받아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사아드 알-무탈리비의 자유기고 사진기자 알리 아르카디가 찍은 사진을 혹평 한뒤의 반응이 언론에 공개됐다. 이 사진들에는 이랔의 정예비상대응사단(ERD)가 모술에서 ISIS와 연계가 의심된다는 포로를 고문/학대하는 장면이 담겨있다.[함께보기] 드러난 모술의 고문: 이랔군 학대 현장 기록    그는 “이건 전쟁이며 전쟁이란 지긋지긋한 것이다...이건 죄없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명을 치러야 하는 전쟁 속의 사실이다. 군에 의한 고문 및 학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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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07
    • 188
  • 모술 고문의 실태: 이랔군 학대 현장 기록
  •  © Ali Arkady/VII/Redux / RT   원문 2017.6.6.입력 2017.6.6.   [시사뷰타임즈] 이랔 내무부 정예부대와 함께 파견돼온 한 사진기자에 따르면, ISIS로부터 모술을 해방시키기 위해 격렬한 전투를 이끌어가는 이랔군이 테러분자들과의 연계가 의심되는 포로들을 고문하고 학대해온 사실이 노출됐다고 한다.   이랔의 정예비상대응사단(ERD)와 함께 하면서, 무소속 자유 사진기자 알리 아르카디는 지하디스트들을 상대로 한 전투에서 자신들의 숙적인 ISIS의 야만적인 관행에 비견할 똑같은 전술을 이랔 보안군이 어떻게 이용하는 지를 기록했다.   모술 전선을 취재해도 좋다는 이랔 병사들의 신뢰를 얻은 이 사진기자에게는 테러집단의 지부라고 고발된 전쟁 죄수들로부터 고백을 강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마련된 몇 번의 ‘심문’ 과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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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06
    • 150
  • 혼수상태로 北이 풀어준 학생, 병원서 사망
  •  오토 웜비어 / CNN원문 2017.6.19 입력 2017.6.20.   [시사뷰타임즈] 북한에 17개월 동안 잡혀있다가 몇 달 동안 혼수상태로 있다가 심각한 신경학적 정신적 외상 증상이 있는 채로 최근 풀려난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사망했다.   그의 가족은 월요일 오후 성명을 내고 “불행스럽게도, 우리 아들에게 북한이 행한 지독하고 고통스런 학대가 우리가 오늘 겪은 슬픈 결과 그 이상은 나올 수 없게 만들었다”고 했다.   웜비어는 오하이오 주에 있는 신서내티 의료센터에서 현지 시각으로 2:20에 세상을 떠났다고 가족이 말했다.   웜비어의 부모 후렛과 신디 웜비어, 그리고 가족들은 월요일, 다음의 글을 올렸다.   우리 아들 오토 웜비어가 되돌아가는 여정을 완료했다고 신고해야하는 것이 우리의 서러운 의무다. 사랑하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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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20
    • 44
  • 빗코인, 매러와나 재배자들 은행 문제 피하도록 도와줘
  •   © Mario Anzuoni / Reuters / RT 원문 2017.6.13. 입력 2017.6.14.   [시사뷰타임즈] 금융기관들이 매러와너(마리화나의 옳은 발음) 산업을 기피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것을 재배하는 사람들이 산적된 녹색법안을 없애기 위해 가장 인기있는 디지틀 화폐인 빗코인(비트코인의 옳은 발음)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미국의 매러와나 업체들은 많은 양의 현금을 가지고 운영해야 하는데, 이유는 은행계좌를 개설할 수도 없고, 신용카드도 사용할 수 없으며 수표를 끊어 줄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렇기 때문에 수송 문제로 골머리를 앓으며 지속적인 보안 위협을 받는다고 투덜댄다.   매러와나는 캘러포녀, 오레건, 워싱튼, 네바다, 컬러라도, 매사추셋, 메인, 얼래스카 및 컬람비어 지구 등에선 여가용 및 의료용으로만 합법이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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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06-14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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