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천벌받는 미국? 캘러포녀, 대형산불 이어 이류까지...사망자 급증


진흙에 뒤덮인 여자를 비상 구조대원 4명이 들어올리고 있다. 소방서는 몬테시토 무너진 집 속에서 이 여자를 구조했다. copyrightSANTA BARBARA NEWS VIA REUTERS / BBC

 

원문 2018.1.11.

 입력 2018.1.11.

 

[시사뷰타임즈] 캘러포녀 남부에서, 이미 17명이 사망한 이류(액체 진흙 사태) 때문에 실종자가 40명 이상 생기자 구조대원 수백명이 잔해들을 빗질하듯 귀지고 있다.

 

지난 달 산불에 다 타버린 곳을 폭우가 덮친 샌터 바바라 군에선 28명이 부상을 입었다.

 

주택 100채 이상이 완파됐고 300채가 손상을 입었다.

 

한 구조자는 1미터 이상 쌓인 잔해 속에서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의 진흙 덩어리 인형을 끄집어 내면서 눈물을 글썽거렸다.

 

버클리 좐슨은 2살짜리 여아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골반 부위에 부상을 입었다고 말하면서,

 

이 아기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모르겠다고 샌터 바바라 인디펜던트 지에 말했다.

 

그는 몬테시노에 있는 자신의 집에 대해 한 시간 동안 내린 비에 집이 없어졌다고 했다.

 

그는 자신과 아내 캐런이 물이 빠진 뒤 어느 아기가 우는 소리를 듣고 나서 늪에 빠져있는 듯한 그 집 지붕에서 가까스로 내려왔다고 말했다.

 

이 부부는 소방대원들에 합류하여 이 아기를 파낸 뒤 병원으로 이송시키기 전 입속에서 진흙을 퍼냈다.

 

부부는 만일 우리가 그곳에가지 않았더라면, 그 아기가 살아남지를 못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샌터 바바라 군 보안관 빌 브라운은 13명이 여전히 행방불명이라고 했다. 그는 수요일 오후 시신이 2구 더 발견되면서 사망자 수가 늘었다고 말했다.

 

이미 50명 이상이 구조됐지만, 많은 곳들이 아직 접근을 할 수도 없는 상태다. 도로 몇 곳이 폐쇄됐고 이중엔 101 주요 고속도로도 있는데 당국의 말로는 다음 주 월요일까지도 재개통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캘러포녀 소방본부 대변인 크리스 엠스는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면서 우린 여전히 적극적으로로 수색/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그는 두려운 일이다. 그러나 우린 아직 살아있는 사람을 찾을 것이라는 희망을 많이 갖고 있다고 했다.

 

샌터 바바라 군 대변인 앰버 앤더슨은 우린 실종자들이 어디에 있는지 전혀 모른다. 잔해밭 속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부유한 층이 살고 있는 몬테시노는 랏 로우이 같은 유명인사, 잡담쇼 진행자 엘런 디 제너레스 및 언론 재벌 오프라 윈프리 등이 사는 곳이다.

 

인스타그램 상으로, 오프라 윈프리는 자신이 현장에 가보니 자기 재산은 최악의 상태는 면했지만, 바로 옆집은 완전 황폐화됐다고 했다.

 

몬테시노 주민 일부는 수요일, 자신들이 사는 마을이 어느 정도로 폐허가 됐는지 보러 돌아왔다.

 

샘 좐슨은 집이 사라지고 있는 중이다. 그냥 집이다. 옷 몇 가지가 있는 그냥 집일 뿐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이 자그마한 이웃에선, 거명되는 모든 이름마다 누군가의 아빠, 누군가의 사촌, 누군가의 선생인데 이 모든 것이 최악의 상태가 되려는 것 같다. 이렇게 좋은 마을을 만든 모든 이가 있어 기분 좋다고 했다.

 

몇 달만에 내린 비가 지난 해 12월 산불로 타버린 곳에 내리면서 이류를 초래했다.

 

산불이 있은 뒤, 타버린 식물들과 그을린 토양이 물을 흡수하지 않는 틍을 만들어 냈고 이것이 물 흡수를 막은 것이다. 식물의 손실과 더불어 이류 및 홍수의 위험도 증가한 것이다.

 

연방비상관리국은 산불 이후로 홍수의 위험성이 앞으로 5년 동안 심각하게 더높아졌다고 말한다.

 

국립기상국은 성명을 내고 최근 불타버린 지역은 위험스런 진흙과 잔해가 섞여 흐를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특히 취약한 상태가 될 것이라고 했다.

 

수천명이 집을 버리고 떠나야 했는데 두달 동안 산벌에 이어 두 번 째다. 비상국은 접근금지 지역으로 선포하면서 이 지역 부근에서 다니는 사람들은 구조대원들을 방해하ᅟᅳᆫ 것이기에 체포 대상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겐 수돗물의 경우 마시기 전에 끓이라는 경고도 주어졌다.

 

폭우가 내려 지표면으로 흐르는 빗물이 몬테시노의 이류를 야기시켰는데, 이곳의 일부 집들은 집의 기초에서 벗어나 다 쓰러져 버렸다고 샌터 바바라 군 소방본부 대변인 마익 일리어슨이 말했다.

 

군 소방대장 데입 재니보니는 화요일 몬테시노에서 5명이 죽은채로 발견됐는데 폭우의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미국 해안경비대는 구조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비행선 여러대를 보내면서 드론을 날리지 말라고 했는데, 날릴 경우 격추될 것이라고 했다.

 

미국 국립 해양/대기 행정청에 따르면, 이번 사태는 미국에서의 날씨 및 기후 관련 재난을 위해 3,06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한 해 예산이 배정되고 나서 일어난 일인데 2017년은 기록상 세 번 째로 기온이 높은 해였다고 한다.

 

캘러포녀는 이제까지 6년 중 5년은 심각한 가뭄에 시달렸다.

 

지난해 12, 캘러포녀 주지사 제리 브라운은 우리 주는 새로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는데, 기후변화는 몇 년 중 매년 산불이 일어날 수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California mudslides death toll rises with 13 still missing

 

38 minutes ago

 

Hundreds of rescuers are combing wreckage in Southern California for more than a dozen people missing after mudslides that have killed 17 people.

 

Another 28 injuries have been reported in Santa Barbara County following the deluge that overwhelmed an area scorched by wildfires last month.

 

More than 100 homes were destroyed, and another 300 have been damaged.

 

One rescue worker tearfully described plucking a "muddy doll" of a toddler from under several feet of debris.

 

Berkeley Johnson said the two-year-old girl was taken to hospital and suffered an injury to her hip.

 

"I don't know how the baby survived," Mr Berkeley told the Santa Barbara Independent newspaper.

 

Mud-covered woman being lifted by four emergency respondersImage copyrightSANTA BARBARA NEWS VIA REUTERS

Image caption

Fire department workers rescued a woman from a collapsed house in Montecito

 

He said of his own home in the community of Montecito: "This was an hour of rain, and the house was gone."

 

Mr Johnson said he and his wife, Karen, heard a baby crying after the flooding had subsided and they managed to climb down from the roof of their swamped home.

 

The pair joined a fireman to dig the toddler out, scooping mud from her mouth before she was taken to hospital.

 

"Had we not gone over there, I don't think that kid would have [survived]," he added.

 

Santa Barbara County Sheriff Bill Brown said 13 people remain missing. The death toll rose on Wednesday afternoon after two more bodies were found, he added.

 

More than 50 people have been rescued already but many places were still inaccessible. Several roads were closed, including the major Highway 101 which authorities say will not be reopened until Monday.

 

"We are still very much in active search-and-rescue mode," said Chris Elms, a spokesman for Cal Fire, cautioning that the death toll may still rise.

 

"That's a fear. We are still very hopeful that we will locate people alive," he added.

 

Santa Barbara County spokesman Amber Anderson said: "We have no idea where they're at. We think somewhere in the debris field."

 

The upmarket neighbourhood of Montecito is home to celebrities such as actor Rob Lowe, chat show host Ellen DeGeneres and media mogul Oprah Winfrey.

 

On Instagram, Ms Winfrey said her property had escaped the worst as she toured the scene, but described the house next door as "devastated".

 

Some of Montecito residents on Wednesday returned to their homes to see what they could salvage from the ruins.

 

"The house being gone, it's just a house, it's just some clothes and a house," Sam Johnson told Reuters.

 

"But in a neighbourhood this small, every name that turns up is someone's dad, someone's cousin, someone's teacher and that's got to be the worst part of it all, I think. We're just happy for everyone that makes it."

 

The first rain in months caused mudslides when it hit ground that had been burned by December's huge wildfires.

 

After a wildfire, burned vegetation and charred soil create a water repellent layer which blocks water absorption. Together with the loss of vegetation, this leads to an increased risk of mudslides and floods.

 

The 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says the risk of flooding stays "significantly higher" for up to five years after a wildfire.

 

"Recent burn areas will be especially vulnerable where dangerous mud and debris flows are possible," said the National Weather Service in a statement.

 

Thousands had to leave their homes, many for the second time in two months. The emergency services declared an exclusion zone, saying anyone moving around the area would be in the way of rescuers and would be subject to arrest.

 

Those who have stayed in the area have been warned to boil their tap water before drinking it.

 

boulder on road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

Boulders the size of cars rolled down hills and slammed into roadways

boulder on roadImage copyrightEPA

 

Heavy rain run-off caused a mudflow in Montecito, where some homes were knocked off their foundations, said Santa Barbara County Fire Department spokesman Mike Eliason.

 

County Fire Captain Dave Zaniboni said five people were found dead on Tuesday in Montecito, possibly as a result of the storm.

 

The US Coast Guard has sent "multiple airships to support rescue operations" and warned the public not to fly drones, otherwise the flights would be grounded.

 

This comes after a record-setting year of $306bn (£226bn) of weather and climate-related disaster costs in the United States, with 2017 the third warmest year on record, according to the US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California has suffered severe drought in five out of six of the past years.

 

In December, California Governor Jerry Brown said the state was "facing a new reality" as climate change meant wildfires could erupt "every year or every few years".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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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러핀 상가에 대 화재, 수 십명 사망할 수도
  • 사진: CNN원문 2017.12.24. 입력 2017.12.24.   [시사뷰타임즈] 당국자들은 필러핀(필리핀) 남부 다바오 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하루 이상이 지난 일요일 현재 최소 수십명이 실종됐는데 사망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CNN 필러핀 지부는 다바오시 재난위기감소/관리국의 말을 인용, 화재가 토요일 오전 9시40분에 신도시상업센터 3층에서 발화됐다고 말했다. 화재 신고는 개장 시간을 좀 앞둔 시점에 신고됐다.   필러핀 관영통신사에 따르면, 대통령 로드리고 두테르테는 실종자 가족들과 만난 자리에서 “생존 가능성은 전혀 없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 매체는 또한 실종된 사람 대부분은 SSI 필러핀 직원들인데, 이곳은 외부인력을 채용하여 일을하는 회사로서 이 상가 4층에 들어있다.   일요일 오전, 에마누엘 잘돈 -재난위…

    • SVT
    •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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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에 담배 44개피를 피는 것과 동등한 양의 공기를 호흡하는 나라
  •  원문 2017.11.10. 입력 2017.11.10.   [시사뷰타임즈] 인도의 수도 델리 시 주민들이 도시 전역에 짙고 흰색의 아지랑이가 내려앉아 있는 것을 알게 된 것은 화요일 이른 오전이었다.   처음엔 연한 자극 물질처럼 보였는데, 델리 시가 오염으로 인해 초래된 이 으스스하고 마치 화성과 같은 상태가 된 것을 조정하려고 분투함에도 주중 정도가 되자 시가 노력한 효과가 전체적으로 약해지고 있음이 분명했다.   가시거리가 현저하게 감소된 상태가 되다보니, 열차들의 운행은 취소됐고, 항공편은 연기됐으며 차량들은 서로 추돌하여 쌓이게 됐고 도시 전역에서 다수의 교통사고가 보고됐다.델리 시 정부가 유례없이 아주 광범위한 조치를 취하자 도시 자체가 현재 포위상태에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해졌다.   델리 정부는 오염 위기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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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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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탈로니아 독립: 푸이데몬트 “라호이 계획 받아들이지 않겠다”
  • @RT원문 6시간 전입력 2017.10.22.   [시사뷰타임즈] 카탈로니아 지도자 카루스 푸이데몬트는 카탈로니아 지역을 직접 다스리겠다는 마드리드(스페인 수도)의 계획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푸이데몬트는 중앙정부의 계획을 1939~1975 사이 후랑코 총통이 독재를 하며 카탈로니와 자치권을 해산시켰던 이래로 가장 최악의 공격이라고 묘사했다.   스페인 총리 마리아노 라호이의 계획에는 카탈로니아 대표자들을 제거하고 의회를 제한하겠다는 것도 포함돼 있다.   카탈로니아 독립운동은 스페인 헌법재판소가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라고 속개된 국민투표에 따른 것이다.   푸이데몬트는 스페인 정부가 모든 대화 제의를 거부한 뒤 카탈로이아 주민들의 민주적인 의사를 거슬러 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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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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