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로힝야 위기: 미얀마 지도자 수 키 그만뒀어야 했다


 

원문 7시간 전

 입력 2018.8.30.

 

[시사뷰타임즈] 외향적 성격의 유엔 인권위원장은 미얀마의 사실상 지도자 아웅 산 수 키가 지난해 로힝야 무슬림 소수 민족을 상대로 벌인 폭력적인 군사작전에 책임을 지고 사임했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제이드 라아드 알 후쎄인은 BBC에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군에 대해 변명할 것이 아니라 가택연금 상태로 되돌려 놓을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얀마는 이러한 보고서 내용을 일방적인 것이라며 거부했다.

 

불교신자가 다수인 국가의 육군 - 조직적인 인종 말소라고 비난을 받아온- 은 앞서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을 인정혔었다.

 

월요일에 내놓은 유엔 보고서는 오랜 동안 친 민주주의 지도자인 수 키 여사를 폭력사태를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비난했다.

 

수 키는 뭔가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고 후쎄인은 말하면서 “”조용히 있을 수도 있었다.. 아니 더 바람직한 것은 사임할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수 키는 버마의 대변인을 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 이러한 사태가 오보 덩어리라고 말할 필요도 없었다. 위조행위가 있었다고 후쎄인은 말했다.

 

이어 수 키는 이봐요 알다시피 난 이 나라의 지도자 지명자가 될 준비가 돼있지만 세 가지 조건이 모자라요라고 할 수도 있었다면서

 

대단히 감사해요. 난 그만둘 겁니다. 난 가택연금 상태로 되돌아 갈 겁니다.-다른 사람들이 이 위반사태에 대해 말할 때 생각할 지도 모르듯 난 부가적 장식물이 될 순 없습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었다고 했다.

 

1989년에서 2010년 사이, 수 키(73)는 군 정부에 의해 16년 동안 가택연금 생활을 했다.

 

수요일, 노벨상 위원회는 수 키가 199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을 때 그것을 박탈할 수 없었다고 했다.

 

아웅 산 수 키의 말은 어떠했나?

 

수 키가 군을 조종하지 않는다고 인정되는 반면, 그녀는 군의 야만성을 비난하라는 국제적 압력에 직면해 왔다.

 

수십년 동안, 수 키는 인권 사회의 여자 영웅으로 박수갈채를 받았었는데 - 대부분은 야만적인 군 독재 시절 동안 친 민주주의 활동을 가택연금 돼있는 상태에서도 벌였다는 이유였다,

 

2012년 집단 폭력이 발발하며 10만 명 이상의 로힝야 국민들이 쫓겨났ㅇㄹ , 수 키는 국제사회에 재확신을 심어주려 하면서 인권과 민주주의적 가치를 저희 지역 사람들이 준수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수 키는 당시 BBC이슬람인들이 표적이 돼왔지만 불교신자들도 폭력에 예속돼 있다면서 이러한 두려움이 모든 문제들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했다.

 

수 키는 이런 사태에서 폭력을 끝맺는 것은 정부 책임이이라고 말하면서 덧붙여 설명하길 이것은 독재 정권 하에서 우리가 고통을 받는 결과라고 했었다.

 

2015, 수 키가 이끄는 민주주의 국가연맹당이 선거에서 파격적인 승리를 했고 수 키가 미얀마의 사실상 지도자가 됐다.

 

로힝야 위기가 계속되면서, 수 키의 이러한 상황에 대한 말들은 상황을 격하시키거나 아니면 사람들이 폭력의 혹독함을 과장하고 있다고 시사하는 경향을 띄게 된다.

 

20174, BBC와의 기자회견에선 난 인종 청소가 자행되고 있다곤 생각하지 않는다. 인종청소란 말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해 볼 때 너무 지나치게 강한 표현이라고 했다.

 

2017년 시작된 폭력 사태가 발발한 이래, 수 키는 이 현안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할 기회를 몇 차례 놓쳤는데, 그 중엔 지난해 9월 열렸떤 유엔 총회도 포함된다.

 

나중에 수 키는 로힝야 위기는 거대한 오보 덩어리들에 의해 왜곡되고있는 중이라고 주장했었지만 그러면서도 자신은 갈등에 빠져있는 모든 사람들의 고통에 대해 깊이 느끼고 있다고도 했었다.

 

수키는, “미얀마는 지속가능한 해법에 전념할 것이다...이 나라에 있는 모든 지역 사회를 위해라고 했었다.



Rohingya crisis: Myanmar leader Suu Kyi 'should have resigned'

 

7 hours ago

 

Image copyright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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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hingya are one of many ethnic minorities in Myanmar

 

The outgoing UN human rights chief says Myanmar's de-facto leader Aung San Suu Kyi should have resigned over the military's violent campaign against the Rohingya Muslim minority last year.

 

Zeid Ra'ad al Hussein told the BBC the Nobel Peace prize winner should have considered returning to house arrest rather than excusing the military.

 

Myanmar has rejected the report as one-sided.

 

The army of the Buddhist-majority nation - which has been accused of systematic ethnic cleansing - has previously cleared itself of wrongdoing.

 

The UN report, published on Monday, blamed Ms Suu Kyi, a long-term leader of the pro-democracy movement, for failing to prevent the violence.

 

"She was in a position to do something," Mr Hussein said in an interview with the BBC's Imogen Foulkes. "She could have stayed quiet - or even better, she could have resigned."

 

"There was no need for her to be the spokesperson of the Burmese military. She didn't have to say this was an iceberg of misinformation. These were fabrications," he said.

 

"She could have said look, you know, I am prepared to be the nominal leader of the country but not under these conditions.

 

"Thank you very much, I will resign, I will go back into house arrest - I cannot be an adjunct accessory that others may think I am when it comes to these violations."

 

Between 1989 and 2010, Ms Suu Kyi, 73, spent about 16 years under house arrest by the military government.

 

On Wednesday, the Nobel committee said Ms Suu Kyi could not be stripped of the Peace Prize she was awarded in 1991.

 

What has Aung Sun Suu Kyi said?

 

While it is acknowledged that Ms Suu Kyi does not control the military, she has faced international pressure to condemn the army's alleged brutality.

 

For decades, she was hailed as the heroine of the human rights community - most notably for enduring house arrest for her pro-democracy activism during a brutal military dictatorship.

 

When communal violence broke out in 2012 and displaced more than 100,000 Rohingya people, Ms Suu Kyi sought to reassure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nd pledged to "abide by our commitment to human rights and democratic values".

 

"Muslims have been targeted but Buddhists have also been subjected to violence," she told the BBC at the time. "This fear is what is leading all the trouble."

 

She said that it was down to the government to bring an end to the violence, explaining: "This is the result of our suffering under a dictatorial regime."

 

In 2015, her National League for Democracy party won a landslide election victory and she became Myanmar's de-facto leader.

 

As the Rohingya crisis continued, Ms Suu Kyi's comments on the situation tended to play it down or suggest that people were exaggerating the severity of the violence.

 

The last time she spoke to the BBC in April 2017, she said: "I don't think there is ethnic cleansing going on. I think ethnic cleansing is too strong an __EXPRESSION__ to use for what is happening."

 

Since an outbreak of violence started in August 2017, Ms Suu Kyi has missed several opportunities to speak publicly about the issue, including the UN General Assembly in New York last September.

 

She later claimed the crisis was being distorted by a "huge iceberg of misinformation" - but then also said she felt "deeply" for the suffering of "all people" in the conflict.

 

Myanmar, she said, was "committed to a sustainable solution... for all communities in this state."

 

[기사/사진: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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