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로힝야 위기: 미얀마 지도자 수 키 그만뒀어야 했다


로힝야는 미얀마에 있는 많은 인종적 소수 집단 중 하나이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원문 7시간 전

 입력 2018.8.30.

 

[시사뷰타임즈] 외향적 성격의 유엔 인권위원장은 미얀마의 사실상 지도자 아웅 산 수 키가 지난해 로힝야 무슬림 소수 민족을 상대로 벌인 폭력적인 군사작전에 책임을 지고 사임했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제이드 라아드 알 후쎄인은 BBC에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군에 대해 변명할 것이 아니라 가택연금 상태로 되돌려 놓을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얀마는 이러한 보고서 내용을 일방적인 것이라며 거부했다.

 

불교신자가 다수인 국가의 육군 - 조직적인 인종 말소라고 비난을 받아온- 은 앞서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을 인정혔었다.

 

월요일에 내놓은 유엔 보고서는 오랜 동안 친 민주주의 지도자인 수 키 여사를 폭력사태를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비난했다.

 

수 키는 뭔가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고 후쎄인은 말하면서 “”조용히 있을 수도 있었다.. 아니 더 바람직한 것은 사임할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수 키는 버마의 대변인을 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 이러한 사태가 오보 덩어리라고 말할 필요도 없었다. 위조행위가 있었다고 후쎄인은 말했다.

 

이어 수 키는 이봐요 알다시피 난 이 나라의 지도자 지명자가 될 준비가 돼있지만 세 가지 조건이 모자라요라고 할 수도 있었다면서

 

대단히 감사해요. 난 그만둘 겁니다. 난 가택연금 상태로 되돌아 갈 겁니다.-다른 사람들이 이 위반사태에 대해 말할 때 생각할 지도 모르듯 난 부가적 장식물이 될 순 없습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었다고 했다.

 

1989년에서 2010년 사이, 수 키(73)는 군 정부에 의해 16년 동안 가택연금 생활을 했다.

 

수요일, 노벨상 위원회는 수 키가 199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을 때 그것을 박탈할 수 없었다고 했다.

 

아웅 산 수 키의 말은 어떠했나?

 

수 키가 군을 조종하지 않는다고 인정되는 반면, 그녀는 군의 야만성을 비난하라는 국제적 압력에 직면해 왔다.

 

수십년 동안, 수 키는 인권 사회의 여자 영웅으로 박수갈채를 받았었는데 - 대부분은 야만적인 군 독재 시절 동안 친 민주주의 활동을 가택연금 돼있는 상태에서도 벌였다는 이유였다,

 

2012년 집단 폭력이 발발하며 10만 명 이상의 로힝야 국민들이 쫓겨났ㅇㄹ , 수 키는 국제사회에 재확신을 심어주려 하면서 인권과 민주주의적 가치를 저희 지역 사람들이 준수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수 키는 당시 BBC이슬람인들이 표적이 돼왔지만 불교신자들도 폭력에 예속돼 있다면서 이러한 두려움이 모든 문제들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했다.

 

수 키는 이런 사태에서 폭력을 끝맺는 것은 정부 책임이이라고 말하면서 덧붙여 설명하길 이것은 독재 정권 하에서 우리가 고통을 받는 결과라고 했었다.

 

2015, 수 키가 이끄는 민주주의 국가연맹당이 선거에서 파격적인 승리를 했고 수 키가 미얀마의 사실상 지도자가 됐다.

 

로힝야 위기가 계속되면서, 수 키의 이러한 상황에 대한 말들은 상황을 격하시키거나 아니면 사람들이 폭력의 혹독함을 과장하고 있다고 시사하는 경향을 띄게 된다.

 

20174, BBC와의 기자회견에선 난 인종 청소가 자행되고 있다곤 생각하지 않는다. 인종청소란 말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해 볼 때 너무 지나치게 강한 표현이라고 했다.

 

2017년 시작된 폭력 사태가 발발한 이래, 수 키는 이 현안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할 기회를 몇 차례 놓쳤는데, 그 중엔 지난해 9월 열렸떤 유엔 총회도 포함된다.

 

나중에 수 키는 로힝야 위기는 거대한 오보 덩어리들에 의해 왜곡되고있는 중이라고 주장했었지만 그러면서도 자신은 갈등에 빠져있는 모든 사람들의 고통에 대해 깊이 느끼고 있다고도 했었다.

 

수키는, “미얀마는 지속가능한 해법에 전념할 것이다...이 나라에 있는 모든 지역 사회를 위해라고 했었다.



Rohingya crisis: Myanmar leader Suu Kyi 'should have resigned'

 

7 hours ago

 

Image copyrightGETTY IMAGES

Image caption

The Rohingya are one of many ethnic minorities in Myanmar

 

The outgoing UN human rights chief says Myanmar's de-facto leader Aung San Suu Kyi should have resigned over the military's violent campaign against the Rohingya Muslim minority last year.

 

Zeid Ra'ad al Hussein told the BBC the Nobel Peace prize winner should have considered returning to house arrest rather than excusing the military.

 

Myanmar has rejected the report as one-sided.

 

The army of the Buddhist-majority nation - which has been accused of systematic ethnic cleansing - has previously cleared itself of wrongdoing.

 

The UN report, published on Monday, blamed Ms Suu Kyi, a long-term leader of the pro-democracy movement, for failing to prevent the violence.

 

"She was in a position to do something," Mr Hussein said in an interview with the BBC's Imogen Foulkes. "She could have stayed quiet - or even better, she could have resigned."

 

"There was no need for her to be the spokesperson of the Burmese military. She didn't have to say this was an iceberg of misinformation. These were fabrications," he said.

 

"She could have said look, you know, I am prepared to be the nominal leader of the country but not under these conditions.

 

"Thank you very much, I will resign, I will go back into house arrest - I cannot be an adjunct accessory that others may think I am when it comes to these violations."

 

Between 1989 and 2010, Ms Suu Kyi, 73, spent about 16 years under house arrest by the military government.

 

On Wednesday, the Nobel committee said Ms Suu Kyi could not be stripped of the Peace Prize she was awarded in 1991.

 

What has Aung Sun Suu Kyi said?

 

While it is acknowledged that Ms Suu Kyi does not control the military, she has faced international pressure to condemn the army's alleged brutality.

 

For decades, she was hailed as the heroine of the human rights community - most notably for enduring house arrest for her pro-democracy activism during a brutal military dictatorship.

 

When communal violence broke out in 2012 and displaced more than 100,000 Rohingya people, Ms Suu Kyi sought to reassure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nd pledged to "abide by our commitment to human rights and democratic values".

 

"Muslims have been targeted but Buddhists have also been subjected to violence," she told the BBC at the time. "This fear is what is leading all the trouble."

 

She said that it was down to the government to bring an end to the violence, explaining: "This is the result of our suffering under a dictatorial regime."

 

In 2015, her National League for Democracy party won a landslide election victory and she became Myanmar's de-facto leader.

 

As the Rohingya crisis continued, Ms Suu Kyi's comments on the situation tended to play it down or suggest that people were exaggerating the severity of the violence.

 

The last time she spoke to the BBC in April 2017, she said: "I don't think there is ethnic cleansing going on. I think ethnic cleansing is too strong an __EXPRESSION__ to use for what is happening."

 

Since an outbreak of violence started in August 2017, Ms Suu Kyi has missed several opportunities to speak publicly about the issue, including the UN General Assembly in New York last September.

 

She later claimed the crisis was being distorted by a "huge iceberg of misinformation" - but then also said she felt "deeply" for the suffering of "all people" in the conflict.

 

Myanmar, she said, was "committed to a sustainable solution... for all communities in this state."

 

[기사/사진: BBC]



Comment



  • 美 지원받는 반군, 美 향해 "십자군 전사! 신앙심없는 자들! 개들! 꺼져라"
  • 시리아의 미 특수작전 부대원들 © DELIL SOULEIMAN / AFP   '십자군 전사들! 신앙심없는 자들! 개들! 꺼져라‘ 美 지원 반군들, 美 특공대 시리아에서 나가라고 강력 종용   2016.9.17(원문) 2016.9.17   [시사뷰타임즈] 몇 몇 언론들은 자유시리아군(FSA) 동맹군들이 미군을 향해 ‘신앙심없는 자들’ 및 ‘심자군 전사들’이라고 부르면서 밀어내자, 미국 특수부대원들 6명 중 5 꼴로 터키와의 접경지역에 있는 시리아 알-라이 시에서 철수해야만 했다고 보도했다.   [참조 보기] 십자군이란?   ISIS와 싸우기 위해 공개적으로 시리아 국경을 넘어온 터키군은 미군이 시리아의 아자즈 및 알-라이 시 사이에서 수행한 작전에 군사적 지원과 협조체체를 유지하고 있었음을 인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금요일 저녁 트위터에는…

    • SVT
    • 16-09-17
    • 3940
  • [특보] 알-누스라 사령관, "미국은 우리편, 제3국 통해 지하디스트 무장시켜"
  • 훼이스북 영상 갈무리 © Jürgen Todenhöfer / RT   미국의 라셔 비난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증명   2016.9.26(원문) 2016.9.27   [시사뷰타임즈] 미국 무기들이 미국이 지원하는 여러 정부들을 통해 자브핫 알-누스라 전선에 들어오고 있다고 이 테러집단 사령관이 독일 언론에 말했는데, 그는 시리아에 있는 미국 교관들이 새로운 무기 사용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브하트 알-누스라 부대 사령관 아부 알이즈는 황폐화된 시리아 알레포 시에서 가진 독일 언론 쾰르너 슈타트 안차이거 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렇다. 미국은 시리아 내 반정부파 집단들을 지원하지만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미국은 미국을 지원하는 나라들을 지원한다. 그러나 미국의 이러한 지원에 우리가 만족하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이즈에…

    • SVT
    • 16-09-27
    • 3859
  • [속보] 로힝야 위기: 미얀마 지도자 수 키 그만뒀어야 했다
  • 로힝야는 미얀마에 있는 많은 인종적 소수 집단 중 하나이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원문 7시간 전 입력 2018.8.30.   [시사뷰타임즈] 외향적 성격의 유엔 인권위원장은 미얀마의 사실상 지도자 아웅 산 수 키가 지난해 로힝야 무슬림 소수 민족을 상대로 벌인 폭력적인 군사작전에 책임을 지고 사임했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제이드 라아드 알 후쎄인은 BBC에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군에 대해 변명할 것이 아니라 가택연금 상태로 되돌려 놓을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얀마는 이러한 보고서 내용을 일방적인 것이라며 거부했다.   불교신자가 다수인 국가의 육군 - 조직적인 인종 말소라고 비난을 받아온- 은 앞서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을 인정혔었다.   월요일에 내놓은 유엔 보고서는 오랜 동안 친 민주주의 지도자…

    • SVT
    • 18-08-31
    • 538
  • 천벌받는 미국? 캘러포녀, 대형산불 이어 이류까지...사망자 급증
  • 진흙에 뒤덮인 여자를 비상 구조대원 4명이 들어올리고 있다. 소방서는 몬테시토 무너진 집 속에서 이 여자를 구조했다. copyrightSANTA BARBARA NEWS VIA REUTERS / BBC   원문 2018.1.11. 입력 2018.1.11.   [시사뷰타임즈] 캘러포녀 남부에서, 이미 17명이 사망한 이류(액체 진흙 사태) 때문에 실종자가 40명 이상 생기자 구조대원 수백명이 잔해들을 빗질하듯 귀지고 있다.   지난 달 산불에 다 타버린 곳을 폭우가 덮친 샌터 바바라 군에선 28명이 부상을 입었다.   주택 100채 이상이 완파됐고 300채가 손상을 입었다.   한 구조자는 1미터 이상 쌓인 잔해 속에서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의 진흙 덩어리 인형을 끄집어 내면서 눈물을 글썽거렸다.   버클리 좐슨은 2살짜리 여아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골반 부위에 부상을 입었다고 말하면서,   …

    • SVT
    • 18-01-11
    • 2262
  • 反유대주의 점증: 프랑스에 곧 유태인 단 한명도 없게 돼
  • FILE PHOTO © Hannah Mckay / Reuters   원문 2018.1.7. 입력 2017.1.9.   [시사뷰타임즈] 프랑스 유태인들 사이에 이미 만연돼 있는 反유태인 정서가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가 제루설럼(예루살렘)을 이즈리얼(이스라엘)의 수도라고 공언 한 뒤로 더 강렬해 질 것이라고 현지인들은 믿고 있다.   프랑스 내 유태인들 및 이즈리얼이 친구 연맹 회장 리카르드 아빗볼은 RT에 “매일 같이 우리에겐 마음 상하는 사람들이 있고, 매일 같이 우리에겐 모욕 당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면서 “우리는 말로 상처를 받을 수 있고 그래도 신경은 쓰지 않지만, 칼, 총 등으로 상처를 입는다면, 누구도 신경 안쓴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유태인 공동체에 대한 공격은 2015년 극적으로 폭증했는데, 당시 당국은 공식적으로 반유태주의로 인한 공격이 808건…

    • SVT
    • 18-01-09
    • 205
  • 이란 檢, 이란 불안의 원인은 CIA, 이즈리얼 및 사우디
  • 이란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트럼프 정책 지지자들)이 미국 캘러포녀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 Lucy Nicholson / Reuters / RT   원문 2018.1.5. 입력 2018.1.5.   [시사뷰타임즈] 이란 검찰은 미국 CIA, 이즈리렁(이스라엘) 그리고 사우디 어레비어가 이슬람 공화국에서 불안을 유발시키고 있다며 비난했는데, 이 결과 지난 주 20명 이상이 사망했다.   모하마드 자파르 몬다제리는 목요일, 이란 내 선동계획을 주로 보호하는 자는 마이클 앤드리어라는 이름의 미국 국정인이라고 했는데, 이 사람은 스스로 자신이 전직 CIA요원이었다고 말하며 이란 내 불일치를 끝장낸다는 임무를 띈 단체를 조직했다.   이란 검찰은 또한 이즈리얼과 사우디도 지목했다. 이슬람공화국뉴스통신사(IRNA)는 몬타제리의 말을 인용, 앤드리어 및 이름이 밝혀지지 …

    • SVT
    • 18-01-05
    • 226
  • 감옥에 있던 퍼루 대통령 알베르토 후지모리 사면..아직도 분열 조장 인물
  • 2015년1월 당시의 알베르토 후지모리. 퍼루에서 그는 여전히 불화를 초래하는 인물로 남아있다. copyrightEPA / BBC   원문 1시간 전 입력 2017.12.25.   [시사뷰타임즈] 퍼루(페루) 현 대통령 페드로 파블로 쿠진스키가 투옥돼 있던 전 대통령 알베르토 후지모리를 사면해 주었다.   쿠진스키 대통령실은 성명을 내고 후지모리(79)가 건강 문제로 풀려났다고 말했다.   1990년에서 2000년까지 권좌에 있었던 후지모리는 최근 저혈압과 비정상적 심작박동 때문에 감옥에서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인권 남용과 부정부패로 25년 형을 받고 복역 중이어왔다. 그는 퍼러에선 분열을 조장하는 인물로 남아있다.   일부 퍼루인들은 그가 모택동 주의자들과 싸운 것 때문에 존경하지만, 반면 피평가들은 그를 부패한 독재자로 여긴다.   후…

    • SVT
    • 17-12-25
    • 392
  • 필러핀 상가에 대 화재, 수 십명 사망할 수도
  • 사진: CNN원문 2017.12.24. 입력 2017.12.24.   [시사뷰타임즈] 당국자들은 필러핀(필리핀) 남부 다바오 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하루 이상이 지난 일요일 현재 최소 수십명이 실종됐는데 사망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CNN 필러핀 지부는 다바오시 재난위기감소/관리국의 말을 인용, 화재가 토요일 오전 9시40분에 신도시상업센터 3층에서 발화됐다고 말했다. 화재 신고는 개장 시간을 좀 앞둔 시점에 신고됐다.   필러핀 관영통신사에 따르면, 대통령 로드리고 두테르테는 실종자 가족들과 만난 자리에서 “생존 가능성은 전혀 없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 매체는 또한 실종된 사람 대부분은 SSI 필러핀 직원들인데, 이곳은 외부인력을 채용하여 일을하는 회사로서 이 상가 4층에 들어있다.   일요일 오전, 에마누엘 잘돈 -재난위…

    • SVT
    • 17-12-24
    • 197
  • 하루에 담배 44개피를 피는 것과 동등한 양의 공기를 호흡하는 나라
  •  원문 2017.11.10. 입력 2017.11.10.   [시사뷰타임즈] 인도의 수도 델리 시 주민들이 도시 전역에 짙고 흰색의 아지랑이가 내려앉아 있는 것을 알게 된 것은 화요일 이른 오전이었다.   처음엔 연한 자극 물질처럼 보였는데, 델리 시가 오염으로 인해 초래된 이 으스스하고 마치 화성과 같은 상태가 된 것을 조정하려고 분투함에도 주중 정도가 되자 시가 노력한 효과가 전체적으로 약해지고 있음이 분명했다.   가시거리가 현저하게 감소된 상태가 되다보니, 열차들의 운행은 취소됐고, 항공편은 연기됐으며 차량들은 서로 추돌하여 쌓이게 됐고 도시 전역에서 다수의 교통사고가 보고됐다.델리 시 정부가 유례없이 아주 광범위한 조치를 취하자 도시 자체가 현재 포위상태에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해졌다.   델리 정부는 오염 위기를 잡…

    • SVT
    • 17-11-10
    • 3098
  • 카탈로니아 독립: 푸이데몬트 “라호이 계획 받아들이지 않겠다”
  • @RT원문 6시간 전입력 2017.10.22.   [시사뷰타임즈] 카탈로니아 지도자 카루스 푸이데몬트는 카탈로니아 지역을 직접 다스리겠다는 마드리드(스페인 수도)의 계획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푸이데몬트는 중앙정부의 계획을 1939~1975 사이 후랑코 총통이 독재를 하며 카탈로니와 자치권을 해산시켰던 이래로 가장 최악의 공격이라고 묘사했다.   스페인 총리 마리아노 라호이의 계획에는 카탈로니아 대표자들을 제거하고 의회를 제한하겠다는 것도 포함돼 있다.   카탈로니아 독립운동은 스페인 헌법재판소가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라고 속개된 국민투표에 따른 것이다.   푸이데몬트는 스페인 정부가 모든 대화 제의를 거부한 뒤 카탈로이아 주민들의 민주적인 의사를 거슬러 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

    • SVT
    • 17-10-22
    • 934
  • UAE, 1천3백9십2억 원 들여 사막에 ‘화성식 도시’ 짓는다..미래 화성식민자 삶 모의 실험
  • © mediaoffice.ae / RT   원문 2017.9.29.입력 2017.9.30.   [시사뷰타임즈] 애럽 에머럿 연합(아랍 에미레이트 연합: UAE)이 인류의 붉은 행성(주: 화성의 별칭) 식민지화 계획에 대비 지구에 ‘화성식 도시’를 지을 계획이라고 공표했다.   190만 평방피트(172,727평)의 화성식 도시 계획은 이번 주초, UAE가 시작한 것이며 대략 1억3천6백만 달러(1천3백9십2억 원)가 들어갈 것으로 추정된다.   일단 완공이 되면, 이 화성 과학 도시는 이제까지 지구 밖의 것을 흉내내 지은 것들 중 가장 대규모가 될 것이며 식량, 에너지 그리고 물 연구 및 개발은 물론이고 외계에서의 농업 실험을 위한 연구소들이 들어서게 된다. 이 연구소들은 화성의 거칠은 기후에 견디며 방대한 방사선 및 열기를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될 것이다.   이 건조물은 공식 언론 보도 …

    • SVT
    • 17-09-30
    • 763
  • [속보] 스페인 카탈로니아, 분리 독립 충돌사태..지금까지 337명 부상
  •  사람들이 스페인 가르디아 민병대군과 카탈로니아 대통령이 투표하기로 돼있는 사리아 데 테르 투표소 밖에서 충돌하고 있다. 2017.10.1. © Lluis Gene / AFP / RT[폭력적 대치상황 영상으로 보기]   원문 2017.10.1. 입력 2017.10.1.   [시사뷰타임즈] 스페인 정부는 카탈로니아 지역의 탈퇴 및 잔류 찬반 투표 자체를 불법적인 것이라고 규정하고, 경찰력을 투입했는데, 이 지역 주민들은 분리독립을 강력히 원하면서 완전 대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337명이 부상을 입었다.   카탈로니아 전역에 있는 투표소들이 문을 열었다. 유권자들은 카탈로니아가 스페인의 일부로 남을지 아니면 분리독립을 할 지에 대해 투표하기로 돼있다. 마드리드(주: 스페인 수도)는 이 투표를 방해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면서 이 투표 자체가 불법이라…

    • SVT
    • 17-10-01
    • 393
  • 휴스턴이 물바다가 된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들 5..모든게 다 잠겨버려
  • 사진: 위에서 1,2,4,5번째=GETTYSIMAGES 3번째=REAUTERS/ BBC입력 2017.8.28.   [시사뷰타임즈] 전대미문의 강우량 12,700mm!   미국 국립기상대는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내리는 강우량이 12,700mm에 달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는데, 텍서스에 이제까지 기록된 것 중 가장 많은 양이다.   12,700mm면, 1.27m이다. 성인 어른의 허리를 넘을 정도의 물이 ‘평균적’으로 올 수 있다는 얘기고, 이것이 지대가 낮은 곳에 쌓이게 되면 몇 미터가 된다. 그래서 휴스턴 주택가 및 아파트 단지들은 2층까지 물이 차 올랐다.   한켠으로 생각해 보면, 하늘에서 미국에 조심하고 반성하라는 경고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된다.   이유는, 현재 미국은 오로지 미국의 ‘장기적 이익과 장기적 주도권’을 위해 세계 려러 지역마다 미국과의 연합군을 편성해 놓고 있는데, 중동의 …

    • SVT
    • 17-08-28
    • 999
  • 하비 여파: 휴스턴 인근 아키미아 화학 공장에서 두 차례 폭발
  • 화학물질 공장에서 폭발이 있은 뒤 비상구조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다. on August 31, 2017 in Crosby, Texas. © Brendan Smialowski / AFP / RT   입력 2017.8.31.   [시사뷰타임즈] 현지 언론들은, 텍서스 주 크라스비 시에 있는 아키미아 화락 공장에서 두 차례 폭발이 있었고, 비상구조대원들이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시켰다고 보도하고 있다.   아키미아 사는 성명을 내고 “새벽 두 시경(중부 낮시간으로), 해리스 군 비상작전센터(EOC)가 알려주어 크라스비 시에 있는 아키미아 공장에서 두 차례 폭발이 있었고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음을 알게 됐다.”고 했다.   이 성명서는 이어 공장은 허리케인 대비지침을 따랐음에도 불구하고 “유례 없는 홍수가 우리 기초 전력 시설 및 지원용 전기 시설 두 곳을 덮였다. 그 결과로, 우린 공장에 있는…

    • SVT
    • 17-09-01
    • 292
  • 대만 대통령 궁, 사무라이 劍(검) 공격 받아
  • 2018.8.18. 경찰이 사무라이 검 공격 용의자 루 인을 호송하고 있다. copyrightAFP / BBC 이 일본 골동품 검에는 난징 사람들을 살해할 때 사용된 것이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 copyrightAFP / BBC   원문 1시간 전입력 2017.8.18.   [시사뷰타임즈] 대만에서 한 남자가 사무라이 검으로 대만 대통령 건물 밖에 있는 헌병에게 부상을 입힌 뒤 체포됐다.   성이 ‘루’인 이 남자는 박물관에서 이 검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중국 오성기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경찰에게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표명하려 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부상을 입은 경비병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상태는 안정적이다.   대만은 스스로 다스리고 있지만 중국에선 탈퇴한 주로 간주하고 있으며 언젠가 본토에 합류할 것이라고 여긴다.  한 경찰 관계자는 AFP에 루(51)가 …

    • SVT
    • 17-08-18
    • 708
  • 美, 북한관련 라셔人 제재: 라셔 "피할 수 없는 대응책 연구 중"
  • © Maksim Blinov / Sputnik   원문 2017.8.23.입력 2017.8.23.   [시사뷰타임즈] 라셔가 최근 미국의 라셔(러시아)에 대한 제재 움직임에 대한 반격에 나섰다. 미국이 라셔 회사와 개인 4명이 북한과 거래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들을 요주의 인물 명단에 올렸기 때문이다.   화요일, 미국 재무부는 라셔 및 중국 회사 16곳이 북한과 거래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들에게 제재를 가했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번 제재가 북한의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에 반대해 국제적으로 합의된 조치 선 상에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회사들은 명단에 오른 개인들과 함께 일하고 북한 에너지 분야를 도우면서 노동자들을 해외에 파견하고 돈을 해에에서 했다고 비난을 받는다. 그 결과 이들의 미국에 있는 자산은 동결됐고 미국인들이 이들과 사업을 같이하는 건 금지돼 …

    • SVT
    • 17-08-23
    • 721
  • 라셔 공군, 시리아에서 마지막 진지 구축하려는 ISIS 200명 이상 살해
  • [자료사진] 수호이 Su-24 폭격기가 ISIS 차량을 폭파한 직후의 모습 © RT[폭파장면 YOU TUBE로 보기] 원문 2017.8.21.입력 2017.8.21.   [시사뷰타임즈] 라셔(러시아) 공군이 시리아 데이르 에즈-조르 지역으로 가고 있는 공격군, 차량들 그리고 대구경 무기들의 대규모 대열을 파괴했다고 라셔 국방부가 말했다.   라셔 국방부는 성명서에서 “라셔 공군은 시리아 내에서 ISIS가 집단을 재구성하고 자신들의 마지막 기지에 장비를 갖추기 위해 데이르 에즈-조르 시로 가던 또 하나의 대규모 ISIS 대열을 파괴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이어 이 공습으로 공격대원 200명 이상이 살해됐고 탄약을 싣고 가던 중장비 차량도 파괴했다고 말했다.   이 대열에 가한 공습으로 대구경 무기와 박격포로 무장된 SUV 차량 20대 정도가 파괴됐다. 라셔 전투기들은 …

    • SVT
    • 17-08-21
    • 370

[ 社說 ]

[남북철도착공식 … 착공식이란 게 열리게 될 개성공단 인근의 판문역 [사진=연합뉴스]거꾸로 ... 더보기

[T·H·A·A·D ]

사드 4기 배치완료: 스톨텐베르그 “北 세계적 위협, 세계적 대응 필요” 2017.9.7. 사드(높은고도최종단계처리) 미사일 요격체제가 성주군에 도착한 모습 © Lee Jong-hye... 더보기

[미국 대선, 트럼프 행정부]

트럼프의 망언: 미국에 오는 이민자? 거지소굴 같은 나라들 출신 사진: CNN 원문 2018.1.12. 입력 2018.1.12. [시사뷰타임즈]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폐쇄된 문 뒤... 더보기

[ 대한민국의 성지 ]

의정부 양주, 성역화 성지화 추진 양주순교성지를 알리는 현수막, 미사시간을 알리는 현수막 그리고 성역회 예정부지의 모... 더보기

[세월호, 잊지 않겠다 ]

[온전한 형태의 유골 발견] 동물이 사람옷과 구명조끼 착용하나! 22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 거치장소에서 선체수색 관계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 더보기

[주요 해외뉴스]

[속보] 로힝야 위기: 미얀마 지도자 수 키 그만뒀어야 했다 로힝야는 미얀마에 있는 많은 인종적 소수 집단 중 하나이다 Image copyrightGETTY IMAGES 원문 7시... 더보기

★ 죽어가는 4대강

환경단체 40곳 감사원에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왜 중요한가? 그 아름답던 금강이 넓은 호수가 돼 썩은 물이 고여있다. 2014.7.30 © SISAVIEW 입력 2017.5.24. [시... 더보기

전두환의 숨은재산 찾기

전두환 소장 미술품,,,진품일 경우 수백억원 대 검찰이 확보한 전 전 대통령 측 미술품 6백여 점은 대부분 장남 재국 씨의 수집품이라고 한... 더보기

[원융선사의 황제철학관]

[금주의운세] 12.10 ~ 12.16 쥐띠 36년생 참는자에게 복이가느리라48년생 독감주의하라60년생 아픈사람이 자식이리라7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